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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모집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오는 11일까지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올 2학기 복학 예정자 등이다.
다만 1가구에서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휴학생이나 지난 2021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7월 5일부터 30일까지 군청, 읍·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며 하루 6만 9,760원의 급여를 받는다.
지난 학생근로와는 달리 이번 하계 학생근로부터는 신청자 편의 도모를 위해 신청방법과 서류 제출 방법이 변경됐다.
그 동안 직접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했으나 이번부터는 보은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했던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등 각종 증빙 제출 자료는 추첨 후 선발된 학생들에 한해서만 제출받는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구 등 35명은 우선 선발하며 나머지 15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하계 학생근로 활동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을 폭 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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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모노레일 개장 초읽기
보은군, 속리산 모노레일 개장 초읽기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속리산 휴양관광지 조성 사업으로 추진한 ‘속리산 모노레일’이 6월말 개장을 앞두고 시험 운행이 한창이다.
군에 따르면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에 8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속리산 말티재의 새로운 명물이 될 모노레일 이 지난해 4월 착공해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모노레일은 총 866M 길이로 경사 30도, 최고 속력은 분당 60m이다.
탑승용 차량 캐빈 20인승 2대와 3개소의 승강장을 갖추고 있으며 3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하부승강장에서 상부승강장까지 약 15분이 소요되는데, 이동 중 창밖을 통해 속리산과 구병산 등 천혜의 절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또한 높은 경사각 덕분에 여느 모노레일과 달리 아찔한 스릴감도 느낄 수 있다.
중간 승강장에는 매점, 카페, 전망대가 있어 모노레일 이용객 및 관광객들은 차를 즐기며 속리산, 구병산 그리고 말티재 풍광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또 상부 승강강은 집라인 탑승장과 연결돼 있어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함께 체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번 모노레일이 개장하면 속리산 말티재를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에 대비해 주차난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말티재와 솔향공원에 주차타워 조성을 계획 중으로 현재 설계용역 중이며 올 9월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속리산 말티재에는 숲체험 휴양마을,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 꼬부랑길, 해넘이 전망대를 비롯해 집라인, 스카이트레일 등이 들어서 있으며 1950년대 속리산 산촌마을의 옛 정취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말티촌 주막, 초가·너와 생활체험장, 민속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우국이세촌 조성사업이 올 연말까지 마무리된다.
군 관계자는 “속리산 말티재가 전국 제1의 체험·휴양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모노레일 시설이 새로운 관광 명물로 자리잡아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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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바이오제천몰,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행사
한방바이오제천몰,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 행사
[세종타임즈] 한방바이오제천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특가’ 할인 이벤트는 6월 1일 5일 10일 25일 날짜 별로 특정 1개 업체의 우수 한방 제품을 최대 20%~50%까지 온·오프라인 할인이 동시에 이뤄진다.
또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낱말 퀴즈 이벤트-유 퀴즈 온 더 한방바이오제천몰’은 시내매장 및 청풍케이블카 매장에서도 함께 진행해 고객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호국보훈의 달 행사는 국가 보훈의 의미를 되새겨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총 4개사 59개 제품 할인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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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실시
제천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을 진행했다.
2019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본 교육은, 올해는 지난 5월 17일 부터 28일 까지 2주간 제천시 어린이집 중 15개소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약초인 울금과 백년초를 비롯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재료로 약초미니김밥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을 하면서 어린이들이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됨으로써, 서구화된 식습관의 개선을 유도해 미래에 농산물 소비층의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형성하도록 할 것”이라며 “농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미래 농업의 훌륭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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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배달모아” 6월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 실시
제천시,“배달모아” 6월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6월을 맞아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소비자 맞춤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소비자 배달료 부담을 줄여 배달주문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배달모아로 주문 시, 소비자 부담 배달료를 한 건당 2천 원씩 지원한다.
또한 소비자의 결제금액의 최대50% 페이백 쿠폰을 지급한다.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매주 합산해 구간별로 페이백 쿠폰을 최소 5천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지급하며 모든 쿠폰 및 금액지원은 예산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지난달에 이어 깜짝타임세일과 로컬푸드 할인이 계속된다.
