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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주민생활 밀접 행정 적극 추진 지시
이차영 괴산군수, 주민생활 밀접 행정 적극 추진 지시
[세종타임즈] 이차영 괴산군수가 23일 영상회의로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주민생활 밀접 행정을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군수는 “산책로 관리, 상·하수도 관리와 도로변·하천변, 마을 안길 및 주변도로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주민들이 기본적인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인력과 장비를 확보하고 각 부서별로 향후 추진계획을 세워 주민생활에 밀접한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이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다시 한번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최근 외국인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일제 검사를 완료해 방역의 구멍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괴산군은 백신접종률이 전국평균보다 높은 84.1%, 63.4%를 기록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백신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독려해달라”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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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에도 고속도로가 신설된다
증평에도 고속도로가 신설된다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증평~청주~보은~옥천~영동 등 6개 시·군을 잇는 새로운 고속도로 신설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6일 연천~서울~진천~증평~~합천을 연결하는 남북6축 신규 도입을 골자로 한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가 도로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 이번 계획에는 중부선과 중부내륙선 사이의 큰 이격거리를 보완하기 위해 신규로 남북6축을 반영했다.
이번에 반영된 남북6축 도로망 중 연천~진천 구간은 기존 도로망으로 활용하고 진천~합천 구간은 도로를 신설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로써 충북은 11개 시·군 중 6개 시·군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새로운 고속도로가 신설돼 도내 시·군간 교류는 물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홍성열 군수는“충북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통과하지 하지 않는 증평군은 신규로 반영된 연천~증평~합천 간 남북6축과 기존에 반영된 보령~증평~울진 간 동서5축 고속도로가 신설될 경우 향후 지역발전이 한층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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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임산물채취행위 집중 단속기간 운영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이달부터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계절이 바뀌고 가을철 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불법행위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어, 그에 따른 조치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인간의 접촉이 적은 산림내 임산물채취를 위한 외지인 방문 급증과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훼손과 환경오염 발생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군은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사업기간제근로자 27명 5개조로 계도단속반을 편성해 가을철 불법 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 단속중이다.
단속결과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민들에게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다른 사람 소유의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인식 심어주기에 집중하고 있다.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불법산지전용 및 무허가벌채 쓰레기 상습 투기·적치 등을 중점 계도·단속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벌채지, 산지전용지, 산불, 쓰레기 투기, 임산물 굴·채취 행위에 대한 점검 및 단속활동을 벌이며 소중한 산림자원 지키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 내 버섯류· 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주 동의없이 채취·훼손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군은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은 압수해 채취구역 확인후, 사유림은 산주와 합의에 따라 처분하고 군유림은 관내 취급업체에 매각해 세입조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추석명절 이후에도 임산물 채취 등 불법 산림훼손행위에 대한 계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군민들의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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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로 물드는 노근리 평화공원
가을 향기로 물드는 노근리 평화공원
[세종타임즈] 평화와 인권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 주요 산책길에 ‘가을의 전령’인 코스모스가 화사하게 펴 군민들과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가을로 접어듦에 따라 이곳의 가을 향기는 코로나19에도 아랑곳않고 점점 진해지고 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코스모스는 하천변을 따라 군락지를 이루며 하양, 연분홍, 자주색 꽃잎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더한다.
현재 방문객들과 지역주민들은 코로나19를 잠시 피해, 널따란 공원내 만발한 코스모스길에서 특별한 정취와 낭만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추석 전부터 하나둘 봉우리를 틔워 자태를 뽐내기 시작해, 하천변을 따라 만개한 코스모스길은 사진 촬영의 명소가 되고 있다.
이외에도 공원 중심부에 자리잡은 장미정원에는 가을 들어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이 다시 개화했으며 곳곳에 조성해 놓은 국화 정원에서도 국화꽃 송이가 하나둘씩 피어나기 시작하면서 조화로움을 완성하고 있다.
저마다의 가을꽃들이 영롱한 자태를 뽐내며 진한 가을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노근리평화공원은 기존 추모의 공간에서 사랑과 평화의 공간으로 변모했으며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도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스모스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장미와 국화꽃이 조화를 이루며 10월까지 화려한 모습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 시설이긴 하지만 군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관리와 방역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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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와인터널 미취득 상표출원 불복심판청구서 승소
영동군, 영동와인터널 미취득 상표출원 불복심판청구서 승소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핵심 관광시설인 영동와인터널이 상표거절결정된 마지막 상표까지 등록 결정을 이끌어내며 와인1번지 영동군의 위상과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군이 2018년 진행한 영동와인터널 상표등록출원의 거절결정에 대한 불복절차 심판에서 최근 승소했다.
영동군은 지난 2018년 10월 제1류부터 제45류까지 ‘영동와인터널’과 관련한 총45개의 상표를 출원했다.
이중 44건은 취득했으며 제33류 1건이 상표거절결정을 받았다.
제33류는 와인류를 포함한 일반 알코올성 주류가 속한다.
특허청에서는 청도와인터널의 2007년 선등록상표와 표장 및 지정상품이 유사하다고 판단해 2020년 6월 29일 거절결정한바 있다.
이에 영동군은 미취득한 제33류는 와인과 관련된 핵심부류로 향후 와인터널을 홍보·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상표라고 판단되어 같은 해 7월 불복심판청구를 진행했다.
특허심판원은 “영동군 출원상표와 선등록상표가 외관, 관념 및 호칭에서 차이가 있어 일반 수요자로 해금 그 상품의 출처에 관해 오인·혼동을 일으킬 염려가 보이지 않다”며 등록 거절한 원결정은 타당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영동군의 손을 들어 줬다.
