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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원탁토론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20일 율리휴양촌 신활력관에서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관내 봉사단체 회원과 생산적 일손봉사 농가주 등 50여명이 참석해‘생산적 일손봉사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과‘생산적 일손봉사를 하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전문가 집단인 퍼실리데이터가 토론 전반에 적극 참여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생산적 일손봉사는 저출산 및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사태에 대비하는 훌륭한 사업”이라며“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부족한 일손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나눔과 공유를 통한 봉사의 가치가 지역전반에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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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현안 사업 현장 점검
증평군의회, 현안 사업 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19일부터 이틀 간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우선, 증평읍 미암리 603번지 일원 보강천 인도교 설치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호우로 인한 홍수 발생 시,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 시공을 당부했다.
보강천 인도교 설치 사업은 올해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교각 설치 후 강관거더 거치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다음으로 증평읍 초중리 130번지 증평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지 옆에 철도가 인접해 소음 및 진동에 의한 방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음 및 내진에 특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주문했다.
증평종합운동장 건립 사업의 현재 공정률은 15%이며 현재 지하층 벽체 콘크리트 타설 공정이 진행 중으로 2022년 준공 예정이다.
연풍희 의장은“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보강천 인도교 설치 사업과 스포츠산업의 지속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개선과 맞닿아 있다”며 “증평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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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기록관, 디지털화 서비스 시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아날로그 기록의 디지털 변환 서비스를 시작한다.
과거 각광받던 기록 매체인 VHS·6mm·8mm 테이프, 인화사진, 필름 등은 현재는 활용이 어려운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훼손과 멸실이 우려되고 있다.
증평기록관은 이러한 기록들을 찾아내어 디지털로 변환한 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 인코딩 장비와 사진·문서 스캐너를 구비하고 장기보존을 위한 디지털화 품질기준을 준비해 왔다.
‘증평기록관 디지털화 서비스’는 증평 주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증평기록관’혹은 전화로 신청예약 후, 군청 별관 1층의 증평기록관으로 기록물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황영희 행정과장은 “기록물 디지털화 서비스를 통해 주민에게는 옛기록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는 한편 주민의 삶과 활동이 소중한 증평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증평군은 올해 2월부터‘증평군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공포·시행하고 있으며 증평기록관을 주민공유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기록서고를 마련하는 등 공공기록물과 시민기록물을 균형있게 보존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하고 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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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독서왕김득신 문학관, 기획전시회 ‘그림책의 위대한 발견’ 개최
증평 독서왕김득신 문학관, 기획전시회 ‘그림책의 위대한 발견’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이‘그림책의 위대한 발견’을 주제로 2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기획전시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김득신 문학관이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한‘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충북도 내 문학관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어 개최하는 전시회이다.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은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전시에서는 미국 최초 그림책 전문 미술관‘에릭칼 그림책 미술관’에서 특별 수집한 현대 그림책 100년 사가 담긴 작품들이 공개된다.
20세기 초반 그림책의 황금기를 연 거장들의 작품부터 21세기 들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작가들까지, 전 세계의 예술적, 교육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그림책 작품들이 소개된다.
또한 현대 그림책 역사상 가장 주목받는 슈퍼스타, 모윌렘스의 작품도 전시된다.
국내에서는 '내 토끼 어딨어?', '밖에 나가 놀 거야',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등의 그림책으로 알려진 작가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그림책 일러스트 작품뿐만 아니라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물들을 설치했다.
또한 미니 도서관, 스토리텔링 도슨트, 캐릭터 체험프로그램 등도 마련해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놀이와 교육이 만나는‘체험형 에듀테인먼트 전시’를 선보인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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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480∼#490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480∼490번 확진자가 19일 오후 9시 30분에 11명이 추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음성480∼490번 확진자는 19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이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들로 자가격리 중 이었으며 자가격리자 1차 중간검사에서 확진됐다.
480, 482, 484번은 미열증상이 있고 그 외 8명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격리 중 확진되어 이동 동선이 없고 확진자 모두 병상 배정을 받아 치료기관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특히 서울 경기지역에서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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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원 박차
옥천군,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지원 박차
[세종타임즈]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7일 옥천읍 지사협 직원, 대한적십자사 옥천지구 대성봉사회와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직원 등 20여명은 옥천읍 마항리 마을에 거주하는 위기가구를 방문 청소봉사에 참여해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한 진정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생계비 지원 사업을 통해 80만원 상당의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지원했다.
이날 대상 가구는 각종 생활용품, 폐기물, 의류 등을 집 안팎 및 마당까지 쌓아두어 폭염 속에 악취나 해충으로 인해 주거 공간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으며 최근 호우로 인한 피해로 주거공간이 곰팡이로 방치되어 있었다.
봉사자들은 집안 가득 채우고 있던 불필요한 물건을 덜어내어 정리하고 집안 구석구석 대청소를 했으며 때묻은 벽과 천정을 깨끗이 도배하고 낡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했으며 복잡한 전기선을 안전하게 정리하고 간단한 집수를 통해 깨끗하고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만들어 줬다.
김용환 공동위원장 “폭염속 여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위기가구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애써주신 대성적십자 회원 및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위기에 처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의 어려움을 살피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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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선별진료소 폭염 예방 나서
옥천군, 선별진료소 폭염 예방 나서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무더위가 이어지자 선별진료소 근무자와 군민들의 폭염 피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 18일 기준 누적 검체량은 29,283건으로 1일 평균 검체량은 많게는 200여건, 현재는 일평균 60건 정도이다.
선별진료소는 보건소 차고에 설치되어 있어 더위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평균 기온이 30도 이상을 웃도는 요즘 더위에 지친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은 방호복 등 4종 보호구를 입고 근무를 하고 있다.
