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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국토지주택공사, 2022년 수선유지급여사업 협약 체결
보은군-한국토지주택공사, 2022년 수선유지급여사업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이달부터 주거급여 수급자의 주거안정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와 2022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연말까지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경보수 38가구, 중보수 11가구, 대보수 9가구 등 모두 58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창호·단열 등 난방공사, 지붕 및 주방개량공사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중 주거급여를 받고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군민으로 수급자 가구 규모, 소득인정액, 주택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보수는 457만원, 중보수는 849만원, 대보수는 1,241만원 범위 내에서 수요자의 편의에 맞춰 주택 수선을 지원한다.
아울러 해당 가구 중 주거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의 설치를 위해 장애인 가구는 최대 380만원, 고령자 가구는 최대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거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안정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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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음달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다음달 2일부터 7월까지 2022년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교육연차에 상관없이 민방위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70점 이상 평가점수를 받으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다만, 공직선거법 제33조에 따라 선거기간에는 교육을 일시 중단한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시스템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접속이 가능하며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에서 서면교육 자료를 수령해 답안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올해 헌혈에 참여한 대원도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또한, 8월 중순부터 11월까지 2차례에 걸쳐 보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의무교육인 민방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에 적극적으로 이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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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친절3S 다짐의날 운영”
“증평군, 친절3S 다짐의날 운영”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민원과에서 근무시간 전 친절구호를 외치고 서로 격려하는‘친절 3S 다짐의 날’을 운영한다.
친절 3S란, S, S, S로 민원인을 일어서서 대하고 웃으면서 대하며 민원인에게 신속하게 응대한다는 민원응대 자세를 의미한다.
이번 26일에도 증평군 민원과 전직원은 민원실에서 민원과장의 친절에 대한 민원 응대 요령 등 설명을 듣고 고객이 만족하는 감동 민원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한 친절 3S 다짐을 결의했다.
군관계자는“공직자로서 친절을 몸소 느끼고 실천해 한 차원 높은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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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교육부‘평생학습도시’재지정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를 통과해 2024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평생학습도시는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증평군은 지난 2014년 지정됐다.
올해 재지정평가에서는 기초자치단체 44개의 군단위 평생학습도시의 최근 3년간 평생학습 추진성과 및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증평군은 행복교육지구 협력사업 등 교육사업 통합운영 인접한 4개 시군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 제공 ‘평생학습관-군립도서관-김득신문학관-청소년문화의 집’등을 연계한 교육문화 통합 등의 노력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및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군은 올해 교육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지원사업,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검정고시 운영 지원사업 등 평생교육 분야의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주민들에게 배움의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통과를 발판으로 삼아 증평군립도서관 내 평생학습관을 학습거점센터로 해 배움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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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안성희 단양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단양군, 안성희 단양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류한우 군수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빈틈없는 군정 수행을 위해 안성희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해 군정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성희 단양부군수는 오는 6월 1일까지 법령 등에서 규정하는 단양군수의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자체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 등록 시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권한을 대행해야 한다.
안성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대행 기간 군민 생활 불편 사항을 살뜰히 챙기고 현안 사업이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공백 없는 군정을 이끌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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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도깨비파머스마켓 등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활기
단양군, 도깨비파머스마켓 등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활기
[세종타임즈] 다시 찾는 일상 회복에 발맞춰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2년도 단양군 농촌 활성화 주민공모사업들이 활기를 띠고 있다.
센터는 다가오는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곡도깨비마을에서 주민들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도깨비파머스마켓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방곡리 도깨비영농조합에서 기획한 이번 도깨비파머스마켓은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매주 주말 진행될 예정으로 각종 농특산물과 공예품, 먹거리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단양군 사회복지기관인 다래동산에서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피시플라이’ 모임을 통해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힐링 음악회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단양드림합창단팀은 다음달 첫째 주부터 야외 합창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새밭부녀회, 사랑방마실 등 4명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공모사업 참여팀들은 자체 마련한 행사 준비에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번 사업들은 농촌지역 주민주도의 현안 해결과 지역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업들이다.
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 더 많은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사업비를 8000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올해 2월부터는 8개 참여 단체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관련 회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단양군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를 위해 단양군 도시재생·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 주민 공모사업 등 단양군 역량강화사업 업무를 위탁 추진하고 있다.
