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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참배
이차영 괴산군수,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혼탑 참배
[세종타임즈] 이차영 괴산군수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괴산군의회 의원, 윤남진 충북도의회 의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괴산군 문광면에 위치한 국립괴산호국원을 방문해 충혼탑을 참배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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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 모집
‘감물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는 1일 ‘감물감자축제 감자캐기체험’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감물감자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체험행사의 참가비는 1박스에 6천원으로 캔 감자는 가져갈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괴산사랑상품권 2천원이 지급된다.
체험행사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 동안 1회당 50명씩 총 4회로 나눠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감물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이기영 위원장은 “이번 감자축제에서는 감자캐기체험, 감자 판매장, 감자요리 판매장 등이 운영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로 축제 운영이 평년에 비해 많이 제한적이지만 내실 있게 운영해 소비자 만족과 농가 수익증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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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챌린지 동참
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진천군의회 김성우 의장은 관외 거주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염원하는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를 필두로 하는 이번 챌린지는 진천군의 특수시책인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다.
이는 관내 공장 등록이 된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타 지역에서 2년 이상 거주하다가 올해 진천군으로 전입한 사람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성우 의장은 “관외 거주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통한 정주인구 증가와 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진천시 승격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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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의식 확립 교육 실시
진천군의회,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의식 확립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의회가 의원들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 분석 등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1일 군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서는 정해숙 강사의 ‘부패방지를 위한 청렴의식 확립 및 행동강령 분석’이라는 주제로 의원들의 청렴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직자로서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값진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실질적인 의정활동 현장 사례 중심으로 청렴 리더십 향상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다뤘으며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행동 기준을 명확하게 정립하며 청렴 의식함양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김성우 의장은 “높아진 청렴의식에 맞춰 진천군의회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정 실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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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 증평군 보훈회관 개관
보훈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 증평군 보훈회관 개관
[세종타임즈] 증평 보훈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 증평군 보훈회관이 문을 열었다.
군은 작년 5월부터 28억원을 들여 부지 575㎡, 연면적 816.78㎡ 지상 3층 규모의 보훈회관을 창동리에 새로 지었다.
이 보훈회관에 관내 7개 보훈단체가 입주를 마쳤다.
층별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1층에는 상담실과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사무실이, 2층은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사무실과 교육·행사장소로 활용할 대회의실이 자리했다.
3층에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사무실이 들어섰으며 체력증진과 여가생활을 위한 체력단련실도 마련했다.
기존 보훈회관은 1993년 지어져 노후 되고 협소해 보훈단체 사무실이 분산돼 있었으며 교육·행사 장소로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군은 보훈단체의 오랜 염원인 보훈회관 건립을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했으며 이번 개관으로 보훈단체 간 화합과 교류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군은 올해 국가유공자 보훈수당도 인상하는 등 유공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훈정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보훈회관 건립으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분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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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우수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김재종 옥천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충북도 유일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거공약에 대한 임의폐기나 변경을 감시하고 공약실천의 공정한 이행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사항을 모니터링과 보완자료 검증 등 면밀한 평가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으로는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0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이며 웹소통 분야와 공약일치도에서 기준 이하인 경우에는 최저 등급으로 분류했다.
공약이행평가 자료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 지자제는 불통 등급 을 받는다.
옥천군은 ‘더 좋은 옥천’을 군정목표로 5대 분야 80개 공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 중으로 2021년 3월 기준 공약이행율은 80.8%이며 44건의 사업을 완료했고 36건이 정상추진 중에 있다.
코로나19 등 경기불황으로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점포 리모델링 지원, 관내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청년 전세대출금 이자 지원, 치매안심센터 설립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대표 공약사업을 조기에 완료했으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옥천읍 전선 지중화사업,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난제로 손꼽히던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사업 공약은 최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국가 철도계획에 반영되면서 공약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부서별 자체점검 및 실적관리를 실시하고 매 분기마다 추진실적에 대해 공약사업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 등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공약사업의 철저한 이행과 공정한 평가를 위해 조례에 근거한 분야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옥천군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상·하반기 5개 분과별 공약 추진성과를 심사받고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의결 하고 있으며 평가단의 공약이행 사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약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이행과 공개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은 것은 군민께서 군정에 많은 힘을 실어주신 덕분이다” 라며 “군수를 비롯한 옥천군 공직자 모두는 민선7기 공약사업들이 차질 없이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옥천군은 2020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결과 삶에 대한 만족도 부분에서 도내 최고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뛰어난 행정력을 대·내외에 인정받았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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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66회 현충일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제66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인다는 방침이다.
