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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부시장, 치유농업 및 농촌체험농장 현장 방문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2일 지역 내 농업과 농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수 치유농장과 농촌체험농장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다.신 부시장은 이날 오전 청원구 내수읍에 위치한 치유농장 ‘지금농장’과 농촌체험농장 ‘다래목장’을 찾았다.지금농장은 2025년 치유농장 육성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체험장 시설개선 및 참여자 효과 측정 장비 등을 지원받았다.지역 주민과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다래목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 대상으로 한 낙농 체험, 치즈 만들기 등을 운영하며 농촌의 정취를 살린 체험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치유농업과 농촌체험농장이 지역의 농업·복지·관광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신 부시장은 현장의 운영성과를 살펴보고 시가 행정적으로 더 지원할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현장 관계자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했다.그는 “치유농업과 농촌체험농장은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중요한 현장”이라며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치유농업시설 및 농촌체험농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와 치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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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립교향악단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재위촉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2일 청주시립교향악단 김경희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재위촉했다.또한 신규 상임 단원으로 플루트 1명, 베이스트롬본 1명을 위촉했다.위촉식은 이날 오전 임시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신병대 부시장이 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신규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임기는 모두 2년으로 2027년 11월까지다.2023년 11월부터 청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 오고 있는 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정기·기획공연 등 26회, 야외공연 2회를 개최하면서 높은 열정과 성실함으로 단원과 소통하고 시민 중심의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10월부터 실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된 플루트 차석단원과 베이스트롬본 일반단원이 교향악단에 합류해, 한층 더 안정된 모습으로 청주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의 창달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신병대 부시장은 “열정 넘치고 실력 있는 예술감독과 단원들을 위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시민들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교향악단 신규단원은 오는 12월 18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는 제199회 정기연주회 2025년 송년음악회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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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무선원격검침시스템 보급 ‘총력’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검침의 효율성과 시민편의 향상을 위해 무선원격검침시스템 보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상수도사업본부는 2021년부터 사업비 44억8천800만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2만 6천414전의 무선원격검침기를 설치했다.올해는 사업비 14억8천700만원을 들여 5천500전을 설치 완료했고 추가로 800전을 설치 중이다.무선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원이 직접 수용가를 방문하지 않고 무선통신으로 계량기에서 실시간으로 수도 사용량을 수집·전송하는 첨단 시스템이다.수집된 데이터는 △검침 정확도 향상에 따른 요금 부과 신뢰도 제고 △누수·이상 사용량의 조기 발견 △수용가의 사생활 보호 △원·난검침 지역의 안정적인 검침 서비스 제공 등에 활용돼 청주시 스마트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원격검침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수용가의 수도 사용량이 일정 기간 급감하면 위험 상황으로 인지해 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에게 알려주는 ‘위기알림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상수도사업본부의 체계적인 검침 시스템은 전국적으로 알려져 최근 안동시, 진주시 등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기도 했다.2026년에는 난검침 및 읍·면·동지역을 중심으로 1만500개소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박관석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무선원격검침시스템은 상수도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정확한 수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물 관리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상수도 운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관련 사진 및 영상은 오전 10시30분 이후 배포예정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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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북정수장 ‘위생 안전 인증’ 추진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북정수장 위생 안전 인증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위생 안전 인증은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해 정수장의 위생관리와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이를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8월에 한국상하수도협회 연구진과 위생 안전 인증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10월 초 위생안전관리 계획서 초안을 작성해 검토를 의뢰했다.2026년 1월에는 위생 안전 인증을 신청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하반기에 위생안전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지북정수장 위생 안전 인증 추진을 통해 정수시설 운영의 체계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립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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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제·행사 사전 대비로 ‘안전한 꿀잼도시’ 구현
행사장 점검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가을철 축제·행사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됐던 축제·행사 총 34건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개최 장소에서 시설·전기·소방·가스 등 5개 분야로 나눠 사전점검을 추진했다.안전점검은 시 안전정책과를 중심으로 담당 부서 경찰·소방, 전기·가스안전공사, 청주시 안전관리자문단 및 민간전문가 등 민·관이 합동으로 진행했다.철저한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축제·행사 건수가 약 26%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했다.특히 청원생명축제, 청주공예비엔날레, 초정약수축제,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등 대형 축제는 물론, 읍·면·동 단위의 소규모 행사까지 점검을 실시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했다.또한 주말에 집중된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휴일 점검체계를 가동, 총 11건의 주말 행사에 대해 사전점검부터 현장운영·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행사 전 단계에서부터 위험 요인을 철저히 차단해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직원들이 힘썼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현장점검을 강화해 ‘안전하고 즐거운 꿀잼도시 청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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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간담회
청주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간담회 사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1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기본계획 이행과제 담당자와 청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해, 기본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다음년도 계획 변경 시 실효성 있는 보완과제를 논의했다.
