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천군립도서관, 2022 웹툰창작체험관 프로그램 운영
진천군립도서관, 2022 웹툰창작체험관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립도서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 수행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지원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군립도서관은 웹툰창작체험관 포토존 조성, 웹툰 성과집 제작, 웹툰 제작자 양성과정을 통한 웹툰 작품집 발간 등 각종 웹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바 있다.
작년에 이어 군립도서관은 시설 내 웹툰창작체험관에서 캐릭터 제작하기 웹툰스토리 크리에이터 띵작 이모티콘 만들기 인스타툰 메이커 웹툰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상반기 정규과정인 ‘캐릭터 제작하기’를 29일까지 진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지원할 수 있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공공도서관이 문화복합공간으로서 역할 수행에 기여했다 동시에 수도권에 집중된 웹툰 인프라를 지역에서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웹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종료 D-100일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 운영되는‘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올해 8월 4일을 기준으로 신청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올해 4월 27일을 기준으로 특별조치법 운영종료가 100일정도 남은만큼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미등기이거나 등기부등본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는 제도이다.
충청북도에서는 민원신청 편의를 돕기 위해 시·군·구별로 상담 및 접수창구를 운영해 현재까지 8,708필지를 접수했다.
특히 옥천·영동군에서는 3,674필지가 접수되는 등 매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특별조치법 신청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으로 사실상 양도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과 보존 등기되지 않은 부동산으로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이 해당하고 청주시를 제외한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가 해당한다.
이때 토지는 토지대장 또는 임야대장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건물은 건축물대장에 등록된 건물이어야 한다.
특별조치법 신청은 읍·면장이 위촉한 법무사 또는 변호사를 1명 이상을 포함한 5명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해당 시·군·구청 지적관련 부서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현재 시행 중인 특별조치법은‘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분할 허가와‘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의 과태료,‘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의 과징금 등이 적용되므로 사전에 자세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충북도 김민정 토지정보과장은“이번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2006년 이후 14년 만에 시행되어 오는 8월 4일 신청이 종료되는 만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도민들께서는 서둘러 신청해 혜택을 놓치질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
-
충북도, 도-시군 체육현안 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4월 26일 도청 신관 회의실에서 도 및 11개 시군 체육관련 과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년여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해 온 시군과의 협조체계를 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도정 주요현안 및 시군 홍보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방역지침 완화에 따른 도 및 시군 주요행사와 현안 공유하고 도내 굵직굵직한 체육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최종 유치결정을 앞두고 있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도 진행하며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충청북도 장형석 체육진흥과장은“도시군 과장회의를 통해 모처럼 체육현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 자리를 통해 앞으로 충북 체육이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충북도, 동절기 대비 선제적 가금농장 방역점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022/2023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 예방을 위해 가금농장의 방역·소독 시설 및 방역 의무 준수상황 등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우선 5~6월 중 도내 모든 전업농가 534곳을 대상으로 도·시군·중앙1차 합동점검을 실시해 방역 미흡농가에 대해 시정명령 및 보완토록 조치한 후 7~9월경 2차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실, 울타리 등 법정 방역시설의 설치 및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소독제 관리실태, 폐사율·산란율 기록·보고 등 관리의무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농가 계도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해 미흡사항이 확인된 농가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이행계획서를 징구하되 충분한 기간을 부여해 보완토록 하고 2차 점검 시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장에서 점검에 대비할 수 있도록 1차 점검 전 가금농장 의무 준수사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농장의 방역 미흡사항 등 질병유입 방지에 필요한 요령을 기술한 방역관리요령 안내서 및 점검표를 사전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조치인 만큼 농장 스스로 방역·소독시설을 사전 점검해 보완하고 미흡사항으로 지적된 부분은 이행계획을 마련하고 기한 내 시정할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
충북도, 방사광가속기 관련 전문가 특강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6일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창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방사광가속기 연구회’의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전문가 특강 개최했다.
충북도를 포함한 가속기 관련 연구기관 등 관계자 16명으로 구성된 방사광가속기 연구회는 오창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0년 7월 구성되어 운영중이다.
