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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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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중대재해처벌법’대응 직무교육 실시
청주시,‘중대재해처벌법’대응 직무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4일 문화제조창 5층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토목, 건축직 등 사업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실무담당자들의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강의를 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박수영 건설안전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요약 설명 건설사 안전관리 실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의무사항을 주제로 2시간가량 교육을 진행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사업수행 담당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재해예방에 힘써서 책임자로서 시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향후 관계 법령에 따른 각종 의무사항 이행과 정기점검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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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 착공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도심 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을 착공한다.
청주시는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흥덕구 솔밭공원사거리, 서원구 예체로 서원구 구룡산로 청원구 연구단지로 일대 등 4개소, 0.9km 옹벽 구간에 담쟁이덩굴 등을 식재하는 내용으로 4월 착공해 5월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은 건축물의 옹벽 등 활용도가 부족한 인공구조물에 덩굴성 식물을 식재해 수직 형태의 녹지공간을 조성해 도시열섬현상 완화,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도심 내 녹색 비율 증진을 통해 도시경관 개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구조물 벽면입체녹화사업으로 도로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직접적으로 흡착시키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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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요도로 운전자 시인성 향상을 위한 차선도색 총력
청주시, 주요도로 운전자 시인성 향상을 위한 차선도색 총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개선해 차선도색공사를 조기 완료한다는 방침으로 시민의 안전한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주요도로 차선도색 읍·면지역 도로 차선도색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차선도색 등으로 33억원을 투입해 운전자 시인성 향상을 위해 차선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도로 차선도색은 1순환로 2순환로 예체로 등 30개 노선 79㎞에 대해 4월에 착공해 7월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노면표시 상태가 불량하고 차량과 보행량이 많은 도로를 우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시는 지역 내 도로의 차선 휘도 등을 점검해 시인성이 저하된 노면표시에 대해 신속히 차선 재도색을 진행할 계획이며 도색공사 완료 후에도 노면표시 휘도측정기로 휘도를 측정해 부실시공 예방과 품질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차선도색공사로 인해 교통소통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해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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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이·통장은 처음이지?’.청주시, 외국인 주민 이·통장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의 소통을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외국인 주민 명예 이·통장’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외국인 주민 명예 이·통장은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당당한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외국인 주민 명예 이·통장으로 위촉되면 분기별 회의 참석 의견 제시·자문 외국인 관련 각종 행정기관의 시책 홍보 안내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 및 생활 편익 향상에 필요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청주시에서 1년 이상 거주 주민으로 임기 동안 체류 기간이 보장되고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지원서와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와 외국인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과 선주민과 이주민의 소통에 공헌할 외국인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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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 직지문화제’ 오는 9월 개막 준비 한창
청주시, ‘2022 직지문화제’ 오는 9월 개막 준비 한창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직지문화특구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즐길 수 있는 ‘직지문화제’를 개최한다.
2018년도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만날 수 없었던 직지의 날 행사가 ‘직지문화제’라는 새로운 행사명과 ‘직지, 문명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전시, 강의, 학술, 체험, 공연, 경관 행사 등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청주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번 행사는 직지의 미래 가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시민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전시는 ‘흥덕사-직지의 탄생’이라는 온라인 특별전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이전 직지의 날 행사에서는 볼 수 없던 공간적 제약까지 극복한 새로운 온라인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청주 직지문화특구 일원을 온라인과 연계시킨 스탬프투어 ‘직지구경’프로그램으로 직지문화특구에 대한 시민적 관심도를 높이며 다양한 금속활자 체험활동으로 직지의 가치를 바르게 알려 청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직지문화제는 지역예술인·예술단체와 함께 콘텐츠를 개발하고 ‘금속이와 활자들’이라는 시민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 중심행사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현기 집행위원장은 “4년 만에 찾아뵙는 2022 직지문화제는 직전 행사보다 규모가 1/3로 축소됐지만, 새롭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힘들었던 시민들을 위로하고 ‘기록문화 중심지 청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 기간에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축제 중심행사 운영시간을 야간시간대로 이동시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소통망에서 ‘직지문화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고 체험행사 참여 신청은 직지문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직지문화제 공식 홈페이지는 6월에 공식 오픈 예정이며 개장 이후로 축제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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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밀레니엄타운 생명누리공원 현장 점검
한범덕 청주시장, 밀레니엄타운 생명누리공원 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청원구 주중동 소재 밀레니엄타운 내 생명누리공원의 개장을 앞두고 현재 마무리 공사 중인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생명누리공원은 면적 11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대형공원으로 잔디광장, 놀이터, 전망쉼터 등 온가족이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청주시 근린공원 중 최초로 물 놀이터를 조성해 여름철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공원 인근에 미래해양과학관, 관광숙박시설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청주시민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현재 청주시는 충북개발공사와 생명누리공원 인수인계 절차를 밟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공원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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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청주시 보건소에 응원 격려품 전달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청주시 보건소에 응원 격려품 전달
[세종타임즈] 청주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4일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인력들을 위해 상당보건소에 방문해 간식류와 핸드크림 등이 들어있는 응원키트를 전달했다.