지난 4월 수립된 청주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18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030년까지 39.8% 감축, 2034년까지 43.2% 감축을 목표로 한다. 현재 총 84개의 온실가스 감축 과제가 추진 중이며 이 중 63%에 해당하는 53개 과제가 달성 또는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중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지연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준경 시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실질적인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과제 담당자의 추진역량을 강화하고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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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多)다 한마당 18일 개최
청주시 제4회 사회적경제 가치다 다 한마당 18일 개최 사진 포스터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8일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1층에서 ‘제4회 청주시 사회적경제 가치多다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리맞는 크리스마스, 가치를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청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충북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20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미리크리스마스 사회적경제 콘서트’등 감성적인 문화공연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가치소비를 위한 가치다다 토큰, 가치네켓 포토부스, 사회적경제 소원나무, 가치다다 십자말 풀이, 엠버서더 위촉식, 우수기업 시상 등 흥미로운 현장 이벤트도 펼쳐진다.
체험에 참여하면 지급되는 쿠폰은 한마당 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행사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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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흥덕경찰서 치매 안심사회 위한 안전망 강화
청주시 흥덕보건소-흥덕경찰서 치매 안심사회 위한 안전망 강화 사진
[세종타임즈] 청주시 흥덕보건소는 11일 청주흥덕경찰서와 함께 지역 내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치매안심,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를 전달했다.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는 그 위치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장치로 치매 어르신이 장치를 몸에 지니면 언제든 보호자가 스마트폰으로 어르신의 위치를 알 수 있어 어르신 실종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흥덕보건소와 흥덕경찰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어르신 및 보호자 30여명에게 스마트태그 위치감지기 20대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에 대해 세심하게 안내했다. 또한 실종될 경우 결정적인 단서가 될 지문도 사전에 등록하도록 유도해 치매 안전 사회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홍정의 흥덕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을 함께 책임지고 돌보는 공동체 정신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가장 취약한 이웃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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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 개최
청주시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 개최 사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1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청주 지역 투자협약기업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2025 투자협약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2024~2025년 청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SK하이닉스㈜, 이녹스리튬 등 10개 주요 기업 대표 및 관계자와 청주시 이범석 시장, 경제투자국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주의 투자 여건을 공유하고 투자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 기업은 직원 주거 안정 및 교통 편의성 제공 등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단지 접근성 강화를 요청했다.
이어 다수의 기업들도 인력채용 인프라 강화와 지원 확대, 산업단지 내 인프라 개선 및 규제 완화, 전력 공급의 안정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올해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19개 기업과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해 약 3조 2천989억원 규모의 투자와 1천728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이를 포함한 민선 8기 누적 투자유치액은 34조 8천7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범석 시장은 “청주는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업의 성공이 곧 청주의 성장인 만큼,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업의 지속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투자기업과의 상생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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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나도 안심! 청주시, 수능일 안전관리 강화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이 제시간에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돕고 시험 종료 후 예상되는 인파 밀집에 대비해 예찰 활동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올해 청주에서는 시험장 17개소에서 8,913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먼저 청주도시공사는 시험 당일 장애인 수험생을 대상으로 해피콜 차량을 우선 배차한다.시험 응시표를 소지한 교통약자는 오는 12일까지 예약을 통해 해피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시험 종료 후 귀가 신청도 가능하다.시는 시험이 끝나고 갑자기 많은 인파가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청주시 재난안전실장을 단장으로 직원 26명으로 구성된 상황관리단을 1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율량동 엔포드호텔 인근, 충북대학교 중문, 성안길 일원, 동남지구 등 인파 밀집 예상 지역 10개소를 선정해 예찰에 나서는 한편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현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도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위급상황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청소년수련시설에서는 수능 준비에 지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청주시청소년수련관은 수능 후 사회적응 프로그램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오는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유권자교육과 문화·예술활동 등으로 구성된다.12월 6일에는 청소년 토크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청주시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간 레크리에이션·체육활동을 즐기는 ‘청주 이야기’ △청원청소년문화의집 ‘수능 후 힐링타임 쉼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당구 중앙동 ‘청주 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문화공간에서는 수험표를 지참하면 입장료를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소명아트홀은 11월 16일까지 진행하는 연극 ‘택시안에서’와 11월 20일부터 1월 4일까지 무대에 올리는 연극 ‘뷰티풀라이프’의 입장료를 35% 할인해준다.또한 예술나눔터는 11월 25일부터 12월 21일부터 공연하는 연극 ‘하녀들’의 입장료를 75% 할인하고 ‘정심아트홀’은 12월 9일부터 무대에 올리는 연극 ‘헤어지는 기쁨’의 입장료를 50% 할인해준다.AG아트홀에서 11월 13일~21일 열리는 음악공연 ‘수험생을 위한 힐링캔들 콘서트’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OST, 애니메이션, 비올라듀오 등 매일 다른 내용의 콘서트가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수능을 준비해 온 학생들이 불편 없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특히 시험 종료 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13일 시험 당일 수험생, 감독관, 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된다.이에 따라 각종 방문 민원 처리도 10시부터 가능하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