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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해충 기피제 분사기 설치
대전 중구청사 사진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기온 상승으로 인해 진드기, 모기 등 해충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공원 산책로 등 6곳에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분사기는 수동분사기로 중촌문화공원, 양지근린공원, 테미근린공원, 사정1어린이공원, 뿌리공원과 정생보건진료소 주변에 설치됐으며 1회 분사 시 약 4~6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갖췄다.구는 지속적으로 취약지를 파악해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한편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잔디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두지 않기 △해충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등의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으로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구민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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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 ‘달빛 봉사단’결성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 달빛봉사단 결성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기 위해 결성된 봉사단은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지역 방범활동과 동 자생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열릴 태평2동 달빛축제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이날 봉사단원 15명은 첫 활동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여 관내의 낙엽과 하천변 쓰레기를 정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태평2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김상균 동장은“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통해 공직 신뢰를 높이고 이와 더불어 자생단체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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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용두동 마을축제,‘동네방네 하하하’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폐막
용두동 마을축제 동네방네 하하하 주민과 함께 성황리에 폐막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난 8일 좋은용두마을위원회와 성락종합사회복지관 공동주관으로 서대전초등학교에서 열린 제9회 용두동 마을축제‘동네방네 하하하’행사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중구 온마을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지역주민이 행사기획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직접 참여한 ‘주민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축제는 용두동 풍물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성락종합사회복지관 민요장구 등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학생 가요제, 주민 노래자랑 등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부대 행사로는 친환경 에코프렌즈 양말목공예,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맛좋은 먹거리부스,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스포츠 등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이상석 위원장은“축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용두동 자생단체 회원님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를 통해 공동체의 온기를 느끼고 함께라는 가치의 소중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양숙 동장은“오랜 시간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용두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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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캠핑 속 과학여행…‘Hello! 과학마을축제 in 동구’ 성료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8일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열린 ‘2025년 Hello! 과학마을축제 in 동구’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우주탐험대’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캠핑을 즐기며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특히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비롯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지역 대학, 과학기업 등 29개 기관이 참여해 34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약 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뜨거운 현장 열기를 더했다.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범블비와 옵티머스가 등장하는 과학 퍼포먼스 △달 탐사로버 미션 수행 체험 △우주전쟁-레이저 서바이벌 게임 △화성 도시 설계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과학의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웠다.또한, △원소 불꽃반응 실험 등 기초과학부터 △AR·VR △ICT △AI까지 최신 과학기술을 다룬 체험부스에도 인파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이 만들어갈 미래를 미리 경험해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동구의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1번지 동구’를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과학문화 교육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구 미래교육과 또는 ‘동구 과학문화체험플랫폼’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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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선제적 국비 확보로 상수도 친환경 설비 개선 성과
신탄진정수사업소 노후 탈수기 교체 사업
[세종타임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정부의 친환경 정책 흐름에 맞춰 국비 공모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하며, 노후 상수도 설비의 친환경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년간(2021~2025년) 기후부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국고보조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총 8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일반적으로 국비 공모가 어려운 상수도 분야에서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사례는 이달 준공을 앞둔 신탄진정수사업소의 노후 탈수설비 교체 사업이다. 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고압으로 압축해 처리하는 탈수설비는 20년 이상 사용된 노후 시설을 고효율·자동화 설비로 전면 교체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1억 2,700만 원 중 9억 1천만 원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연간 약 67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에너지 28toe(석유환산톤)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약 연 4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이러한 성과는 상수도 분야에 별도의 국비 공모사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이뤄낸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2025년 신탄진 탈수설비와‘지하시설물 정보 갱신 사업'을 통해 각각 국비 9.1억 원, 2.5억 원을 확보·추진한 것을 비롯 ▶2024년 중리취수장 펌프 교체(국비 11억 원) ▶2022년~2023년 중리·삼정취수장 펌프 교체(국비 20.2억 원) ▶2021년 지능형 초연결망 구축(국비 12억 원) ▶월평정수사업소 고도정수처리(국비 28.6억 원) 등 상수도 분야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수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신탄진정수장 설비 개선은 단순한 노후 설비 교체가 아니라,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한 전략적 국비 사업의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반 시설 개선사업을 지속 발굴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상수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현재 송촌·월평·신탄진정수사업소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회덕정수장의 노후 시설 개선 사업도 병행해 공업용수의 안정적 공급과 수돗물 품질 향상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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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짬짬이 교실놀이’교사 워크숍 운영
