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한국체육학회와 업무협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와 한국체육학회는 9월 29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무예 및 체육·스포츠 분야의 학술활동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학술활동을 통한 국내외 체육·스포츠 및 무예 진흥 기여 인류무형유산으로서 무예의 가치 확산 및 무예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 학술자료를 포함한 양 기관의 정보 공유 기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업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체육학회는 지난1953년 학술활동을 통한 체육학 발전과 국민체육실천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체육학 내 16개 주요 분과학회에 5천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학회이다.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무예의 학문적 가치기반의 근거를 마련하고 상호 지식공유를 통해 국내외 무예 및 체육·스포츠의 진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세계무예마스터십 운동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한편 오는 10월 29일 개최되는 2021 WMC 컨벤션 내 학술대회에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한국체육학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체육학회는 학술대회 기간 중 한국체육학회 이사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MC 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국내 체육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인 한국체육학회와 업무협약으로 무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며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학문적 기초가 더욱 굳건하게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는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2021 WMC 컨벤션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1-09-29
-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위기아동 발굴 및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지난 29일 오후 4시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7개 기관으로 구성된‘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청주시 아동보육과장 주관으로 충청북도경찰청, 청주교육 지원청, 청주지역 3개 경찰서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청주시의사회의 아동학대 전담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회의 내용은 8월 아동학대 신고 조사현황 8월 교육기관 신고 건에 대한 조치결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개입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지난 8월 정기 회의에서는‘학대피해아동 집중케어팀’운영에 대해 논의했고 회의 후 경찰서별로 아동학대전담공무원-APO-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대응 인력이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해 업무 공유를 수시로 하고 있다.
청주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청주시와 6개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 및 긴밀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전년 대비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증가했으며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통합적으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9
-
청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100억원 추가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청주사랑-론’ 3차분을 추가 지원한다.
‘청주사랑-론’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안정적인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융자규모가 당초 200억원이었으나, 더 많은 소상공인을 위해 하반기에 융자규모를 100억원 추가해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사업장을 운영하는 상시근로자 수 10명 미만의 제조·건설·운송·광업 업체와, 상시근로자 수 5명 미만의 도·소매업 등 사업자이다.
대출금액은 최대 5천만원 이내이며 3년 이내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연 2%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융자지원 신청기간은 10월 1일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이고 충북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을 하면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올해 융자규모 100억원 확대로 200여 개 이상의 업소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시책을 강구해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
청주삼겹살 활성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음식 삼겹살의 고장이 청주라면,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그 청사진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청주시는 29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청주삼겹살 활성화’에 관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청주삼겹살의 브랜드 가치 창출과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계획들이 담겼다.
이번 용역에서 조선시대 청주 돼지고기의 공물 기록부터 60 ~ 70년대 전국으로 확산된 청주만의 삼겹살조리법까지 청주삼겹살의 정통성과 역사성이 확인됐다.
또한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청주삼겹살에 대한 인지도를 파악하고 품질 보증을 통한 매뉴얼 표준화, 삼겹살 조리법의 차별화 발굴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활성화 전략의 틀을 마련했다.
특히 청주삼겹살의 역사성을 활용한 60 ~ 70년대 추억의 스토리텔링, 비대면 시대의 맞춤형 밀키트 개발, MZ세대를 겨냥한 공격적 마케팅방안 등 소비자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로드맵을 담아냈다.
한편 청주시는 국내 유일의 삼겹살특화거리인 청주 서문시장‘삼겹살거리’를 조성 지난해엔‘한돈 인증 거리’를 이끌어내는 등, 청주삼겹살의 명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청주삼겹살의 지역특화 음식 전략을 수립하고 K-Food 삼겹살의 본고장으로 자리 잡기 위한 다각도의 시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29
-
한범덕 청주시장, 문화예술인 7인과 온라인 소통 행보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2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줄어든 현장 시민소통행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온라인 소통플랫폼 ‘제6회 청주ON시민’을 개최했다.
청주ON시민은‘시민 모두와 함께’,‘온라인 시민 소통’이라는 의미로 매월 두 차례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비대면으로 만나 그들의 고충을 듣고 함께 청주의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온라인 시민소통 플랫폼이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 애플리케이션 줌을 이용해 이루어졌으며 김재규 청주민예총 회장, 정명숙 청주문인협회장 등 청주시 문화예술인 7인이 참여해 문화예술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청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원도심 역사문화벨트 조성에 따른 근대문화자산 활용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회의에 참석한 문화예술인들은 포스트코로나 대비 중장기 대책 수립 필요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사업 추진 요청 예술가 활동 지원시스템 구축 초정행궁 활성화 방안 재검토 및 예술인 참여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의견 내용 및 청주시 답변, 향후 추진현황은 청주1번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우리 시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 이후에 불어올 문화산업 변혁에 대비해 먼저 고민하고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10월 15일 운수업 종사자, 11월 1일 공동주택관리소장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9
-
단양군의회, 단양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모의 의정 체험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단양군의회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행복한 비전을 꿈 꿀 수 있도록 지원하는‘2021 꿈단지체험 행사’가 지난 29일 단양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단양중학교 학생 20여명은 모의 의정 체험을 통해 직접 의원의 역할을 경험했으며 지방의회에서 다루는 안건들의 심의과정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갑 의장은“지방자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꿈나무인 우리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 기본원리를 직접 체험해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미래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
단양향교 2572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
단양향교 2572년 추기 석전대제 봉행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28일 단성면 단양향교에서 공기 2572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공자 사망일인 5월 11일과 탄신일인 9월 28일에 각각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공자를 포함한 다섯 성현과 우리나라, 중국의 성현들에게 지내는 제례로 이날 행사에는 전교 외 봉행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작을 알리는 창홀과 향을 피우고 행사를 준비하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관·아헌관·종헌관이 차례로 공자 등에게 술을 따르는 헌례, 분헌관들이 성현들에게 술을 올리는 분헌례에 이어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단양향교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는 마음을 기르게 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깊게 만드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관심이 점점 줄고 있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각 향교에서는 전통문화를 잘 보존·계승하고 지역사회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성면 상방리에 위치한 단양향교는 충북도 유형문화재 제107호로 지정돼 있다.
