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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학교, 학생회 주관 '용천제 축제'수익금 기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충주중학교 학생회는 7일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84만9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29일 충주중학교 학생회가 주관한 ‘용천제 축제’에서 학부모와 학급 및 동아리별 부스 운영을 통해 얻은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번 기탁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학생 주도의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천월봉 교장은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한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민남 호암직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충주중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호암직동 지역 내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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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 실무형 AI 챗봇 성과 주목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 학습동아리 ‘자비스’가 Open AI GPT와 마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회복지 업무 지원 ‘실무 보조형 AI 챗봇’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자비스는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로,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첫 적용 분야로 사회복지 업무를 선정했다 사회복지 업무는 각 사업별 지침이 350페이지를 넘고, 매년 선정 기준 변경과 법령 개정이 잦아 담당 공무원이 민원 안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자비스는 법령과 지침을 누구나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새로 개발된 챗봇은 답변 정확도가 90%에 달하며, 실제 복지 부서 담당자 대상 테스트에서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특히, 챗봇은 복잡하게 나뉜 지침과 법령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담당자들의 업무 숙지와 해석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또한, 효율적인 프롬프트 작성과 데이터 전처리 과정을 체계화한 ‘AI 챗봇 표준 기술 모델’을 수립했다.이를 통해 사회복지 업무 외 다양한 행정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자비스는 이번 모델을 바탕으로 향후 주민등록, 허가 민원 등 지침 해석이 필요한 행정 업무 전반에 활용할 AI 챗봇을 개발하고, 최신 법령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자비스 동아리 회장 김재동 주무관은 “AI는 공무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최고의 파트너”라며, “충주시의 모든 공직자가 자신만의 자비스를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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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상설장 교육장 운영
충주시 보건소,'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상설장 교육장 운영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매월 1회 운영하며 시민 안전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다.상설 교육장은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며 응급처치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보건소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2026년에도 상설 교육장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충주시보건소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의무대상자 전문·심화교육 △응급처치 교육 장비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강화에 힘쓰고 있다.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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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 추진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자동음성통보시설과 CCTV를 교체·신설해 재난 대응 체계의 안정성과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사업비 6억8천만원을 투입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일원을 비롯한 청주시 전역 총 70개소다.시설 종류별로는 자동음성통보시설 41개소를 교체하고 4개소를 신설하며, CCTV는 24개소를 교체하고 1개소를 새로 설치한다.자동음성통보시설은 재난 발생 우려 또는 재난 발생 시 해당 지역에 위험 상황을 음성으로 신속히 알리는 시설로, 현재 청주시 전역에 총 10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방송장비와 감시시설을 정비해 재난 상황 인지와 정보 전파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재난 예·경보 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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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청주시, '치매 위험 감지'인공지능 전화돌봄 서비스 확대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해 흥덕구에서 시범 운영한 인공지능 케어콜 전화 돌봄 서비스를 2026년부터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케어콜 서비스는 네이버가 개발한 ‘클로바 케어콜’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로, AI가 주 1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AI는 어르신과 친구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공감 중심의 상호작용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단순한 건강 상태 확인을 넘어, 우울감 완화와 고독감 해소 등 정서적 지지 효과도 기대된다.또한 통화 과정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특이사항이 감지되면 네이버 전문 상담사가 추가 통화를 진행한다.이후 상담 내용은 보건소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돼 신속한 대응과 필요한 서비스 연계가 이뤄진다.케어콜 서비스 대상은 65세 이상 청주시민이다.시는 올해 상당·서원·청원·흥덕 등 4개구에서 구별 85명씩 총 34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1월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며 모집 인원이 남으면 연중 상시 신청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케어콜 서비스는 단순한 자동 전화가 아니라, 어르신의 생활과 감정을 이해하고 살피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디지털 기반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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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할인 혜택 받으세요
