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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2동 샬롬지역아동센터, 따뜻한 기부 실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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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 법2동은 샬롬지역아동센터가 석장승 마을축제에서 아이들과 함께 운영한 ‘아나바다 플리마켓 부스’판매 수익금 3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책갈피와 머리끈을 판매해 얻은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동시에 아이들이 나눔과 후원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판매 수익금은 전액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박희숙 샬롬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고 자신들의 손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몸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최은호 법2동장은 “작은 손으로 큰 나눔을 실천한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선한 영향력이 지역에 따뜻하게 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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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낭송으로 하나 된 시간” 대전 대덕구, 제25회 전국 김호연재 대덕시낭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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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대덕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5회 전국 김호연재 대덕시낭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올해로 25회를 맞은 이번 시 낭송 대회는 조선 후기 대표 여류시인이자 대덕의 역사 인물인 김호연재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덕구 10명을 비롯해 대전 타 구 11명, 충남·경북·전북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명의 낭송인들은 본선 무대에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시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또한, 경기민요와 퍼커션 앙상블 등 초청공연도 더해져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대상은 김호연재의 ‘달을 대해 집을 생각하며’를 낭송한 최성민 씨가 수상했고 금상은 ‘꿈에 돌아가다’의 손미화 씨, 은상은 ‘오라버니를 애도하며’를 낭송한 황기윤 씨에게 돌아갔다.행사장을 찾은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 대표 여류시인 김호연재의 가치를 이어가는 이번 대회가 우리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와 낭송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문화도시 대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김호연재의 시 정신을 이어가는 이번 대회가 대덕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와 낭송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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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호밀호두 중리점’ 개소… 청년 자립·지역경제 강화 나서
대전광역시_대덕구_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는 10일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호밀호두 중리점’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과 대덕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사업단 출범을 축하했다.‘호밀호두 중리점’은 건강한 재료로 만든 호두과자와 음료를 판매하며 기술을 익힌 청년 참여자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한다.향후 자활기업으로 전환해 지역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자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지역자활센터는 ‘호밀호두 중리점’을 포함해 청소, 식품가공, 중소기업 세탁 등 16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 상담, 창업지원 등으로 매월 170여명의 저소득층 주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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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한파 대비 끝까지 점검” 대전 대덕구, 겨울 재난 사전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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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대비 체계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대덕구는 지난 9월부터 부서별 사전대비 계획을 수립, 점검한 데 이어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와 관계 기관, 군부대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 점검 회의를 열었다.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약한 라니냐와 북극 해빙 감소로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또한, 전국 습설, 11월 수도권 대설처럼 이상기후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현장 대응력 점검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대덕구는 부서별 겨울철 대처 상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으며 재해 우려 지역 안전관리, 기상특보 발효 시 단계별 비상근무, 현장 조치 매뉴얼 등을 구체화했다.또한, 심각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인력과 자원을 상호 지원하기 위해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 기관 및 인근 지자체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지원 가능한 자원의 현황을 공유했다.구는 회의에서 도출된 보완사항을 ‘겨울철 종합대응 대책’에 반영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현실로 다가온 기후위기에 발맞춰 보다 철저한 재난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 주요 시설물과 재해우려지역에 수시점검과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철저한 사전대비와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덕구는 지난 9월 26일부터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결빙 취약 구간, 적설 취약 구조물, 이면도로 한파 쉼터를 선제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시행해 오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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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축제, 대전 하늘에 수놓는다”..30일 밤 빛의 향연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한화 불꽃축제 개최의 안전대책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예산 효율화 등을 지시했다.이 시장은 대전시 한화 불꽃축제 개최와 관련해“축제 방문자 예측을 보다 넉넉히 잡아 대비해야 한다”며“예측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 안전과 교통에 있어 대책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한화구단은 오는 30일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과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념해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및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불꽃축제를 개최한다.