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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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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맛을 느끼다’.청주시평생학습관, 'K-Food 요리 교실’개강
‘한국의 맛을 느끼다’.청주시평생학습관, 'K-Food 요리 교실’개강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봉명동 거주 외국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을 만들어 보는‘K-Food 요리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K-Food 요리 교실’은 20명의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수업으로 요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철 무로 만드는 ‘섞박지’를 시작으로 잡채, 오이소박이, 궁중 떡볶이 등 김치 종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10명씩 1기, 2기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은 “이런 교육의 기회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가족에게 한국 음식을 직접 해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배울 수업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은 “외국인 주민과 함께 하는 수업이라 처음에 어색했는데 말은 안 통해도 함께 배우면서 도와주고 하다 보니 어색함이 없어졌다 그리고 할 줄 아는 요리지만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지연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요리 교실이 계기가 되어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어색함 없이 교류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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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성매매방지 민·관·경 합동점검과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청주시, 성매매방지 민·관·경 합동점검과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9일 밤 청주시, 청주흥덕경찰서 성매매피해자상담소 늘봄, 여성친화도시시민파트너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15명을 편성해 청주시 하복대 지역의 유흥주점, 단란주점 53개소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방지 합동점검과 디지털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시민들의 밀집도가 높아지고 있는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성매매방지 게시물 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점검했다.
이와 더불어 “성매매는 불법이며 성매매와 관련된 채권·채무 관계는 법적으로 무효”라는 내용의 성매매 방지 홍보물 배포 및 계도 활동과 성매매 피해자 지원 안내 홍보활동을 했다.
또한 각종 사이버 범죄와 디지털 성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급증하는 가운데 나날이 증가하는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에 등록된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관련 불법행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며 “청주시, 경찰, 성매매피해상담소, 여성친화도시시민파트너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성매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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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재개
청주시, 시티투어버스 운행 재개
[세종타임즈] 18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모든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청주시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전면 중단했던 시티투어버스를 이르면 5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스는 원도심 투어 청남대 투어 힐링 투어 인생샷 투어 정기투어 코스 4개로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오는 21일에는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운행을 실시한다.
청주시티투어 탑승을 희망하는 인원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1인당 탑승 금액은 2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다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티투어 운영을 위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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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정과, 2021회계 지방세 징수‘최우수’기관 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세정과는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1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결과‘최우수’로 평가되어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1회계연도를 대상기간으로 해 징수율 개선노력,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도,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등을 평가지표로 해 각 항목을 점수화해 순위를 정했다.
청주시는 이월체납액 정리율,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 징수율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청주시는 새로운 징수기법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외국인 체납자에 대한 전용보험 압류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가택수색 등 현장징수를 강화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 세정과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고액체납자 합동징수 교육을 실시하고 선진 자치단체 벤치마킹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청주시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396억원으로 이중 57% 이상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징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내년도 지방세 징수 평가에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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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일상 케어하는 AI돌봄로봇‘생이’탄생
홀몸어르신 일상 케어하는 AI돌봄로봇‘생이’탄생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일 돌봄로봇 사용교육을 시작으로‘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난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1억3천여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으로 무연고 가족단절, 기저질환이 있는 홀몸어르신 중 인지능력과 기본청력을 가진 어르신으로 선정됐다.
보급된 돌봄로봇은 AI기능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말동무 역할 외 운동, 치매예방을 위한 퀴즈풀이, 개인 맞춤형 서비스 등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일상생활을 케어한다.
돌봄로봇은 50센치, 850g 어린 아기의 크기로 어르신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청주시 대표 캐릭터‘생이’의 모습으로 제작됐다.
