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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개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귀농 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진입 정착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는 충주시 동량면 대전리 사천마을을 시작으로 ‘마을 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개강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육에는 사천마을 귀농·귀촌인을 비롯한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마을주민 갈등관리 방안 융화 우수마을 사례’ 동영상 상영 및 ‘우리는 이웃사촌’이란 주제로 박상돈 융화 전문 강사의 특강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융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활동하는 시간을 갖도록 함으로써 서로 소통·배려·신뢰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은 올 초 읍면동 공모 신청을 통해 선정된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마을당 100만원을 지원해 융화 특강, 동영상 상영, 체험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철권 사천마을 이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과 기존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발전하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우리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시책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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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주공5단지아파트 경로당 개소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 연수주공5단지아파트 경로당이 29일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그동안 연수주공4·5단지 노인들은 공용경로당을 함께 이용해 왔으나 회원 수 증가 및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경로당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에서는 5단지 노인을 위한 신규 경로당을 확충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55.08㎡로 규모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춰 노인들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상희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과 아파트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노인들의 여가 선용의 장이 마련된 것을 축하했다.
조이월 경로당회장은 “5단지 노인들을 위해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경로당이 회원 간 화합 및 원활한 운영관리로 주민들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많은 어르신이 노년을 즐기고 보람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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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충주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도를 높이고자 운영한 충주농업인대학 ‘여성농업인 농기계 활용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충주농업기술센터 대회의장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19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교육 기간 동안 갈고 닦은 지식들을 공유하며 농가소득 향상의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 충주농업인대학 여성농업인 농기계활용학과는 지난 3월 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20회에 걸쳐 100시간의 전문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농기계 사용 방법 기계 관리 자가 정비요령 사고 예방 안전교육 등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운영됐다.
농기센터는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교육생 19명을 4~5명 분단으로 편성하고 1대1 맞춤형 실습 교육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생 중 13명이 3톤 미만 굴삭기 면허증을, 11명이 3톤 미만 지게차 면허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전 교육과정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변혜선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교육을 이수한 최선아 씨와 김영숙 씨가 충주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농업인대학장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농업에 종사하며 학업을 병행해 온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수료생들께서는 앞으로 배운 지식을 실천하며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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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로봇을 활용해 사회적약자의 삶의 질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충주시노인복지관, ㈜원더풀플랫폼과 컨소시엄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21년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 공모사업’에 지난 8월 최종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컨소시엄은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중 우울척도 검사 결과 우울감 높은 대상자 100명을 선정해 돌봄로봇 “다솜이”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돌봄로봇 “다솜이”는 응급호출기능, 말벗 대화 기능, 복약 여부 체크, 알람, 긴급상황 모니터링, 사용자 간의 대화, 다양한 콘텐츠 감상 등 노인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는 다솜이 로봇 보급 및 체계적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외로움 해결과 우울증 및 치매 예방,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건강증진 효과성 개선 등을 지원한다.
또한, 컨소시엄 기업 ㈜원더풀플랫폼에서는 29일 충주시노인복지관에 체험·교육용 인공지능 로봇 12대를 기탁해 정보통신기술 교육 및 체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기존 대면서비스의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새롭게 도입한 인공지능로봇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대면 서비스와 더불어 ICT 돌봄서비스를 병행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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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백신 접종 완료자 테이블 안내판 지원
충주시, 백신 접종 완료자 테이블 안내판 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지역 내 음식점 2,8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테이블 안내판 설치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예방접종 완료자는 사적 모임 인원 산정에서 제외돼 접종 완료자 4명 포함 8명까지 업소 이용이 가능하지만, 접종 완료자 포함 여부를 이용자 간 알 수 없어 다른 손님이 민원을 제기하는 오인 신고가 발생해 왔다.
이에 시는 음식점 이용객이 쉽게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테이블을 구분할 수 있어 편안하게 음식점을 이용하고 불필요한 거리두기 지침위반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코로나 백신 완료자 안내판을 설치하게 됐다.
업소에서는 이용자의 백신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 후, 배부된 안내판을 각 테이블에 설치해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면 된다.
이번 표지판 설치는 시가 일괄 제작 및 공급함으로써 현장에서 탄력적인 방역지침 운영이 가능하게 됐으며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위축된 영업활동이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백신 접종 완료자 안내판 설치를 통해 영업자와 이용객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일 수 있고 방역지침 적용 오해를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방역 대응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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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을밤, 달빛 문화재와 함께 즐겨볼까”
충주시, “가을밤, 달빛 문화재와 함께 즐겨볼까”
[세종타임즈] 충주 달달 문화재 야행이 오는 1일과 2일 양일간 충주고구려비전시관 일원에서 시작된다.
문화재 야행은 충주에서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문화재 야간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충주고구려비, 탑평리 7층 석탑, 무형문화재 등 지역의 특색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문화재와 예술자원을 활용한 여섯 가지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재 포토존 스탬프 랠리 한밤의 보이는 라디오 문화재 버스킹 공연 옛 장터 재현 무형문화재 체험 등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이 준비됐다.