군은 현재, 군청 매점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에 국기 판매소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구매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현수막, 전광판, 유인물, 홈페이지 배너 등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과 마을 이장 협조로 적극적인 독려활동을 전개해 군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현충일 당일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만큼 내려서 다는 ‘조기’로 게양한다.
가로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달고 있으므로 현충일에는 달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 곳곳에 태극기 물결이 일렁일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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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징수 나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6월부터 상하수도 요금 상습·고액체납 일소를 위한 일제징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징수는 20만원이상 체납자 총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군은 3개반 12명의 특별 체납 징수반을 편성했다.
지역별 담당구역을 지정해 1차로 자진납부를 독려하고 2차로 수용가를 직접 방문해 납부 활동을 벌인다.
지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이유 없이 납부를 거부하는 수용가에 대해서는 체납금액과 횟수를 고려해, 관련법에 따라 단수처분과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하수도 요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군민과의 형평성을 감안하고 지방공기업의 재정 건전성 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체납요금 징수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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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도내 최초 일반세대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추진
영동군, 도내 최초 일반세대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도내 최초로 올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가스타이머콕 전 가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주방의 가스레인지 등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시간이 도래하면 가스밸브가 자동적으로 차단되는 안정성과 편리성을 모두 갖춘 장치다.
가스레인지의 과열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해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기에, 군은 군민 안전을 위해 사업을 적극 도입했다.
관내 주택 가스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전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가구는 자부담금 1만원을 납부하고 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무료로 보급한다.
군은 1차년도 사업 시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설치 희망 가구를 신청 받은 결과, 올해 2천 세대가 설치 신청을 했다.
금년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2만여 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가스 사고 발생 건수는 모두 98건이었으며 특히 그중에서도 사용자 취급 부주의와 공급자 취급 부주의 등 취급부주의로 일어난 사건이 전체의 25.5%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잠깐의 부주의로 벌어진 가스 사고는 큰 재산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까지 불러일으키는 대형 참사로 번질 수 있다.
하지만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사업이 군내 가스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좀 더 따뜻하고 안전한 군민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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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 잘 지키네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1일 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다.
군은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 중 충북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SA등급을 받았으며 3회 연속 최고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항목은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0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의 5개 분야 세부 지표별로 평가하고 이를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로 진행됐다.
지난 3월부터 5월 28일까지 2차 평가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링하고 소명 및 보완자료를 세밀히 검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체계적인 공약 추진능력과 군민행복을 위한 영동군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군은 현재‘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목표로 5대 분야 73개 공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1년 3월말 기준 공약이행율은 78%로 공약이행 재정계획은 총 5,976억원이며 이중 올해 3월말까지 확보된 재정은 76%이다.
2021년 3월말 기준 완료된 사업은 어린이집, 아동센터 공기청정기 설치 추진 각급 학교 CCTV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연계 마을 안전용 CCTV 확대 설치 오지마을 100원 무지개 택시 주6일 확대운영 영동병원 내 안과신설 4번국도 영동군 홍보관문 조기 착공 그라운드골프장, 정구장 등 스포츠시설 현대화 등 36개 사업이다.
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 국악과 과일을 이용한 축제관광 산업화 레인보우 힐링타운 2021년 완공 철길주변 햇살가득 다담길 정비사업 조기 완공 산단형 행복주택 200호 조기공급 등 37개 사업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공약사업 추진상황 홈페이지 게시, 정기 업데이트 등으로 군민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관련 정부예산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등 공약 이행을 위한 노력들이 최고 등급 평가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지속적인 보완·환류 및 군민 소통과 공감의 기반 아래, 전 공직자들이 똘똘 뭉쳐 민선7기 공약사업을 끝까지 완수한다는 방침이다.
박세복 군수는 “영동군은 군민들의 바람과 믿음이 담긴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꼼꼼히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철저한 사업관리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