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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돌봄 인형 효돌이’ 치매 노인 지원
충주시, ‘AI 돌봄 인형 효돌이’ 치매 노인 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경증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AI 돌봄 인지 인형 효돌이’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치매 생활기능 보조장비의 ‘AI 돌봄 인지 인형 효돌이’는 중증 치매 상태로 악화하기 전 인지기능을 지원하는 생활기능 보조장비다.
시는 AI 돌봄 인형을 체험⋅교육⋅대여를 통해 치매로 인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해 치매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겠다는 목표다.
음성과 터치 방식으로 작동되는 돌봄 로봇 ‘효돌이 효순이’는 식사와 약 복용 체조 및 알람 등 건강 생활 관리 어르신 움직임 감지를 통한 안전관리 안부 인사, 말벗 등 정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치매 어르신들이‘AI 돌봄 인지 인형 효돌이’를 활용해 경증 치매 어르신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치매 환자 등을 대상으로 치매 악화 방지 및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기억키움학교, 치매인지 저하자를 위한 인지 강화 교실 등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과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 선별검사를 하고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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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수달공무원 충주씨’이모티콘, 10분 만에 매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농산물 통합 브랜드 ‘충주씨’ 를 활용해 제작한 움직이는 모션 디자인의 이모티콘 ‘수달공무원 충주씨’가 배포 10분 만에 모두 소진됐다고 26일 밝혔다.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을 모티브로 지난 2019년 탄생한 수달공무원 충주씨 캐릭터는 품질과 우수성이 뛰어난 충주 농·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지역 특산물로 브랜드화하고자 개발됐다.
‘충주씨샵’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 시, 선착순 2만5,000명 한정으로 이모티콘을 제공한 이번 이벤트는 10분 만에 조기 마감되며 충주씨의 대내외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충주씨’의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고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충주씨샵’ 을 널리 알리고자 선보인 이번 이모티콘은 ‘좋은 하루 되세요’, ‘맛점하세요’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활용도 높은 단어에 충주시 이미지를 결합해 16개 아기자기한 모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카카오톡 ‘충주씨샵’ 공식 채널 신규 가입자는 이번 이벤트 효과에 힘입어 20,000명 이상이 증가했다.
시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충주시의 질 좋은 농·특산물의 할인행사, 기획상품 관련 소식을 소비자들에게 다이렉트로 전달하며 마케팅 상승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충주씨 이모티콘에 쏟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농산물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모티콘을 받지 못한 일부 이용자들이 주관부서에 연락해 아쉬움을 나타내는 등, 재배포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추가 배부 진행 여부를 검토 중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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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농자재 제조 실습 교육 성황리에 마쳐
충주시, 상반기 농자재 제조 실습 교육 성황리에 마쳐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자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경영비 절감 농자재 제조 실습 교육이 농업인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가면 농촌지도자회를 시작으로 해당 지역별 1회씩 행정복지센터나 회원 농장에서 진행됐으며 17회에 거쳐 총 37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교육에 큰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영양제와 칼슘제를 자가 제조하는 방법에 대해 이론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하반기 교육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9월경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일 농촌지도자충주시연합회장은 “최근 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이 겪고 있다”며 “지속적인 교육 참여로 농촌지도자회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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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약류 불법 재배 집중 점검
충주시, 마약류 불법 재배 집중 점검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5일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마약류 불법 재배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전역으로 양귀비·대마 밀경작, 주택 주변 및 농가 비닐하우스 집, 텃밭, 정원 등에 파종하거나 자라도록 방치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양귀비는 꽃과 포자가 크고 잔털이 없는 게 특징이며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서 관상용, 민간요법 등에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것 일체가 금지된다.
대마의 경우에도 허가 없이 파종하거나 밀매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 양귀비·대마 등의 마약류 범죄는 3,243주로 마약류 원료가 되는 대마와 양귀비를 불법 재배가 해마다 지속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귀비·대마 공급 사범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기 전에 파종행위 예방을 위해 사전 홍보와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불법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한 경우 경찰서 충주시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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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사업 추진 완료
충주시,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사업 추진 완료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16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해 기업과 근로자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시는 농공단지를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농공단지 정주 여건 개선사업을 추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7년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준공된 지 28년이 넘은 노후한 중앙탑농공단지 관리사무소를 신축하고 상수도 정비공사를 추진 완료했다.
이어 2020년에는 5억원을 투입해 주덕·가주농공단지 관리사무소 리모델링을 실시했으며 주차장 조성, 도로 정비 등 농공단지 기반 시설도 확충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1억 5천만원을 들여 준공된 지 30년 된 노후화된 용탄농공단지 관리사무소의 외부 벽체 패널을 설치하고 옥상 방수 보수 등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공단지 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과 근로자에게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쾌적한 근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내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등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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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체육대회 조정 경기 등 잇따른 대회 유치
충주시, 전국체육대회 조정 경기 등 잇따른 대회 유치
[세종타임즈]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조정 메카 충주시가 국내 최대 스포츠 행사인 전국체육대회 조정대회 등을 유치하며 빠르게 그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충주시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조정 경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조정경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정 경기’를 잇따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경상북도,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는 울산시가 주 개최지였으나, 세계적 시설의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보유 장비 지원, 충주의 교통 편리성 등을 주최 측과 협의해 충주시 개최로 최종 결정됐다.
