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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대행사 공개모집
청주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대행사 공개모집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리는 청주시 환경축제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사대행사를 공개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입찰참가신청서와 기술·가격 제안서는 3월 4일 접수한다.시는 조달청 나라장터와 청주시 누리집을 통해 관련 내용을 공고했으며 3월 10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평가는 기술능력평가 90점, 입찰가격평가 10점 등 총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종합해 진행된다.종합평점 70점 이상을 받은 제안자 가운데 고득점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최종 사업자를 확정한다.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환경교육도시 청주의 대표 환경축제로 지난해 청주시가 민·관·산·학 협업을 통해 처음 개최했다.약 1만 2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환경실천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결합해 환경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제2회 축제는 ‘탄소중립’을 핵심 주제로 생애주기별 환경교육과 시민참여형 체험·자원순환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공간별 테마 구성과 공연·이벤트를 결합해 시민 누구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은 민·관·산·학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형 환경축제”며 “시민의 일상 속 환경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행사대행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용역 공고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 및 청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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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굳건, 가치는 풍성'충북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 녹색자산으로 우뚝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총 193억원의 사업비를 도유림에 투자해 도민이 체감하고 미래 세대가 누리는 ‘충북형 명품 산림’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연구소는 지난해 도유림 관리 및 재해예방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방시설 93개소를 확충하고 철저한 현장 점검으로 산림 재난 피해를 최소화했다.이와 함께 조림 50ha, 숲가꾸기 220ha, 임도망 확충 등을 통해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일궈냈다.연구소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도 도유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산불·산사태 ‘철벽 방어’신속 대응으로 도민 안전 책임 연구소는 올해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기존 전문진화대가 개편돼 새롭게 시작하는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각종 산림 재난에 대한 전방위적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감시 인력 운영과 드론 예찰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협력 및 대책상황실 가동을 통한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가치 있는 산림 육성 ‘고부가가치 경제림’경영 가속화 도유림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수익형 산림경영에도 속도를 낸다.올해 조림 사업은 기후 위기에 강한 우량 경제림 및 밀원숲을 63ha 규모로 확대 조성하고 160ha 규모의 조림지가꾸기 및 숲가꾸기를 통해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한다.또한, 산림경영의 기반인 임도망 확충으로 관리 효율성을 높여 도유림이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가 창출되는 ‘성장 자산’으로 육성할 예정이다.생활권 밀착형 사방시설 구축, ‘우기 전 조기 완공’총력 기후 이변에 따른 극한 호우에 대비해 도내 재해 우려 지역 37개소를 대상으로 사방 사업을 우기 전 조기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기존 시설 1682개소에 대한 사전점검 및 사방댐 준설 작업 등 빈틈없는 사후관리에 주력해 기습적인 집중호우에도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보장할 계획이다.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난해가 도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유림의 가치를 굳건히 다진 해였다면, 2026년은 그 결실을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해가 될 것”이며 “도민들이 일상에서 숲의 혜택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녹색자산’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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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유기동물의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과 보호동물의 조기 입양 촉진을 위해 도내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도민에게 마리당 최대 15만원의 입양비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중인 유기동물을 입양한 자이며 지원항목은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펫보험 가입비, 미용비 등 입양 초기에 발생하는 필수 비용이다.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온라인 교육시스템 입양예정자 교육을 수료하고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 후 입양확인서를 발급받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뒤 구비서류를 갖춰 도내 동물보호센터 또는 관할 시·군 담당부서로 입양비를 신청하면 된다.입양확인서 입양비용 청구서 통장사본, 진료비 영수증·보험증서 교육수료증 지원은 총 609마리 한정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지원이 책임 있는 입양 문화 확산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물복지 향상과 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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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실시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영농기 이전 농업기계를 점검·정비해 영농철 고장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2026년 봄철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현장을 지원한다.이번 순회수리봉사는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봄철 사용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충북에서는 청주,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음성 8개 시군에서 총 4개 수리봉사반이 편성되며 수리봉사반은 일정에 따라 해당 지역 농기계 대리점과 협의해 마을 단위로 순회하며 점검·정비를 실시한다.지역별 세부 일정은 농기계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리 대상에는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주요 농업기계 및 부속 작업기가 포함되며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등 4개 업체가 수리에 참여한다.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농기계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로 이동 조치해 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수리 비용 중 공임은 전액 무료이며 오일·필터 교환 등 일부 경정비도 무상으로 실시된다.다만 주요 부품 대금과 운반비는 농업인이 실비를 부담한다.충북도는 수리봉사반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행정 협조를 강화할 계획이다.황규석 충북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영농기 이전 사전점검을 통해 농업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 차질을 최소화하고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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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연령별 맞춤 '상반기 운동교실'참여자 모집