대전교육청 짬짬이 교실놀이 교사 워크숍 운영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8일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대전시교육청 701호에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강화를 위한 ‘짬짬이 교실놀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심신이 건강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건전한 학생 놀이 문화 조성을 위해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에 따라 교원의 놀이통합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의 발달 수준과 놀이 장소의 특성에 맞는 놀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본 워크숍을 개최했다.토요일에 운영한 이번 워크숍에는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26명의 초등교원이 참여해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이번 워크숍은 교실 놀이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시작으로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게임을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실 놀이를 직접 실습해봄으로써 더욱 흥미있고 현장감 넘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대전시교육청 조성만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놀이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계성 회복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운영됐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놀이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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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愛(애) 물든 하루
가족_애_물든_하루_-_전통예절_체험교실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8일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하반기 ‘가족사랑 힐링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한국효문화진흥원이 주관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효 교육과 인성 함양을 목표로 기획됐다.총 20가족이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과 효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가족사랑의 가치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20가족 선정에 70여 가족이 신청해 효·인성 교육의 체험적 접근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한 자리였다.하반기 ‘가족사랑 힐링데이’는 생활예절과 다례 체험, 효사랑 공예, 전시관 관람 등으로 구성됐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효를 실천하는 가족’,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교육적 경험으로 기획됐다.모든 활동은 가족 간 소통과 공감, 그리고 전통문화 속 '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주말에 아이와 함께 전통 예절도 익히고 공예작품도 만들면서 함께 웃을 수 있는 아주 값진 경험이었다.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배우고 효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정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효·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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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유성구청장배 장애인탁구대회 참석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유성구청장배 장애인탁구대회 참석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8일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유성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유성구청장배 장애인 탁구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 내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생활체육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지역 단체 및 기관장, 대회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유성구탁구협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돼 유공자 표창과 주요 내빈 축사, 경품 추첨 등 개회식을 마친 뒤 본격적인 경기 일정으로 이어졌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의 장애인 탁구는 최근 2025년 베이징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포함, 총 3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장애인 체육의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취”라고 평가했다.
이어 “작은 공 하나가 네트를 넘으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듯,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의 라켓에서는 도전과 희망의 감동이 전해질 것”이라며 “대전시의회 역시 장애인 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용의 체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원휘의장은 끝으로 “오늘 대회가 선수 여러분에게 값진 경험이 되고, 지역사회의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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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차별 없는 스포츠, 포용과 화합에 앞장설 것”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유성반다비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유성구청장배 장애인 탁구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용의 체육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 및 대회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탁구협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경품추첨 등의 개회식을 마친 후 본격적인 대회가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한국의 장애인탁구는 2025년 베이징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등 32개의 메달을 획득,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눈부신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며, “작은 공 하나가 네트를 넘나들며 서로를 이어주듯, 오늘 여러분의 라켓에서 도전과 희망의 감동이 남길 바라며 대전시의회도 장애인 체육이 활성화되고 누구나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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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3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3곳 적발(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과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와 관련한 기획수사를 9월과 10월 연속 진행한 결과, 지역 내 사업장 3곳이 적발됐다.공공수역에 폐기물을 유출한 사업장 1개소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무허가로 설치 및 가동한 사업장 1개소 그리고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사업장 1개소가 적발됐다.△△건설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지정폐기물을 공공수역인 유등천으로 유출했고 주식회사 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지 않고 가동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업체는 연장 200m 이상인 토목공사 착공 전 관할 자치구에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했어야 하나, 사전 신고 없이 대전 도심에서 약 450m 이상 공사를 시공하다 적발됐다.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조치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