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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통시장 상권 활활 충전‘쇼 뮤직파워’공연
청주시, 전통시장 상권 활활 충전‘쇼 뮤직파워’공연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5일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지역상권 활력충전 프로젝트, 쇼 뮤직파워’로 생동감 넘치고 흥겨운 무대를 열었다.
공연에는 상인과 시민 500여명이 참여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역상권 활력충전 프로젝트, 쇼 뮤직파워’는 다수의 인기가수가 출연해 고물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특색 있는 문화 축제를 개최해 상권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10월 말 본방송과 재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육거리시장 공연을 시작으로 가경터미널시장, 서문시장·성안길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단순히 장을 보는 장소를 넘어서 문화공연을 보고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청주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아케이드 보수공사,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전통시장 상점가 소비촉진 이벤트 지원사업 등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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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로 어린이들아 모여라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어린이들아, 비엔날레에서 놀자~’공예의 세상에는 ‘노 키즈 존’이 없다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체 공간 중에서 가장 인기 있고 붐비는 공간을 꼽으라면, 단연 ‘어린이 비엔날레’다.
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청주문화제조창 본관 4층에 위치한 ‘어린이 비엔날레’는, 들어서는 순간 동화책 속으로 들어간 듯 모두에게 동심을 선물한다.
만 6세부터 12세까지 아이들을 주 관람객으로 조성했지만,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어른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한 번 들어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다 어느새 어둑한 저녁이 되어버리기 일쑤다.
두 가지 체험존과 열네 가지의 상설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비엔날레의 ‘조물조물 두둥탁’체험존은 어린이들이 공예 재료와 기법을 자연스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친환경 기업 러쉬, 제로 웨이스트 기업 싱글룸과 협력해 조성한 체험존으로 폐현수막으로 귀여운 토끼 매듭을 짓는 ‘깡충깡충 리토 언덕’ 및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나풀나풀 플라스틱 섬’ 등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은 이곳만의 장점이다.
전통놀이 체험존 ‘우리의 놀이를 즐겨보세요’도 인기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협력해 조성한 이 공간에서는 딱지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 신나는 8가지 전통놀이판이 매일 펼쳐진다.
전시 연계 활동지 ‘사물의 지도로 쏘~옥’도 눈여겨볼 만하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질문지와 스티커를 채워가며 창의력을 자극하고 공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다.
입장권이 필수인 전시 연계 활동지 ‘사물의 지도로 쏘~옥’을 제외하고 어린이 비엔날레의 체험 활동은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와 전화(☎219-184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들의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0월 15일까지 ‘사물의 지도 – 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된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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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제28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5일 청주아트홀에서 제28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8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주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표창, 축하공연 및 양성평등 스몰토크쇼가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는 각종 홍보 및 체험 부스 운영, 디지털 성범죄 예방목적의 양성평등 인식 캠페인을 펼쳤다.
기념식에서는 여성 권익 향상 및 양성평등의 촉진에 기여한 14명의 단체 및 개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양성평등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청주 출신 트로트가수 요요미를 초청해 축하 공연 및 양성평등 톡톡 스몰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양성평등은 단시간에 실현할 수는 없으므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우리시도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해 추진함으로써 일상에서 양성평등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시민 모두 올해의 양성평등기념 슬로건인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청주’를 외치며 양성평등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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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월 25일까지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이뤄진 토지이며 총 8,970필지이다.
구별로는 상당구 3,124필지, 서원구 688필지, 흥덕구 3,434필지, 청원구 1,724필지이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서면으로 열람할 수 있으며 청주시 홈페이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접수 또는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로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공시지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지방세와 국세 등의 과세자료와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관심을 갖고 열람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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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지역인재양성 장학금기탁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귀뚜라미그룹은 5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고등학생, 대학생 대상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최내식 귀뚜라미 중부지사장 및 귀뚜라미 청주권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귀뚜라미 장학금 후원사업은 지난 1985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귀뚜라미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청주시 저소득층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내식 귀뚜라미중부지사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다”며 “미래의 주역들이 귀뚜라미 장학금을 발판 삼아 꿈과 희망을 키워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기탁 받은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 출연으로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장학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학술연구 지원 사업, 교육기관 발전기금 지원 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사업,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38년에 걸쳐 510억원 규모의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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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복본 및 한지’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 특별전 개막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9월 4일 오후5시 주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와 공동으로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직지와 한지 : 한국의 인쇄 및 종이 유산 ’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한민국 대사와 타우픽 젤라시 유네스코 사무총장보를 비롯해 150명 이상의 각국 유네스코 대표부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재청의 세계기록유산 홍보지원사업 공모 선정 후, 지난 4월 주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와 공동주관 협약을 통해 성사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유산으로 직지와 한지를 소개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직지 복본 2종이 전시된다.
