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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8월 의원정례간담회 개최
증평군의회 8월 의원정례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18일 현안사업의 정보공유 및 안건 사전조율을 위해 의원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증평군 각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증평군 청년 기본 조례안 증평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증평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증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성립전 예산 사용계획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괴산증평교육지원청으로부터‘송산지구 초등학교 설립에 대한 중앙투자심사 컨설팅 내용’과‘증평교육지원센터 설치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풍희 의장은“앞으로도 주요 사업에 대해 수시로 정보를 공유해 지역현안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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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지구대와 코로나 19 방역 야간합동점검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19일 증평지구대와 합동으로 코로나 19 방역지침 위반 야간 점검활동을 펼쳤다.
군은 증평군 부군수, 안전총괄과장, 증평지구대장 등이 참여해 초중리 일대의 원룸 지역과 공원 일대에 대한 방역지침 위반 행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활동은 증평읍 초중리 외국인 밀집지역 내에서 방역지침 위반행위가 빈번히 발생한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
현재까지 발생한 증평군 확진자 137명 중 외국인이 43명이며 지난 3월 말 초중리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또한, 증평군은 전국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자리 수 이상을 기록하자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했다.
홍순덕 부군수가 총괄하고 3개 반 2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꾸려 방역지침 위반 시 무관용 대응한다는 원칙으로 노래연습장, 유흥시설 등 중점관리시설과 다중이용시설, 관광지 등 155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 활동을 했다.
증평군에서는 137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0일 이후 19일 현재까지 신규 확진자는 없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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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관리 점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일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최근 산막이옛길에서 유도선 사고가 발생하는 등 숨어있는 사고 위험성을 점검하고자 칠성면 사은리 도선 선착장에서 유도선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점검반은 관내 2개 업체의 도선 5척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선박 및 선착장의 안전관리 실태 소형 유도선 구명동의 착용 여부 구명설비, 게시물, 구명장비 비치·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군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선박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모두 지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유도선 안전점검을 통해 승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산막이옛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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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 강화에 나서
괴산군,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 강화에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대응해 조례 개정과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 등 인구증가 시책을 강화한다.
군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괴산군 인구증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체감도 높은 지원정책을 시행해 적극적으로 전입을 유도할 예정이다.
먼저 전입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관내 모든 초등학교 입학생’으로 확대했으며 다문화 가정 국적 취득자 지원 대상을 ‘모든 국적 취득자’로 변경하는 등 지원책을 강화한다.
이 밖에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전입대학생 관내 전·월세 주택 거주자 지원, 청년취업자 및 청년농업인 주거비 지원을 신설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개정으로 실거주 미전입자 및 대학생 등의 전입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특히 청년 취업자 및 청년농업인 주거비 지원으로 청년인구 유입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충북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인구증가시책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 앱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괴산 인구증가시책”을 검색하면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앱을 통해 결혼, 출산, 전입, 귀농귀촌 등의 시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콘텐츠별 세부사업 내용에 대해 사업 담당자와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손쉽게 소통과 교류가 가능하다.
군은 관내 전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 설치를 독려하고 서비스 운영 후 개선 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신속하게 업데이트해 나갈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역 내 전입자들에게 정착 기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모바일 앱 서비스 활용으로 시책과 관련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인구증가 종합 계획을 수립해 8분야 22개 핵심과제 사업선정 추진관리 중이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행복보금자리사업을 비롯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사업,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며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의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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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하세요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관내 대형폐기물 배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원활하고 간편하게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이뤄졌는데 스티커를 직접 구입한 후 대형폐기물에 부착해 배출하는 번거로움과 주말과 공휴일에는 배출신고를 할 수 없는 불편이 있었다.
앞으로는 보은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언제든지 신고하면 된다.
배출자 성명과 연락처, 주소, 품목, 배출일자 등을 입력하고 신용카드나 가상계좌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이후 신고필증을 출력해 부착하거나, 빈 용지에 납부필증번호, 배출품목, 금액, 배출장소 등을 기재해 대형폐기물에 부착한 뒤 배출하면 된다.
단 배출품목·수량 등이 실제 내역과 다르거나 수수료를 잘못 납부하면 수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형폐기물 처리 스티커를 구매하던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방식에서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배출신고가 가능해져 주민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을 위해 기존 방식도 병행하므로 편한 방식을 선택해 배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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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위임 시설 27개소와 자체 발굴시설 43개소 등 총 70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건축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방법으로는 ‘국가안전대진단 유형별 점검가이드’를 활용한 항목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대피명령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간시설의 경우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다고 인정될 때는 소유자·관리자 등에게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 명령서를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을 통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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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교육지원청 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은 20일 청주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도 청주시 교육경비보조금 사업계획 검토 및 교육현안을 협의하기 위해‘청주시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청주시 체육교육과장, 교육지원청 재정과장을 포함한 사업담당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청주시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를 했다.
시설분야 2개 사업, 교육분야 7개 사업으로 총 9개 사업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
신규사업인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은 오는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일반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 · 특성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진로진학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은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교사의 역량강화를 통한 진학지도의 기틀을 마련하고 공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주시는 최근 교육환경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 반영해 이 2개 사업을 내년도 신규시책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해 교육과 지역발전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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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 최종보고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일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태적인 토지이용 및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해 제작한 도시생태현황지도에 대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도비 2억원, 시비 3억원의 사업비로 2019년 9월 용역에 착수해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청주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2년 동안 토지이용 및 토지피복현황도, 식생도, 동·식물 등 생태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오톱 유형별 보전가치 등급 구분, 생태현황지도 제작 및 지리정보시스템 DB 구축, 중요 서식지 관리 및 활용방안 등을 담아 청주시의 자연생태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화했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생태 네트워크 환경 조성, 도시계획 및 공원녹지 등의 개발계획 기초자료로서 도시의 환경친화적 개발 및 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생태현황지도는 도시의 관리계획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자료로서도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며 생태적 특성과 보존 가치를 반영한 지도를 적극 활용해 환경 친화도시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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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과의 소통’ 젊은 창작가들에게 듣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제1회 ‘청년을 만나다’의 첫 번째 소통 대상은 청주시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청년 창작가, 그 중에서도 금속·목공·유리·도자 등 여러 분야의 공예작가들이었다.
내덕동 밤고개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공예·공방 거리 조성에 대한 젊은 창작가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머물고 싶은 내덕동 만들기를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만남을 가졌지만 젊은 창작가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온라인이 아닌 좀 더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을 만나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통해 주체적인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하고자 8월부터 매월 1회 개최하게 되며 매월 소통 대상 분야 및 주제를 선정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기획됐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대학생, 청년농업인, 젊은 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을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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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0년 전통 ‘우륵문화제’ 코로나로 취소
충주시, 50년 전통 ‘우륵문화제’ 코로나로 취소
[세종타임즈] 50주년을 맞는 충주 우륵문화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다.
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는 이사회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우륵문화제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악성 우륵과 중원문화를 계승하는 충주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우륵문화제가 코로나19 여파로 2년 연속 열리지 못하게 됐다.
충주시와 충주예총은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통해 획기적인 전환을 모색했으나, 최종적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는 입장이다.
최내현 회장은 “5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는 의미를 잘 엮어서 예전과 달리 대규모 뮤지컬, 안녕기원제 등을 야심차게 준비해 왔다”며“시민들의 건강이 더 중요한 만큼 아쉽지만 시간을 갖고 더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우륵문화제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