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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657, #658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657, #658번 확진자가 24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2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4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657번, #658번 확진자는 동거인으로 음성#657번 확진자가 증상 발현해 스스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았다.
#657번은 22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있으며 #658번은 무증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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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업 선도, 영동군 농업인대학 농촌여성학과 하반기 교육 재개
지역농업 선도, 영동군 농업인대학 농촌여성학과 하반기 교육 재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농촌여성학과의 하반기 교육이 코로나로 인해 길어진 4개월간의 여름방학을 끝내고 10월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농촌여성학과 수강생은 44명으로 교육과정 23회 중 17회를 수강했다.
농업인대학 하반기 교육 일정은 6회로 진행되며 영동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교육, 푸드아트 심리분석 교육, 과일 프레이팅 교육 등 실습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농촌생활 및 문화를 주도하는 농촌여성의 가치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농촌여성학과 교육의 졸업식은 농업기술센터에서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얼마 남지 않은 교육일정을 잘 마무리 해주길 바라며 농업인대학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농업현장에 적용해 영동군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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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관내 기관·단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영동군 관내 기관·단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릴레이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에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군은 지난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관내 기관·단체장과 소속 직원이 함께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10대 실천과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했고 전 직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부서장과 소속 직원 모두 함께 10대 실천과제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후 영동군은 지역사회에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분위기를 전파하고자 관내 기관·단체에 릴레이 챌린지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 했다.
이에 릴레이 챌린지 취지에 동감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동지사, 영동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영동군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레인보우영동연수원, 영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등 9개 기관에서 성평등한 조직을 만드는데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할 뜻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민병수 지회장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모든 직원이 함께 동참하고자 이번 챌린지에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며“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지역사회 모든 기관 단체가 다함께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분위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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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해충퇴치 기피제 분사기 5대 설치
영동군, 해충퇴치 기피제 분사기 5대 설치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체계적인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더불어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에 대해서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가을 수확철 야외 농업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근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감염되면 잠복기는 4~15일이며 38도 이상의 고열과 위장관계 증상,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다.
야외활동이 많은 농업을 생계로 하는 주로 50대 이상에서 발병되며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으로 치료한다.
올해 국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환자가 예년에 비해 일찍 발생한 이후, SFTS환자는 점점 증가 추세에 있으며 농촌지역 거주하는 고연령층에 주로 발생해 농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다.
이에 영동군보건소는 군민들의 안전과 위생환경 조성, 유해해충에 의한 지역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해 400만원을 들여 황간면 신촌마을회관, 매곡면 노천중리마을회관, 양강면 괴목마을회관, 용화면 조동리, 자계리마을회관 등지에 5대의 해충퇴치 기피제분사기를 새로 설치했다.
기존에 설치된 21대의 해충 기피제 분사기에도 약품 충전을 완료해 군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충 퇴치 기피제 분사기 사용법은 양옆에 있는 분사건의 노즐손잡이를 눌러 얼굴을 제외한 피부, 신발, 겉옷 등에 가볍게 분사를 하면 된다.
기피제는 4~5시간 동안 해충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매개충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매개충 감염병의 최선의 예방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며 야외 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요청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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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행정안전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에 삼봉지구 선정
영동군, 행정안전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에 삼봉지구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을 신청해 삼봉지구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 단일사업으로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484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2022년도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에 수원지구, 재해위험저수지정비,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사업이 선정되어 내년도 재해위험지구 예산 24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동군의 재난재해 예방체계도 더욱 탄탄해지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군에서 풍수해 생활권 사업의 목적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신청하게 됐다.
군은 영동읍 생활권 지역을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시가지를 만들고자 삼봉천, 주곡천, 소하천 정비 등을 중심으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초 자료수집단계부터 사업을 꼼꼼히 기획하고 공모하게 됐다.
주요사업 내용은 지방하천정비 L6.15㎞, 소하천정비 L3.25㎞, 우수관로정비 L2.5㎞, 간이펌프장 설치 등이다.
사업기간은 2022년도부터 5년간이며 48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추진하게 된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반복적인 침수 지역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재해요인을 해소해 보다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군은 국토부 소관의 지방하천, 환경부 소관의 우수관거, 행정안전부 소관의 소하천정비를 동시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적극적인 재해예방 대처로 군민 생활 안정성을 높이고자 공모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군민 안전은 물론 삶의 질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여름철 폭우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알고 사업 기획부터 선정까지 온힘을 기울였다”며 “주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부서에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군민안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세심한 군정수행을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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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입찰’로 전환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방식을 기존 수의계약 방식에서 입찰방식으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그 동안 증평군은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2개 업체와 수의계약 형태로 계약을 체결해왔다.