시 관계자는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가맹점400개소 돌파 등 출시 두 달 만에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중”이라며 “시민의 많은 이용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가 배달모아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배달 모아는 소상공인 가입비와 수수료, 광고비가 없으며 소비자 주문 시 지역화폐로 바로 결제하기가 가능해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는 상생 플랫폼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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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서는 안전보장 충북으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6월 25일까지 도내 야영장 34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철 캠핑 성수기를 앞두고 도내 주요 야영장 실태점검으로 야영장 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시·군의 관광, 재난관리 부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하고 시·군 자체점검도 병행해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화재예방 재난 및 대피 전기, 가스 사용 질서유지 및 안전사고 위생 및 방역 등 종합적인 안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아영장의 시설노후도, 화재·안전사고 발생 및 방역수칙 위반 이력, 야영장 면적 등을 감안해 시군별로 총 34곳을 자체 선정토록 했다.
특히 작년 8월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된 8개 시·군면 소재 야영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경우는 행정처분 등 관련규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자연 속 거리두기 여행으로 캠핑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안전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충북도를 찾는 야영장 이용객들이 코로나19는 물론 수해, 화재 등 재난 걱정 없이 즐거운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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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8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한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경영 위기를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 기간을 8월 13일까지 연장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생산·운영한 실적이 있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5개 업종이다.
온라인 신청은 농가지원 바우처 누리집에서 본인인증을 거친 뒤 안내에 따라 제출서류를 사진 파일로 저장해 첨부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신분증과 제출서류, 휴대전화 등을 지참해 농지소재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복수 필지의 경우 가장 큰 필지를 기준으로 신청하면 된다.
2차 접수 이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농가나 마을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가까운 농축협이나 농협은행 지점에서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11월 말까지 사용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지정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잔액은 사용기간 경과 후 소멸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지난 1차 신청에서 선정된 바우처 지급대상자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선불카드를 수령해 9월 30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1차 지급대상자에서 제외된 농가와 마을은 이달 7일까지 기존에 신청했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할 수 있고 재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분야 농업인에게 빠짐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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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19 경영애로 소상공인 자금지원 확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1년도 소상공인육성자금’을 확대 지원한다.
충북도는 올해 소상공인육성자금을 당초 1,000억원으로 편성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자금지원 수요에 부응하고자 300억원을 증액한 1,3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6월 7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 소상공인육성자금 3차분에 대해 당초보다 200억원 증액한 400억원을 지원하고 추석명절 유동성 지원을 위해 8월 16일부터 지원하는 4차분도 100억원 증액한 4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소상공인육성자금 1·2차 500억원을 접수받아 1,912개 업체를 지원했다.
이번 3차분 지원은 6월 7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과 지점 5개소에서 신청·접수를 받게 되며 대표자 본인이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장 임대차계약서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5천만원이며 최대 3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다만, 지원기간 중 폐업하거나 타 시·도로 이전하는 경우 이자보조금 지급이 중단된다.
대출은 도내 9개 금융회사에서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의 2%를 도에서 지원한다.
강성환 경제기업과장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규모 확대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에게 적기 자금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이라며 “지원규모 확대를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조기에 경영정상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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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1개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6월 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 ‘충북도 지방상수도 통합 위기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도내 각 시군에서는 재정상 한계와 순환보직에 따른 전문성과 경험 부족 등으로 자체적인 수도 시설관리 및 수도사고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11개 시·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는 각종 수도사고 등 위기상황 전 과정에 대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위기상황을 해결해 도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 11개 시·군과 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의 유기적 공유체계를 마련하고 시·군 통합 위기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하고 실무교육과 모의훈련 등도 실시한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충청북도 지방상수도의 위기대응 체계 분석 및 평가를 통해 고품질 수도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위기대응 관리체계 컨설팅, 사고 원인분석, 재발방지 대책 등 리스크 전 주기 맞춤형 기술지원도 추진한다.
충청북도 이시종지사는 “수도 사고는 주민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는 사고이자,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할 수 없다”며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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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으로 예방활동 총력나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국지성 집중호우 증가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1일 군에 따르면, 대책상황실은 산사태를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가지 상황으로 구분해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운영하고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강수량 등 정보수집 산사태 발생 시 상황파악 피해조사반 운영 피해복구 대책수립과 운영 등 산사태 예방과 대응에 관련한 업무를 추진한다.
또한, 군은 지난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복구공사를 본격적인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완료해 2차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165개소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 주민 연락망 운용을 통해 산사태 예방과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은 우기 전에 복구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피해 발생 시 현장중심의 대응 복구체계 운영으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