충주시보건소, 연령별 맞춤 '상반기 운동교실'참여자 모집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활기찬 일상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운동교실’참여자를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운동 교실은 연령과 신체 특성을 고려해 △비만예방 운동교실 △관절튼튼 운동교실 등 두 가지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비만예방 운동교실은 65세 미만 성인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10주간 주 3회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스텝박스를 활용한 유산소 운동, 체중부하 근력 강화, 폼롤러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해 체력 증진과 체중 관리를 지원한다.관절 튼튼 운동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6월 12일까지 12주간 매주 화·목요일 운영된다.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과 관절 가동범위 향상 운동, 에어로빅 및 라인댄스 등 노년기 신체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모든 교육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각 교실당 30명씩 총 6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에 건강증진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겨울철 저하된 신체 활력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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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운영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기 위해‘찾아가는 어르신 구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자가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 구강건강관리팀이 지역 내 경로당 100개소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구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금연교육 △개별 구강검진 및 1:1건강 상담 △시린 이 완화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건조증 완화 입체조 교육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무료 스케일링 등이다.특히 읍․면지역은 수안보, 엄정, 노은지소와 연계해 어르신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위해서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스트레스검사 △노인우울증척도검사 △자살행동척도검사 등 다양한 통합 건강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치아 건강은 영양 섭취와 직결되는 노년기 전신 건강의 기초”며 “어르신들이 스스로 구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 씹는 즐거움이 가득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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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랑상품권, 3월부터 할인율 10%·구매한도 50만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계획대로 10%로 적용하고 1인당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그러나 2월 명절 특별판매기간 동안 판매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아울러 3월 1일은 운영대행사 모계좌를 관리하는 은행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인해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충전 서비스는 3월 2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월 특별할인 기간 동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활력이 더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할인정책 운영을 통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롭게 발급되는 선불형 충주사랑상품권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편의점 또는 ‘이즐충전소’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해당 기능은 버스, 지하철, 택시 등 태그형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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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서비스 본격 시행
충주시,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서비스 본격 시행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영농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오는 3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활용하기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업을 대신 수행해주는 사업이다.특히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영농활동을 적기에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존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직영으로 운영됐으나,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2025년부터 농작업 전문 민간 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70세이상 고령농 △여성세대주농가 △소규모농 △장애 농업인 등이다.지원 작업은 로터리, 두둑 성형, 비닐 피복, 써레, 이앙, 수확 등이며 농작업 수수료는 작업별 991㎡ 이하는 기본 3만원, 초과시 3.3㎡당 100원 추가된다.농작업 대행 지원 면적은 4958㎡ 이하로 제한되며 신청 시 정확한 농지 소재지와 지번, 대상자 적합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은 2월 23일부터이며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통해 영농취약계층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작업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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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새로남신경외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 전역에서 어린이와 지역 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달천동 소재 건국대학교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은 23일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70만 8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장난감, 생활용품, 의류, 문구 등을 판매하는 나눔 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해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전달된 성금은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달천동 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윤정진 건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마켓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같은 날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과 위기가구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원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매년 현금과 현물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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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성황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성황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호암생태전시관에서 진행한 ‘AI 역량강화 시민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접수 및 운영을 맡아, 2월 7일과 14일 양일간 오전·오후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됐다.회차마다 선착순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매회 30명씩 총 12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교육은‘내 손안의 똑똑한 AI 비서 제미나이·ChatGPT를 만나보세요’를 주제로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해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OpenAI의 Chat GPT와 Google의 제미나이를 활용해 △생활에 바로 쓰는 질문법 △초대장 및 홍보문 만들기 △사진으로 동영상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해보니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며 “무료로 이런 교육을 제공한 관계자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시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AI 체험 교육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