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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업인 꿈의 날개를 달다
괴산군, 여성농업인 꿈의 날개를 달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6일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의 마지막 과정인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수료식을 끝으로 모든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열린 교육은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26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홈패션 천연조미료 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교육 신청자 63명 중 95%가 수료했으며 교육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특히 제빵기능사 자격증 필기시험에 12명, 실기시험에 7명이 통과했으며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교육생 20명 모두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들이 농업 이외의 전문능력을 습득하고 농업 외 소득창출 및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잠재 역량 개발과 전문능력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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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영완 군수권한대행 체제 전환
괴산군, 민영완 군수권한대행 체제 전환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이차영 군수가 6·1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민영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민 권한대행은 이날 주요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대행업무에 들어간다.
민 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8회 지방선거 사무의 차질없는 추진과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준수는 물론이고 주요 현안업무 추진에 있어 공백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민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6월 1일까지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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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 입주 시작
괴산군,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 입주 시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차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 중 마지막으로 진행된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따르면 농촌마을의 인구유입과 지역별 특화 발전 도모를 위해 진행된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은 지난 25일부터 각 가구별 희망날짜에 입주를 시작했다.
이번 입주인원은 총 9가구 34명이며 계약취소로 인해 1가구를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행복불정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대상은 괴산군 불정면에 거주하려는 취학아동을 최소 1명이상 둔 세대를 모집하며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최대 취학아동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세대평면 면적 21평이며 보증금이 없는 대신 연세 144만원을 받는다.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유기농정책과 농촌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부흥권역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의 성공을 각 면지역으로 확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복불정보금자리 주택’ 조성 완료로 1차 사업을 마쳤으며 총 48가구, 2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추가로 4개면에 2차 사업을 실시해 내년 40가구 입주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취학 아동을 둔 귀농·귀촌 예정 도시민들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고 통폐합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림과 동시에 인구증가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초기 정착을 도와 입주기간 이후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차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괴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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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 대상 농가 교육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 대상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사과 병해충 예찰과 과수 화상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은 병해충방제에 대한 지역실증시험을 운영하고 각 대상 농가별로 정밀 예찰을 통해 방제체계를 확립해 고품질 과수 생산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우리지역에 맞는 병해충 종합관리체계를 수립해 약제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대상농가의 예찰 능력을 키우고 예찰사업에 대한 효율적 운영과 고품질 과수 생산기술에 대한 토론을 하는 등 농가현장의 병해충 방제 어려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자리가 됐다.
박희남 지도사는 “현재 이상 기온으로 인한 과수 병해충 발생 실태 파악 및 장 · 단기적인 변화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선진농업기술 및 연구 자료에 근거한 대처를 통해 보은군 과수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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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기본형 공익직불 방문접수 시작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기본형 공익직불 방문접수를 다음달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온라인 접수를 도입해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일치한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3월4일부터 4월1일까지 비대면 접수를 완료했으며 오는 5월 31일까지 방문접수를 받는다.
공익직불사업 대상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기간 중 1회 이상 직불금이 지급된 농지로써 1년 이상 대상농지 1,000㎡이상을 경작한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장소는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이다.
직불신청 농업인은 공익직불 보조금을 받기 위한 17가지 준수사항 이행의무를 가지며 준수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준수사항별 각각 직불금 총액의 10%를 감액해 지급받게 된다.
특히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폐기물 적정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교육이수는 올해 신규로 감액이 적용되는 준수사항이다.
군 관계자는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 빠짐없이 신청해 농가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신규로 적용되는 준수사항에 대해 농업인이 관심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익기능 증진 대면 교육은 6월 중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읍·면 산업팀에서 일정을 확인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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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단양 홍보
단양군,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서 단양 홍보
[세종타임즈] 귀농·귀촌 1번지로 각광 받는 충북 단양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개최된 ‘2022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홍보에 열을 올렸다.
군은 단양군귀농귀촌협의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귀농귀촌 보조사업에 대해 안내했으며 단양황토마늘 등 우수 지역 농·특산품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농촌에서의 전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단양에서 살아보기’와 각종 지원시책 등은 도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농협에서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전시홍보관과 온라인 전시관을 병행해 운영했으며 전국 80여 개 지자체와 4개 유관 기관에서 참가해 지자체 정책 홍보, 청년 창업농 지원 등 온·오프라인 상담 등을 진행했다.