군은 총 45건의 상표등록을 출원 후 취득한 44건에 이어 미취득한 나머지 1건도 불복심판청구에 승소해 상표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영동와인터널’의 상표를 붙여 와인 제조와 판매가 가능해졌다.
영동군의 체계적인 적극행정이 1년뒤 값진 결실을 맺어 돌아온 셈이다.
군은 산업재산권의 권리자로서 독점배타적 권리를 가지고 브랜드 마케팅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을 대표하는 상표권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을 적극 홍보하고 영동와인터널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인 '영동와인터널'은 영동의 명품 와인을 소재로 폭4∼12m, 높이4~8m, 길이420m로 규모로 조성돼 지난 2018년 10월 첫 문을 열었다.
계절에 상관없이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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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 창업 지원에 두 팔 걷어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관내에 정착해서 창업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건전한 소상공인으로의 자립기반을 갖추기 위한‘청년 창업 소상공인 점포임차료 지원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
군은 2020년에는 청년 창업 소상공인 7개소를 시작으로 지난 3월에는 5개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북돋기 위해 10개소를 추가로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선정된 청년창업 소상공인은 월세기준 매월 50만원 한도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받는다.
특히 금년부터는 최근에 개업한 소상공인에게 높은 점수를 배정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신청대상은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군에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마친 후 3년 이내인 만 39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나, 휴·폐업 업체 및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체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청년 소상공인은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옥천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에서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11월부터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의 청년 소상공인들이 탄탄한 자립기반을 토대로 성공한 소상공인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의 청년들이 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옥천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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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고 가을밤을 누비는“2021 옥천 문화재 야행”개최
역사를 품고 가을밤을 누비는“2021 옥천 문화재 야행”개최
[세종타임즈] 옥천의 유·무형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인 2021년 옥천문화재 야행이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구읍 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이번 야행에서 밤에 즐기는 문화유산으로 7가지 주제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세부 내용은 밤에 보는 문화재인‘야경’, 밤에 걷는 거리인‘야로’, 밤에 듣는 역사이야기‘야사’, 밤에 즐기는 공연인‘야설’, 밤에 보는 전시인‘야화’, 구읍 저잣거리인‘야시’, 전통 한옥 숙박체험인‘야숙’으로 구성됐다.
이중 ‘야경’은 오는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문화재 야행 거리 일원에 거리조명, 고보라이트, 네온사인을 설치해 구읍의 밤풍경을 볼 수 있다.
군은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주로 야외에서 진행하며 현장관람 인원제한하고 전통등 만들기, 구읍 유람단, 물레체험 등 참여 프로그램은 사전신청 접수를 옥천문화재야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문화재 야행에서는 신병주 교수의 "옥천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하는 문화재 토크콘서트"와 풍물놀이, 퓨전국악,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위해 전통혼례 체험 프로그램인‘우리 부모님 금혼식’이 열린다.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60대 이상 부부 1쌍으로 이메일 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역상권과 함께 하는 옥천 문화재 야행을 만들기 위해 협력 상점 및 체험·판매부스를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지역주민과 함께 하는‘옥천문화재야행’을 만들기 위해 구읍 번영회, 구읍 발전위원회, 구읍 마을이장단 등 지역 단체와 협의를 통해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장기적인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힐링이 되고 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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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 공동주택 피난구 유도표지 설치 지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증평소방서와 협업해 노후 공동주택에 피난구 유도표지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준공 후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 11개소이며 계단통로 유도표지 400개와 피난구 유도표지 100개를 전수 교체·설치한다.
또한, 군은 지난해부터 올해 말까지 2년에 걸쳐 주택용 소방시설 미설치 전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소화기 1개, 화재감지기 2개를 설치 지원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노후 공동주택은 기존에 설치된 피난구 유도표지가 노후되거나 탈락되어 화재나 안전사고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상황이다”며“군민 모두가 안전한 증평군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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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보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보건소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및 60세이상 어르신들에게 행복GPS 배회감지기를 보급한다.
‘행복GPS’는 간편한 손목시계형이며 모바일 앱을 통해 치매 어르신이 길을 잃고 배회할 경우 실시간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해 보호자의 핸드폰으로 전송해 준다.
사전에 설정해 놓은 안심존을 이탈 할 경우나 응급상황 시 보호자에게 알릴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행복GPS 보급은 SK하이닉스 사회공헌사업으로 보건복지부, 경찰청이 협업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보급하는 행복GPS는 총 11대로 23년 8월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증평군 치매 추정환자는 현재 700명으로 이중 607명이 치매환자로 등록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어르신과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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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2기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증평군, 제2기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제2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한다.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증평의 기록을 수집하고 생산하는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 과정이다.
프로그램 전 과정을 수료한 주민은 자신이 속한 마을과 단체를 중심으로 증평의 주요한 사건, 장소, 주제와 관련된 기록들을 집중적으로 발굴, 수집하는 작업을 주도한다.
이렇게 모아진 기록들은 증평기록관에서 증평의 소중한 기록유산으로 영구히 보존하게 된다.
제2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11월 16일에 시작해 내년 2월 18일까지 3개월 간 주 2회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강의를 진행하고 교육수료자는 스스로 수집·생산·채록한 기록으로 개인기록집을 만든다.
황영희 증평기록관장은“지난 제1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기록가 11분이 활발하게 증평 아카이빙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제2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