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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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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볍씨 종자소독·적기 못자리 설치 당부”
청주시,“볍씨 종자소독·적기 못자리 설치 당부”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은 한 해 벼농사를 좌우할 수 있는 볍씨 종자소독 철저와 적기 못자리 설치를 강조했다.
모내기할 모를 기르는 못자리를 할 때 볍씨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못자리에서부터 병이 발생하거나 이앙 후 본논에서도 병이 퍼져 피해를 키울 수 있다.
볍씨 종자소독은 저온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 중순 이후에 실시해야 하며 볍씨 소금물가리기를 하고 종자소독을 해야 한다.
종자는 소독약을 적정 희석배수를 맞춰 물에 희석한 뒤 30∼32도에서 48시간 소독을 해야 벼 키다리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이때 물과 종자량 비율이 맞지 않아 소독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종자와 물의 비율은 1대2 비율 이상 돼야 충분한 종자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
온탕소독은 반드시 온탕소독 전용소독기를 활용해 60도에서 10분간 소독을 해야 한다.
이때 종자와 물의 비율은 2대8 비율 이상 돼야 충분한 종자소독 효과를 볼 수 있다.
청주지역의 못자리 설치시기는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 사이가 적기이며 부직포 못자리를 할 때는 상대적으로 비닐보온절충못자리에 비해 보온력이 떨어지므로 오는 25일 이후에 설치해야 저온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파종한 육묘상자를 못자리에 치상할 때는 날씨가 좋은 날을 선택해야 하고 강한 햇볕으로 인한 하얀모 발생을 피해야 한다.
모가 마르지 않도록 부직포로 덮어 습기를 유지시켜야 한다.
이때 부직포에 흙을 너무 많이 누르면 모가 자랄 때 부직포가 들리지 않아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바람에 날리지 않을 정도만 눌러주고 본잎 3매를 기준으로 부직포를 벗겨주고 지역별 기상을 감안해 저온 피해에 대비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종자소독과 못자리 설치 관련 현장지원반을 운영해 적기 영농지도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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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진흥초등학교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녹지조성사업 착공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진흥초등학교 주변으로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통학로 조성을 위해 ‘진층초등학교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도비 지원을 포함한 사업비 200백만원을 투입해 진흥초 주변 인도 1.0km 구간에 남천 등 6종 1만 900주를 식재 할 계획으로 4월 착공해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은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보도포장을 걷어내고 지역 환경에 맞는 키 작은 나무를 식재해 도로와 인도를 분리하는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도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배기가스, 복사열을 차단하고 무단횡단을 예방하는 등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 동시에 도심 내에 부족한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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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구역별 높이지정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85.2%가 찬성한다고 답해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시 가로구역별 높이지정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1월부터 6개월간 시행중이며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의 용역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22년 4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청주시 시민참여 소통 플랫폼인 ‘청주시선’을 통해 진행된 설문조사에는 2,468명이 참여했으며 참여 성별은 여자 58.8%, 남자 41.2%이다.
참여 연령은 40대가 32.5%, 30대가 23.4%, 50대가 22.8%, 10~20대가 12%, 60대 이상은 9.3%이다.
지역별로는 상당구 24.3%, 서원구 24.8%, 흥덕구 29.9%, 청원구 21%로 응답해 대체로 고르게 분포했다.
설문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85.2%는 ‘청주시 가로구역별 높이지정’이 필요하다고 답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높이지정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필요한 이유에 대해는 고층건물이 일조권을 침해 74.5%, 조망권 침해 55.7%, 안전상의 이유 42.2%, 개방감 형성 41.2%, 도시문제 40.1%, 스카이라인 훼손 24.8% 도시미관 형성 저해 20.2%, 기타 1.3%이다.
‘청주시 가로구역별 높이지정’이 필요하지 않다는 11.9%의 이유에 대해는 다양성 확보 64.2%, 형평성 문제 52.2%, 사유권 침해 51.9%, 도시 전체의 높이 관리가 더 중요 37.2%, 다른 방법으로 높이 규제 가능 30.7%, 주거지 부족 문제 해결 21.5%, 기타 7.2%로 집계됐다.
또한 건축물 높이관리 관련한 갈등 해결 방법에 대한 의견으로는 토론회 및 공청회 59%, 공론화 위원회 22.3%, 주민설명회 17%, 기타 1.74%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청주시에서는 이번 설문조사 외에 추가적으로 오프라인 설문자료와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친 후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온라인 조사 결과는 ‘청주시선 여론조사 참여&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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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아직 안심하긴 일러’ 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아직 안심하긴 일러’ 강조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18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 됐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5억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우리나라도 여전히 많은 확진자가 나오며 우리 시도 누적 확진자가 27만명을 넘어 섰다”며 “아직까지 완전한 일상으로 돌아갔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7일 청주시 확진자는 810명으로 이전보다 누그러진 추세이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여전히 방역에 대한 노력과,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주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에서 기업관계자와 대화하며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어려움은 현장에 답이 있다”고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시청사 이전과 신청사 건립에 직원들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신청사 건립 타당성 재조사도 행정안전부와 원만히 협의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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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수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1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억원을 포함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상당구 수동 수암골 일원이며 청주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휴일 보행 수요는 많으나, 보차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아 보행자가 불편하고 교통안전이 취약해 보행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었다.