한편 청주시는 4월 중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로봇제조업체 ㈜코엠에스와 함께 청주시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생활지원사, 전담사회복지사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AI 돌봄로봇 실무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받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에게 로봇 사용법을 알려주고 로봇의 활용 여부를 지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돌봄로봇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주시 로봇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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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 정비사업 추진
청주시,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 정비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최근 풍수해 등 재난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점차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수영교 및 가경1교의 노후 재난 예경보시설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재난 예경보시설은 사람의 생명·신체 및 재산에 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이를 예보 또는 경보를 실시하기 위한 시설물 일체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이를 인근 시민에게 신속히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예경보시설의 종류로는 재난상황을 감지하기 위한 하천 수위계, 강우량계, 적설량계, CCTV, 음성통보장치 등 5종이 있으며 청주시에는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하천, 저수지 등 282개소에 설치되어 있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인 가경1교 및 수영교의 재난 예경보시설은 설치 이후 10년 이상 경과된 시설로 실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오작동을 최소화 하기 위해 청주시는 4천 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이 시작되는 5월 중순까지 사업을 완료해 최상의 재난대응태세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상시 대비태세가 갖춰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경보시설을 상시 점검 및 정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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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림· 가로수 병해충 방제 실시 총력
청주시, 산림· 가로수 병해충 방제 실시 총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주요 도로변 버즘나무, 벚나무 등의 가로수의 병해충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지 내 가로수에는 약제 살포 대신 농약이 흩날리지 않는 수간주사를 5월초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흰불나방 및 방패벌레 등의 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한다.
수간 주사는 기존 시민과 주차된 차량 등으로 인한 지상방제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수목의 하단부에 구멍을 뚫어 일회용 나무주사 용기 속에 담겨 있는 약 5ML 용액을 대상 수목에 꽂아 주입하는 방식으로 교통 밀집지, 상가 등 인구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에게 큰 불편 없이 해충 방제를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10월까지 산림 내 병해충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제작업을 실시, 수목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생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병해충 발생 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로 해충 발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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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365민원콜센터, 우수기관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올해로 개소 6주년을 맞은 청주365민원콜센터에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4월 19일 경남도청 콜센터 담당 직원 및 상담사 등 8명이 청주365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콜센터 상담시스템, 업무체계 구축 및 상담사 교육 등 콜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견학하고 운영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감정노동자인 상담사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및 악성민원 대응 매뉴얼 등 최상의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그 외에도 상담에 필요한 업무매뉴얼 정비 방법과 상담사와 부서 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과 업무협조방안 등 최상의 민원서비스 실현을 위해 청주시만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소개했다.
청주365민원콜센터는 2020년 악성민원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폭언으로부터 상담사를 보호하고 있으며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운영해 시민 편의를 증대하고 있는 등 민원서비스 개선에 앞장서 많은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시민 불편신고를 신 속·정확하게 해결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콜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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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가마솥 쌀밥·목공예 체험장’방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4월 19일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 쌀밥·목공예 체험장을 방문해 체험장을 둘러보고 가마솥 쌀밥 짓기 체험을 하며 체험객 및 운영자를 격려했다.
가마솥 쌀밥·목공예 체험장은 2020년 충청북도에서 추진한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의 기반시설을 이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휴양·관광·체험 문화 공간 제공으로 도농교류 활성화 및 농업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조성한 곳이다.
청주시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솔밭공원 유아숲 체험원, 가마솥 쌀밥·목공예 체험장에서 오감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가마솥 쌀밥 짓기, 문화예술체험,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 문암생태공원 등 6개 공원에서 숲해설 및 생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청원 생명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농촌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마솥 쌀밥 짓기와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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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북부권 도심지역 발산천 종합정비 본격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구 사천동 발산천 일원에 총사업비 434억원을 투입해 ‘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에 발산지구가 지난해 10월 최종 선정되어 올해 사업비 약 21억원이 반영되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무심천 합류부 0.6km 정비, 소하천 6.6km 정비, 교량 7개소 재가설, 배수펌프장 1개소 설치 등 종합적인 풍수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발산천은 상습 침수위험 지역으로 종합적인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침수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방안을 세밀히 검토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