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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옥천군협의회 자문위원 3명, 의장·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 조남길·허성준 자문위원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박상기 자문위원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시상식은 2월 23일 오전 10시30분,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개최됐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대통령이 민주평통 의장 자격으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3년 이상 활동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자문위원에게 수여된다.충청북도지사 표창 역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의미 있는 상이다.수상자들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각종 통일·안보 관련 행사와 교육, 주민 소통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평화통일 실현을 위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김용규 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자문위원들께서 뜻깊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옥천군협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적 통일 공감대 형성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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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민 대상 생활 속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군민 일상생활과 기업·소상공인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모대상 분야는 △국민 복지 △일상·안전 △취업·일자리 △산업·기업 △기타 등 5개 분야로 옥천군민과 관내 기업체·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제안서 양식을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단, 단순 시책제안이나 진정, 기 제출 제안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제안에 대해 적정성을 가리는 예비심사를 거쳐 군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최종 심사한 후 오는 5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우수 제안 10건을 선정해 각 10만원 상당의 옥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선정된 제안은 자치법규 개정 또는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제도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최영찬 기획예산담당관은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어 군민이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에 군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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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 대상 농업현장교육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비가림 포도의 시기별 과원관리와 신규 식재 후 수형관리에 관한 이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법인 정기총회와 연계해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생육 단계별 과원관리 요령과 안정적인 수형 형성을 위한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설명해, 수출용 포도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김순자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 회장은 “지난해 대만과 홍콩에 샤인머스켓을, 태국에 충랑을 수출하는 등 수출국 확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 등 국내 시장 변동성이 커진 만큼 수출 확대를 위한 교육과 회원 간 정보 공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품질 수출포도 생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문의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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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걱정없이 치료받으세요 '의료비후불제 참여자 확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충청북도와 함께 목돈 지출의 부담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건강권 향상을 위해 ‘의료비후불제 융자지원사업’참여 확대 등 의료복지 강화에 나섰다.‘의료비후불제’는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65세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이자로 최대 3년간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의료비를 융자해 주는 제도로 치과⋅정형외과⋅중증⋅내과⋅기타 전문과 질환 등 5개 질환군의 수술 및 시술이 필요한 분야를 폭넓게 지원한다.옥천군의 참여 의료기관은 총 13개소로 옥천성모병원과 김안과, 치과의원 11개소가 함께하고 있다.특히 관내 치과의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전체 참여자 62명 중 56명이 치과 진료를 통해 의료비후불제 혜택을 받아 고비용 치과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아울러 이달 11일부터는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도 시행되어 신용문제 등으로 의료비 후불제를 이용하지 못했던 금융취약계층 대상으로 의료비 후불제 이용 목적에 한해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집행에 대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의료비후불제 융자지원 사업 및 금융취약계층 의료비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의료비후불제팀, 옥천군보건소 의약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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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참여 마을·조사단 모집
옥천군, '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참여 마을·조사단 모집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에 참여할 마을과 조사단을 모집한다.‘2026년 배후마을 자원조사’는 초고령화로 사라져가는 마을의 역사와 자원, 문화, 구술 이야기 등을 기록·보존하는 사업이다.옥천군민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민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고유의 이야기를 책자로 발간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옥천군 행정리 단위 마을 5개소로 고령화 비율이 높고 인구소멸 위기에 놓인 마을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선정된 마을을 직접 방문해 조사를 수행할 조사단원 10명도 함께 모집한다.조사단은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조사 역량과 관련 경험을 갖춘 인원을 우대한다.신청 기간은 3월 3일까지이며 옥천군청 홈페이지 또는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 밴드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농촌활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선발된 조사단에게는 조사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가 지원되며 조사 결과를 담은 배후마을 자원조사 결과보고서는 마을별로 50권씩 제작될 예정이다.김정순 농촌활력과장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군민 조사단이 직접 기록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보존하고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옥천군 농촌활력지원센터가 전담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자원 육성, 마을 공동체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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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26년 후원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월 23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주형철 새마을회장과 윤영순 부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옥천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옥천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주형철 회장과 윤영순 부녀회장을 비롯해 약 8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 나눔 행사,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국화빵 나눔 행사, 김장 담그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온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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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 위한 전수조사 실시
진천군,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 위한 전수조사 실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대상 아동 선정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단순한 대상자 확인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추진됐다.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문화·복지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성장기 아동의 발달 지연, 학습 부진, 정서적 어려움 등을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는 예방 중심의 사업이다.이번 전수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아동의 △건강 상태 △양육환경과 보호 체계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 여건 등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 회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조사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김자연 군 가족친화과 주무관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존 관리 대상 종료 아동의 재점검과 신규대상 아동 발굴을 병행해 관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가족친화과 아동친화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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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백곡호 전원주택단지 조성 본격 추진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백곡호 레이크파크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자연친화형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민선8기 도정 핵심전략사업과 연계해, 진천군의 대표적인 청정자원인 백곡호를 중심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자연경관을 갖춘 전원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를 통해 도시민 귀촌·귀향 수요를 유도하고 중·장기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군은 백곡면 석현리 26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2만4530㎡ 규모의 부지에 약 45세대 내외의 단독주택 용지와 연립주택 용지를 조성할 예정이다.단지 내에는 주택용지를 중심으로 소공원, 주차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백곡호 인근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수변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그동안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군은 이러한 지역적 장점을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주거단지를 벗어나 자연과 공존하는 차별화된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타 지역과 경쟁력 있는 정주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변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백곡호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단지 배치와 설계를 통해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공동체 형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전원형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욱래 군 도시과장은 “당 프로젝트는 군이 보유한 우수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백곡호와 연계된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특색 있는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통해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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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3월부터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운영
단양군, 3월부터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운영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단양군이 군민의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단양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수장 시설을 개방해 수돗물 생산 과정을 단계별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현장 체험형 시책이다.군민과 학생들이 정수 과정을 눈으로 보고 이해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는 취지다.견학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사회단체 등 지역 주민이며 회당 참여 인원은 20∼30명 내외다.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프로그램은 상하수도과 회의실에서 정수장 소개와 상수도사업 설명, 안전교육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시설 견학으로 이어진다.견학 코스는 △착수정 △응집침전지 △급속여과지 △NF막여과동 △약품투입동 △정수지 및 송수펌프동 등 정수 처리 전 과정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군은 지난해 총 7회 견학을 운영해 273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 역시 정수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해 ‘믿고 마시는 수돗물’이미지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견학 신청은 단양군 상하수도과로 전화하거나 공문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사전 일정 협의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정수장 견학을 통해 군민들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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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피부과 전문의 진료 3월 4일부터 개시
단양군보건의료원, 피부과 전문의 진료 3월 4일부터 개시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단양군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피부과 전문 진료실을 개설하고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이번 피부과 진료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피부과장을 역임하고 정년 퇴임한 이원수 교수를 초빙해 운영한다.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30여 년간 임상·교육·연구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국내 대표적 피부과 전문의다.특히 EBS 의학 프로그램 ‘명의’에 선정돼 피부질환 진료에 대한 전문성과 깊이 있는 설명으로 호응을 얻은 바 있다.피부과 진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주요 진료 대상 질환은 대상포진, 두드러기,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피부염, 건선, 접촉피부염, 피부건조증 등 다양한 피부질환이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농촌 지역 특성상 피부과 전문의 부재로 진료 접근성이 낮았던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특히 고령층에서 흔한 대상포진과 피부건조증, 접촉피부염 등 만성 피부질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피부과 개설은 군민 편의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단양군 공공의료 서비스의 진료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피부과 진료 예약 및 문의는 단양군보건의료원으로 하면 된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