최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의 각종 문제가 발생되면서 감사원과 충북도는 청소대행 용역의 계약방식을 입찰로 전환하도록 시정권고하고 있다.
이에 증평군에서도 업체 간 공정한 경쟁으로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과 대군민 투명성을 높이고자 계약방식 전환에 나섰다.
우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과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에 대해 오는 10월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계약을 시행한다.
또한, 현재 직영 중인 대형폐기물 수집·운반도 내년 1월 민간대행으로 전환해 입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군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청소대행 용역의 투명한 절차를 통한 쾌적하고 깨끗한 증평군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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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배 의원, 재활용 가능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 대표발의
장천배 의원, 재활용 가능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 대표발의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이‘증평군 재활용가능자원 개인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 안은 생활이 어려운 재활용가능자원 개인수집인의 활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행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 주민복지 증진과 자원의 재활용 촉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재활용가능자원 개인수집인은 개별 사업장에 고용되지 않고 재활용가능자원을 차량이 아닌 손수레 등으로 수집하는 사람을 말한다.
조례 안의 주요내용은 재활용품 수집인에 대한 지원계획 수립, 지원 대상, 수집활동 지원 및 안전교육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달 24일부터 28일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10월 169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장천배 의원은“이 조례는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개인수집인에 대해 안전교육 실시와 안전장비 지급 등을 통해 수집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고 상시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향상하고자 대표발의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장천배 의원은 친환경 정책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깊은 관심을 입법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대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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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온라인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하세요”
“이제는 온라인으로 평생학습에 참여하세요”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코로나 19시대 온라인 교육환경에 발맞추고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학습 E-배움터 운영에 들어갔다.
‘증평군평생학습 E-배움터’는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군 평생학습관은 교육과정을 어학, 컴퓨터, 자격증과정, 문화교육, 생활 건강 등 평생학습 6개 분야 총 500여개 강좌로 구성했다.
특히 최근 인기를 모으는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한자능력검정시험 등의 전문자격과정과 IT분야 자격과정,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교육과정도 수준별로 나눠 개설했다.
증평군평생학습 E-배움터는 증평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사이버평생학습원을 클릭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프로그램 및 부교재도 무료로 다운받아 활용가능하다.
군 관계자는“평생학습 E-배움터는 시간적, 공간적 제한을 극복한 위드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공간이라 볼 수 있다”며 “앞서가는 평생학습도시 증평군의 면모를 보여준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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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1월말까지‘농지이용실태조사’착수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올 11월말까지 관내 9개 읍·면을 대상으로‘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 취득·소유 및 이용 실태조사를 통해 ‘농지법’위반을 바로잡기 위해 농지법이 시행된 1996년 이후 취득한 농지 중 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임대농지와 영농여건 불리농지 등의 농지를 제외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10년 이내 관외거주자가 취득한 농지 11,395필지와 올해 5월 31일 기준, 농업법인이 소유한 농지 171필지를 중점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외 거주자 취득 농지와 농업법인 소유농지에 대한 최초 전수조사인 만큼 군은 소유자와 이용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불법 농막·성토·태양광 시설 등에 대한 조사에 대한 현황조사와 지도·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조사를 통해 농지 이용행위에 대한 실태정보를 확보해 향후 제도 개선에 활용할 예정”며“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농지법의 기본 이념을 확립하기 위해 앞으로도 농지 이용실태조사를 지속해서 강화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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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연극’ 관내 중학교서 막이 오른다
‘찾아가는 생명존중 교육 연극’ 관내 중학교서 막이 오른다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청소년기의 올바른 정신건강문화 조성을 위해‘학교로 찾아가는 생명존중 연극공연’을 실시한다.
이 연극수업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옥천중, 옥천여중, 청산중학교 3개 중학교 38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연극 전문 강사와 배우로 구성된 전문 극단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소규모, 학급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극은‘마르지 않는 눈물’과 ‘들리지 않는 울음’두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르지 않는 눈물’은 생명의 소중함을 경시하고 가볍게 여기는 요즘의 세대들에게 한명의 자살로 인해 남겨진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고통을 생각해 보게 하고 인물간의 갈등관계를 분석해 봄으로써 지혜로운 해결 방법을 스스로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들리지 않는 울음’은 무관심이 상대방을 죽음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폭력적인 언어습관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군은 2016년부터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교육연극수업방법은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배우들이 직접 출연하는 연극이라는 참여형 연극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으로 교육 효과가 높아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우리 지역의 인격형성과 발달에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들의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켜 올바른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이 힘들 땐 언제든지 보건소의 문을 두드리기 바란다”며 당부의 말도 전했다.
202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