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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2기 수강생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오는 24일부터 ‘2021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2기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미래 세대인 아동·청소년이 문예회관을 통해 예술과 기술이 창의적으로 만나는 과정을 경험하고 미래 문화예술 직업군에 대한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 내 초등학생 5~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2021 기술 입은 문화 예술교육’ 1기 과정을 교육 중이며. 95%의 높은 참여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2기 교육은 1기 교육과 같은 ‘숲이 오다 아이로봇 TECHNOLOGY’를 주제로 예술과 기술을 조합해 작품을 3D로 구현하고 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는 학생들의 창의적 능력과 융·복합적 사고력 함양에 도움이 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동시에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기 교육은 9월 4일 ~ 11월 5일 매주 금요일에 관아골 동화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해 진행될 수도 있다.
교육 신청은 8월 24일 09:00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 예약사이트를 통해 공연 예매와 같은 방법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1기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2기 교육도 기대가 되고 있다”며 “2기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예술 형식의 융합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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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확철 영농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서비스
충주시, 수확철 영농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서비스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수확 철을 앞두고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영농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신청은 8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운영되어 농기계를 활용하지 못하는 70세 이상 고령농·여성농·복지농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경운, 정지, 이앙, 수확 등 임대 농기계 활용이 가능한 농작업 일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작업 수수료는 ㎡당 30원으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책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의 지속적인 일손 부족으로 농기계 의존도가 높아진 만큼 농작업 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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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과수거점APC, 경영평가에서 최고 성적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북원예농협이 운영하는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가 올해 전국 과수 거점 APC 경영평가에서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과수 APC를 대상으로 규모화, 조직화, 운영효율성 등 7개 항목의 운영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사업 방향을 점검해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시는 평가 결과 94.47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과수 거점 APC 23개소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충주 APC는 지난해 4위에서 올해 1위로 등극해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사업비를 100% 국비로 확보하게 됐다.
충주거점산지유통센터의 괄목할 만한 성장의 배경에는 100% 회원제 운영으로 출하를 원하는 과수농가는 신규 회원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회원은 반드시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APC에서는 품종별 전문 품질교육을 연 3회 이상 실시하는 등 이를 통해 계약재배 물량을 확대함으로써 농가 조직화를 이룰 수 있었다.
아울러 회원을 7개 조직으로 세분화해 GAP 인증 체계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생산정보를 조사 및 전산화해 관리하고 있다.
농가는 생산에만 전념하고 충주 거점 APC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농산물 유통의 전 과정을 책임지며 100% 회원제, 철저한 계약재배, 유대감 높은 농가 조직 등 과수농가와 상생으로 취급량 확대를 통해 농산물수급 조절에도 힘쓰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APC 운영 활성화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던 이력이 있는 만큼, 유통센터로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과수 거점 APC 활성화를 통한 과수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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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시립 노인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 착공
충주시, 충주시립 노인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 착공
[세종타임즈] 충주시에 시민들의 치매 전담 노인요양시설이 찾아온다.
시는 2022년 상반기 건립을 목표로 구 산척면사무소 부지에 충주시립 노인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 건립을 위한 착공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충주시립 노인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 건립은 시민들의 의료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2,180㎡ 규모로 최대 110인까지 생활이 가능하며 치매 전담실·물리치료실·프로그램실·요양보호사실 등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과 쾌적성이 우수한 설계안을 선정해 올해 5월 최종 설계를 마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 전담 노인요양시설 조성으로 치매 어르신들을 체계적으로 도와드리고 가족들의 요양 부담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시설이 일정대로 건립될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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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19 백신접종 전체 도민의 50% 돌파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현재의 코로나 4차 대유행을 조기 극복하고 일상회복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충청북도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어느덧 절반을 넘어섰다.
충북도는 8월 1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전체 도민의 50.5%인 80만 8천여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충북도민의 22.9%인 36만 6천여명은 2회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8세 이상 도민 135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충북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은 지난 2. 26일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접종을 시작으로 상반기까지 60세 이상 고연령층,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집단시설 생활자 등 50만 3천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했다.