주만성 군 농촌활력마케팅과장은 “도시민들이 그간 막연히 바래 왔던 전원생활을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우리 단양을 지속 홍보해 도시민 전입 등 인구 문제 해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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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한국전쟁 곡계굴 민간인 희생자 유해 추도 및 안치 행사 거행
단양군, 한국전쟁 곡계굴 민간인 희생자 유해 추도 및 안치 행사 거행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6·25 한국전쟁 당시 영춘면 곡계굴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들의 유해 추도식을 거행한 후 세종시 전동면에 소재한 ‘세종시 추모의집’에 안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충북도와 사업비 1억2500만원을 들여 올해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평화디딤돌을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지난달 28일 개토제를 시작으로 약 1개월간의 유해 발굴사업을 진행했다.
유해가 발굴된 단양군 영춘면 상리 6-8일대는 2006년 당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의 유해 발굴 가능 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발굴된 유해는 총 51구로 유물은 발굴되지 않았다.
곡계굴 사건은 한국전쟁이 진행 중이던 1951년 1월 7일 인민군이 피난민 대열에 위장해 합류할 것을 우려한 미군이 가곡면 향산리 도로를 봉쇄하면서 이후 미 폭격기의 광범위한 폭격에 의해 무고한 다수의 민간인이 희생된 사건이다.
단양군은 미군 폭격이 있던 날을 기억하기 위해 곡계굴 입구에 위령비를 세우고 2003년부터 매년 합동위령제를 열고 있으며 올해 1월에는 ‘제71주기 단양곡계굴 합동위령제’가 영춘면 곡계굴 위령비 광장에서 거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해 추도 및 안치 행사를 통해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길 바란다”며 “군과 충북도는 이후에도 민간인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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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10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쾌거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관광 1번지 단양군이 10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6일 군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2회 2022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힐빙 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하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우수한 브랜딩 전략으로 자타가 인정하는 기관·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단양팔경으로 대표되는 관광도시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잔도 등 다이내믹한 체험시설들이 인기를 끌며 장기화되는 코로나에도 안전하고 품격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단양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천만 관광도시 안착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단양군은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미래 성장 발판을 차근차근 마련해 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 초 도내 최초로 출범한 단양관광공사는 관광 시설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단양 관광을 넘어 충북 관광에 큰 활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체류형 관광콘텐츠 개발과 수상 관광도시 활성화를 모토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사계절 관광휴양시설, 단양 양방산 케이블카, 중앙선 폐철도 관광 자원화 등 2000억 규모 민자 사업을 올해 핵심 전략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기적의 출렁다리가 될 시루섬 생태 탐방교를 올 연말까지 완성하고 단양호를 기반으로 조성된 단양읍 별곡생태체육공원 계류장과 상진·시루섬 나루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수상 체험프로그램도 본격 도입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예정된 전국카누선수권대회와 지난달 선정된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공모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하늘길, 땅길에 이어 물길 관광을 선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입지를 확실히 굳힌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단양은 단순 관람형 관광을 넘어 혁신적인 관광 체질 개선을 통해 수상 관광의 메카이자 대한민국 제일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안전하고 품격있는 관광 1번지 단양을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조성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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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우수기관’ 선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에 대한 포상금으로 행안부의 특별교부세 1억원과 충북도의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 등 총 3억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 철근 수급 대란으로 관급공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이 합심해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집행 목표를 1천억원 이상 초과 달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5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중관리는 물론 시설공사의 선금 지급 등 크고 작은 150개 사업을 특별 관리하는 등 맞춤 전략을 통해 행안부와 충북도의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행안부와 충북도의 최우수기관 포상금과 기관 표창은 올해 6월 중 내려올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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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부동산 특조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청주시, 부동산 특조법 서둘러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8월 4일 기준으로 신청 종료를 앞두고 있어 시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부동산 특조법은 소유권이전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토지와 건축물로 청주시의 경우 동지역을 제외한 읍·면 소재의 부동산만 해당된다, 단 소유권의 귀속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 특조법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토지소재지 각 구청에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한편 현재 시행중인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의 등기원으로부터 25년 이상 경과된 현재 시점에 등기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등기 해태과태료 및 장기미등기 과징금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또한 법무사나 변호사 자격을 가진 자격보증인의 보증을 1명이상 받아야 하는데 자격보증인의 보수 기준은 법무부령에 의한 보수기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확인서를 발급 받으려는 자와 자격보증인과의 약정으로 정한 보수를 지급해야한다.
신청 이후 이해관계자에게 통지, 현지조사, 2개월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하고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을 할 수 있다.
확인서 발급신청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공고기간 내에만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동산 특조법으로 등기 이전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자격보증인의 보수 및 관계 법령 등을 토지소재지 구청에 문의해 이 법 시행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바라며 특조법 시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서둘러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