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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2022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개최
진천군,‘2022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개최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조경순 진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올해 세외수입 징수율 증대와 이월체납액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정과, 체납액이 많은 5개 부서에 대한 체납액 징수대책 등이 집중 논의됐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세외수입 일제정리 기간 을 통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분납 유도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지방재정 확충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 권한대행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모든 부서에서 체납액징수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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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 ‘기적의 책꽂이’사업 5년 연속 운영
제천기적의도서관, ‘기적의 책꽂이’사업 5년 연속 운영
[세종타임즈] 제천기적의도서관은 2022년에도 제천 관내 유아교육기관의 독서공간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기적의 책꽂이’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1호를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적의 책꽂이’는 올해에도 관내 유아교육기관 10곳이 선정되어 41~50호 기적의 책꽂이가 만들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기관은 지난 4월 15일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책꽂이에 담아 기증될 도서는 제천기적의도서관의 운영주체인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제공한 500권으로 운영된다.
제천기적의도서관은 이 500권의 도서를 선정된 10개 기관 원아의 연령대를 고려해 분류한 그림책 50권과 책꽂이를 세트로 구성해, 어린이날 가까운 5월 초 각 기관에 직접 방문,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기적의도서관 담당자는 “이 사업은 특히 수혜기관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며 기적의도서관 운영원칙 중 하나인 가정-교육기관-도서관을 연결해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어디서나 책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한 것이다” 며 “지역 내 모든 영·유아 교유기관에 ‘기적의 책꽂이’를 기증해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고 더 많은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독서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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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5~6월 쏘가리 금어기간 불법포획 집중 단속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쏘가리의 수족 자원 보호를 위해 5~6월 쏘가리 금어기간 중 불법 포획에 대해 강력 단속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관내 강과 하천은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괴산댐과 저수지에서는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쏘가리 포획이 전면 금지된다.
금어 기간에 쏘가리를 포획한 자는 내수면어업법 제25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군은 축수산과장을 총괄로 하는 4개 단속반을 구성하고 평일 주말 구별없이 운영하며 괴산군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협조해 새벽이나 야간,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단속기간에 불법 포획행위는 물론 불법어구, 전류, 독극물 사용 등 전반적인 ‘내수면어업’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에서는 수족 자원 증식을 위해 매년 치어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포획 금지 기간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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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1사 1일손봉사 동참 자매결연 협약식”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지난달 26일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농번기 일손부족에 대한 부담감을 해소하고 농촌사회 활력을 불어넣고자 1사 1일손봉사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1사 1일손봉사란 단체와 마을이 1대1로 자매결연을 맺고 일손 부족 농가에 참여해 일손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하는 운동이다.
이 날 협약식은 5개 마을, 5개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인력난 해소를 위해 서로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5개의 봉사단체 관계자는“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으며 김남순 자원봉사종합센터장은“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1사 1일손봉사 자매결연을 더욱 확대해 어려운 농가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 17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2022년 생산적 일손봉사 발대식에서는 지난 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연 6회 이상 일손봉사에 참여한 여성의용소방대, 증평적십자부녀회, 새마을읍부녀회가 우수단체 인증서를 받은 바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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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촌개발사업 활기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의 농촌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선 증평군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40억원을 들여 도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군은‘36.5⸰C로 물들인 365생활권, 삶의 향기 가득한 도안’을 비전으로 실버향센터 신축 체육마당 및 건강쉼터 조성 문화센터 리모델링 등을 통해 도안면 생활여건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용역에 착수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이다.
또한, 군은 증평읍 남차 1리 새뜰마을사업을 올해 마무리 짓는다.
2019년부터 22억원을 들여 마을회관 신축 및 쉼터 조성, CCTV, 안전펜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빈집철거, 지붕개량, 담장정비 실시 등 마을경관도 개선하는 사업으로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2019년부터 증평읍 죽리, 외룡, 원평, 대지랭이, 둔덕, 둥구머리 마을과 도안면 통미 마을에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 증평읍 곡강골, 재평골과 도안면 뇌실등 3개 마을을 새로 추가했다.
군은 진입로 및 산책로 정비, 경로당 리모델링, 마을광장 및 마을회관 조성 등 마을별 주민 수요에 맞춘 편의·복지시설 등을 확충한다.
