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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협약식’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26일 김득신 문학관에서 증평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역상가 10곳과‘증평군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협약식’을 가졌다.
‘증평군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은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에게 약정된 할인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에는 음식점, 안경점, 화원, 세차장, 카페 등 증평 소재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할인 등 혜택제공은 가맹 업체별로 자율적으로 정한다.
군 자원봉사 센터는 할인가맹점 현판 부착 및 홍보물 배부와 함께 자원봉사센터 소식지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보상 제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남순 센터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참해주시는 가맹점주분들께 감사드린다”며“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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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2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추진
증평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2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추진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을 다음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은 치매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 고위험군과 고령 독거노인들의 인지기능 강화와 치매환자 발굴과 인지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치매안심센터는 26일 기억지키미 활동가를 대상으로 기억지키미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이수한 활동가들은 다음 달부터 6개월간 어르신들을 매주 1회씩 방문해 치매예방체조 및 워크북활동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증평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삼보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맺고 삼보사회복지관 소속 생활 관리사 28명과 관리자 1명 등 총 29명이 기억지키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윤서영 보건소장은 "증평군 삼보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치매 집중관리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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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주 구역 지정 고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음주 폐해 예방을 위해 금주 구역을 지정 고시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금주 구역은 공원 6개소 어린이집 16개소 학교 28개소 어린이시설 39개소 청소년활동시설 2개소 도서관 2개소 대중교통시설 284개소 등 379개소이다.
군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10월31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11월 1일부터는 금주 구역에서 술을 마시면 과태료 3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단, 금주 구역 내에서 지역축제나 행사를 개최할 경우에는 음주를 허용한다.
군 관계자는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청소년의 음주 폐해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도기간에 금주 구역을 대한 집중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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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반음식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 추진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관내 일반음식점의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친다.
군은 지난 20일까지 입식식탁 교체 신청을 접수했으며 군은 신청된 업소 중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40개소를 오는 29일까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당 교체비 50%,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외식업주가 자부담해야 한다.
이 사업은 좌식 식탁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 및 노약자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어 음식점 이용객과 외식업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도 2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67개소에 입식식탁 교체 지원사업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입식식탁 교체 지원 사업으로 외식업소 영업환경 개선과 이용객들의 편의증진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영업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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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6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시공연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이날 영동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간소하게 개최됐다.
정예경 전시공연기획가는 국내·외 엑스포, 박람회,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수준 높은 행사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순천정원박람회, 백제문화제, 보령해양머드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전시공연예술 분야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국외에서는 로마, 밀라노, 피렌체 등 유럽지역에서 한국전통문화와 세계를 연결하는 고리가 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동군은 정예경 대표의 그간 경험과 노하우에 힘입어 국내·외 각종 활동 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고장인 영동군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2년간이다.
박세복 군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에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전 세계인이 한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동군은 풍부한 국악인프라와 다양한 문화행사 경험을 토대로 세계의 전통음악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및 개최를 목표로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국비 포함 15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25년 9월 영동힐링타운과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행사 개최를 구상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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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 열려.직지지도사 역할 기대
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 열려.직지지도사 역할 기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직지지도사 양성과정인 ‘2022년 직지대학’ 입학식을 26일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직지대학은 일반 시민에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역사적 가치를 바로 알리기 위한 직지 교육과 홍보 전문인력인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이다.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은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와 인쇄문화 체험 실습을 비롯해 박물관, 사찰 등의 현장견학으로 구성돼 있다.
상·하반기 총 20주, 1년 교육으로 운영되는 직지지도사 양성 과정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민들레작은도서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상반기는 5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하반기는 9월 6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수료자는 청주시장 명의의 직지지도사 인증서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수료 후에는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요원 및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올해 직지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은 20명이며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53명의 직지지도사가 배출됐다.
