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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
단양군,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역의 참신하고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발굴하고 관광도시 단양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내가 바라본 단양’을 주제로 2022 단양 관광 UCC·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단양군이 후원하고 단양군관광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작품접수 기한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까지로 국내·외 참여를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 규격은 UCC 영상의 경우 long버전과 short버전이며 패러디, 애니메이션, 인터뷰 등 형식은 제한이 없으나, 반드시 단양 관광이 테마여야 한다.
사진은 순수 창작 사진으로 5600 3737픽셀 이상, 용량 10Mb 이상이어야 한다.
공모 신청은 단양군청 홈페이지 내 공지 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해당 사항을 기재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오는 12월 중 심사를 거쳐 분야별 대상과 최우수상 등 총 20점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고 상금은 UCC영상-long버전 대상작 300만원이며 총 상금은 1740만원 규모다.
결과 발표는 12월 말경 단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 관광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수상작은 향후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단양 여행도 즐기고 작품도 출품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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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단양군,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세종타임즈]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코로나19 감소세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등 관련 조치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며 안정적인 농업경영이 기대된다.
지난 2일 군은 지난달 27일 네팔 외국인 계절근로자 7명이 첫 입국을 시작한 이후로 오는 4일 네팔인 15명과 11일 베트남인 20명이 추가 입국하는 등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계절근로자 188명이 도입돼 농업인의 부족한 일손을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입국한 네팔 근로자는 입국 당일 보건소에서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관내 농가 5곳에 배정돼 사과, 수박, 곤드레나물 등 재배를 돕는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그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발길이 끊김에 따라 농촌의 인력난이 심화됐지만 2년여 만에 입국이 이루어지면서 농촌 인력 수급에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군은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하는 농가와 초청 희망 결혼이민자의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받을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4570건의 구인·구직 알선 실적을 올린 농산업 인력지원센터의 운영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 단양군 농산업인력지원센터는 일손 부족 문제를 겪는 농가와 근로 능력이 있는 구직자 간 중개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인력 가동 규모를 늘리며 영농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해 상반기에는 고추, 마늘 등의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연계하고 하반기에는 사과, 배 수확 등에 집중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외에도 생산적 일손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가 없도록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상황에 인력난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었던 농가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 등으로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에서 걱정 없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와 근로자 사이 충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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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취약계층 맞춤형 결핵관리 실시
제천시, 취약계층 맞춤형 결핵관리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에서는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취약성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방문결핵관리를 진행한다.
관리 대상은 제천시에 주소지로 둔 결핵환자로 오는 5월 20일까지 결핵환자 취약성 평가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평가결과 중등도 이상 위험군 환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및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취약성 평가는 대상자의 신체적, 사회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파악해 사각지대 어르신을 발굴하고 관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결핵환자에 대한 가정방문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을 계기로 환자 관리활동을 강화해 타인으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함은 물론, 나아가 제천시 결핵환자 발생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기침·가래·체중감소·야간발한 등의 주요 증상이 초기에 잘 나타나지 않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일상생활에서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철저,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 등으로 가리는 등 예방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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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보건소‘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 보건소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단계자들의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마트 혈당관리 프로그램은 당뇨병 환자가 직접 혈당을 측정하고 자신의 혈당수치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합병증의 예방 및 진행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들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등 사전·사후 검사 후, 개인별 상담 및 질환에 따른 영양 교육과 조리체험 실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에는 대상자들에게 3개월 동안 혈당측정기와 혈당스트립 등의 관리기기 지원과 동시에 신장과 안과 합병증 검사도 지원한다.
작년 참여자들의 경우, 개인별 하루 2회 검사와 꾸준한 관리로 그 중 65%가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단 관리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더욱 더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자모집은 5월 2일부터 100명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당뇨병 환자 및 당뇨 전단계자로 신청 및 접수는 전화로 진행한다.
한 기수 당 25명씩 11월까지 운영예정이며 신규 대상자 우선 선발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제천시보건소 방문건강팀 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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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5월말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접수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위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확정신고 기간 운영에 따라 시는 납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천시청 및 제천세무서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도움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하며 그 밖의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손실보상 대상자와 영세 자영업자 등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하며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도국세 신청 시 지방소득세도 직권으로 납부기한을 연장해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전자신고·납부가 집중될 경우 서비스 지연으로 불편을 겪을 수 있으므로 미리 신고·납부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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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정종합월간지 ‘푸른제천’모바일 서비스 개시
제천시정종합월간지 ‘푸른제천’모바일 서비스 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푸른제천소식지’가 지면발행과 함께 ‘모바일서비스’를 개시한다.
지난 1996년 6월 창간한 ‘푸른제천소식지’는 주요 시책과 다양한 문화행사, 지역의 역사·관광 및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 등 알찬 소식으로 구성되어 매월 11,500부 발간되고 있다.
시는 많은 구독자들이 찾고 있는 푸른제천 소식지를 지면의 한계를 벗어나 좀 더 손쉽고 간편하게 때와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구독할 수 있는 ‘모바일 푸른제천’플랫폼을 구축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책자형과 달리 앱만 다운 받으면 당월 소식지뿐만 아니라 지난호도 다시 볼 수 있어 지역 내 다양한 생활편의 정보 등을 수시로 확인 할 수 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텍스트와 이미지로 재편집해 뉴미디어시대에 맞게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카카오톡이나 트위터, SMS문자메세지, 이메일 등을 통해 공유도 가능하다.