이후, 교육 및 보육종사자, 대입수험생, 지자체 자율접종에 이어 현재는 50대 연령층의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달 26일부터는 18~49세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본격 접종을 실시해 오는 9월말까지 전체 도민의 70% 이상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오는 11월까지 2차 접종과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을 실시해 집단면역 달성을 통한 코로나19 조기극복으로 도민 건강 보호에 앞장설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한 백신접종 실시를 위해 백신 오접종, 관리 미흡 등으로 부주의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접종기관 관리, 감독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그간 일부 백신수급 지연으로 접종에 다소 차질이 있어 왔으나, 도민의 전폭적인 협조로 전체 인구의 50% 예방접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다음 주부터 본격 시행되는 18~49세 연령층 예방접종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전예약과 접종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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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우 충북도 행정부지사, 민원실 자원봉사자 간담회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서승우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20일 충북도청 민원실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들과 코로나 시대에 지속가능한 봉사여건 조성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 행정부지사 주관으로 민원실 자원봉사자 5명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 시대로 변화된 민원환경 속에서 겪은 자원봉사 경험담과 고충사항을 공유했다.
이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8월초부터 중단된 민원실 자원봉사 활동재개 시점과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위한 다양한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 행정부지사는 “도민을 위해 19년간 묵묵히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은 우리 도에 큰 사회적 자산으로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도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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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오송에서 바이오혁신경영 프로그램 본격 개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청주시, KAIST는 20일 청주SB플라자에서 바이오혁신경영프로그램 입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임택수 청주시부시장,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김원준 대학원장, 차상훈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KAIST 바이오혁신경영 프로그램’은 충청북도, 청주시, KAIST간 협력 사업으로 국가 주도 바이오 특화단지인 오송을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분야 핵심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첫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가을학기 수업은 코로나 방역 상황에 따라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30일 오후 8시, 카이스트 바이오혁신경영 프로그램의 2022년 봄학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시설명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이에 대한 사전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혁신경영프로그램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오늘은 대한민국 핵심인재 양성의 산실인 KAIST가 충북에 첫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날이다”고 강조하며 적극 협조를 해주신 이광형 KAIST 총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KAIST가 바이오 혁신경영 인재 양성뿐만 아니라 식약처를 포함한 6대 국책기관, 국가메디컬 시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과의 협업 및 학문간 융합을 통해 혁신 기술 개발과 창업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카이스트 바이오혁신경영프로그램이 개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충청북도와 청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오늘을 계기로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송의 훌륭한 인프라와 카이스트 혁신역량을 더욱 긴밀히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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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함께 나누는 세상을 만들어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대소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0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배추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배추 모종 2천여 포기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파종한 배추는 오는 11월에 수확해 김치를 담가 홀몸어르신과 경제적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찬 협의회장과 안교분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배추심기에 정성을 다했다”며 “회원들의 정성어린 노력을 통해 배추를 잘 키워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현연호 대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해준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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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왕읍 주민자치위원회, 국토대청결활동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금왕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20일 금왕읍 시가지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마을 안길, 도로변 등을 청소했다.
노금식 주민자치위원장은 “국토대청결활동에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제욱 금왕읍장은 “이번 활동에 함께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금왕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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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원봉사센터, 안녕 충북 나눔마을 현판식 개최
제천시 자원봉사센터, 안녕 충북 나눔마을 현판식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두학동 상풍마을에서 안녕충북 나눔 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안녕 충북 나눔 마을은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되고 낙후된 농촌마을에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으로 공동체 의식의 회복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두학동 상풍마을은 도내에서 32번째 나눔 마을로 지정됐으며 제천에서는 2017년 청전동을 시작으로 2018년 금성면 월림2리에 이은 3번째 마을이다 이번 나눔 마을 사업에는 지난5월부터 8월까지 7차례에 걸쳐 11개 단체 170여명의 봉사자들이 사랑의 빵 전달 50가구, 주택 내 안전 바 및 안전계단 설치10가구, 마을정자 보수,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봉사, 도배 및 장판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성진 센터장님은 “안녕 충북 나눔 마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려 농촌마을에 활력을 더하고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