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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담치료병상’ 설치 업무 협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5일 도청에서 도내 5개 의료기관과 코로나19 중등증 병상 설치 확보와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10일 정부의 비수도권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내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상 확보 명령 시행에 따른 것으로 추석연휴이후 코로나19 중등증환자 증가 우려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5개 의료기관은 허가병상의 5%인 95병상을 코로나19 중등증환자 병상으로 확보하고 중대본·도와 협의를 거쳐 실제 운영 시기를 결정하게 된다.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은 충북대학교병원과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오송베스티안 병원으로 총 508병상을 확보해 운영중이다.
이번 확보 명령 시행으로 도내 코로나 19 전담병상은 총 603병상을 확보하게 됐다.
5개 의료기관 대표들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대규모 증가로 인한 병상부족 문제를 해소를 위한 전담치료병상을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해 감염환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환자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의료기관과 의료진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전담치료병상 확보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의 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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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찾아가는 양서류학교’인기리에 운영
청주시,‘찾아가는 양서류학교’인기리에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 두꺼비생태문화관은 상반기 공원과 학교를 오가던 두꺼비랑 나랑 수업을 하반기에는 포레스트가이드 선생님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양서류학교를 운영한다.
사전에 신청한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양서류의 종류와 감소의 원인, 양서류 로드킬 방지를 위한 노력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양서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자연물을 활용한 개구리 만들기도 진행한다.
수업은 두꺼비생태문화관에 근무하는 산림교육전문가 포레스트가이드 선생님들이 진행하며 선생님들이 준비한 솔방울과 자연물로 개구리를 만들어보며 수업에 재미를 더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성화초등학교 4학년 7개반을 대상으로 2교시로 나누어 각각 수업을 진행했고 11월 3일부터 3일간은 샛별초등학교, 12월 1일부터 3일간은 성화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업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유익한 수업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계속 이어간다면 좀 더 다채로운 주제와 체험들로 학생들을 만나고 싶다”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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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일 시청 탄금홀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해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표창패 수여는 코로나19 방역 예방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세대 공감문화 대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지역발전과 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한 노인에게 포상하고자 개최됐으며 수여식은 방역수칙 준수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북도지사 표창 4명, 모범 노인 25명과 노인복지기여자 3명에게 각각 충주시장 표창패가 수여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대하게 노인의 날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적극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소통의 기회를 넓히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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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주공항 콜라보 스탬프 투어 실시, 항공권선물팡팡
청주시·청주공항 콜라보 스탬프 투어 실시, 항공권선물팡팡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공항과 손잡고 외래객 유치를 목적으로 청주공항과 청주시 관광지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 협력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청주공항 지역관광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했으며 GPS 기반의 모바일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방문인증 및 미션참여를 할 수 있게 운영된다.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앱을 설치 후 청주공항 및 관광지 해당 장소를 방문해 앱을 실행하면 스탬프가 자동으로 획득된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로 엄선된 관광지는 총 20개소로 초정행궁, 고인쇄박물관, 국립청주박물관, 문의문화재단지, 용두사지철당간, 옛청주역사공원, 국립현대미술관청주, 한국공예관, 백제유물전시관, 미동산수목원, 옥화자연휴양림, 청석굴, 상당산성, 문암생태공원, 명암유원지, 성안길, 육거리전통시장, 청주랜드, 수암골이다.
또한, 공항 내 스탬프 투어 장소는 총 4개소로 유네스코 기록유산 직지, 보은 정이품송 자목, 청주공항 실내정원 숲, 청주공항 날개 상징물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공항스탬프, 공항+청주관광지 스탬프 등 참여수준에 따라 총 465명을 선정해 국내선 항공권,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으로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안전하고 재미있는 관광 이벤트를 통해 일상과 여행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힐링 청주관광이 되기를 희망하고 청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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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개인방역수칙 준수 철저’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개인방역수칙 준수 철저’강조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1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직원 정례조회에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개인방역수칙 준수 철저를 강조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9월 609명으로 8월보다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많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 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첫째,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아플 때는 쉬고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때는 PCR검사를 받는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맞는 거리두기를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둘째, 어려운 생계에 있는 분들이 코로나19를 잘 넘어갈 수 있도록 5차 국민상생지원금의 차질 없는 지급 등 생계에 대한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셋째,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소비진작으로 가는 경제시책을 잘 세워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한 상황과 가을 행락철과 맞물려 이번 연휴에 또다시 재현 우려가 됨에 따라 중대본에서는 불요불급한 축제와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며 “지금 진행 중인 행사는 가능하면 연기하고 대면 아닌 비대면인 온라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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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행정안전부 선정, 제천시 혁신사례 ‘한평정원’ 개장
2021 행정안전부 선정, 제천시 혁신사례 ‘한평정원’ 개장
[세종타임즈] 주민참여를 통한 정원문화 확산과 생활 속 녹지공간의 재생으로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2021 제3회 제천 한평정원 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의림지 수변무대 앞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웃들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생활 속 이야기정원’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부터 시민들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 된 다양한 작품들 중 1평 아이디어정원 28작품, 우리 집 정원 사진 41작품, 내 손안의 작은 정원, 한뼘정원 13작품으로 총 82작품이 전시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가든마켓, 체험부스 등의 대면 행사는 최소화하고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강화해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는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O2O 프로그램으로는 워크온 챌린지 도전하기, SNS 인증샷 참여하기, AR 증강현실 보물찾기, 작품 투표 및 응원 댓글 남기기, 나만의 한평정원 색칠하기, 도전 퀴즈의 달인 참여하기, 사행시 짓기 대회 등 비대면 콘텐츠들이 주를 이룬다.
