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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7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북도·충청북도의회·충청북도체육회·충청북도축구협회·청주시의회·청주시체육회·청주시축구협회·청주FC사회적협동조합·충북청주프로축구단과 충북청주FC 창단 및 운영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 간의 원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북 청주 연고 프로축구단 ‘충북청주FC’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충북도민·청주시민의 여가선용과 지역축구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박문희 충청북도의장, 윤현우 충청북도체육회장, 강성덕 충청북도축구협회장, 최충진 청주시의장, 전응식 청주시체육회장, 김현주 청주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 주요 골자는 청주시와 충청북도는 ㈜충북청주프로축구단에게 충북청주FC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창단 후 5년간 도비 20억, 시비 20억의 재정을 지원하며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은 충북청주FC 운영을 위한 자체자금을 연 25억원 이상을 부담한다는 내용이다.
구단이 운영비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보조금이 감액될 수 있고 충북도와 청주시는 5년 후 구단의 운영성과와 재정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운영비 추가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충청북도의회·충청북도체육회·충청북도축구협회와 청주시의회·청주시체육회·청주시축구협회는 충청북도·청주시·청주FC사회적협동조합 및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 본 협약을 잘 이행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10개 유관 기관이 충북청주FC의 창단 및 운영 지원에 관한 협력을 약속하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K리그 무대를 향한 힘찬 첫걸음이 될 것이다 앞으로 충북청주FC가 큰 성장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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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시설 운영 재개.‘일상 회복 전환으로 활기’
옥천군, 공공시설 운영 재개.‘일상 회복 전환으로 활기’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공공시설, 노인복지시설들이 속속 운영을 재개하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6일부터 옥천군민도서관의 개관 시간이 정상 운영된다.
자유학습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밤 10시까지, 어린이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은 0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료실 및 열람실 내 이용 제한된 열람 좌석 50%도 모두 개방한다.
또한 오는 5월 3일부터 옥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군은 정상 운영을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휴관해 수영장 용수 교체, 헬스장 기구 등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군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316개소와 노인장애인복지관 운영을 지난 25일부터 전면 재개했다.
변경된 방역지침에 따라 경로당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3차 접종자만 이용 가능하며 띄어 앉기, 칸막이 등 거리두기 유지 후 식사도 가능해졌다.
노인장애인복지관도 25일부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복지관 경로식당 운영을 재개했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준비기간 동안 전 경로당에 대해 방역 및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안남호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경로당과 공공시설 운영 재개로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 군에서도 공공시설과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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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정 인센티브로 지역경제에 활기 불어 넣어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이 탁월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각종 평가 수상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를 주민들의 혜택으로 돌려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옥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해 한 달간 소비촉진을 위해 기존 향수OK카드 캐시백 10%에 소비촉진지원금 5%를 추가해 총 15%의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급하는 소비촉진지원금 5%는 옥천군이 2021~2022년 1분기 신속집행 최우수,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충북도 소비촉진시책 최우수 수상으로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 5억5천6백만원으로 마련됐다.
지난 18일부터 옥천군에서 자체 지급하고 있는 재난극복지원금과 아동급식 카드와 농민수당 등 각종 정책 수당까지 연계하는 등 향수OK카드가 옥천군민의 생활 속에 자리잡으며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향수OK카드는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는 대들보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전 군민 재난극복지원금과 가정의 달 소비촉진지원금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0년 6월 발행한 향수OK카드는 전 군민의 55% 이상이 이용중에 있으며 2020년 136억원, 2021년 432억원에 이어 2022년에는 연간 600억원 이상 발행이 기대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며 자영업자의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연령별 사용액을 보면 60대 이상 29.4%, 50대 27.9%, 40대 23.7% 순이며 사용처는 마트와 일반음식점이 각각 20.4%이며 주유소 12.6%, 의료기관 9.4%, 정육점 6.1% 순으로 생활 밀접 업종의 사용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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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심뇌혈관질환 조기검진으로 군민 건강관리
영동군, 심뇌혈관질환 조기검진으로 군민 건강관리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모두 지닌 만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고혈압·당뇨 합병증 검사비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백내장 등 합병증 발생 빈도가 높은 고혈압·당뇨 환자에게 미리 합병증 검사를 받도록 해 중증질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주소지 보건소,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 대상자가 신청하면 보건소에서 발급의뢰서를 발급하며 협약이 체결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협약 체결 의료기관은 속편한신내과, 노상필내과, 정준내과, 한내과 와 영동조은안과로 내과 4개소, 안과 1개소이다.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 미세단백뇨, 안저검사 등으로 심뇌혈관 질환의 필수검사로 구성돼 있다.
황희성 보건소장은 “고혈압, 당뇨병은 뚜렷한 초기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질환이 많이 진행된 후 발견되므로 시력상실, 뇌졸중, 심근경색 등 합병증이 올 수 있어 사전에 검사를 받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더 많은 건강 시책을 추진해 군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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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회, 코로나19 극복 ‘교육특별장학금 지원’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민장학회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교육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처이다.