본 사업은 올해 3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2023년 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3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보도 신설, 일방통행 지정, 과속방지턱, 고원식 교차로 등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하는 것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에 중점을 두고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실시설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보행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수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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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전 재해예방을 위한 소하천 5개소 정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소하천정비사업을 연차별로 추진 중에 있으며 2022년에는 송정, 행정, 중삼, 금계, 광암 소하천 등 총 5개소, 16.95km에 대해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청원구 북이면 송정리 일원에 추진 중인 송정소하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2.52km의 하천 정비와 구조물 7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단계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3월 4차분 공사에 착공해 현재 80%의 공정률로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상당구 가덕면 행정리 일원에 하천 3.9km 정비와 구조물 13개소를 설치하는 행정소하천 정비사업과 서원구 현도면 중삼리 일원에 하천 2.9km 정비와 구조물 11개소를 설치하는 중삼소하천 정비사업은 사업시행계획 공고가 완료되어 하반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 일원에 하천 2.1km 정비, 구조물 4개소를 설치하는 금계소하천 정비사업과 청원구 북이면 광암리 일원에 하천 5.53km 정비와 구조물 12개소를 정비하는 광암소하천 정비사업은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주로 마을에 인접해 있어 집중호우 시 마을 및 농경지 침수 등 자연재해 피해가 직접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것으로 2021년 기준 청주시 지역 내 소하천 총 163개소에 대한 개수율은 43.5%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소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재난·재해로부터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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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능기부 강좌 ‘무엇이든 배움터’ 학습자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이 오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청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엇이든 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무엇이든 배움터’는 시민주도형 평생교육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구글 구글 하던데 나도 배워볼까?’, ‘생각하는 시민들을 위한 서양철학사’ 등 21개 강좌가 진행되며 강좌별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습자 모집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총 230여명을 모집하며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주 1회 최대 12주간 진행된다.
학습비는 무료이며 그 외 교재비나 재료비 등은 수강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전지연 평생학습관장은 “지역 내 인적자원을 발굴하고 시민들과 함께 자신의 재능을 공유할 수 있는 무엇이든 배움터 사업을 통해 앞으로 평생교육 재능기부 문화를 확대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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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출애로 해소 위한 기업체 현장 방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신학휴 재정경제국장은 지난 15일 지역 내 수출중소기업을 찾아 경영애로 청취와 지원방안에 대한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와 대러시아 제재 본격화로 수출입 물류, 원자재, 대금결제 등 다방면의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수출기업들의 주요 애로상황을 청취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해사랑은 2004년에 설립된 식료품제조업체로 조미김, 김자반, 미역 등의 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 HACCP 인증 외에도 HALAL 인증 등을 획득해 국외로도 진출하고 있으며 2015년에 충북도 무역인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신학휴 재정경제국장은 기업현장을 견학하고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다변하는 세계무역정세로 인한 어려운 수출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수출을 이어가는 기업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수출애로뿐만 아니라 규제개혁, 투자유치, 기업여건개선 등 기업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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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세농가 재난지원금’긴급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심하고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4일 취약계층 영세농가 558농가에 농가당 100만원, 총 5억 5천8백만원의 긴급생활자금을 지급했다.
이번 재난지원금 수급대상은 세대주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며 농업인 감면대상 1~5분위[건강보험료 5만 751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로 재난지원금은 가구의 세대주에게 지급됐다.
시는 지난 3월 중 해당되는 농업인에게 직접 안내를 통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은 후 농업인 여부, 한 세대 중복수급 여부 등 지급대상 적격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해 신속하게 지급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긴급생활자금 신속 지원으로 안정적인 영농활동은 물론,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한다”며 “이번 재난지원금이 우리 지역 영세한 농업인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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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 행정지원 위해 TF팀 구성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SK하이닉스 신규 M17 청주 투자 결정 시 건립에 차질 없도록 신속히 인·허가 지원을 하기 위해 ‘SK하이닉스 투지지원 위한 관련부서 TF팀’을 구축했다.
이번에 구축한 TF팀은 청주시 내 행정부서로 구성했으며 외부기관도 포함됐다.
M17 건축허가의 경우 건축디자인과에서 담당하며 총 14개 청주시 행정부서 총 6건의 외부기관의 의제 허가사항을 포함한다.
현재 SK하이닉스가 M17 신규 투자 결정 시 건립 예정인 매입 부지는 청주테크노폴리스 F-11 부지로 총면적 43만 3960m, 분양계약은 2019. 6. 11. 체결했고 부지와 관련한 인허가 절차는 모두 완료되어 착공이 가능한 상태다.
최근 SK하이닉스는 청주테크노폴리스 투자에 대해 현재까지 공식적입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청주시는 투자 결정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TF팀을 신속히 구성해 전력, 용수, 폐수 등의 인프라와 건축 등 각종 행정 인허가 지원방안을 부서별로 향후 적극 협의할 예정이다.
청주시 기업투자지원과장은 “청주시는 최근 10년간 SK하이닉스의 투자를 위해 각종 인프라 및 행정지원을 해왔다”며 “향후 SK하이닉스의 청주 투자가 결정될 경우 총력을 다해 M17의 신규건립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