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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홍고추시장 찾는 발길 이어져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군 괴산읍 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홍고추시장에 도매상과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총 6회 열리는 괴산군 홍고추시장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하며 23일과 28일 두 번의 개장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8일까지 4회 열린 홍고추시장에서는 누적 106농가가 참여해 26톤이 넘는 고추를 거래했고 7,567만원어치의 판매고를 올렸다.
고추 거래가는 18일 기준 ㎏당 평균 2,300원을 기록해 작년 평균 거래가 3,875원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고추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기상여건이 좋아 생산량이 증가해 가격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관내 고추 재배 농가에서 171억원의 소득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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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568∼#570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568∼#570 확진자가 19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1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9일 오전 8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568 확진자는 음성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됐다.
음성#569 확진자와 음성#570 확진자는 같은 직장 동료로 직장 내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음성#569 확진자는 무증상, 음성#570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기침, 고열 등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은 이들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빠른 시간 내에 병상배정을 받아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확진자 상당수가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지인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고 있다”며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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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읍·면 주민참여예산 맞춤형 컨설팅 완료
음성군, 읍·면 주민참여예산 맞춤형 컨설팅 완료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이 2022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읍·면별 주민참여예산 맞춤형 컨설팅을 완료했다.
군은 군민에게 수혜도가 크고 지역별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을 발굴해,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양질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각 읍·면 총무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편성될 주민참여예산제는 소규모 단순 민원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별로 특색있고 실질적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안사업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각 읍·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사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모두가 공감하는 예산편성을 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별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충분하고 내실 있는 검토를 통해 양질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예산편성으로 실질적 주민참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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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점검
음성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점검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이 오는 27일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직불금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익직불 자격 기준을 충족한 신청자에게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검증해, 직불금 부당수령 방지와 국가보조금의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자 중 농자재 구매이력이 없는 신규신청자 소농직불 중복신청자 개발지 내 농지 신청자 등이다.
이에 대해 실경작 여부 농지분할 도시거주자 중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요건 동일농가 구성원의 소농직불 다수 신청 등 데이터를 분석해 점검 대상자 선정 후 서류와 현장조사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실경작위반 가능성이 높은 보조사업 불일치자, 관외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자체·합동점검 결과 부정한 신청·등록이 확인된 경우 등록 취소와 행정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부정수급을 막고 올바른 직불금 지원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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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1회 단양군의회 개회
제301회 단양군의회 개회
[세종타임즈] 단양군의회는 20일 제301회 단양군의회를 개회하고 3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먼저 군 의회는 20일부터 24일까지 집행부에 대한 관광, 복지, 농업, 보건 분야 등 45건의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군정질문을 통해 사업의 미비한 점을 찾아내고 적극적인 개선책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다.
장영갑 의장은 임시회에 앞서 “우리 의원일동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의 생활안정을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회기동안 진행되는 군정질문과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통해 집행부 주요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군민의 뜻이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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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붕어치어 30만미 방류 행사 가져
단양군, 붕어치어 30만미 방류 행사 가져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이 토종붕어 대량생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단양읍 금곡리 및 매포읍 도담삼봉 일원에서 붕어치어 30만미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군 농업기술센터 축수산팀 직원과 남한강자율관리 어업공동체에서 참여했으며 충주 내수면연구소에서 공급받은 붕어자어를 금곡리 치어생산장에서 2개월 간 사육한 뒤 방류했다.