불꽃놀이와 드론쇼 등 대규모 불꽃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이 시장은“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개최된 대규모 불꽃쇼 매뉴얼도 참고해 교통과 안전 대책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를 지시했다.이 시장은“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대표 빵집과 디저트 업체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소상공인 상품이 참여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꿈돌이 굿즈 상품과 꿈돌이 호두과자·라면 등 지역 상징 품목의 공급량 확대도 주문했다.이와 함께 예산과 관련해 이 시장은 “각 실·국의 주요 사업이 당초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더라도 추경을 통해 조정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대응하라”며 예산 효율화를 강조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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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을 명분으로 종사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있는 사회 복지시설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박종선의원이 제기한 문제를 살펴 보 면 대전시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센타에서 종사자 또는 시설장의 자녀를 직원으로 채용한 곳은 무려 30여 곳에 달한다는 것이다.현재, 대전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대부분 위탁시설이기 때문에 주무 관쳥의 손길에서 벗어나 있다.이와 같은 틈을 이용해 일부 사회 복지시설은 부적절한 관리운영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는 것이다.현재 지역아동센타, 보호센타, 복지관은 시비와 구비를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시설은 관리에 따른 감독권은 자치구에 있으나 시비 또한 지원 받고 있다.그러므로 당 시설은 준 공공기관이나 다름없다.그러므로 시설운영을 함에 있어서는 합리적이고 투명해야만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시설이나 센타에다 자신들의 자녀를 공개채용이라는 미명하에 채용한 것은 특혜라는 의혹을 절대 벗어날 수 없다하겠다.시설종사원 또는 시설장 자녀 특혜채용 의혹이 일고 있는 곳은 지역아동센타 17곳, 장애인 보호센타 2곳, 복지관 1곳, 보육시설 9곳, 공동생활가정 1곳이다.지역별로는 동구가 5곳, 중구가 10곳, 서구가 8곳, 유성구가 5곳, 대덕구가 2곳으로 합 30여 곳이다.특히 서구 소재 복지관은 현, 시의원 자녀가 공개 채용되어 의혹의 눈총을 받고 있다.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메지 말라는 옛 속담이 있다.이들 시설의 직원 채용 방식은 모두 공개채용 방식을 채택했다한다.물론 공개채용이라는 적법한 절차라고는 하지만 채용방식에 있어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했더라면 채용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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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내동, 이웃 사랑 담긴 고추장 담그기 체험
내동_고추장_담그기_체험_및_나눔_행사_현장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만든 고추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이날 고추장 제작과 나눔에 직접 참여한 서철모 청장은 “행사 준비에 고생한 동 직원들과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태영 내동 주민자치회장은“이번 고추장 담그기 체험과 나눔 행사는 전통문화 체험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함께하는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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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예비맘 위한 특별 힐링 태교 프로그램 운영
크리스마스_트리_만들기_및_태교_엽서_프로그램_홍보물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따뜻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및 태교 엽서’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프로그램은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관내 5개 공공도서관에서 차례로 진행되며 차시별 10명 내외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다.참가 신청은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의 ‘행사 및 강좌 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임신부들이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느끼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쌓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속에 책과 문화가 스며드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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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살리는‘우리동네 마치페스티벌’호응 속 마무리
서철모_서구청장이_우리동네_마치페스티벌_행사에서_인사를_전하고_있다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관저동 마치광장에서 지역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마치페스티벌’를 개최했다고 10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대전시 상점가 소비 촉진 이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치광장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했다.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크로스오버 테너와 어쿠스틱 보컬리스트, 색소폰 공연 등 전문 예술인들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봉우중학교 댄스동아리 ‘봉우리’의 특별 공연으로 지역 청소년들도 함께했다.또한 버블매직쇼, 가족 퀴즈대회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형상점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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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로 물든 제34회 소리새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서구_소리새여성합창단_제34회_정기연주회_현장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 소리새여성합창단 제34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전했다.1989년 창단된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36년간 아름다운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온 서구 대표 여성합창단이다.‘가을의 서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는 아트팝 한국 가곡을 시작으로 △세계 민요 △음악으로 배우는 합창사 △가을 노래 메들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계절의 감성을 풍성하게 담았다.특히 현악 앙상블 ‘블리스콰르텟’과 색소폰 연주가 송관섭이 특별 출연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서철모 청장은 “소리새여성합창단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열정과 노력으로 구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서구의 이미지를 더 높여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