이번 야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석 사전예약을 통해 한 회차당 45명의 관객으로 제한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활용해 충주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충주 문화재 야행을 통해 충주의 역사를 알고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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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120명 모집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산불예방 활동과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등을 담당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12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산불진화대와 감시원은 효율적인 산불방지 활동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진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모집은 2021년 가을철 인력을 선발하는 것으로 오는 10월 5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1명과 산불감시원 79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현재 보은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만 18세 이상으로 산불감시 특성상 지역 지리에 밝으며 기동력을 갖춘 신체 건강한 사람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기간 내에 보은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직무수행력 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이뤄지며 최종 선발된 자는 산불방지 대책기간 산불예방 및 진화 인력으로 근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산불방지 인력을 채용해 일자리 창출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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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하기 좋은‘보은군’
농업하기 좋은‘보은군’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다양한 농가 지원책으로 고질적인 일손부족 문제 등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돕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올해 농기계 순회수리, 영농기술교육, 우량 품종 공급 등을 계획대로 시행해 현장에서 영농의 적기 추진에 큰 도움을 주며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적과, 수확 등의 농작업이 적기에 이뤄지지 않으면 1년 농사가 허사가 될 수도 있는 탓에 노동력 확보는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다.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가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때문에 외국인 노동자도 구하기가 쉽지 않아 영세·고령 농가의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좋지 않다.
2020년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따르면 보은군 농업인 인구는 총 1만 1143명이며 그 중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5776명으로 전체 농업인 중 51.8%를 차지한다.
이런 상황에서 군의 영세·고령 농가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들에게 위안이 되고 있다.
군의 다양한 농가 지원책 가운데 예년과 다른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끈다.
바로 영농지원단 운영이다.
영농지원단은 무료 농작업 지원 및 농기계 지원, 농기계 교육 서비스 등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75세 이상의 고령농, 여성농업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계층으로 영농 규모가 0.3ha 미만인 농업인이다.
농작업 대행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만70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입원 등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영농을 할 수 없는 영농규모 1ha 미만의 농가를 지원한다.
앞서 언급한 영농지원단과 다른 점이 있다면 지원 서비스가 농기계 작업에 한정된다는 것과 농작업 대행을 신청하는 경우, 소정의 자기 부담금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혜택을 받은 농가는 471농가였으며 농작업 면적 169.2ha에 달한다.
2002년부터 시작된 농기계 수리교육은 관내 11개 읍·면 마을을 직접 찾아 농기계 고장수리 및 농기계 관리법, 조작요령 등을 교육하고 있다.
군은 농기계순회 수리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지역 거주 농가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에 앞정서고 있다.
지난해 228개 마을을 찾아 경운기, 예초기 등 모두 2,656개의 농기계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2008년 보은군 농기계 임대사업장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임대 사업을 시작했으며 농기계 임대 수요 증가에 따라 2015년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건립했다.
현재는 67종 504대의 농기계를 구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가 가계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여기에 2013년 전국 최초로 읍을 제외한 10개 면 행정복지센터 내 농기계 보관 창고를 설치, 소형농기계의 임대를 시작하면서 농가들이 손쉽게 필요한 농기계를 임차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10개 면에는 임대를 위한 13종 30여대의 소형농기계가 행정복지센터마다 비치돼 농가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농사지을 맛 나는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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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 인큐베이팅스쿨‘굿스타트’사업 참가자, 2021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여성창업 인큐베이팅스쿨‘굿스타트’사업 참가자, 2021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제천시에서 지원하는 여성창업 인큐베이팅스쿨 ‘굿스타트’ 사업에 참여중인 예비창업자가 참신한 창업 아이템 개발로 2021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성공적인 창업기반 마련을 위해 열린 2021 충북여성창업 경진대회에서 김희열 씨는 ‘맞춤형 금연 코디네이터 진단을 통한 금연 키트’ 사업 아이템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여성창업자 30개 팀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심사에 통과한 17개 팀을 대상으로 지난 9월 7일 비대면 발표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충북도지사 훈격의 상장과 함께 상금 50만원, 1천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과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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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 제천예총과 업무협약 체결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 제천예총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과 한국예총 충청북도연합회 제천지회는 지난28일 제천문화재단에서 원도심 상권활성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도심 상권 내에 지역 문화예술의 장 조성을 통해 상권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추진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원도심 상권 내 문화·예술공연 등의 향유기회 확대 인적·물적 교류 문화·예술 분야 공동 콘텐츠 제작 및 상호 협력 등이다.
보다 긴밀한 업무협조를 위해 제천예총 산하 7개 관련 단체들도 협약에 동참했다.
제천예총 산하 지부로는 제천국악협회, 제천미술협회 제천음악협회 제천연극협회 제천연예예술인협회 제천문인협회 제천사진작가협회가 있으며 상권 르네상스 사업단과 함께 각 지부의 특성별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추진될 사업으로는 제천사진작가협회와 협업으로 추진될 상권옛사진 전시회로 추억의 원도심 상권의 옛사진 30여점을 오는 10월부터 원도심을 순회하며 전시할 예정이다.
황대욱 단장은 “제천 지역문화예술을 선도해온 제천예총과의 긴밀한 협조로 원도심 상권회복 및 지역문화와 예술의 장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