토종붕어 대량생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어업인들이 토종붕어 치어를 직접 생산해 방류하는 ‘내수면 자율갱신 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내수면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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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벚나무 가로수 수세회복사업 시행
단양군, 벚나무 가로수 수세회복사업 시행
[세종타임즈] 녹색쉼표 단양군은 버섯모양 복자기 가로수와 함께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벚나무 가로수의 수세회복 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군은 유리나방, 사향하늘소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양읍 삼봉로와 수변로 단성면 하방리 일원에 식재된 벚나무 345주에 대해 다음달 2일까지 2회에 걸쳐 약제살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각종 해충으로 인한 벚나무의 수피탈저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수세회복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관광1번지 단양군의 이색 관광 상품으로도 떠오르고 있는 가로수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삭막한 회색빛 도심이 아닌 아름답고 풍요로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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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비경 단양, 전국 레저스포츠 메카 부상
천혜의 비경 단양, 전국 레저스포츠 메카 부상
[세종타임즈]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전국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군은 최근 내로라하는 수상도시들을 제치고 내년 4월 상진리 단양강변에서 ‘제39회 회장배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낸데 이어 지난 19일 단양군 클레이사격장에서는 20여명의 국가대표 상비군이 구슬땀을 흘리며 전지훈련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클레이사격 국가대표 상비군은 개인별 PCR 검사를 완료한 후 안전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13일간 지역에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단양읍 기촌리에 위치한 단양군 클레이사격장은 8만2500㎡ 면적에 아메리칸트랩 1개와 복합사대 1개 등 사격장 시설을 갖췄으며 초보자 1:1강습도 받고 있어 명사수가 되고 싶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1년을 수상관광 원년으로 삼고 각종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단양군은 최근 카누 국가대표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도 거론되며 명실상부한 레저스포츠 1번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육지 속 바다’라 불리는 국내 최대의 인공 호수인 단양 호반이라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단양은 최근 단양호 12.8㎞ 구간 5개 구역 중 4개 구역의 계류장을 준공해 전국적인 수상 휴양지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양팔경으로 대표되는 아름다운 풍광의 단양은 이외에도 패러, 카약, 낚시, 래프팅, 라이딩, 트레킹 등 레저 활동을 즐기려는 동호인들의 힐링 여행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연평균 70일 비행이 가능한 타 지역에 비해 300일정도 넉넉한 비행이 가능한 단양은 전국 1위의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단양강을 조망하며 시원한 바람에 몸을 맡길 수 있는 단양 패러는 꼭 해봐야할 버킷리스트 중 하나로 꼽힌다.
빼어난 자연풍광, 맑은 수질, 풍부한 어종을 자랑하는 단양강은 낚시를 즐기기에 최적 장소로 60여 종의 다양한 토속어종이 서식해 릴낚시와 대낚시 등 다양한 종목이 인기를 끌며 해마다 수만명의 강태공이 찾고 있다.
가을 전령사 오색단풍이 찾아오는 10월부터는 라이딩을 즐기려는 동호인들의 행렬이 가곡면 보발재와 적성면 이끼터널에 줄을 잇는다.
거기에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는 느림보강물길과 단양강잔도, 선암골생태유람길, 소백산자락길 등 트레킹 코스 또한 다양해 단양을 찾는 레저인들의 숫자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우리 단양은 땅 길, 하늘 길, 물 길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힐링·체험 천국이자 전국적인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더해 다양한 기반 시설을 확충해 명품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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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봄감자 보급종 추기 공급분 신청하세요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내년 봄에 파종할 2021년산 감자 보급종 추기 공급분을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품종은 수미로 보급량이 총 10.12톤이며 오는 11월 농가에 공급될 예정으로 공급가격은 추후에 별도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농가에서는 10a당 감자종자 소요량 150~160㎏을 기준으로 소요량을 감안해 신청해야 한다.
감자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장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정부 보급종자는 엄격한 채종포장 관리를 통해 순도가 높고 품종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돼 있어 병해충 발생이 적고 생산량이 증대된다”며 “종자수령 후에는 박스를 열어 환기가 잘 되는 서늘한 곳에 잘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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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8회 에너지의 날 맞아 ‘5분 소등’ 함께해요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제1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밤 9시에 실시되는 전국적인 ‘5분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2003년 8월 22일 전력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날을 기억하고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지정했다.
이 날 여름철 최대전력 소비시간인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건물 및 냉방기기 설정온도 2도 올리기와 청사, 간판, 전광판 등 건물 내·외부 조명을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동시에 소등하는 행사가 이뤄진다.
행사에는 보은군청 전부서 사업소, 군의회,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보은군 이장협의회, 보은군 주민자치위원연합회 등 민간단체도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과도한 냉방기 사용은 냉방병 발생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를 높이는 만큼, 에너지절약 행사에 적극 참여해 건강과 안전을 모두 지켜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