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응원키트 지원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 속 선별진료소 운영, 예방접종 업무 등으로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인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SK케미칼과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지원 기관은 청주시 4개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민간의료기관 6개소이며 지원수량은 총 1110명분이다.
사회복지협의회는 관계자는 “장기간 코로나19 대응근무로 심신이 지쳐있을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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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주거환경 해치는 소각장 OUT
청주시, 주거환경 해치는 소각장 OUT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4일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일원 소각시설 및 파분쇄시설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안 거부처분에 대한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
사업시행자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산74번지 일원 4만 8752㎡ 부지에 파분쇄시설, 소각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2월 1일 청주시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안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시는 ‘저탄소 녹색도시’라는 청주시 도시정책에 부합하지 않고 전국 사업장폐기물 소각시설 용량의 18%가 청주시에 위치해 더 이상의 소각시설 신·증설은 불필요한 점,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따른 인근지역 소·부·장 특구 지정 등 주변여건이 변화된 점, 주거밀집지역 및 학교가 사업대상지 반경 10km 이내에 입지해 주민의 건강권·환경권에 악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점 등을 사유로 2020년 2월 10일 입안제안을 미반영 통보했다.
이 처분에 불복한 사업시행자는 2021년 4월 13일 청주지방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4회에 걸친 치열한 변론에서 청주시는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이 최우선인 청주시의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원고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법원은 2022년 4월 14일 마침내 청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판결로 오창지역을 비롯한 청주시민의 환경권과 건강권을 지킬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향후 사업시행자 측의 항소가 예상되지만 철저히 준비해서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한범덕 청주시장은 2019년 11월 “청주시 지역 내에는 이미 소각장이 포화상태로써, 주거환경을 해치는 더 이상의 소각장 신·증설은 없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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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1개월 연장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보건소가 지난 3월 14일부터 한 달간 한시적으로 시행한 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 ‘확진인정’을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검사와 치료의 신속한 연계를 위한 것으로 연장기간은 코로나19 유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동반하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확진자로 간주한 경우 의료기관은 보건소로 즉시 신고하고 발생 신고서를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확진자는 검사한 병의원에서 주의사항과 격리 의무 발생 사실 등을 바로 안내받고 즉시 격리와 재택치료를 개시하게 된다.
청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의료기관에 “양성환자에 대해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한 감염병 발생 신고를 철저히 해줄 것”과 “환자에게 격리의무 준수 등 주의사항과 재택치료 동안 증상 발생 시 전화상담, 외래진료 등의 이용방법을 안내해 환자가 원활하게 격리와 재택치료를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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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위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가 신생아의 선천성 장애를 조기 검진해 미숙아 등 고위험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미숙아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미숙아이며 다자녀 가구의 경우에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미숙아 의료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한 기록이 있어야 하며 의료비 급여 중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가 지원범위에 해당된다.
단, 치료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항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퇴원 일자부터 6개월 이내 출생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입금계좌 통장 사본, 출생증명서 신분증 등이다.
202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