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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라 사랑 실천은 태극기 달기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등 의미 있는 기념일이 다가오는 10월을 시작하면서 태극기로 나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산악회 회원 20여명은 1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산악회는 10월을 맞아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회원들은 일제히 시민들에게 500여 점의 가정용 태극기를 나누어주며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법 및 관리법을 안내했다.
장석재 회장은 “10월은 국경일이 어느 날보다 많은 달이다”며 “내 집의 태극기를 먼저 다는 것이 나라 사랑의 마음을 새기는 최선의 노력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화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도 같은 날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태극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150여 점의 태극기를 나누어 주며 10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김춘수 위원장은 “10월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주간을 맞아 시민들께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며 “뜻깊은 10월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 개개인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임에도 애국정신 함양에 앞장서 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극기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협동과 배려의 마음이 더욱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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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지역 내 저장강박증 가구의 삶의 질 높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충주시는 10월부터 저장강박증 의심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봉사단체와 연계한 쓰레기 배출, 청소, 소독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회복에 필요한 심리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고 저장강박증 사례관리 교육 등 지속적인 대상 가구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저장강박증은 스스로 보관·정리해야 할 물건들의 가치평가가 불가능해 무조건 저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강박증상으로 악취와 비위생적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건강에 위협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웃 주민과의 마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여러 봉사단체에서는 저장강박증 가구에 대해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고 있으나 완강히 거부하거나 정신적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아 단시간 내에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주거 환경 및 정신건강의 개선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저장강박증 가구의 완전환 회복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저장강박증 가구가 사회의 일원으로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변에 저장강박증 의심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지원요청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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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가 가공 창업 지원효과. 14개팀 창업 준비 박차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우수 가공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농산물 활용 신제품 개발의 잠재력을 가진 예비 가공창업자를 발굴, 육성을 위해 운영한‘가공 창업 맞춤형 심화 컨설팅’이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체험교육관에서 심화 컨설팅을 이수한 교육생 14팀을 대상으로 16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제품 14종의 ‘가공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생들은 시에서 지도한 전문 가공기술을 활용해 충주 블렌딩꿀, 한방꽃차, 굼벵이환, 약밤월병, 아로니아떡, 반려동물용 사과 건조 간식까지 지역특화상품이 될 수 있는 가지각색의 제품을 개발해 발표했다.
시상은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우수상 2팀으로 총 3팀이 수상을 하게 됐으며 대상을 수상한 팀은 향후 충주시농업기술센터의 공동 연구개발 기술지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최성옥는 “컨설팅을 통해 제품의 다양한 가공기술을 배우며 창업 실패의 위험을 줄일 수 있었다”며 “그 결과물로‘충주사과 고구마 반려동물 건조 간식’을 개발할 수 있었으며 제품을 보완해 반려인들에게 얼른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부터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 이론부터 심화 실습까지 충주시 농산물을 원료로 1인 1제품 개발을 목표로 40시간 이상의 교육, 맞춤형 개별 컨설팅 등을 지원해왔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가공상품을 개발해 자리 잡고 6차산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귀농인 등도 믿고 정착할 수 있는 젊은 농촌활력 도시를 위해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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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출근길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매월 1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고 시청 본관 1층에서 공직자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시는 직원들이 출근하는 시간대를 이용해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청렴 합시다’라는 인사와 함께 청렴도 휴대폰처럼 매일 같이 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청렴韓 충주’ 문구가 새겨진 청렴 충전기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모든 공직자의 일상에 청렴 문화가 스며들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충주시를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올해 목표한 청렴도 1등급 향상을 위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의지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렴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기 위한 청렴 방송 운영, 전 직원 2시간 이상 청렴 교육 의무 이수제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향후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청렴 신문고 찾아가는 청렴 순회 간담회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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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 선정
충주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3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용탄동 제1일반산업단지 가리공원 인근에 근로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 등을 배치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복합문화센터가 건립될 충주 제1일반산업단지는 1993년에 조성 완료 후 25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로 지난 2019년에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의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지구로 지정됐으나 근로자를 위한 편의·문화시설이 전무해 여건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시는 시유지인 가리공원 및 경관녹지 등을 활용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합문화센터 1층은 근로자 및 방문객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홀, 코워킹 카페 등 편의·공유시설을, 2층은 충주산업단지관리공단, 회의실, 복합문화공간 등 문화시설과 본사·지사 간 업무 연락 등이 가능한 사무실 등 비즈니스 시설을, 3층은 초기창업지원을 위한 인큐베이터와 건강증진을 위한 실내체육시설 등 지원·체육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입주기업 지원시설 확충으로 제1산단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근로자의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근로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긴밀히 협조해 일하기 좋은 도시 충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이종배 국회의원님과 충청북도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복합문화센터가 충주산업단지의 지원시설 및 다양한 공동체 커뮤니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복합문화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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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 희망 캠페인 상생협력 협약체결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일 충주시의회,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 ㈜CCS충북방송과 ‘소상공인 희망캠페인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됨에 따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착한소비를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천명숙 충주시의회 의장, 이호삼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 장재흥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 이현삼 CCS충북방송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CCS충북방송에서는 충주시 소상공인 희망연결 프로젝트인 ‘파이팅 소상공인 캠페인 프로그램’을 제작해 다양한 미디어 채널로 송출한다.