특히 모바일에 최적화 한 이미지와 텍스트로 가독성을 높여 젊은층 뿐 만 아니라 중장년층도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푸른제천은 안드로이드폰 플레이스토어에서 ‘푸른제천’ 또는 ‘제천소식지’를 검색하면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면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모바일 소식지로 제천시의 정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제공해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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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막바지 박차
제천시,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막바지 박차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천연물소재 활용 제제 개발 및 시제품 제작지원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 중인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 마무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 지역산업거점 스마트특성화기반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착공이 진행되어 2022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다.
‘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152억으로 천연물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생산을 위한 장비구축 및 GMP 규격의 제조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으로 구축될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3,099㎡ 규모로 천연물 소재 활용 건강기능식품 7종 제형 생산실, 원료보관실, 제품보관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천연물소재 건강기능식품 생산 장비 구축을 통해 천연물산업 관련 기업의 시제품 제작지원과 더불어 시험·평가·인증·특허지원, 기술지도 및 컨설팅, 기업 장비활용 숙련인력 양성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 구축 완료된 천연물 조직배양 상용화시설,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과의 상호 인프라 구축의 핵심 시설이다” 며 “원료생산부터 제품개발 및 사업화로 이어지는 One-stop시스템을 통해 ‘천연물산업의 허브, 제천’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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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Yes 키즈존 공원으로 산으로 놀러오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공원을 변신 시키고 있다.
또한 공원과 산에는 재미있는 생태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출입문이 없는 공원과 산은 언제나 ‘Yes키즈존’이다.
청주시는 어린이들이 언제 어떤 공원을 방문하든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등 182개 공원의 어린이놀이시설물을 매월 1회 빈틈없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 결과 부적합 시설을 사전 발견해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항상 예방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모래놀이시설이 있는 111개 공원에 대해서는 모래클리닝을 실시하고 있다.
모래클리닝은 유리조각 등 각종 위험물질을 제거하고 스팀살균기로 세균과 기생충란을 박멸하는 작업이다.
또한 클리닝 작업 후 전문기관에 검사 의뢰해 중금속 및 기생충 검사도 실시하고 있 으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4월에서 10월 사이 연 3회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도록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하고 있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통학로의 보도포장을 걷어내고 환경에 맞는 수목을 식재해 차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 어린이들의 무단횡단을 막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에는 남성초, 용성초, 창리초 3개소의 통학로에 조성했으며 올 6월에는 가경초와 진흥초에 조성이 완료된다.
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도록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억원을 투입해 무터골, 무궁화, 푸른 등 3개소 어린이공원이 새단장을 마쳤다.
특히 무터골어린이공원은 생태건천, 모래놀이터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생태놀이터를 조성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생태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올해에도 26억원을 투입해 5개소의 노후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대들, 절터, 청암, 무궁화, 꿈돌이 어린이 공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계획이어서 어린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존의 평범하고 단조로운 공간에서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시설을 설치해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놀이체험공간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특히 운천동에 위치한 장대들 어린이 공원은 ‘그린빗물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빗물저류시설을 공원에 도입해 도심의 열섬현상 등 환경문제를 완화하는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조성된다.
식생체류지, 빗물정원, 빗물수집 파고라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
솔밭공원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평일에는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솔밭 모험의 숲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아이들이 가족들과 오감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가족피크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700여명이 이용했으며 인기가 좋아서 올 해 예약이 모두 꽉 찬 상태이다.
옥화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유아숲 지도사인 2명의 전문가 가 숲을 또 다른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에는 옥화 숲에서 놀아요, 수요일에는 탄소중립 실천 숲 프로그램 ‘소중한 자연’, 목, 금요일에는 찾아가는 유아숲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4월 현재까지 190여명이 참여했다.
신청은 청주시 통합예약시 스템에서 가능하다.
찾아가는 학교숲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관내 초·중등학교를 대상으 로 학교숲이나 인근공원을 이용해 숲해설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아 이들이 자연 속에서 새로운 꿈을 꾸는 기회가 되고 있다.
산남동에 위치한 두꺼비생태공원에서는 다양한 양서류 생태를 탐구하 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평일에는 학교 및 유아단체 를 대상으로 리틀포레스트라는 생태교육을 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유아가족을 대상으로 두꺼비하go, 나하go 두꺼비놀이터 등의 프로 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는 앞으로 AR, VR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디서든 안전하고 재미있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나무와 숲을 보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움으로써 푸른 꿈을 꿀 수 있도록 청주시의 노력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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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세동 청주 부시장을 비롯해 신춘규 총괄건축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설계에 관한 그동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사항과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은 청주 하이테크밸리 일반 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현 반려동물보호센터가 산업단지 중심부로 편입되어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현 시설이 노후화 되고 유기동물 수용 가능 공간이 부족해 시설을 확장하고 현대화해 이전을 추진 중인 사업이다.
강내면 태성리 30-1 번지 일원에 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87㎡ 규모로 건립된다.
새로 지을 보호센터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입양 희망자가 동물과 충분한 교감 후 입양이 가능하도록 분양 대기실 및 야외 산책로를 계획해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육실 내 동물 분뇨로 인해 철강재 부식의 우려가 있으니 내식성을 가진 자재를 선정하고 공공 건축물의 품질이 저하되지 않게 설계되도록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종 인허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2년 9월 착공하고 2023년 상반기에 준공과 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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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무과,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괴산군 재무과,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재무과 직원들이 29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청천면 관평리 농가 2곳을 방문해 일손돕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직원 20명이 참여해 고추밭 정리와 고추 지지대 세우기 등의 작업을 하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내 일처럼 일손을 거들어줘 큰 짐을 덜게 됐다”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속에서 농번기에 접어들며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