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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 2022 참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임혜숙 장관은 2월 28일 시작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 2022’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 장관은 3월 1일 장관 프로그램에 참석해 ‘모바일 부문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열리는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삼성전자, SKT, KT, 퀄컴, 노키아 등 주요 기업을 방문해 모바일 산업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스타트업·중소기업으로 구성된 한국관을 찾아 참가기업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3월 2일에는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와 확장가상세계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악를 체결한다.
또한,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 참관 기간 동안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 핀란드 교통통신부 장관,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장관, 세계은행 부총재 등과 만나 5G,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ICT 분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는 올해 35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주관으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다.
국제모바일기술박람회 측은 183개국으로부터 1,500개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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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된 ‘광화시대’ 완성
상상이 현실이 된 ‘광화시대’ 완성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월 25일 오후 6시 30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다목적홀에서 ‘광화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열고 광화문 앞에서 마지막 4차 콘텐츠 ‘광화벽화’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광화시대’는 정부가 지난 2019년에 발표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의 선도형 실감콘텐츠 육성’과 2020년에 발표한 ‘디지털 뉴딜 문화콘텐츠산업 전략’을 잇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12월 17일 1차 콘텐츠 ‘광화풍류’를 시작으로 2022년 1월 14일 2차 콘텐츠 2종, 2022년 2월 4일 3차 콘텐츠 4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 중 현장 방문형 콘텐츠 3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 수를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약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광화시대’ 콘텐츠는 국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이번에 마지막 콘텐츠로 ‘광화벽화’를 공개하며 ‘광화시대’를 완성하고 국민들이 실감콘텐츠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제 서울 광화문 일대는 증강현실, 인공지능, 3차원 매체예술 등 실감콘텐츠가 구현된 중심지로서 첨단기술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과거, 현재, 미래를 경험하는 대규모 문화 체험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개막식에서는 ‘광화시대’ 사업 현황과 실감콘텐츠 8종 기획 의도를 발표하고 그동안 공개한 콘텐츠 7종 체험자들의 소감 영상과 ‘광화시대’의 완성을 응원하는 연예인들의 축하 영상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화벽화’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을 거대한 ㄱ자 형태의 초대형 미디어 캔버스로 재탄생시킨 ‘광화시대’의 핵심 콘텐츠이다.
특히 미디어 작가들의 입체감 넘치는 작품은 물론 시민들의 실시간 참여를 반영한 모바일 웹페이지 기반의 상호작용 영상 등을 함께 제공해 진정한 의미의 ‘공공 미디어 캔버스’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화벽화’는 광화문의 상징성을 담은 ‘광화벽화’ 상징 영상, 광화문 속 시간과 날씨를 알리는 시보 영상, 광화문에서 만나는 세계적인 매체예술 영상, 문화예술이 지닌 치유의 힘으로 광화문을 채워나가는 따뜻한 이야기들을 담은 영상, 도심 속에 옮겨온 거대한 자연 속 놀라운 경관을 예술로 승화해 사람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전달하는 영상 등 총 5가지 주제, 영상 13종으로 채워진다.
이 중 물체와 광화의 빛이 만나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미로 찬란한 문화의 빛을 표현한 ‘광화 오브제’와 광화문을 중심으로 펼쳐진 역사를 동상의 형태로 상징적으로 표현해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란 의미를 담은 ‘광화연대기’는 시민들의 이목을 충분히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광화벽화’의 상호작용 영상 2종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마당 곳곳에 부착된 정보무늬를 인식하거나 광화시대 모바일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누구나 상호작용 영상 송출 시간에 맞춰 자신이 지정한 데이터나 나만의 캐릭터 등을 전송하면 그것이 미디어 캔버스에 반영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개막식 이후 열리는 ‘광화벽화’ 공개 행사는 국민이 향유하는 실감콘텐츠 체험공간인 ‘광화시대’ 사업의 목적성을 반영해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꾸려질 예정이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광화시대’ 개막과 ‘광화벽화’ 공개를 기념해 국민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개막식 당일에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인근에서 ‘광화벽화’ 사진 촬영구역을 운영하며 인증사진을 자신의 누리소통망에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광화시대’는 빛으로 시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물리적 공간을 뛰어넘어 전 세계인이 소통하는 장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광화문에서 만나는 실감콘텐츠가 시공간을 넘어 코로나로 지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광화시대’와 함께 우리나라가 세계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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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 책의 해’, 책과 청년이 만난다
‘2022년 청년 책의 해’, 책과 청년이 만난다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생산자이자 수요자로서 미래 책 문화를 견인할 청년들의 독서환경을 만들고 그들의 책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청년 책의 해’ 사업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8년에 ‘책의 해’를 지정, 추진한 데 이어 그 성과를 확산, 지속하고자 2020년에는 ‘청소년 책의 해’, 2021년에는 ‘60+ 책의 해’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을 비롯해 출판, 독서 도서관, 서점, 작가, 청년단체 등 관련 민간단체들과 함께 ‘2022년 청년 책의 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2월 25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출범식을 열어 ‘2022년 청년 책의 해’의 시작을 알린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책과사회연구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청년재단, 한국도서관협회,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출판인회의 ‘청년 책의 해’의 상징과 포스터는 추진단이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한 ‘2022년 청년 책의 해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작품을 기반으로 제작했다.