영동군 자동차세 연납으로 할인 혜택 받으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자주재원 조기 확보와 납세자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음 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2월 두 차례 납부하지만, 올해 2월 2일까지 일시불로 미리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4.57% 할인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납 가능 대상은 영동군에 등록된 모든 차량이 해당된다.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세액 공제가 적용된 납부서를 발송하며, 만약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할 경우에는 해당 시점 이후의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위택스로 신청 ․ 납부하면 된다.전화·방문 신청은 1월 2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 신청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연초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차량 소유자들은 기한 내 신청해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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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장소 제약 없이 건강관리…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시간 장소 제약 없이 건강관리 영동군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지난해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하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활동량계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을 활용해 보건기관 전문가가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다. 참여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스로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할 수 있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 거주자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다만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질환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다.참여자 모집은 6일부터 2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영동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사전 건강검진을 실시해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연동 스마트워치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활동량계를 보유한 경우 개인 기기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우수 참여자 및 미션 달성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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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병오년 새해 설계도 확인, 빈틈없는 군정 추진
영동군 병오년 새해 설계도 확인 빈틈없는 군정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군정 추진에 나섰다.군은 지난 5~6일 이틀간 군청 상황실에서 정영철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사업과 시책을 각 부서장이 소관별로 직접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올해부터 업무보고에 포함되면서, 군과 재단의 협업을 통한 문화·관광 정책 추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보고회 첫날인 5일에는 기획감사과를 시작으로 22개 전 부서와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이 △부서별 비전 △팀별 전략목표 △주요 이행과제 등을 보고했으며, 이어 성과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올해 영동군을 이끌 주요 핵심사업으로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만들기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사업 △영동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전략사업 추진 △영동군 공설 추모공원 조성 등이 보고됐다.또한 △디지털 영동문화대전 편찬사업 △영동 청소년 꿈둥지 조성사업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월류봉 둘레길~백화산 등산로 조성사업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명품 과일 생산 기반 구축 △지방상수도 노후상수도관망 정비사업 △영동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농업인 스마트교육 및 종합실습장 리모델링 △무인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기술 구축 시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등의 사업들도 보고됐다.군정 비전인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 토대 조성 방안도 중점 논의됐다.군수는 부서별 업무보고 후 사업별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참석자들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하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설정했다.군수는 보고회에서 직원들에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계획하고 실행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활기차게 군정을 추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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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실시
- 영농부산물 태우기 이제 그만, 파쇄로 해결하자 -
보은국유림관리소, 유관기관 합동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실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5일 보은군 회인면 용촌리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보은국유림관리소, 한국치산기술협회, 보은군산림조합 등 30여명이 참석해 깻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2톤을 수거 파쇄했다.이어 산림 연접 지역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 산불 위험 인식을 높이고, 영농부산물 파쇄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작년 봄 전국적으로 317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중 소각에 의한 산불이 65건으로 전체의 27%를 차지할 만큼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임병억 보은국유림관리소장은 "소각에 의한 산불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산불이지만 여전히 산불의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쓰레기와 영농부산물의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산불 예방에 관심을 두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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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삼성면 원도심 상권 되살린다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삼성면 대성로 615일원으로, 삼성시장을 포함한 삼성면 원도심 자율상권구역이다.이 지역은 오랜 기간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의 중심지로 기능해 온 전통적인 구도심 상권이다.군은 ‘문화와 먹거리 중심의 옛 추억 가득한 모래내 시장’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브랜드 개발 △지역특화 밀키트 개발 △소상공인 역량 강화 및 경영 컨설팅 △모래내 점포 환경개선 △핵심점포 육성 △다목적상권 센터 구축 △모래내 문화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원도심 재도약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사업 첫해인 올해는 10억 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삼성면원도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기본 틀을 마련하고 빈 점포를 활용해 다목적상권센터를 조성한다.다목적상권센터는 상인과 상인, 상인과 고객을 연결하는 거점 센터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삼성면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은 침체된 구도심 상권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삼성면 원도심이 다시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