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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정연구원 초대원장 채용 공개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내년 1월 개원을 목표로 시정연구원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초대원장 공개모집 절차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주시정연구원은 시의 정체성과 비전이 반영된 맞춤형 정책 연구를 통해 청주의 미래를 선도하는 최고의 연구기관을 지향하는 만큼, 철저한 검증을 통해 기본 경력요건은 물론 청주시 정책에 관한 전문지식과 이해가 풍부한 사람을 가린다는 방침이다.
원장은 청주시정연구원의 수장으로서 연구 및 경영관련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으로 연임 가능하다.
응모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공고문 상 자격요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필요 서류 등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주시정연구원설립추진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희망자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청주시정연구원설립추진TF팀으로 방문 및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는 모집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 원장추천위원회를 열어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자 2인을 선정하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초대원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정연구원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쟁력 확보의 첫 단추는 우수인력 채용”이라며 “각 분야의 훌륭한 인재들을 엄선하고 연구원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등 연구원장의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를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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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협약 체결
청주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여성친화기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인증 협약을 체결했다.
인증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농촌앤정 셀젠텍 실버메디컬복지센터노인요양원&재가 엔토모 엘티엘택스 올담 옳음 이노브레인 한국펄프이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경동 농촌앤정 과장, 마상락 셀젠텍 상무이사, 연규항 실버메디컬복지센터노인요양원&재가 원장, 박기환 엔토모 대표, 이정훈 엘티엘택스 부사장, 최병진 올담 대표, 김선영 옳음 대표, 전진환 이노브레인 대표, 이경희 한국펄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들은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임신 근로자 배려 제도,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제 등 여성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 제도를 마련했다.
또한, 직원 채용 시 동일한 임금을 적용하는 등 남녀 간의 차별을 해소하고 양성평등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시는 선정기업에 여성친화인증기업 현판 제공 기업환경개선금 지원 양성평등교육 강사 파견 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지원 대상 선정 시 가점 5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기업 인증·협약으로 여성의 고용안정과 인재육성 등 여성친화적 기업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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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13일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재난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인명피해우려지역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신 부시장은 무심천을 찾아 세월교 통행 차단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 인근 하상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차통제 상황을 확인하며 갑작스런 범람에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이후 물막이판 설치공사가 완료된 산남동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과 영운동 반지하주택을 찾아 침수방지시설 설치 상태와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철저한 호우피해 예방 대처를 주문했다.
신병대 부시장은 “최근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특성이 있다”며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상시 대비태세를 갖춰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무심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4개 구청 및 지역자율방재단 인력을 투입해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침수 이력이 있는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 중이다.
또한, 설치가 완료되기까지 피해를 막고자 모래주머니와 이동식 물막이판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는 한편 취약 주택에 사전 배치해 피해 방지에 힘쓰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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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 청년창업 거점 그린스타트업 타운 유치 도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낙후된 도심기능을 창업·벤처 중심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인프라들이 하나의 클러스터를 이룰 수 있도록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의 경쟁 과열을 방지하고자 사전 자격 검증을 위한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예비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시는 이에 대응해 지난 4월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예정지에 친환경 청년창업 중심의 도심복합 허브센터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했고 지난 11일 2024년 사업참여 적합 통보를 받았다.
‘청주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봉명동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연계해 주거·문화·교통시설을 갖추고 건물 내에 에너지 관리·재생에너지 활용시스템을 구축해 친환경 창업생태계를 조성 후 융합 바이오·미래형 반도체·2차 전지·ICT융합 등 지역 주력산업 관련 청년스타트업을 입주시켜 지역 청년창업 거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예비공모에 선정된 지자체가 총 6곳으로 알고 있다”며 “내년도 선정 규모는 미정이지만,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2024년 본공모 선정을 위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우리 지역 청년스타트업을 위한 거점 공간 조성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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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축산단체장, 축사 밀집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역업체인 ㈜건화는 청주시 가축사육 현황과 향후 전망 조사, 축사 주변 여론조사 등을 수행했으며 기존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유지하는 한편 필요한 최소한의 신규 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시설계획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오는 10월까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대상지 공모 등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용역수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공공처리시설 설치 여부와 시설규모, 처리방식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가축분뇨로 인한 주민갈등과 환경문제가 개선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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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청주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챗봇 홍보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3일 오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창읍 이장협의회 130여명을 대상으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를 홍보했다시는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의 주요 기능,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QR코드를 통해 친구추가를 하는 등 시민들이 서비스를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단순 반복되는 민원에 대한 직원들의 피로도를 낮추고 시민들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확인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기능 강화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 서비스’는 시민들이 자주 물어보는 민원을 1,000여개의 민원상담 챗봇DB로 구축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내 지자체 챗봇 중 최다 수준의 DB를 갖추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청주시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원하는 분야의 민원 상담 및 검색이 가능하고 각종 생활 민원 접수, 청주시 조직도 및 직원/업무안내도 이용 할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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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청주시 농촌 일손 ‘인력수급체계’ 다양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인력수급체계’를 다양화해 농촌인력 부족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있다.
시는 올해 외국인 인력도입 및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지역 농촌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50여명이다.
라오스 싸이세타시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3월 20여명이 입국해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3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 및 근로조건 점검을 강화하고 통역 도우미를 통해 농가 적응을 돕고 있다.
내국인 농업인력 수급을 위해 농촌 일자리 관련 구인·구직센터인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해 적재적소 일자리 매칭에 주력한다.
또한, 도시농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농부를 1,300여명 육성해 현재까지 399농가에 7,260명을 투입했으며 연말까지 18,000여명을 투입해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유휴인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활용한 농촌인력 수급을 확대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농촌인력수급이 안정돼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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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3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나아가 민간일자리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환경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행정사무 보조 등이 있다.
모집인원은 총 280명으로 근무기간은 2023년 9월 4일부터 11월 30일이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청주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 주민등록 세대기준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 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8월 말 통보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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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서관,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 개시
청주시 도서관,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 개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편의와 접근성 확대를 위해 ‘비대면 도서대출 정회원 가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청주시 시립도서관 도서대출 회원가입을 위해서는 도서관에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이제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도서대출 정회원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으로 도서관 정회원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한 뒤 ‘청주시 거주지 확인’서비스를 통해 청주시 거주를 확인한 뒤 정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이미 가입돼 있는 준회원은 로그인 후 개인정보수정에서‘정회원 전환’신청을 하면 된다.
온라인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원은 모바일 회원증을 통해 도서 대출을 비롯한 전자도서관, 스마트도서관 등 청주시 권역별 도서관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물 카드 회원증 발급을 원할 경우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 후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주소지가 청주시로 돼 있지 않은 청주시 소재 직장인 또는 재학생인 경우는 종전과 같이 구비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신청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정회원 가입서비스를 통해 기존 도서관 방문 절차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시민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민 친화적인 도서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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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모자건강을 보장하고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 가구의 임산부이며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경우 해당된다.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 내 성장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질환 등이다.
지원 대상에게는 입원치료비 중 급여의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지원한다.
단, 상급병실입원료 차액, 식대(환자특식),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와 관련 없는 비급여 의료비 등은 제외된다.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까지이며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당보건소(☎201-3166), 서원보건소(☎201-3271), 흥덕보건소(☎201-3365), 청원보건소(☎201-3492)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및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등으로 만혼, 늦은 출산 등 고위험 임산부가 늘고 있다”며 “고위험 임신질환 치료비 지원으로 임신과 출산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