증평군 관계자는“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무엇보다 주민들과 적극 소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맞춤형 농촌생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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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5호 기부천사 ‘금강중기건설’
2022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 제5호 기부천사 ‘금강중기건설’
[세종타임즈] 영동읍 소재 중장비·건설 업체인 금강중기건설이 지난 29일 영동읍 맞춤형복지팀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명식 대표는 영동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나눔캠페인인 ‘2022년 사랑나눔 행복나눔 릴레이’의 5번째 기부천사가 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줬다.
지난해 말에도 영동군민장학회에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코로나19 속에서도 더 활발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명식 대표는 “평소 군민들에게 받은 많은 관심과 성원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승철 영동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적극 참여한 신명식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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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22만 2,61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다.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8.64% 상승했으며 이는 표준지 가격의 상승과 실거래가 반영 등 개별공시지가의 현실화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가격이 내린 토지는 1,223필지, 가격이 오른 토지는 22만 0,626필지, 가격 변동이 없는 토지는 179필지, 새로 지가가 산정된 토지는 587필지로 나타났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최고 가격은 영동읍 계산리 695-6번지로 ㎡당 2,750천원이며 최저 가격은 상촌면 흥덕리 산32-1번지로 ㎡당 312원이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사유를 기재한 후, 영동군청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 읍·면사무소에 오는 5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들어온 토지는 담당지역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게 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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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환자를 위한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 실시
영동군, 치매환자를 위한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영동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복약관리가 필요한 치매환자의 복약순응도 향상을 위해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치료제의 꾸준한 복용은 치매환자들의 건강 악화 방지 및 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해 아주 중요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에서는 4월부터 치매치료제를 투약중인 복약 순응도가 낮은 대상자 30명을 선정 후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치매치료제 등의 약물을 효율적으로 복용할 수 있도록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약수첩 및 영양식이, 복약달력 등을 배부 완료했으며 환자 및 보호자에게 복약 순응도 향상 교육을 수시 진행하고 있다.
전년도 한 사업 대상자는 “자신도 깜빡해 약을 못 챙길 때가 많았는데 복약달력과 수첩 사용으로 정확한 약 복용을 할 수 있어 많이 도움이 됐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이 사업은 치매 노인들이 약을 중복으로 복용하거나 거르지 않도록 습관을 바로잡아 주고 건강생활 실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희성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치매환자의 복약지도 체계를 구현해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활용 및 복약지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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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개소와 함께 인기몰이
영동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개소와 함께 인기몰이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이 지역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교육장은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과일나라테마공원 옆에 2,700㎡ 규모로 조성돼 지난달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실내교육장 및 체험도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시청각 실내교육과 전동자동차 5대를 이용해 체험용 도로에서 실제적 상황에 맞추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개소한 지 한달 남짓 됐지만 인근 지역의 어린이집·유치원생 등의 방문이 줄을 이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동지회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으며 꼼꼼하고 체계적인 교육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1달여간 2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았으며 위드 코로나와 함께 입소문을 타며 이용 문의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어린이들의 성향에 맞춘 눈높이 체험형 교육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갖췄다.
교육 후 한 보육교사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이어 “효과적인 체험교육을 통해 원아들에게 교통수칙 준수와 통학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줄 수 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교육은 5∼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회 교육인원은 10인∼30인으로 한하고 있으며 교육 시간은 오전, 오후에 각 1회씩 편성되어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방법은 공유누리에 접속 후 영동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을 검색해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사무실로도 전화 예약을 할 수 있다.
군은 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이 남부3군 및 인근지자체의 교육장 이용으로 인한 영동군 브랜드 이미지 제고 관광 연계,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인프라 구축 등 여러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꼼꼼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어린이를 비롯한 교통약자 등 전 군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를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과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시설로 이루어진 만큼 많은 아이들이 교육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교통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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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004호의 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며 공동주택 7,817호의 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같은 날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및 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옥천군 재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공동주택에 대한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주지사에 직접 제출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은 재조사 및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을 받은 후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2022년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4.64% 상승했고 5천만원 이하의 주택이 66.39%를 차지하고 5천만원∼1억원 이하는 21.55%, 1억원초과 ∼ 2억원 이하는 10.18%, 2억원 초과는 1.88%의 분포수준을 보이고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