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코로나19 음성#720∼#728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720번∼#728번 확진자가 29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28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결핵연구원에서 검사를 실시해 29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721번과 #726번은 유증상으로 음성#722번은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나머지 확진자 6명은 음성군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721번은 26일부터 발열·두통, #722번 26일부터 발열·인후통, #726번은 2주전부터 몸살, 나머지 6명의 확진자들은 무증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동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
증평군가족센터 , 반려동물 이해 교육프로그램 진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가족센터는 반려동물 동반 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나섰다.
센터는 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반려동물가족 대상으로 오전반, 오후반 각각 7회씩 반려동물 이해 교육 프로그램‘반려가족-멍이랑 냥이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반려동물 머리핀, 장난감, 목도리, 가방 등 다양한 소품과 천연재료 아로마를 활용한 모낭충 비누, 분리불안 스프레이, 천연샴푸 등 반려동물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가족센터 관계자는“반려동물은 또 하나의 우리가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형성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
증평군, 가축전염병 방역활동 강화
증평군, 가축전염병 방역활동 강화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기온이 떨어져 가축전염병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높아지고 철새도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새로 도입한 광역방제차량, 축협공동방제단 등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철새도래지와 가금류 사육농장 11개소 주변지역을 매일 소독할 예정이다도안면 석곡리와 도당리 보강천변 철새도래지 2개 구간 3km에 대해서는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가금류 사육농장에는 전담인력도 배치해 방역수칙 지도 점검, 일제소독, 상황전파 등을 실시하며 생석회 등 소독약품을 수시 공급한다.
아울러 가금의 출하 및 이동 전 조류인플루엔자 검사 및 이동승인서 발급을 의무화해 감염여부를 모니터링한다.
또한, 군은 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해 10월 한 달 동안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도 실시한다.
이번 접종 대상은 염소 2,976두, 소 5,387두이다.
염소농가와 사육두수 50두 미만의 소규모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를 통해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의 전업규모 소 사육농가의 경우 해당 농가에서 직접 접종한다.
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거나 출하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제외했다.
군 관계자는“겨울철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위험에 대비해 축산농가의 방역 의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
옥천군농업기술센터-농촌진흥청, 농가 맞춤형 현장컨설팅 운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농촌진흥청, 농가 맞춤형 현장컨설팅 운영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합동으로 영농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28일 청성면 대안리 소재 딸기재배현장에서 옥천군 딸기작목반 10여명을 대상으로 신품종딸기 정식후 병해충 관리를 주제로 열렸다.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은 농업인의 관심이 높은 신품종재배와 고품질 명품화가 필요한 원예작물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운영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기술 등을 해소하고자 농촌진흥청 전문가들을 요청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 인원으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딸기전문가 정시욱 팀장이 신품종딸기 정식 후 관수 및 양액관리로 각종 병해충 발생 및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인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설팅으로 옥천군 딸기농가의‘설향’단일품종 편중재배 해소 및 품종의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옥천군 딸기산업 경쟁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10월경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잦은 강우 등 예년과 다른 기후 때문에 농가의 걱정이 많다”며 “정식 후 병해충 관리가 품질 결정에 중요하기 때문에 정식 후 활착과 병해충 방제 관리 등 농가 현장컨설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9
-
김재종 옥천군수, 지역현안 및 국비 확보에 동분서주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김재종 옥천군수가 지역현안 사업 및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 군수는 29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다목적구장 건립사업,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관련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중 다목적구장 건립 사업은 지역 현안 사업으로 생활체육시설 부족에 따른 시설확충의 필요성과 동시에 중앙투자심사에서의 긍정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관련 사업으로는 지역 청년들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청년 커뮤니티 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중대결함 교량 보수공사, 이원 강청소하천정비사업, 도농-대안간 군도확포장공사, 장계관광지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비 부족분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군은 생활체육 동호인 수 대비 체육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며“다목적구장 건립은 군민건강 증진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열악한 지자체 재정여건상 중앙부처의 많은 도움이 필요한 현실이다”며“군민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2021-09-29
-
옥천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옥천군, 코로나19 확산세 진정
[세종타임즈] 추석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옥천군은 주민들의 백신 접종 참여와 적극적인 방역 준수 동참으로 확산세를 차단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전체 인구대비 1차 접종자가 4만869명으로 80.9%이며 2차 접종 완료자는 2만8837명으로 57.1%으로 전국대비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최근 확진자 발생률이 사회활동이 왕성한 20~30대 연령층에서 급증하자 백신접종 안내 문자발송, 전화 안내 등 적극적인 접종 독려를 통해 접종률을 올리고 있다.
28일 기준 18~19세 1차 접종률 70.3%, 20대 1차 접종률 71.6%, 30대 1차 접종률은 93.4% 보이며 전 연령층에서 고른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전국적으로 외국인 확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이들에 대한 주기적 진단검사와 접종을 강화하고 있다.
29일기 준 관내 등록 외국인 652명중 495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미등록 외국인도 284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이와 함께 군은 추석연휴 전후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와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실시해 조기에 확진자를 발견하며 감염원을 조기에 차단했다.
9월 들어 벌초 및 성묘, 추석 연휴 등으로 수도권과 인근 대도시에서 옥천 방문자 급증으로 감염 확신이 우려됐지만 신속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추석연휴일 기간 중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에 의한 4명의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며 23일 확진자 1명이 발생한 이후 추가 감염은 없었다.