충주시소상공인연합회 및 충주시전통시장상인연합회에서는 자신의 매장 소개와 함께 다음 출연자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소상공인 출연자 추천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지역 내 착한소비 실천으로 지역 경제 회복의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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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등 4개 시·도, 가을 속으로 떠나는 대세충청 스탬프투어 운영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는 충청권 관광지 20곳을 선정해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충청권 ‘가을 속으로 떠나는 대세충청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공동 실시한다.
이번 충청권 ‘가을 속으로 떠나는 대세충청 스탬프 투어’는 신선한 날씨에 가을 청취를 만끽하기 위해 여행지를 물색 중인 가을 관광객을 사로잡기 위한 충청권 연계 관광 상품이다.
운영 방식은 ‘올댓스탬프’ 앱을 이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위치기반서비스 활성화 후 목적지에 접근하면 스탬프 인증이 되도록 설계했다.
이용자는 ‘올댓스탬프’ 앱을 설치한 후 ‘가을 속으로 떠나는 대세충청 스탬프투어’를 선택해 투어를 시작하면 된다.
스탬프는 충북·충남·대전·세종 각 5곳으로 총 20곳에서 인증이 가능하며 1곳 방문 시 1천원으로 시작해 누적된 스탬프에 따라 단계별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20곳을 모두 방문했을 경우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관광지 20선에는 영동 송호관광지·괴산 문광저수지 대청호오백리길·한밭수목원 태안군 나문재관광농원·서천 장항송림삼림욕장과 스카이워크) 국립세종수목원·베어트리파크 등 감성 넘치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가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충청권 40곳의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도장을 찍는 스탬프투어를 실시했다.
3,448명이 참여해 충청권의 관광지를 따라 여행했으며 추억을 담아가는 감성여행을 도모하고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소규모 단위 개별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북도 임보열 관광항공과장은 “깊어가는 가을, 충청권의 가을 관광 명소를 방문해 가족, 친구 등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맞춤형 관광 콘텐츠 발굴 등 비대면 모바일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충청권지역 관광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2004년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관광진흥 공동사업을 추진해왔다.
4개 시도가 윤번제로 사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북도에서 사업을 주관한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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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 디지털 스마트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 디지털 스마트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은 오는 8일까지 디지털 스마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디지털 스마트교육 모집강좌는 스마트폰으로 SNS 활용하기 포토샵 배우기 일러스트레이터 동영상 촬영 방법 동영상 만들기 등 총 5개 강좌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 방법은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으로 방문 또는 전화접수 하면 되며 강좌별 세부 강의계획서는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현재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폰 활용교육도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며 “충북 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지역 주민을 위한 디지털 스마트교육을 개설한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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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가을정원, 청주시 유기농단지
하늘빛 가을정원, 청주시 유기농단지
[세종타임즈] 청주시 유기농단지에 다양한 꽃들이 피어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고 있는 요즘, 하얀 풍차가 보이는 꽃밭에는 하얀색, 빨간색, 분홍색 등 다양한 색채를 띠며 피기 시작한 코스모스 꽃들이 어우러져 유럽의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 꽃밭을 배경으로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자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코스모스밭을 지나 연구온실에 들어서면 용의 여의주를 물고 있는 모습이라 해 붙여진 이름인 용과와 노랗게 익어가는 커다란 레몬, 커피나무에 콩알만큼 자란 커피를 볼 수 있고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즐겨 먹었던 오크라가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아열대 작물 교육장으로도 좋은 장소가 되겠다.
열대식물원에는 250여종 4700여주의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다양한 식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으며 함께 추억을 담을 포토존이 중간 중간 배치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멀리가지 않아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멀리 나들이 가지 못하는 요즘유기농단지를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월중 대체공휴일 정상 개방해 가족들이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며 편히 쉬다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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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물보호센터 설치사업’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현 반려동물 보호센터가 청주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예정지에 편입되어 추진하는 ‘동물보호센터 설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현재 청주시 반려동물 보호센터는 시설 노후화 및 유기동물 발생 건 증가로 유기동물 수용 가능 공간이 부족해 시설을 확장하고 현대화된 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새로 지을 보호센터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분양 홍보실, 반려인 교육실, 입양 상담실, 행사마당 등을 마련하고 국비 16억원, 시비 42억원 등 총 58억원을 투입해 강내면 태성리 30-1번지 일원에 부지 6620㎡, 건축면적 1220㎡ 규모로 2023년 4월 완공할 예정이다.
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건축설계를 공모했으며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5일까지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
공모당선자는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에 대한 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센터의 시설 현대화로 유기 동물의 복지 수준이 향상되고 나아가 반려동물 교육장 및 분양 홍보실이 신설되어 반려문화 개선 및 유기동물 감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