2021년부터 청주시는 프랑스국립도서관, 프랑스국립과학연구원과 함께 글로벌 연구팀을 구성하고 2022년 직지 원본의 현재 상태를 구현한 직지 복본과 1377년 인쇄상태를 추정한 발간 당시 최초상태 추정 복본을 재현한 바 있다.
전시는 직지와 금속활자, 직지 과학 분석 및 복본 제작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어서 복본을 제작하는데 사용한 한지, 그리고 나아가 한지의 물성을 드러내는 한국 현대 작가들의 다양한 한지 예술품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직지를 중심으로 청주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과 청주 지역 전통주도 함께 소개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청주시의 문화예술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직지와 복본 및 한지 특별전은 4일부터 9월 14일까지 개최되며 유네스코 본부 입구에서 출입증을 제시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날 영상메시지를 통해 “직지가 세계기록유산으로서 위대한 가치를 인정받은 기념비적인 날에 유네스코 본부에서 직지를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현존하는 세계최고 금속활자인쇄술이라는 고귀한 가치를 증명하는 직지가 수백 년의 시간을 견디고 지금까지 보존돼 빛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인의 강인함과도 닮은 튼튼한 한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한편 이번 행사 주관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청주시 출장단은 오는 8일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직지 과학분석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며 유네스코 직지상의 발전적 재정비를 위한 실무협의와 프랑스국립도서관과의 교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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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수여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5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2명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날 수여식은 ‘6.25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범석 청주시장이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직접 유가족들에게 훈장을 전달하며 예우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영예로운 훈장의 대상자는 故이상린과 故박석용 2명이다.
화랑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서 전투에 참전하거나 접전지역에서 적의 공격에 대응하는 등 전투에 준하는 직무수행으로 뚜렷한 무공을 세운 사람에게 수여하며 대한민국 4번째 무공훈장이다.
故이상린은 연천지구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우고 전사했으며 故박석용은 6.25전쟁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칠곡지구 유학산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웠다.
국방부는 2019년 7월부터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한 수훈자와 유가족을 찾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위 대상자들의 기록이 확인됨에 따라 70여년 만에 훈장을 유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훈장을 수여받은 유가족들은 “늦게나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석 시장은 “지금 우리가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유공자들의 값진 희생 덕분”이라며“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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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비엔날레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 부서 협력’주문
이범석 청주시장,‘비엔날레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 부서 협력’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4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했다”며 “57개국 작가의 작품 3천여점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부서는 많은 분들이 비엔날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시 신청사 설계 공모를 시작했다”며 “근무하는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우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청사를 설계하고 공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설계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 과정에서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어느 사업을 추진하더라도 여러 부서가 관련이 있고 함께 노력해야만 성과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 “정책기획과가 중심이 돼 부서간 긴밀한 협력 아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의 응급복구를 마치고 항구복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수해 복구가 신속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마련한 개선방안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지역에는 경쟁력 있는 많은 관광 자원이 있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청주시의 관광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동안 갖춘 관광 인프라와 자원을 연계해 가족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는 많은 분들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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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상수도 체납요금 특별징수기간 운영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상수도 체납요금 특별징수기간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상수도 체납요금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 체납요금 일제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주시의 8월 말 기준 상수도 요금 체납 규모는 약 2,400여 수용가, 7억 5천 1백만원 상당이다.
시는 2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유선, 문자 납부 독려와 정수처분 예고서 발송, 방문 면담, 정수조치 등 행정처분을 실시해 체납액을 줄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특별징수기간에는 정수처분 예고서 수령 후에도 기한 내 체납액을 해소하지 않는 수용가에는 단수알림 고지 후 5일 내 미납 시 정수처분 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체납액을 징구할 예정이다.
또한,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전국재산조회를 통한 압류처분으로 체납요금 납부를 유도해 시민들의 상수도 사용료 성실납부 인식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사용요금은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게 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체납으로 인해 정수처분이나 재산이 압류되는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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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면적 한시적 완화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기존 도시지역 990㎡,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개발사업에 부과하던 개발부담금의 부과기준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의3’ 신설에 따른 것으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특례 기간 내 인·허가를 받는 사업의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면적은 도시지역 1,500㎡, 비도시지역 2,500㎡로 각각 상향 적용된다.
단, 특례 기간 이전에 시행한 개발사업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의 부과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고 소규모 개발사업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부담금 부과기준 완화조치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시행돼 부동산 개발의 촉매 역할을 한 바 있다.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