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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농협, 영동초등학교 5학년 대상 금융교육 실시!
영동농협 영동농협 영동초등학교 5학년 대상 금융교육 실시 배포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영동농협은 11월 10일 영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금융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돈의 개념과 저축·소비의 균형, 용돈기입장의 작성 실습,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퀴즈와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영동농협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금융의 기본 개념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융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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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규 작가(시인· 화가) 시집·화집 출판기념회 및 화단 활동 40주년 기념 미술 작품전
양선규출판기념및미술작품전 양선규 시집표지 배포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문단과 화단에서 중견으로 활동하고 있는 양선규 작가의 시집 ‘고요는 힘이 세다’와 화집 ‘지나온 길에는 향기가 있다’가 출간됐다.양선규 작가는 충북 영동 학산 출생으로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 조형미술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부터 중등학교 미술 교사로 재직한 후 2021년 영신중학교 퇴임 후 '시'와 '미술'작품 창작 활동에 전념해왔다.1984년 굴레미술동인전을 시작으로 국내 외 단체전, 기획전 300여 회 출품과 시작 활동을 전개, 대한민국미술인상, 한남문인상을 수상했으며 시집으로 ‘튼튼한 옹이’, ‘나비의 댓글은 향기롭다’가 있다.공광규 시인은 자연 사물을 보는 눈 밝은 그의 시를 읽어가다 보면, 무릎 치는 문장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나무의 뿌리만큼 잎 피우고/향기로운 사람만이 꽃 피운다"거나 "슬픔도 오래되면 옹이가 되는 것",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은/죽어서 별이 된다"는 등의 감각과 사유가 빛나는 문장에 밑줄을 긋지 않을 수가 없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박문현 충북미술협회 회장은 그림과 서예 그리고 시어를 통해 물질문명으로부터 점점 더 각박해져 가는 현대 사회를 그만의 방식으로 서로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는 화가이며 시인이다.또한 따뜻한 색채로 화폭을 구성하고 고전의 명구를 일필로 나타내며 또한 아름다운 시의 언어로 인간성 회복을 꿈꾸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고 평가했다.양선규 작가는 오는 2025년 11월 15일 오후 2시 30분 영동문학관 1층 공연장에서 시집과 화집 출판기념회와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화단 활동 40주년 기념 미술 작품전을 오는 11월 14일∼30일까지 연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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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자연휴양림, 새단장 후 인기 재점화!
민주지산자연휴양림 노후 시설 개선으로 입소문 타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노후 시설 개선을 마치고 지난 8월 재개장한 이후, 새롭고 쾌적한 모습으로 휴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2년 민간위탁운영이 종료된 후 휴관 기간 상수도 개량공사와 전기 시설 개선공사를 실시해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현재는 43개 객실을 전면 개방해 한층 깔끔하고 세련된 환경으로 휴양객을 맞이하고 있다.지난 8월 25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방문객은 총 9,103명으로 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방문객 수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한편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을 평일에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숙박료 환급 혜택도 누릴 수 있다.2024년부터 충청북도와 영동군이 절반씩 부담해 시행 중인 숙박료 환급 지원사업으로 평일 숙박객에게 숙박료의 30%를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제도이다.예를 들어, 숙박료 10만원 객실 기준 1박 시 지역 상품권 3만원을 환급받아 실제 이용 비용은 7만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더불어,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민주지산을 휴양림에서 최단코스로 오를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른 지금, 방문객들은 짙은 숲의 향기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휴양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보완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방문객수 8월 25일 ~ 8월 31일 : 702명 9월 1일 ~ 9월 30일 : 3,454명 10월 1일 ~ 10월 31일 : 4,947명 22년 10월부터 24년 4월까지 휴관 → 24년 5월부터 24년 9월까지 잠시 운영→ 24년 9월 상수도 문제로 24년 10월부터 25년 8월까지 휴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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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험생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전달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10일 관내 5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험생들에게 초콜릿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수험생 여러분, 당신의 노력이 반드시 빛날 거예요! 수능 대박 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영동군 내 수험생 및 취업준비생 350여명에게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수능을 앞둔 청소년들의 긴장과 불안을 덜어주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응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작은 선물에 큰 마음을 담는다’는 취지 아래,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초콜릿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긍정적인 정서 회복을 돕고 학업과 진로 과정에서 받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지역사회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한편 센터는 ‘애플데이’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애플데이는 ‘둘이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02년 학교폭력대책 국민협의회에서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이날 청소년들은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사과 나누기, 감사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따뜻한 관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신춘옥 센터장은 “올해 수능을 치르는 영동군의 모든 수험생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그 곁을 지켜온 부모님과 교직원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한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영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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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심천면 약목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개최 1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는 지난 8일 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마을유래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약목리의 유구한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며 제막을 축하했다.이번 마을유래비 건립은 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마을의 역사적 정체성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뜻깊은 계기가 됐다.약목리는 영동읍 북쪽 약 8km 지점에 위치한 마을로 ‘약수물에 목욕한다’는 뜻에서 유래됐다.약 600년 전 한 소년이 꿈속 노승의 계시에 따라 산속 바위틈에서 솟는 약수로 아기부처 세 쌍을 목욕시켜 모신 뒤 마을이 번성하며 ‘약목골’이라 불리게 되었으나, 이후 부처가 도난당한 뒤 흉년과 질병이 잇따라 마을이 쇠퇴해 현재의 약목리가 됐다는 전설이 전해진다.정영철 군수는 “마을의 역사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이번 유래비 건립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역량을 결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목리가 심천면 발전의 중심 마을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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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컨츄리와이너리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영동읍에 위치한 컨츄리와이너리 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는 매달3만원 이상의 현금을 후원하는 가게로 이들이 낸 후원금으로 행복냉장고가 운영되고 저소득층 집수리, 소형가전지원, 아동청소년 문화탐방사업 등에 쓰인다.컨츄리와이너리 김덕현 대표는 “기부와 봉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6기 영동읍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봉사도하고 소소하지만 기부도 시작하게 됐다. 컨츄리와이너리가 지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상으로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컨츄리와이너리는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와이너리로 25년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됐으며 와이너리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김민수 위원장은 “매년 솔선수범해서 기부와 봉사를 해주시는 읍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싶다. 위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이는 분이 없도록 주위를 더 둘러보고 찾아보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업체는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가능하며 CMS정기후원은 매달 만원부터 가능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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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쌀10kg 10포 기탁
