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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의 등대 훈맹정음‘재산세 점자안내문’제공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각장애인 납세 편의를 위해 9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 시 ‘점자 안내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점자안내 서비스는 청주시가 점자도서관인 무지개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내용을 육안으로 인식할 수 없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청주시는 2017년부터 점자 안내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대상자는 청주지역 시각장애인 663명 중 재산세 납세 대상 71명이다.
부과 세목에 대한 일반 안내사항, 과세대상, 세액과 납부 방법 등이 점자로 표기된 안내문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점자 안내문뿐만 아니라 음성안내가 가능하도록 지방세 전 고지서에 음성변환 바코드를 적용하고 있으며 장애인이 차별없이 세정 정보에 접근하고 자신의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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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개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 기간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17기 입주작가의 릴레이 개인전 강보라, 유리성 작가의 전시를 오는 9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보라 작가는 작업 초반부터 먼지와 같은 미세 입자들에 주목해 그것들의 흔적을 수집하는 작업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폐종이를 완성되지 못한 채 떨어져 나온 조각으로 보고 이를 이용해 밤하늘의 별들을 수놓은 것과 같은 판화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 ‘스크랩 페이퍼’는 ‘종이조각’,‘이면지’라는 뜻으로 버려진 폐지가 밤하늘의 별로 대치되는 풍경을 제시함으로써 하찮게 생각되는 것들에 주목한다.
작가가 수집한 조각들은 작가의 생활 반경이나 우주 공간, 인터넷의 가상 공간에서 모은 것들로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을 판화로 복제한다는 특징을 갖는다.
유리성 작가는 경험하지 않은 문화와 시대에 존재했던 이국적인 사물 중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사물들에 관심을 가지며 특정 사물의 제작 의도와 의미를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작가는 과거 개인의 정신적 문제를 공동체의 관점에서 해결하려 했던 의례가 현대에는 연극과 콘서트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로 변모한 점에 주목한다.
이번 릴레이 개인전 ‘울려퍼지는 혼잣말’에서는 인간의 원초적 놀이 욕구와 의례의 역할을 연관 지어 가상의 의례가 행해지는 장소를 재현한다.
전시장은 설치 작업과 움직이는 이미지, 소리 조각들을 이용해 의례적 요소인 특정한 장소, 신성한 사물, 음악을 대체하는 장소로 변모할 예정이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07년부터 국내외 시각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17기 작가 14명이 입주해 있으며 현재까지 330여명의 국내외 시각 예술가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청주시립미술관 이상봉 관장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젊은 시각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 전시를 통해 동시대 현대미술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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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예술단 ‘예술을 통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청주시립예술단 ‘예술을 통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세종타임즈] 청주시립예술단은 지난 수해로 심신이 지쳐있는 청주시민들에게 위로와 치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특별한 공연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청주아트홀에서 ‘희망 콘서트’를 주제로 교향악단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합창단·국악단·무용단은 ‘시민 위로 ‘희망 & 치유 콘서트’를 9월 15일 오송호수공원과 9월 22일 옥산근린공원에서 저녁 7시 30분에 2차례 선보인다.
가을밤 야외무대에서 청주시립국악단 수석단원인 신민정의 가야금 연주를 시작으로 청주시립무용단 수석단원인 박현진·박정한의 설장고가 이어지며 신명나는 무대를 함께한다.
특별출연으로는 지역 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렉트로닉 스트링 앙상블팀 ‘블루윈드 앙상블’을 초청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은 ‘걱정말아요 그대’외 2곡 등 청주시립합창단의 무대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5일 오송호수공원 공연에서는 오송 지역 가수 박미애의 열정적인 무대도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수해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시간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청주시의 힘찬 재도약을 예술단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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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개최
‘2023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월 15일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운천동 일대에서 ‘2023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년뜨락5959가 주관한다.
‘청년이라는 시기를 여행하는 청년을 위해’라는 주제로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운천동 차없는 거리 일대에서 진행된다.
오는 15일 오후 5시, 1부 행사로 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청년 뮤지션들의 사전공연에 이어 청년의 날 유공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청년의 날 기념 퍼포먼스 등의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후 2부 부대행사로 박물관 전시실과 차없는 거리에서 스탬프 투어, 인근 상가에서 청년 창업 이야기, 공포체험 ‘운천동 무서운 이야기 코스프레 대회’를 운영한다.
그 밖에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 지역의 청년 뮤지션, 상가와 어우러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프로그램들은 행사당일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뿐만 아니라 청년들을 사랑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청년을 응원하고 화합하는 화기애애한 지역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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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주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이·통장협의회는 12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청주시 이·통장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청주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 현장에서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보이며 발로 뛰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범석 청주시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황영호 충청북도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개회식, 명랑운동회, 화합행사, 축하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이용기 협의회장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읍·면·동 현장에서 열정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청주시 이·통장님들을 격려하고 서로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를 갖기 위한 자리”며 “오늘의 주인공은 청주시 이·통장들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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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집배원과 함께 숨은 위기가정 발굴
청주시-집배원과 함께 숨은 위기가정 발굴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주우체국, 서청주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전영찬 청주우체국장, 박진후 서청주우체국장 직무대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복지등기우편서비스’는 청주시가 위기 의심가정에 복지정보가 담길 등기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우편을 배달하면서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의 실거주 여부 및 생활실태에 대해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시에 다시 전달하고 시는 해당 가구에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 연말까지 단전·단수·전기 및 가스비 체납 등으로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 3,600가구를 대상으로 ‘등기우편’을 활용함으로써 도움이 절실한 가구에 복지서비스 안내 및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영찬 청주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집배원들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한다는 사명감으로 행복을 배달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후 서청주우체국장 직무대리는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 더 좋은 청주시를 만드는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각 지역 사정에 밝은 집배원과 함께 하는 복지등기우편서비스 사업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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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동물원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는 청주동물원
공영동물원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는 청주동물원
[세종타임즈] 지난 6월, 김해의 모 동물원에서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말라 일명 ‘갈비사자’로 불리던 사자가 홀로 좁은 공간에서 지내고 있어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한 가운데, 청주동물원은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시설로서 해당 사자를 데려오기로 결정, 지난 7월 사자를 청주동물원으로 이관했다.