이에 옥천군보건소는 선별진료소에 휴게실과 냉각조끼, 쿨스카프 등 냉방용품을 근무자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가로 그늘막 설치 및 선별진료소에 선풍기와 냉풍기 2대를 설치하고 냉동고를 마련해 근무자들과 선별진료소 방문자들에게 아이스팩과 얼음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보건소는 예방접종센터에 1일 20여명, 선별진료소에 4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검체 채취,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보건소 인력 1명당 한달에 선별진료소 2번, 예방접종센터 근무 4번으로 한 달의 1/3 정도를 본연의 업무와 병행해 수행하고 있다.
옥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장기화와 찜통 같은 더위로 근무자들이 많이 지쳐 있지만,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로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군민과 의료진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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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복숭아, 도시민 입맛 사로잡는다.
옥천 복숭아, 도시민 입맛 사로잡는다.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향수30리’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옥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에 나선다.
군은 16일 청주 농협충북유통 하나로 마트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전국 10여개 대형 마트에서‘향수30리 공동브랜드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16일~18일 청주에서 열린 판촉행사에서는 복숭아 3kg 1760박스가 팔려 4천136만원, 초당옥수수는 576망이 팔려 171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앞으로 군은 행사기간 동안 평소보다 5%~20% 할인한 가격으로 복숭아를 판매하며 옥천 복숭아의 맛과 향을 알릴 예정이다.
군은 매년 옥천 포도·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 서울 등 대도시 지역에서 판촉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504톤 16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기존 청주, 서울 지역 외에도 새롭게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와 제주도에서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충열 친환경농축산과장은“농산물 홍수 출하로 농산물 가격하락에 대비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올해는 새로운 유통처에서 옥천 복숭아를 선보인다”며 “대청호 청정 자연의 지리적 강점을 앞세워 다른 지역의 복숭아보다 맛과 당도에서 월등하고 친환경적인 옥천복숭아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달콤한 향기와 진한 육즙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유지하고 있는 옥천복숭아는 전체 1,136농가가 465ha의 면적에서 연간 6,007톤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포도·복숭아의 달달한 향과 깊은 맛으로 전국의 과일 마니아들을 유혹하는“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는 7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우체국쇼핑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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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랑산영농조합법인, 지역특산주 ‘사랑산 삽주 막걸리·사랑산 BLUE’ 출시
괴산군 사랑산영농조합법인, 지역특산주 ‘사랑산 삽주 막걸리·사랑산 BLUE’ 출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사랑산 막거리’를 개발한 사랑산영농조합법인이 새로운 지역특산주 ‘사랑산 삽주 막걸리’, ‘사랑산 BLU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천면 사기막리 ‘사랑산영농조합법인’은 마을의 사랑산 양조장을 활용한 지역특산주 생산을 목표로 하는 농촌 양조사업장이다.
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를 받아 지난해 7월 24일 막걸리 사업화에 성공한 후 1년 만에 신제품을 2종을 개발해냈다.
이번에 출시한 ‘사랑산 삽주 막걸리’는 알코올 도수 9%로 개발됐으며 아스파탐과 같은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괴산 쌀’, ‘괴산 삽주’를 이용해 생산한다.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한 재료인 ‘삽주’는 오래전부터 야맹증, 류머티즘 질환, 관절염 등의 질환에 사용되어 왔던 약초로 항염증, 항산화, 위궤양 보호 등의 효과를 가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막걸리와 더불어 알코올 12%의 ‘사랑산 BLUE’도 개발해 제품의 다양화에도 성공했다.
위생적인 현대식 제조장비와 전통식 제조방법을 융합한 사랑산 양조장은 이번 제품 출시로 농촌 양조사업장으로써 부족했던 기반을 넓혀 나가며 기대를 심어주고 있다.
지역특산주로 등록된 두 제품은 한살림 괴산매장, 괴산순정농부 직거래장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온라인마켓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사랑산영농조합법인 이흥철 주류생산 담당자는 “괴산을 넘어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주류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보였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군 사랑산영농조합법인이 지속적인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전통주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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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 본격 홍보
괴산군,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 본격 홍보
[세종타임즈] 괴산군이 괴산대학찰옥수수가 본격 출하기를 맞아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를 통해 본격 홍보에 나섰다.
‘국민 안내양 TV’는 가수 김정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로 ‘오늘도 완판’ 콘텐츠로 생산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 안내양 TV’는 8일 괴산 청안면 대학 찰옥수수 생산 현장을 방문해 수확과 선별 포장 작업을 체험하고 10일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 제2주차장에서 20분 한정 판매로 괴산대학찰옥수수 1000박스 완판에 도전했다.
괴산대학찰옥수수 완판을 위해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재경 괴산 향우회 김정구 회장, 탤런트 장정희, 개그맨 최기정과 20여명의 재경 괴산 향우회 회원이 나섰다.
판매결과는 23일 유튜브 채널 ‘국민 안내양 TV’에서 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괴산대학찰옥수수는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괴산군 농특산물 쇼핑몰 괴산장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
한편 괴산군은 7월 24일 25일 이틀간 내년에 신규로 개최되는 괴산 대학찰옥수수 축제의 맛보기 행사로 ‘체험 홀리데이’를 진행한다.
옥수수 미로 옥수수 수확체험 괴산관광두레와 함께하는 옥수수 테마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괴산대학찰옥수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괴산군 대표 농특산물이다”며 “올 여름 피서는 청정 괴산을 찾아 대학찰옥수수도 맛보시면서 휴식도 즐기고 ‘대학찰옥수수축제 체험 홀리데이’도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