2021-09-29
-
전국 최초 단양군 운송차량 단속시스템, 정부혁신 우수사례 재도전
전국 최초 단양군 운송차량 단속시스템, 정부혁신 우수사례 재도전
[세종타임즈] 비산먼지의 효과적인 감소를 위해 녹색쉼표 단양군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운송차량 단속시스템이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재도전한다.
28일 군은 중앙·지자체·공공기관의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한 기관 간 공유와 대국민 홍보를 위해 개최하는 ‘2021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경진대회’에서 군의 운송차량 단속시스템이 2차 국민심사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국민 투표 사례는 접수된 총 896건의 사례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70건이 대상이다.
투표는 광화문1번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개 분야에서 각 4건의 우수사례를 선택하면 된다.
단양군의 운송차량 단속시스템은 5개 분야 중 행정제도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충북 내 석회석광산과 골재사업장이 집중된 단양군은 관내 진출입 차량이 일평균 300∼400회에 달하는 수준으로 비산먼지 발생에 따른 주민의 호흡권 보장과 적재물 낙하로 인한 민원 발생 등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이 대두돼왔다.
이에 군은 2017년 ‘단양군 비산먼지 저감대책’을 수립하고 중점 과제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운송차량 적재함의 덮개 상태를 분석해 덮개 불량에 따른 위반 사항을 단속할 수 있는 단속·감시시스템을 2019년 12월 구축했다.
군은 연계사업으로 8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 최초로 운반차량 비산먼지 덮개설치 지원사업도 추진 중으로 사용본거지를 단양으로 하는 차량 143대에 10%의 자부담을 제외한 설치비를 지원해 운송사업자들의 많은 호응도 얻고 있다.
군은 최종 300대의 차량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4월부터 시범 가동 중인 단속시스템으로 인해 비산먼지 관련 민원은 2019년 29건에서 2021년 8건으로 줄었으며 위반율도 지난해 2분기 8959건에서 올해 동 기간 4450건으로 5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 연말까지 운송차량 덮개지원 사업을 완료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서 효율적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단양군의 운송차량 단속시스템이 정부혁신 우수사례에 재도전함에 따라 이번 온라인 투표에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녹색쉼표단양에 걸맞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시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29
-
음성군,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방문해보세요~”
음성군,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를 방문해보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사회가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음성군과 한국정보화지능원, 충청북도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이다.
29일 군에 따르면, 손 소독·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아래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27~28일 이틀간 진행된 에듀버스에 90여명의 교육생들이 시간대별로 나뉘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키오스크로 비대면 주문하는 방법부터 평소 어르신들이 궁금해했던 스마트폰 사용법,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같이 일상생활 속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에듀버스를 체험한 A씨는 “평소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매장에 있는 키오스크를 보며 불편함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배워 실생활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10월 5일과 12일에 같은 장소인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는 ‘디지털배움터 에듀버스’에서도 많은 어르신이 도움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배움터 체험을 원하는 주민과 에듀버스가 직접 방문하길 원하는 마을은 음성군청 전산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에듀버스 이외에도 디지털배움터 온라인·방문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일정과 신청에 관한 사항은 ‘디지털배움터.kr’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09-29
-
“문화로 모이고 문화로 즐기는 음성생활문화센터로 오세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음성생활문화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29일 조병옥 음성군수와 최용락 음성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음성읍 설성공원에 위치한 향토민속자료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됐다.
국비 4억원과 군비 8억원 등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8월 착공, 올해 7월 준공한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32㎡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시설은 1층에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마주침 공간과 각종 전시·발표 공간인 다목적실, 북카페, 교육실 등 주민 자율 공간을 갖췄다.
2층은 댄스와 생활체조를 할 수 있는 마루연습실과 음악 연습을 위한 음악공간, 주민 휴식공간인 옥상 정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1층 북카페에는 도서자료 1천여권과 블록이 구비돼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마주침 공간과 교육실에서 지역주민 간 친목도모, 상호교류, 동호회 활동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군은 음성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단체·개인·동아리 등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새롭게 탈바꿈된 음성생활문화센터는 지역의 문화 거점 공간인 만큼, 일상적이고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과 문화 향유 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여가 접근성 향상과 소통의 공간 제공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거점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