특히 한평정원에 연출 된 작품들에는 각양각색의 ‘태양광 LED 조명’이 설치되어 가을밤에 수놓아진 아름다운 빛의 향연으로 소박하지만 깊이 있고 운치 있는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평정원 온라인 전시관, 내게 온-가든은 www.on-gard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천 시장은 “주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한평정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 서로 소통하면서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2020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및 2020년 정부 혁신 박람회에 지역혁신분야 우수 콘텐츠 선정을 비롯해, 2021년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468개 중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지속가능성, 확산가능성을 평가해 전국 자치단체에 확산하는 27개의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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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750∼#755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750번∼#755번 확진자가 10월 1일에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30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금왕태성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를 실시해 10월 1일 오후 1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750번은 유증상, #751번은 진천군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전 검사, #752번은 병원 입원을 위해 검사, #753,#754번은 회사 내 선제검사, #755번은 스스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750번은 29일부터 인후통, #751번은 30일부터 인후통, #753번과 #754번도 인후통이 있으며 #752 및 #755번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동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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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유기농 경영 스쿨‘ 교육생 모집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친환경 유기농 경영 스쿨’ 교육생 35명을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유기농 경영 스쿨은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추진을 위한 유기농 전문가를 양성하고 유기농을 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유기농 경영 스쿨은 괴산군 흙사랑살림에서 10월 12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유기농산업의 이해 유기가공식품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견학 유기농업 자재 실습 토양관리 및 유기물, 미생물에 대한 이해 발효퇴비,액비 실습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 친환경농산물 유통의 현재와 전망SNS를 활용한 친환경농산물 판매전략 등으로 이뤄진다.
유기농에 관심 있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일부터 8일까지 전화, 방문, 온라인으로 신청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유기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유기농업을 선도하는 괴산군의 명성에 걸맞는 유기농 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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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743∼#749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743번∼#749번 확진자가 10월 1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30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결핵연구원에서 검사를 실시해 10월 1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743번,#748,#749번은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744번은 음성군 확진자의 접촉자, #745번,#747번은 회사 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게 됐으며 #746번은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증상발현을 보면 #743번은 29일부터 인후통·두통, #744번은 29일부터 발열 #747번은 30일부터 두통 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748번은 27일부터 인후통, #749번은 30일부터 발열 증상이 확인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다수의 외국인 확진자 발생되며 의사소통이 어렵고 미등록 외국인도 많아 감염 경로 확인에 어려움이 계속되자,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기업과 위생업소, 농축산업 건설현장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해 직업소개소 직원과 구직자 등은 내·외국인 관계없이 모두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외국인 노동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업주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받도록 해야 한다.
원활한 검사를 위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순차적으로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향상과 최근 발생하는 외국인 근로자 집단 발생에 더욱더 철저한 방역으로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며 “개인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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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하반기 비만클리닉 참가자 모집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각종 성인병의 조기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는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하반기 비만클리닉을 관내 직장인 대상으로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비만클리닉은 20~60세 이하 성인 중 BMI 23kg/m² 이상인 자 30명을 대상으로 7주간 개인별 필요 열량과 운동처방,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영양, 운동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영동체육관에서 10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주3회씩 7주간, 오후 7시~8시시 사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1일부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 모집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신청 후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과 기초체력 검사 시행 후, 그 결과를 기초자료로 개인별 체중 감량 목표 등 개인 맞춤형 관리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영동군의 비만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비만은 만성질환으로 이환 가능성이 높은 질병으로 주의를 요한다”며 “비만율 감소와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한 다채로운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