단양군 역량강화사업은 농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군은 올해 5억9200만원을 투입해 3개 분야 12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의 문화 활동 저변 확대와 농촌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관계망이 형성되고 있다”며 “지역 내에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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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주시 거리공연 참여자 공개 모집
2022 청주시 거리공연 참여자 공개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2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누리는 청주시 거리공연에 참여할 공연자를 5월 6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청주시에 거주하거나 근거지를 두고 있으며 거리공연을 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제출된 참가신청서와 공연 동영상으로 심사를 거쳐 16팀 내외를 선발한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청주시 거리공연은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로 시민의 일상을 파고드는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거리공연가들은 5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성안길, 문의문화재단지, 소나무길 등 청주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충족시켜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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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어린이날, 청주랜드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즐거운 어린이날, 청주랜드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세종타임즈] 청주랜드관리사업소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마련됐다.
다만, 아직은 청주시 확진자가 2천 명 가까이 발생하고 있는 등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잔재하고 있어 순간 인원이 급격히 몰릴 수 있는 공연 등의 대형 행사는 배제하고 진행하기로 했다.
우선, 어린이회관에서는 여름꽃 2000본 나눔 효도 엽서 쓰고 타투 스티커 받기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바람개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가족체험마당’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 내 사회적기업인 ㈜에듀크리안트가 주최하는 ‘청소년과학문화캠프’에서는 VR지능로봇체험 드론 조종 체험 과학고등학교 및 대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과학해설사 항공진로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한편 청주동물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야생동물과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생태해설사’를 운영하며 동물원에 어린이날 당일 입장하는 12세 이하 어린이들은 입장료가 무료이다.
그 밖에, 청주시 아동복지관 등 6개 복지기관이 참여해 기관 홍보와 퀴즈대회 등도 진행된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 정창수 소장은 “지난 3월 22일 어린이회관이 재개관한 이후 휴일 평균 3천여명의 시민들께서 방문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어린이날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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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뜨거운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방법은?
청주시, 뜨거운 지구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방법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기후변화 심각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에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주시에서는 시민들이 환경과 생태보전에 관한 체험을 통해 친환경 가치관을 정립하고 효과적인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 전담센터인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의 환경교육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지원해 ‘청주시-대학 간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환경·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유아를 둔 가족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계획되어 있다.
문암생태공원 끝자락에 자리한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및 문암생태공원 일원에서 접할 수 있는 자연을 흥미로운 방법으로 체험하는 유아 동반 가족프로그램인 ‘자연아 놀자’를 진행한다.
또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는 ‘에코콤플렉스 자연탐방’, 그리고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나무를 이용한 친환경 소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인 ‘풀꿈나무공방’을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 포함한 가족이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평일 프로그램인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나무’와 ‘찾아가는 환경교육, 찾아오는 환경교육’을 진행하며 신청대상은 유아교육기관과 초·중·고등학교이다.
신청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받는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2022년 환경·생태 체험프로그램’ 운영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하는 ‘환경·생태 체험프로그램’도 5월 한 달간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생태 체험’, ‘생활환경교실’, ‘환경생태 탐사대’, ‘환경진로체험교육’을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에 야외에서 실시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생태 체험’은 5월 7일 상당산성 남문 잔디밭, 5월 14일 무심천 체육시설 인근, 5월 21일은 국립현대미술관 앞 광장, 5월 28일에는 오창 호수공원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미세먼지 먹는 하마, 나무로 만들어요, 공기정화 식물키우기, 곤충눈 만들기, LED곤충 목걸이’ 등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친환경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0명에 한해 현장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활환경교실’ 프로그램은 친환경 소비생활, 자원재활용, 에너지절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환경교육으로 ‘씽씽 윈드카, 탄소전지, 탄소 발자국, 태양광 뮤직박스’ 등의 프로그램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치원, 초등학교, 지역아동복지센터 등 신청기관으로 찾아가는 환경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청주시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환경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교과과정에서 부족한 환경교육을 환경 관련 직업을 체험하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수질분석, 미생물이 환경을 정화하는 방법, 멸종위기와 환경보호, 기후변화를 조명하는 곤충표본 만들기, 화석온도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무심천의 발원지를 알아보고 하천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려주고자 진행하는 ‘환경생태 탐사대’는 5월 14일과 21일 토요일 가덕면 내암리의 무심천 발원지를 탐사하는 프로그램으로 12시 50분까지 충북대학교 정문 테니스장 앞으로 집결해 차량을 타고 이동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가족과 함께 체험해 보며 친환경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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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주유소 금연구역 지정.8월부터 과태료 5만원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군 지역 주유소 7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군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군은 오는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1일부터 지역의 주유소 79개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다만, 고속도로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흡연할 때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부착, 금연안내판 설치, 금연지도원을 통한 주기적인 현장 계도 등 꾸준히 금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태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라며 간접흡연으로부터 자유로운 음성군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금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