영동군민장학회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속에서 유례없는 지역사회 위기를 극복하며 지역학생들의 학업 등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장학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현재 1인 15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중인 가운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장학금까지 지원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특별장학금은 3월 31일 기준 영동군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 대상이다.
각 10만원씩의 특별장학금을 지원할 계획, 약 3,400명의 지역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신청은 관외학교 재학생들은 주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관내학교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일괄접수를 받는다.
장학금은 보호자의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군은 4월 1달간 집중 접수를 받고 5월경 1차 접수분에 한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누락 및 미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병행하며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영동군민장학회와 영동군은 군민들과 같이 마련한 튼튼한 기반아래, 지지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군민장학회 관계자는“앞서 군은 지난해에도 교육특별장학금 지원해 코로나19로 저하된 지역학생들의 학업욕구를 고취했고 올해도 군민 생활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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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봄철 농촌일손 돕기 실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27일 금왕읍 내송리 농가를 방문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날 10여명의 직원은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복숭아 지지대 스펀지 덧댐 작업과 잡초 방지포 설치 등의 작업을 펼쳤다.
농가 주는 “봄철 농사일이 많은 시기에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농가를 찾아 열심히 도와준 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천으로 농촌에 활기를 돋우고 지역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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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부동산특별조치법 8월 4일 마감.신청 서두르세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군민들의 조속한 신청을 당부했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및 상속 등 법률상 원인행위로 사실상 양도받았으나 등기하지 못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방법은 해당 부동산 소재지 읍·면장이 위촉한 5인 이상의 보증인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음성군청에 확인서 발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보증 취지 확인과 현장 조사를 거쳐 2개월간 공고하며 등기명의인 또는 그 상속인에게 신청내용을 통지한다.
공고 기간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가 발급돼 음성등기소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유의사항으로는, 취득 사유가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상 계약에 해당되는 경우 부동산실명법에 따른 과징금 부과 대상이며 신청 토지가 농지일 경우에는 농지법에 따른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4월 현재까지 토지는 491건이 접수돼 328건이 완료, 건물은 36건이 접수돼 24건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신청 건도 처리 중이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그동안 부동산소유권 기재사항이 실제 소유관계와 불일치해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있던 주민들께서는,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한시적 특례법이므로 8월 4일 기간 종료 전 서둘러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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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30일 괴산군서 개최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 30일 괴산군서 개최
[세종타임즈]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괴산장사씨름대회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충북 괴산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괴산군·괴산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납자부 및 여자부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며 총 23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경쟁한다.
이번 대회는 MBC SPORT+에서 생중계, 유튜브 채널 ‘대한씨름협회_더씨름LIVE’를 통해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며 누구나 경기장을 찾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처음으로 괴산군에서 민속씨름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민속씨름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여자씨름의 부흥을 위해 2021년부터 여자씨름단을 창단·운영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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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ㅍ
괴산군, 수목관리전문가 아보리스트 양성교육 실시ㅍ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아보리스트’란 등목기술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의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 관리 및 종자채취 등을 수행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군은 한국산림레포츠협회 주관으로 이달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6회에 걸쳐 사리면 이곡저수지 일원에서 아보리스트 1급, 2급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예정인원은 1급 20명, 2급 48명이며 1급 교육과정은 2급 자격증 취득자에 한해 진행된다.
아보리스트 교육은 수목 생리학 10여 가지의 로프 매듭법 로프를 이용한 등목실습 및 가지치기 등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은 2020년부터 2년에 걸쳐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진행해 75명이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마친 아보리스트를 수목관리 전문인력으로 채용해 피해우려목 제거, 산림 민원처리에 직접 활용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1년 산림사업 안전 및 산림일자리 창출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사례에 선정되는 등 교육과 일자리 연계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아보리스트 양성 교육이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과 괴산의 산림자원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보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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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고추 정식기 저온과 병충해 주의 당부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노지 고추 정식에 앞서 조기정식으로 인한 저온피해 방지와 바이러스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지 고추는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해 정식시기를 조절해야 하며 부직포나 비닐 터널재배를 하더라도 서리가 내리면 냉해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정식 7~10일 전부터 고추묘는 온상을 열어 모 굳히기를 하되 외부기온이 15℃ 이상일 때 하며 모 굳히는 동안에는 가급적 물주기를 줄이고 아주 심기 전날 또는 정식 당일 아침 육묘상에 충분한 물주기를 실시해 정식에 편리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고추는 뿌리를 얕게 내리는 작물로 심은 뒤 바로 지지대를 세우고 줄기를 묶어 줘야 뿌리 활착과 초기 생육이 원활하다.
아울러 수확 때까지 충분한 영양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표준시비량에 맞춰 한 달 간격으로 3회 가량 웃거름을 주는 것이 좋다.
매년 문제가 되고 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가 생육 초기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총채벌레 등 매개체 방제를 위한 약제를 5월 중순부터 적정량 살포해야 한다.
김대현 소득작물팀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갑작스런 저온으로 정식 초기 냉해와 함께 뿌리 활착 지연에 따른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정식 전 기온을 확인하고 너무 이른 정식은 냉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