아울러 올해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선 8개의 전국 조정대회와 호수축제, 스포츠 피싱 등 크고 작은 이벤트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대회 이전 국가대표 조정선수단과 전국 각지 조정선수단이 전지훈련지로 서로 앞다투어 충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 기세를 몰아 내년부터 국제 조정대회 유치를 검토 중이며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 이어 2027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유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조정의 메카로 그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조정 경기는 오는 28일부터 개막되며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이다.
김형채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 유치는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충주의 소중한 자산인 탄금호조 정경기장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활기찬 스포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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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공개 행사
충주시, 2022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공개 행사
[세종타임즈]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전승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청과 충주시가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택견 공개 행사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오는 28일 오후 3시 충주시 택견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택견 공개행사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보존회와 인간문화재 정경화 선생을 비롯한 전국 택견 전수자들이 모여 외유내강 전통 무예 택견의 진수를 보여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한동안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없었던 택견의 날렵한 몸짓에 현대적인 미디어 영상 등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가미해 코로나 이전보다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전망이다.
아울러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보존회가 관객과의 호흡을 맞추며 신명나는 사자놀이 공연을 펼치며 택견 잔치에 즐거움을 더해 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년 만에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택견 발표회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나라의 뛰어난 무형문화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택견 공개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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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75ℓ 조정
충주시,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75ℓ 조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환경미화원의 부상 방지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일부 종량제봉투의 규격을 하향 조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정부의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 개정에 따른 환경관리원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서 기존 봉투의 최대용량을 100ℓ에서 75ℓ로 하향 조정한다.
이에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ℓ 종량제봉투를 제작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특수규격봉투 40ℓ도 제작을 금지하고 20ℓ만 제작 판매할 계획이며 1인당 10매 이내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시민들이 구매한 기존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된 종량제봉투는 판매소의 상황에 따라 기존 봉투의 재고 소진 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종량제봉투의 변경사항이 반영 제작됨에 따라 불에 타는 쓰레기용의 종량제봉투는 기존의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제작 판매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의 하향 조정으로 환경관리원의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함께 근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어진 용량으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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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술연맹,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선정
세계무술연맹,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세계무술연맹,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한국택견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지역무형문화유산교류’ 사업이 문체부 ‘2022년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기초지자체 문화예술 콘텐츠의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전국 기초지자체 및 지자체 내 민간문화예술 단체·기관들이 제출한 지역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사업계획을 심사해 1차로 9개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 5월 13일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지역무형문화유산교류’를 포함한 총 6개의 우수 사업을 확정했다.
이에 세계무술연맹은 국비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지원으로 세계무술연맹은 충주를 본 고장으로 하는‘택견과 우륵 국악’ 우리나라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진 우즈베키스탄의‘전통 무예와 전통음악’간 합동공연 협연작품개발 워크숍 양 지역 무형문화유산 사진전 다큐멘터리 제작 등으로 구성된 교류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오는 8월 29부터 9월4일까지 일주일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 소재의 알리쉐르나보이대극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수행기관인 세계무술연맹은 양 지역의 무형문화유산 교류 증진과 함께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고려인 2세, 3세들의 한민족 문화 자긍심 고취에도 기여하고 서로 다른 문화 간 이해 증진과 평화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화태 총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되었던 지역 문화기반의 국제교류 행사가 재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향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문화·체육·관광 나아가 경제·산업 분야에서도 교류 협력이 이루어져 양 지역 시민들의 여가선용 및 문화 향유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들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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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민관협력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는 24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펫티켓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펫티켓은 ‘pet 반려동물’과 ‘etiquette 에티켓’의 합성어로 반려인이 비반려인에게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를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반려견 놀이터 주변을 이용하는 시민으로부터 반려견 배변으로 인한 배변 처리 요구가 발생하는 등 반려인과-비반려인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호암종합체육관, 대가미공원, 호암지 반려견놀이터 등에서 반려견 보호자를 대상으로 펫티켓 가두 캠페인과 물티슈, 배변 봉투 배부를 통해 배변 즉시 수거, 반려견 이동 시 안전조치 등 펫티켓을 적극 홍보했다.
충주시는 반려동물 동반 특화시설인 켄싱턴리조트, 펫트리 파크, 각종 캠핑장이 있으며 민관협력 캠페인, 반려동물 문화특강, 반려동물 문화돌봄교실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도시로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잠재 도시다.
또한 반려동물보호센터와 건국대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충주휴게소 반려동물 입양지원 센터, 호암동종합체육관 반려동물 놀이터, 수안보 하수처리장 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의 공공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수안보, 수주팔봉, 목계나루, 종댕이길, 세계무술공원, 탄금대 등에서도 반려동물을 동반한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관련 훌륭한 주변 시설을 보유한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민공원 내 놀이시설을 청결히 사용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더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