상징은 푸른 책의 바다에서 청년의 미래가 태양처럼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포스터는 일상의 충전이 필요한 청년층에게 책이 주는 의미를 표현했다.
‘2022년 청년 책의 해’ 사업은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 친화적인 책·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층의 책 문화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 독서 인구를 유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책 문화 활동을 선도해갈 수 있도록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을 공모로 선정해 지원한다.
‘청년단체 공모사업’을 통해 책을 매개로 청년단체와 모임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고 책 문화 진흥의 새로운 모형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법인과 임의 단체, 소모임 등 단체 성격과 상관없이 공모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단체에는 3백만원부터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일자리와 교육, 주거 등 청년 세대 전반의 위기의식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심리적,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사업을 마련했다.
청년 작가와 청년이 지역서점에서 만나 책을 함께 읽고 직접 시와 소설을 쓰며 청년 작가의 꿈을 준비하는 ‘작가와 함께하는 행북학교’, 청년들이 사회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동네 책방에서 관련 주제 책모임을 열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저자의 온라인 강연을 통해 그 논의를 심화해가는 ‘청년, 책에서 길을 묻다’ 등이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에서도 청년들이 책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도서관 청년 독서 살롱’을 운영한다.
청년들은 모임 구성원과 서로 협력하고 능동적으로 해결책을 찾는 활동 등을 통해 문화생산 주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책으로 청년들의 삶을 응원하는 ‘청년 북돋움’도 준비했다.
지역 서점지기가 청년들의 사연을 받아 그에 맞는 책을 처방해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 꾸러미에 처방된 책 추천 목록은 ‘청년 책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의 날 주간에는 청년 응원단이 추천한 ‘청년의 날 추천도서 100선’을 선정해 지역서점 25곳에서 전시하고 누리소통망을 통한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책 읽는 청년’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서 청년 책 생태계를 진단하는 ‘2030 청년 책 토론회’도 총 4회 마련한다.
주요 인터넷서점과 청년들이 함께하는 ‘청년세대의 시선’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층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책을 통한 일상의 충전을 도모하고자 청년 맞춤형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청년 책 응원단을 모집해 응원단이 직접 청년들의 독서활동 취재, 책 추천, 온라인 홍보 등을 펼친다.
세계 책의 날, 청년의 날 등 각종 기념일에 맞춘 기념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2년 청년 책의 해’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공모사업 일정 등은 공식 누리집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청년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 하는 만큼 올해는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 주역인 청년들이 직접 주도하는 책 문화 활동을 통해 장기적 독서수요를 넓히는 한편 책을 통해 타인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의적인 문화 역량을 키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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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혁신제품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앞장선다
행정안전부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청사관리서비스 개선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혁신제품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30억원을 우선 구매하겠다고 밝혔다.
혁신제품은 지난해 구매 목표액 대비 3억원 증가한 14억원,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최근 3년 평균 구매액보다 3억원 증가한 16억원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제품은 ‘조달사업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이 추진한 연구개발 중 제품화에 성공한 결과물이나 기술 혁신성과 공공 활용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받은 제품으로 수의계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구매한 대표적인 혁신제품을 소개하면 ‘휴대용 안티드론 건’과 ‘추락 보호 에어백’이 있다.
불법 비행체의 전파를 차단하는‘휴대용 안티드론 건’은 드론을 이용한 무단 촬영과 테러에 초기 대응한다.
또한 작업자들이 높은 곳에서 일할 때 추락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자동으로 팽창해 목과 척추 등 신체를 보호해 주는 ‘추락 보호 에어백’은 추락사고와 인명피해를 최소화한다.
중증장애인생산품은 ‘중증장애인생산품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생산시설에서 생산한 제품 또는 해당시설에서 제공하는 노무용역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공무직원 근무복, 화장지류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고 생산시설로 지정된 방역업체를 통해 긴급 소독을 실시하는 등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시설안전·친환경·근무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분기별 구매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시범구매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 본부장은 “앞으로 혁신제품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공부문의 기술적인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를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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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사관리소, 재능기부로 삼일절 의미 되새겨
경남청사관리소, 재능기부로 삼일절 의미 되새겨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경남청사관리소는 2월 24일 3·1운동 애국지사 후손의 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경남청사관리소 공무직원을 포함한 직원 7명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3·1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3·1운동 애국지사 후손을 찾아가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 진해구에 거주하는 애국지사 고 진택현 선생의 후손 집수리를 진행했으며 노후 정도가 심각한 전기시설에 대한 점검과 수리를 하는 등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집수리 이후에는 고 진택현 선생의 후손과 함께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며 애국지사들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식 경남청사관리소 소장은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애국지사 후손 집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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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2022 산림 봄꽃 개화 예측지도 발표
국립수목원, 2022 산림 봄꽃 개화 예측지도 발표
[세종타임즈]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전국 주요 산림에 자생하는 식물의 올해 봄꽃 개화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예측지도에 표기된 지역은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주요 산림 17개 지역과 권역별 국?공립수목원 10개소이다.
