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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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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확진 소아를 위한 소아용 키트 지급
청주시, 코로나19 확진 소아를 위한 소아용 키트 지급
[세종타임즈] 청주시 4개구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만 12세 미만 소아를 대상으로 소아용 키트를 지급한다.
소아용 키트는 희망자 가족이 격리지 구 보건소를 방문해 수령가능하며 방문 시 키트 희망자가 받은 확진 문자 등, 확진자임을 밝힐 수 있는 보건소 통보 문자를 지참해야 한다.
소아용 키트는 해열제, 감기약, 체온계, 자가검진키트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자가검진키트는 수급이 불안정할 시 공급이 중단될 수 있다.
이는 격리의무가 지속되는 5월 이행기, 재고 소진 시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상당보건소 담당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청주 시민과 보건소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일상생활을 회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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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제2회 건축아카데미 개최
청주시, 2022년 제2회 건축아카데미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26일 도시재생허브센터 1층 공연장에서 2022년 제2회 건축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건축아카데미는 짝수 달 넷째 주 화요일에 개최하며 건축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전문가 6인의 건축아카데미 특강을 통해 청주 역사문화의 정체성과 도시·공공건축의 방향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도모한다.
참여는 공공건축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주제는 ‘사람중심의 도시재생’으로 이경기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강의했다.
이경기 연구원은 현재 충청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충청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활동 중이고 미시간 주립대 도시 및 지역계획 연구원, 대통령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협력분과 전문위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강의는 도시재생 정책의 흐름을 살펴보며 해외와 충북 도시재생의 추진현황을 돌아보고. 청주시의 도시재생 관련 사업추진사례와 도시재생 추진전략과 과제를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건축아카데미를 열어 청주의 공공건축물의 방향과 청주 역사문화 정체성에 대해 시민들과 같이 고민하고 청주시 공공건축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8월에 열리는 건축아카데미는 민간전문가 2주년 심포지엄 행사와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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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지난 26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라는 주제로 ‘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장애인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당사자로 장애를 딛고 자립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인권신장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장애인복지 유공 공무원에게 청주시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장애인복지증진 및 장애인단체를 지원한 기여자 4명에게 장애인단체협의회 감사패가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참여해 주신 장애인단체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장애로 인해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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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 열려.직지지도사 역할 기대
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 열려.직지지도사 역할 기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직지지도사 양성과정인 ‘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을 26일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직지대학은 일반 시민에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역사적 가치를 바로 알리기 위한 직지 교육과 홍보 전문인력인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이다.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와 인쇄문화 체험 실습을 비롯해 박물관, 사찰 등의 현장견학으로 구성돼 있다.
상·하반기 총 20주, 1년 교육으로 운영되는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민들레작은도서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상반기는 5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하반기는 9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수료자는 청주시장 명의의 직지지도사 인증서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수료 후에는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요원 및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올해 직지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은 20명이며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53명의 직지지도사가 배출됐다.
배출된 직지지도사는 직지문화연구원에서 직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직지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생 신청이 저조해 직지대학 운영이 매우 어려웠다”며 “다행히 올해는 많은 시민의 관심으로 교육생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며 “보다 책임감을 갖고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고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지의 세계화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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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에 대한 포상금으로 행안부의 특별교부세 1억원과 충북도의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등 총 3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철근 수급 대란으로 관급공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이 합심해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집행 목표를 1천억원 이상 초과 달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5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중관리는 물론 시설공사의 선금 지급 등 크고 작은 150개 사업을 특별 관리하는 등 맞춤 전략을 통해 행안부와 충북도의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안부와 충북도의 최우수기관 포상금과 기관 표창은 올해 6월 중 내려올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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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동산 특조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청주시, 부동산 특조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8월 4일 기준으로 신청 종료를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부동산 특조법은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로 청주시의 경우 동지역을 제외한 읍·면 소재의 부동산만 해당된다, 단 소유권의 귀속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 특조법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토지소재지 각 구청에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현재 시행중인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등기원으로부터 25년 이상 경과된 현재 시점에 등기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등기 해태과태료 및 장기미등기 과징금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법무사나 변호사 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의 보증을 1명이상 받아야 하는데 자격보증인의 보수 기준은 법무부령에 의한 보수기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확인서를 발급 받으려는 자와 자격보증인과의 약정으로 정한 보수를 지급해야한다.
신청 이후 이해관계자에게 통지, 현지조사, 2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고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확인서 발급신청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공고기간 내에만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 특조법으로 등기 이전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자격보증인의 보수 및 관계 법령 등을 토지소재지 구청에 문의해 이 법 시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바라며 특조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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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제 공원에서 술마시면 과태료 5만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내 금주구역에서 앞으로 술을 마시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한다.
청주시는 청주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과태료 부과 조항을 신설해 일부 개정하고 지난 15일 공포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약 8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상위법인 ‘국민건강증진법’의 금주구역 내 음주 행위 시 과태료 부과 개정에 따라 청주시도 금주조례 개정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다수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장소도 지정할 수 있다.
김혜련 상당보건소장은 “청주시의 건전한 음주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질서 있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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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내기 실시로 올해 벼농사 신호탄
청주시 모내기 실시로 올해 벼농사 신호탄
[세종타임즈] 올해 풍년 농사와 고품질 쌀 생산 시작을 알리는 청주시의 모내기가 청원구 북이면 화하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청주시의 모내기 농가는 이길우 씨로 화하리 543번지 일원 약 10ha 면적에 해들 등 조생종 품종을 식재했다.
이 중 ‘벼를 키우는 해, 벼가 자라는 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해들은 일본산 고시히카리를 대체할만한 국내 품종으로 밥맛과 재배 안정성도 인정받아 향후 청주시에서도 재배 선호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모내기한 필지는 8월 말 이전 수확 예정으로 추석 전 햅쌀로 출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청주시에서는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못자리 상토, 병해충 방제 등 11개 사업에 약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와 봄철 냉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첫 모내기를 무사히 실시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올가을에는 대풍년을 이뤄 농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수확 시까지 농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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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청주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4월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귀촌 가이드북, 지원정책 안내 리플릿 배부를 통해 청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알리고 상담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농·특산물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 농산물과 우리 지역으로 귀농해 성공한 귀농인, 청년농업인이 생산·가공한 제품도 함께 전시 홍보했다.
아울러 9월 30일부터 10월10일까지 개최되는 청주시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청원생명축제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청주시의 2022년 귀농·귀촌 지원정책으로는 귀농인 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비 지원 사업, 귀농인 농기계 지원사업,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등 다양한 사업이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과 접근성, 환경, 거주여건 등을 고려하였을 때 청주시가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여겨진다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청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는 등 귀농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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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모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청주시, 사모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13일 청주시 최대 규모의 재개발정비사업인 사모2구역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시는 사모2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지정 이후 조합원 간 갈등 등으로 난항을 겪으며 답보상태에 머물렀지만, 2020년 건축·경관·교통 공동심의를 거쳐 최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사업이 탄력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가 내용으로는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44번지 일원에 48개 동 4148세대를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로 9개의 평형별 타입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사모2구역은 고시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건축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해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착공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비사업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업이지만, 조합원 간 갈등 중재와 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