이날 특강은 김윤수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을 초청해‘충북 방사광가속기 산업혁신 생태계 특성과 혁신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특강에는 방사광가속기 연구회 회원과 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북 방사광가속기 산업혁신 생태계의 특성을 이해하고 관련산업 육성전략과 정책방향에 대해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질의응답 및 상호 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윤수 연구위원은 “현재 충북의 연구개발 투자액은 상위권 수준이지만 네트워크가 취약해 부가가치로 연결이 비교적 힘든 편”이며 “충북 방사광가속기 기반 9개 신산업의 산업혁신생태계를 도출해 성장경로에 부합하는 산업육성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변인순 기획조정과장은 “지역 산업구조와 산업 클러스터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오신 김 연구위원님의 고견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오늘 특강 내용을 참고해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가 충북 경제산업 발전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
충북도, 청주·충주의료원 기능보강사업에 “166억원 투입”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국비 86억과 도비 80억원 등 총 166억원 투입해 청주·충주의료원의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공공의료기관의 시설 개선과 장비 보강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의료원별로는 청주의료원의 경우 총 50억원을 들여 정신병동 시설개선 음압격리병실 확충 기관지 내시경실 설치 의료장비 41종 구입 등을 추진한다.
이중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음압격리병실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중증환자 치료 여건 확보를 위해 준비 중이며 중증환자의 적정 치료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또한, 충주의료원은 약 116억원을 들여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 기숙사 증축 치유공원 데크 교체 차량관제시스템 설치 의료장비 23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심뇌혈관센터 및 재활치료센터 증축사업에는 총 54억원이 투입되며 심장 및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인구고령화에 따른 뇌심혈관 질환 및 재활치료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현대사회에 발맞춰 적정 의료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충북도는 청주의료원에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공공보건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청주·충주 양 의료원의 표준화된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지원사업에 1억6천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7천4백만원을 투자하는 등 필수 의료 공백 해소와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연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충주의료원이 전문성을 갖춘 거점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며 충북의 여건에 맞춘 공공의료서비스 향상 및 필수의료 진료 체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6
-
제1기 제천시청년봉사단, 생산적 일손봉사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
제1기 제천시청년봉사단, 생산적 일손봉사로 본격적인 활동 시작
[세종타임즈] 제천시청년봉사단은 첫 활동으로 지난 23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고암동 사과 농가에서 이루어진 이날 활동은 제천시청년봉사단과 함께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핑크봉사단이 참석해 총 40명의 자원봉사자가 사과 꽃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성진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제천시청년봉사단원들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년층에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청년봉사단은 현재 32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기 위해 창설되어 지난달 19일에 발대식이 이루어졌다.
지난달부터 8명의 단원이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처방약 배송지원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앞으로 탄소중립 활동 및 지역행사 지원 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2-04-26
-
제천시 경로당·경로식당 등 일제 운영 재개
제천시 경로당·경로식당 등 일제 운영 재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338개소 경로당에 대해 25일부터 전면 운영을 재개했다.
금번 결정은 코로나19 유행 감소세를 고려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와 건강회복을 위해 취한 조치다.
단, 3차 백신 접종자만 경로당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실내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식사가 가능하다.
아울러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을 비롯해 비말 발생이 적은 프로그램 위주로 도 정상 운영한다.
또한, 5월 2일부터 경로식당 내 식사를 재개, 어르신들에게 영양 균형을 갖춘 식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대체식품 또는 개별 도시락으로 식사하셨던 어르신들의 식생활 건강을 고려해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 전면 운영 재개에 따라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고 결식우려 어르신에게 건강한 급식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
제천시,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제천시,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실천 나무심기
[세종타임즈] 제52주년 지구의 날 지정을 계기로 4월22일부터 4월28일은 기후변화주간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설정했으며 제천시는 기후와 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유도하는 시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에도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제1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이해 관내 주요 관공서 및 아파트를 중심으로 SNS 홍보 및 방송을 통해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끄기 참여 홍보를 실시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제천지속으로 소등행사 참여홍보 인증사진을 보낸 시민 선착순 5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보내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4월 25일 영천동 비점오염저감시설 옆 산책로 부지에 도심속 “탄소중립 실천 지구사랑 나무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 회원, 세명대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영천동비점저감 사업장 인근 산책로 부지에 1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온난화를 막기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서 보람됐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탄소중립주간 나무 심기에 참여하고 나무가 잘 자라도록 관리해 나갈 제천시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우리시도 지속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유네스코지정 지속가능발전교육인 환경지도자대학을 매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5월 3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박종철 상임회장은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모두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탄소중립을 위해 행동으로써 실천해야 할 때이며 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청주시, 이제 공원에서 술마시면 과태료 5만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내 금주구역에서 앞으로 술을 마시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한다.
청주시는 청주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과태료 부과 조항을 신설해 일부 개정하고 지난 15일 공포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약 8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상위법인 ‘국민건강증진법’의 금주구역 내 음주 행위 시 과태료 부과 개정에 따라 청주시도 금주조례 개정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다수 지역주민의 요구가 있거나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장소도 지정할 수 있다.
김혜련 상당보건소장은 “청주시의 건전한 음주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질서 있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