영동읍 새마을협의회 행복냉장고에 쌀10kg 10포 기탁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영동읍새마을협의회가 10일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행복냉장고에 사용해달라며 쌀10포를 기탁했다.영동읍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 행복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단체이다.새마을협의회는 “영동읍의 다양한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김민수 위원장은 “행복냉장고에 꾸준히 기탁 해주심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행복냉장고가 사각지대 대상자들의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영동읍에서도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그에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행복냉장고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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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즐기는 ‘비단물결 금리축제’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세종타임즈] 8일 영동읍 금리 규당고택에서 ‘전통을 즐기는 비단물결 금리축제’가 열렸다.영동읍 금리 마을은 뒷산이 마치 누에가 뽕잎을 먹고 비단실을 토해내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 ‘토할 토, 비단 금’자를 따 토금리로 불렀다고 한다.금리마을 주민들은 마을 자원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비단물결 금리축제’를 축제 이름으로 정했고 국가민속문화재 140호인 규당고택을 개방해 마을 주민들과 마을을 찾는 외부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주민 스스로 기획했다.마을 주민들과 방문객, 여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금리 마을회’의 강강술래 공연을 시작으로 금리 떡메치기, 시니어 모델 패션쇼, 금리 동네 노래자랑으로 이어졌으며 전통놀이, 호박엿 뽑기, 뻥튀기 체험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도 제공됐다.금리축제는 2023년∼2024년 영동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시작했으나, 올해는 금리 마을 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축제를 이끌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전통을 즐기는 ‘비단물결 금리축제’는 금리 주민들 노력의 결실이자 영동군 여러 공동체가 한데 어우러지는 큰 잔치다.금리 마을에서는 앞으로 마을의 스토리를 담은 뽕잎을 이용한 식품 제조, 주민 다목적 이용 시설을 준비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정평우 이장은 “2025년 금리 축제를 독자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이 감격스럽다”며 “마을의 자랑거리인 규당고택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금리 마을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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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동군협의회 ‘2025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 한마음 회원대회’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세종타임즈] ‘2025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 한마음 회원대회’가 7일 충북 영동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 주관으로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슬로건 아래, 국민 통합과 화합을 위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포상 수상자, 내외빈 등이 참석해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 정부 포상, 활동 성과 보고 모범 장학생 장학금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손영현 산악회장은 지역사회발전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오명진 회장은“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법질서 준수, 자연보호 캠페인, 기초 질서 지키기 등 군민 의식 향상 활동에 앞장서 왔다. 앞으로도 회원 간의 돈독한 우정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활발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수상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손영현, 충청북도지사 표창 김선종·윤학수·김민수, 국회의원 표창 안광제·강정미·이영옥·송병창·김동신·전태준·손미희, 바르게금장 박선용, 중앙협의회장 표창 양기춘, 경찰서장 감사장 박원규, 이외 군수 표창, 군의장 공로패, 군협의회장 표창장이 수여됐다.모범 장학생 표창은 황 슬, 정호동, 한용희, 김나현, 육현주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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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올해 군정 돌아보며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 박차
영동군 올해 군정 돌아보며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 박차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군정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에 따르면 지난 6~7일 양일간 정영철 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군정 전반의 추진 성과와 미비점을 살펴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대비한 미래지향적 군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6일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22개 전 부서가 참여했으며 각 부서장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업무의 성과와 개선 사항을 보고했다.회의에는 미래기획실을 비롯해 실·국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군정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보고회에서는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이라는 군정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된 것으로 보고됐다.특히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영동 일라이트 클러스터 구축 및 사업분야 확대 △양수발전소 건설 사업 상생협력 추진 △국내외 도시와의 교류 활성화 △2025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선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명품 과일 생산 기반 구축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 조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혔다.또한 △민선8기 전국 지자체장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상반기 신속집행 충청북도 3위 및 소비투자집행 도 1위 △2026년 농촌협약 시군 공모 선정 △2025년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신규지구 선정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선정 △중기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 축제 개최지 선정 등 군정 각 분야에서 전 공직자의 노력도 알찬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고됐다.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확인된 성과를 바탕으로 대내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모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정영철 군수는 “그동안의 성과는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미비한 점은 개선의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군정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연말까지 남은 기간에도 군민들이 더 행복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영동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