배출된 직지지도사는 직지문화연구원에서 직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직지 홍보와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교육생 신청이 저조해 직지대학 운영이 매우 어려웠다”며 “다행히 올해는 많은 시민의 관심으로 교육생 모집이 조기에 마감됐다”며 “보다 책임감을 갖고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고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지의 세계화를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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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본격 추진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26일 음성군 노인복지관에서 돌봄 로봇 활용을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대상은 돌봄 로봇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협의회의 생활 지원사 및 전담 사회복지사 등 120명이다.
이날 교육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주관으로 로봇 제작업체 등이 돌봄 로봇 작동 방법 및 유의사항 안내, 로봇 활용 동영상 보급 등 일상생활 속 로봇 활용 방법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기능을 활용해 어르신의 말동무, 투약 시간 알림, 기상·취침 및 날씨 알림, 위험단어 사용 시 긴급 알람, 치매인지 기능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0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봇 활용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3천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군의 특색을 반영하고 어르신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 ‘고추미’ 인형으로 돌봄 로봇 200대를 제작했다.
이와 함께 군은 로봇 지원 대상자로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치매환자·만성질환자·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200명을 선정했다.
이날 교육을 받은 생활 지원사 등은 현장에서 돌봄 로봇 이용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로봇 활용에 대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5월 중 대상자에게 돌봄 로봇을 전달할 예정으로 돌봄 로봇 지원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말벗 지원 등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해 비대면 돌봄서비스 사각지대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행정복지국장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돌봄 로봇의 보급은 새로운 도전이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감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복지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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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체육공원 봄맞이 새 단장
문정체육공원 봄맞이 새 단장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일상회복을 맞이해 문정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봄맞이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문정체육공원에 야자매트 33개를 교체하고 수국 묘목 280주를 식재했다.
관성회관 옆 정지용 동상에서부터 옥천공설테니스장까지 총 330m 구간의 노후된 야자매트를을 교체해 바닥 미끄러짐을 방지해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체육공원 입구에서 산책로를 걷다 보면 새로 심은 수국 묘목과 기존에 가꾸어왔던 영산홍가 활짝 피어있고 오는 여름에는 수국 꽃길을 걸을 수 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수국 꽃길을 만들어 길었던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며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묘목을 훼손하지 말고 깨끗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도록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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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 본격 시작
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 본격 시작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지급대상은 3월 31일 기준 옥천군 주민등록자, 결혼이민자 등 5만 75명이며 총 지원액 규모는 약 50억원이다.
군에 따르면 현장 접수 첫날인 2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 인원은 7440명을 기록해 누적 신청 인원은 2만2260명을 나타났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접수에는 전체 지급대상자의 35%인 1만 4820명이 지원금을 신청했다.
재난극복지원금은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재난극복지원금은 옥천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올해 7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환수 조치 되어 자동 소멸된다.
군은 지난 24일 재난극복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현장 신청을 원하는 군민들은 본인 신청인 경우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하고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 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가구원이 없는 경우 마을 이장을 통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되는 25일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재난극복지원금이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재난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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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지방소멸 대응 위한 협력단 출범
충북 옥천군, 지방소멸 대응 위한 협력단 출범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정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군은 맞춤형 사업발굴을 위해 민과 관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주민자치협의회 등 8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옥천군 지방소멸대응 민관협력단을 출범했다.
협력단은 군수, 군의회 의장, 옥천군 이장협의회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총괄 분과, 일자리·청년분과, 정주 여건 분과 등 6개 분과, 개선규제발굴단, 자문단, 읍면 참여단을 하부기구로 두고 있다.
군은 22일 82명의 위원 중 5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하고 분과장을 선출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옥천군의 지방소멸 대응사업으로 자체 계획중인 14개 사업, 624억원에 대한 사업을 검토했다.
자체 계획 사업은 청년 이음터 조성 등 청년 분야 4건, 폐가 활용을 통한 교육이주 주택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6건,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구입 등 관광 분야 2건, 기타 2건 등 이다.
협력단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옥천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이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참신하고 효과가 기대되는 투자계획을 수립해 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89개 지자체에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올해부터 연 1조원 씩 10년간 총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며 옥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