‘더 좋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는 의미로 ‘바람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현재까지 보호하고 있다.
‘바람이’가 생활하는 곳은 청주동물원 정상에 위치한 ‘야생동물보호시설’이다.
기존에 2마리의 사자가 생활하고 있던 곳으로 1,075㎡ 면적의 공간이 실제 자연환경과 유사하게 조성돼 있으며 큰 나무들이 많고 바닥은 흙으로 돼 있다.
현재 ‘바람이’는 더 나은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있으며 기존 2마리의 사자와 합사를 목적으로 상호간 마주보기, 체취적응을 거쳐 교차방사단계까지 이르렀다.
청주동물원은 2014년 환경부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돼 야생동물을 구조해 치료한 뒤 재활훈련을 통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거나, 자연방사가 불가한 개체와 영구장애로 자연에 돌아가지 못하는 개체를 보호하고 있다.
현재, 동물원은 총68종 377마리의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
청주동물원은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메디컬 트레이닝도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 트레이닝은 훈련자가 원하는 행동을 동물이 자발적으로 하게끔 만드는 훈련이다.
메디컬 트레이닝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마취 등 동물의 신체에 위험부담 없이 다양한 검진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동물복지 실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영동물원의 책무는 사람과 동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강구해나가는 것”이라며 “동물복지를 추구하면서 사람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동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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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도 예산안 편성 및 지침 교육
청주시, 2024년도 예산안 편성 및 지침 교육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각 부서의 주무팀장 및 예산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예산안 편성 및 지침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정부의 긴축재정과 세수 감소로 난항이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2024년 재정운용 계획과 예산편성 방향 전달, 개정된 예산편성 기준에 대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직원들에게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재정투자를 강조하며 사업성과와 예산집행 실적 등을 면밀히 분석 후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 필수사업에 중점을 둬 내년 예산을 편성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예산과 김종배 주무관이 예산편성 시스템 작업 방법을 시연해 예산편성이 생소한 공무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내년도 예산편성과 더불어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할 계획이며 지방보조금 등 모든 분야의 사업들을 성과에 기초해 원점 재검토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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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 전문가들의 필수 관람코스 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기획 전문가들의 필수 관람코스 된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세종타임즈] 개막 열흘 만에 현장 누적 관람객 3만명을 넘어서며 화제의 중심에 선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전시기획계의 필수 관람코스로도 급부상 중이다.
11일에는 ‘서울 리빙디자인 페어’, ‘부산 디자인 위크’ 등 국내 대표 리빙&라이프 스타일 전시를 개최하며 ‘행복이가득한집’, ‘LUXURY’, ‘DESIGN’등 정상급 매거진을 발간하는 ㈜디자인하우스의 이영혜 대표 등 3인이 비엔날레를 찾았다.
매회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빠짐없이 방문해온 이 대표는 2년 전에도 놀라웠지만 또 한 번 비교할 수 없는 진화를 보였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전 세계 정상급 작가들의 작품은 이름값 그대로 너무너무 좋지만, 그동안 국내 어디서도 못 봤던 아직은 숨겨진 보석 같은 공예작가들을 잘 발견해 놓은 것 같아 가슴이 뛴다”며 오죽하면 모든 작품이 마음에 들어 사진으로 남기느라 휴대폰 사진첩이 모자랄 정도라고. 이 대표는 “‘공예’는 그 어떤 장르보다 사람의 시간과 내공이 응집된 예술이라서 그런지 감동이 몇 배”며 “최근 국내외에서 열린 수많은 전시를 모두 둘러봤다고 자부하는데, 오늘 본 청주공예비엔날레처럼 작품부터 큐레이션, 디스플레이, 컬러 디자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좋은 전시는 처음인 것 같다”는 극찬을 남겼다.
같은 날,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에서도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찾았다.
이은복 예술정책관 국장을 비롯해 김홍필 시각예술디자인과장 등 비엔날레를 찾은 이들은 전시장 등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24년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비엔날레의 저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충청북도 장애인 체육회, 그리고 이들과 오랜 교류 관계인 일본 야마나시현청과 야마나시현 장애인 운동선수들도 비엔날레를 찾아 공예를 통해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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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2023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운동’ 전개
청주시새마을회, ‘2023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운동’ 전개
[세종타임즈] 청주시새마을회는 11일 상당구 가덕면 인차리 일원에서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2023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정진철 새마을지도자청주시협의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미세먼지와 공해, 추위에 강하고 좋은 향기를 풍겨 국민 측백나무로 불리는 에메랄드그린 100주를 대형화분에 심은 뒤 가덕면 코스모스길에 배치했다.
정진철 회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지구를 살리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코스모스길을 찾는 시민들이 사시사철 푸른 에메랄드그린을 통해 녹색환경의 소중함을 한 번쯤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주시새마을회는 탄소중립 가치 공유 및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