앞서 연휴기간 이전에도 주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성묘는 가급적 자제하고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유도했다.
고향 방문 전후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해 연휴 전후 2주간 2,806건의 검사를 진행하며 선제적으로 감염원 확산에 대비했다.
김재종 군수는 “그동안 사적모임 제한, 현장 방역수칙 이행준수에 협조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 모두가 원하는 일상회복을 위해 가족, 친구,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9-29
-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 유기농문화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유기농문화센터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월 29일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유기농문화센터와 유기농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최낙현 사무총장, 강성미 유기농문화센터 이사장, 임동구 유기농문화센터 전임교수,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17년 7월 설립된 유기농문화센터는 정부의 친환경 농업육성 시책 추진 사업에 발맞춰 유기 농산물의 생산 및 소비 촉진 새로운 음식 문화 개선 환경 보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 사업을 통해 유기농문화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유기농문화센터는 유기농 엑스포의 홍보활동 지원과 식품관 참여, 유기농 문화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유기농 식당, 유기농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배달음식과 가공식품, 인스턴트와 외식문화가 범람하는 시대에 맞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조리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낙현 사무총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맺은 유기농문화센터와 서로 협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현대인이 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친환경 유기농 식단을 소개하는 등 유기농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도 조직위원회는 유관기관·단체 등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유기농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9
-
충북도,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업활용 확산 노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9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회의실에서 도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산업 활용 확산을 위한 바이오 분야 활용 비대면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기존 기업체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에서 비대면 기업설명회로 전환해 기업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기업설명회에서 충북대 약학대학 이수재교수는‘방사광에서 단백질/핵산 구조연구를 통한 신약개발’을 주제로 오창방사광에서 생명현상을 보는 방법 가속기에서 신약개발 관련 연구 구조연구에서 방사광이 왜 필요한가? 등을 설명했다.
또한, 바이오 분야 회사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궁금점, 이용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향후 가속기 구축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되는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뿐만 아니라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는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단백질 결정학 실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조건에서의 생물학적 거대분자의 3D구조 및 복합체의 구조분석이 가능해 제약회사, 의료기관, 의생명 산업체 등의 사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산업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글로벌 산업경쟁력을 확보를 위한 방사광가속기 활용산업의 육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그간 활용도가 낮았던 중소기업의 활용을 높이고 방사광가속기 활용확산 정책에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업체 방문 또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기업의 가속기 활용 여부, 가속기 홍보 및 투자유치활동, 가속기와 관련된 애로사항 및 의견 수렴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충북 산업성장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가속기 구축 전 기업체 방문, 기업설명회, 기업홍보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선제적으로 기업의 가속기 활용확산에 적극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9
-
충북도,“백신접종 완료자”구분 표식 제작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29일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 구분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 확인된 좌석 테이블’ 안내 표시판을 제작하고 시군 및 협회 등을 통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에 배부했다.
안내 표시판은 총 9,000부를 제작했으며 도내 3,000개 업소에 3부씩 전달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이 단계별로 바뀔 때 마다 민원인들의 불만사항이 빈번히 발생했으며 특히 도내 백신접종 완료율이 50%를 넘어서며 음식점 영업주와 이용자 간에 접종 완료자가 포함됐는지 여부를 두고 민원이 제기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테이블 안내 표시판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과 관련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에서 테이블 이용 시 사적모임 5인 이상 금지 예외 적용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완료자의 포함 여부를 구분하기 위해 제작됐다.
안내 표시판을 전달받은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에서는 이용자 5인 이상 출입 시, 영업주 책임 하에 각 테이블에 배부된 안내판을 설치해 백신 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자리임을 표시하게 된다.
도는 안내판이 배부된 업소를 대상으로 테이블 안내 표시판이 적극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도·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각 시군에서는 이번 테이블 안내 표지판의 실효성을 판단해 시·군 자체 실정에 맞게 추가 제작도 가능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안정화 될 때까지 계속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9
-
혼심의 힘을 다해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겠습니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21 대전광역시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충북 선수단이 9월 29일 도지사실에서 충청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에게 선전을 다짐하는 출정 신고를 진행했다.
이날 출정신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 대표 2명과 기능경기위원회 운영위원장,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훈련경과 보고 출정 신고 충북선수단기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35개 직종 96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은 지난 4월에 개최된 충북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선수단 훈련지원 마스터플랜 수립과 전략직종 육성 등을 통해 상위입상을 목표로 준비해 왔다.
충북은 전국대회 입상을 하기 위해 정보기술, 냉동기술, 산업제어 등 16개 전략직종을 선정하고 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도 지도교사와 선수가 땀과 열정을 쏟아 부어 왔다.
출정신고를 받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과 열정으로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대회기간 중 건강에 유념해 무사히 대회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의 기술이 미래 충북과 대한민국의 산업을 새롭게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긍지를 갖고 더욱 정진하기 바란다”고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며 폴리메카닉스 등 53개 직종에 1,828명이 참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시상식 등은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외부 인사의 경기 참관을 생략하며 경기장 내에는 선수, 기술위원, 운영위원 등 50인 미만으로 구성해 선수와 심사위원만 출입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을 준용해 개최된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