이번 예측은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 국?공립수목원 10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기록된 현장관측자료를 기반으로 했다.
분석에는 우리나라 산림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생강나무”, “진달래”, “벚나무류” 기준으로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통계 모델인 기계학습)방식이 적용됐다.
올해 산림 봄꽃의 절정은 종별로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3월 중순 시작될 예정이며 특히 남부에서 중부지역으로 점차 확대되었던 과거와 달리 제주도와 전라남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비슷한 시기에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됐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에서 매년 발표되고 있는 봄꽃 개화 예측지도는 주로 평균기온 기준으로 예측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매년 산림 현장에서 직접 관측되고 있는 자료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측자료 확보를 통해 예측의 정확도를 점점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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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국가치매관리위원회 구성, 2022년 제1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치매 관리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제4기 국가치매관리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제4기 국가치매관리위원회는 정책과 현장, 공급자와 수요자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반영되도록 각 계의 추천을 받아 위촉한 민간위원 12인과 정부위원 4인으로 구성했으며 위원회는 향후 국가 치매 관리 체계 및 제도의 발전에 관한 사항, 치매 관리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2022년 제1차 위원회 회의에서는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시행 2년 차를 맞아 종합계획의 비전과 목표에 부합하도록 2022년 시행계획이 수립되었는지 점검하고 2021년 12월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한 ‘치매국가책임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해 치매 정책의 향후 방향성 및 과제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양성일 제1차관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변화하는 치매 정책환경과 수요에 긴밀히 대응해야 하는 시기에 이번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우리나라 치매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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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격리 끝날 때까지 의료상담 방법·생활수칙을 “문자”와 “국민 비서”로 안내해드려요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2월25일부터 최초 확진 시 보건소에서 재택치료자에게 발송하는 안내 문자 외에도, 재택치료 중 필요한 의료상담 방법 및 생활수칙에 대해 추가로 2차례 더 안내한다.
기존에는 코로나19 확진 시 보건소에서 확진자 및 동거인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화상담과 처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자로 1회 안내했다.
2월 25일부터는 재택치료 과정에서 궁금할 수 있는 정보를 재택치료자들이 문의하기 전에 먼저 재택치료자에게 문자로 송부해, 재택치료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안내받는다.
재택치료기간 중반에는 의료상담과 처방받는 방법, 폐기물 처리 방법에 대해서 재택치료 종료 전일에는 격리해제일 기준, 격리해제 후 준수사항에 대해서 안내한다.
추가로 발송되는 안내 문자는 “코로나19 대응 허브시스템”을 통해 일괄로 발송해, 일선 보건소들의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3월 5일부터는 “국민 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도 재택치료자에 대한 안내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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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 현장점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서부지방산림청은 여수시 율촌면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추운 날씨에 방제사업에 힘쓰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제사업 현장은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발주한 사업지로 여수시와 협력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월 말 착수해 3월까지 4,089본에 대해 피해고사목 및 기타고사목 등 방제대상목을 전량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본수는 2021년 기준 27,706본으로 2020년 9,077본 대비 약 18,000본이 증가했으며 순천·광양의 접경지역으로 방제 사각지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리산·조계산 등으로 재선충병 피해확산이 우려되는 등 재선충병 조기 확산차단을 위해 중요한 지역이다.
이경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감염목에 대한 조기발견과 신속한 방제가 핵심이며 방제사업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부실시공·방제를 예방해 피해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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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이행 결과 발표
고용노동부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는 ‘2022년 청년고용촉진 특별위원회’를 통해 ‘2021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 현황’을 심의·의결하고 그 내용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는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청년고용촉진특별법’ 제5조에 따라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청년으로 신규 고용해야 하는 제도이다.
고용부가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 이행현황에 따르면, 2021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적용기관 445개소의 86.5%가 청년고용의무를 이행했다.
의무이행기관 비율은 ‘20년 대비 1.6%p 증가, 최근 5년 연속 80%를 상회하고 있다.
‘21년 청년 신규고용비율은 5.8%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며 ‘16년 이후부터 국정과제 목표를 5년 연속 초과 달성했다.
김영중 고용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청년들이 체감하는 고용상황이 힘든 상황에서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 이행은 청년 고용을 위한 최후의 보루’이므로 “각 기관들은 지속적으로 청년고용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무부처·지자체 등은 각 기관들이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고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며 “고용부는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미이행기관 점검 등을 통해 ‘22년에도 공공부문이 청년고용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