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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 운영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영동세무서 보은민원실과 함께 합동도움창구를 운영한다.
합동도움창구에서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고령자와 장애인에 방문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확정신고 대상자에게는 SMS나 우편으로 안내문이 발송되며 납세자는 안내문에 기재된 신고유형 등을 참고해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세무서에서 모두채움신고 안내문을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와 함께 발송할 예정이며 납세자는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원스톱 전자신고를 활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신고·납부는 홈텍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위텍스와 연계해 원스톱으로 두 개의 세목을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매출 급감 등 코로나19 관련 피해사업자와 강원· 경북 산불피해자에게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를 부탁드리며 부득이 신고창구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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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산불제로 & 산쓰담’누리소통망 이벤트 추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5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막바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누리소통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5월은 본격적인 봄철로서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가 증가하는 시기로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커지게 되고 산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기획했다.
이벤트 내용은 산불 또는 산쓰담과 관련해 본인이 직접 촬영한 인증사진을‘충청북도청 누리소통망’에 올리고 간략한 설명을 덧붙이면 된다.
참여자 중에서 50여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예를 들어, 산불예방과 관련한 ‘산불Zero 기원’ 또는 ‘산불예방은 나부터’ 등 표어를 들고 등산한 모습을 인증하거나, ‘산쓰담’과 관련해서는 등산이나 숲길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거나 본인이 가져갔던 쓰레기를 다시 되가져온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된다.
또한 산불예방이나 산 쓰담과 관련한 본인의 기원이나 다짐 등을 손글씨로 쓰고 찍은 사진을 올려도 참여가 가능하다.
산불예방과 산 쓰레기 문제는 충북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기에 전 국민에 대한 홍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산을 대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이벤트는 전 국민이 산불예방과 산림보호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짐을 할 수 있다는 좋은 취지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추진하지만 향후에는 좀 더 확대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그동안 현장 중심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면, 앞으로는 누리소통망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주장하는 현 시대의 흐름 반영과 MZ세대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의 방법에 변화를 줬다.
앞으로도 이런 유형의 홍보성 이벤트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지난 2월 1일부터 4월 28일 현재까지 도내 산불발생 건수는 14건, 발생면적은 6.0ha로 놀랄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충북도 오재진 산림보호팀장은 “매년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적 재해인 산불과 골칫거리인 산 쓰레기는 전 국민의 협조가 없이는 줄어들지 않는 문제이다” 라며 “앞으로도 우리 도는 산불제로 달성과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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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순환경영을 위한, 숲가꾸기사업 추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산림을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림순환경영을 확대하고 산림의 다양한 공익적 수요에 맞춘 기능별 숲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숲가꾸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291억원으로 작년 202억원보다 44% 증액됐으며 세부사업으로 조림지가꾸기 13,360ha, 어린나무가꾸기 1,200ha, 큰나무가꾸기 800ha, 산불예방 숲가꾸기 250ha,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400ha, 통합형 도시숲가꾸기 100ha를 실시한다.
산림은 성장과정에 따라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의 단계적인 숲가꾸기 작업을 통해 자원으로서 가치가 증진되므로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보다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는 산림사업으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 중 원목 지름이 6cm 이상인 부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고 임내에 남아있는 나뭇가지는 지면에 밀착되도록 단목처리하거나 횡식으로 정리해 산림사업지 내 산물을 완벽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각 시·군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및 산림패트롤 인력으로 주민 생활권 인근의 산림재해 위험요인도 최대한 제거할 계획이며 산림 내 부산물 수집을 통한 산불예방과 피해목을 처리해 풍수해로 인한 도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충북도가 산림청에 제안해 지자체 최초로 시행하는 경관형 숲가꾸기 사업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관형 숲가꾸기사업은 숲가꾸기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도내 3개 시·군에 가지치기와 정리작업을 포함하는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숲을 조성함으로써, 임목의 생육조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부수적으로 국민들에게 쾌적한 숲 공간을 보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북도 김남훈 녹지조성팀장은 “숲가꾸기사업으로 산림의 공익적 ·경제적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되도록 산림기능구분에 따른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최대한 수집·이용함으로써 탄소흡수원인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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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 공모 선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단양군에 위치한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산업부에서 공모한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에 선정돼 국비 27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사업은 보통 포틀랜드시멘트 제조공정 대비 이산화탄소 50% 감축이 가능한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적용한 건설용 2차 제품 제조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국내 수급 천연 및 부산자원을 활용한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생산라인을 구축함으로써 국내산 친환경 건설재료 제조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아울러 블록, 타일 판넬과 같이 콘크리트 2차 제품 시장에 소비되는 시멘트 소비 중 10%를 이산화탄소 반응경화 시멘트로 대체하면 600억원의 시장규모가 확대 가능하다.
또한, 이렇게 개발한 기술은 모든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에 제한이 없어 파급력 또한 무궁무진하다.
특히 전체 산업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7%를 차지하고 있는 시멘트 산업은 충북이 전국 포틀랜드 시멘트 생산량의 3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업에 대응해 저탄소 친환경 신성장의 지속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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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공언어 바로쓰기 사업 추진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군민과 더욱 가까워지는 바른 행정의 첫걸음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언어 바로 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급격히 변화하는 언어사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에서 먼저 쉽고 올바른 행정용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공공언어 개선 과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공공언어를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올바른 국어사용 환경 조성 등 4대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국어책임관, 공공언어 지킴이 지정·운영 국립국어원에서 제작한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 쓰기’ 배포를 통해 공공언어 사용 관심도 높이기 공문서 상 권위적·행정 편의적 용어 순화를 위한 공공언어 사용 사전 검토 등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꼭 고쳐야 할 행정용어를 선정해 행정게시판을 통해 공유하고 공문서 바로쓰기, 공공언어 사용 등과 관련 교육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군 대표 소식지, 누리집 게시판, 청사 내 홍보용 무인단말기를 활용해 바른 공공언어 표현법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홍보하는 등 우리말 가치 확산을 위한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 문화 확산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주민의 군정 이해도 증진으로 직결되는 신뢰행정의 첫걸음”이라며 “공직자들 모두가 먼저 솔선수범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올바른 공공언어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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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떡제조 기능사 교육 인기리 운영
진천군, 떡제조 기능사 교육 인기리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떡제조기능사’ 자격증반 과정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의 교육적 요구가 반영된 참여형 실습 교육으로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생활 기술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5회 교육을 통해 6종류 떡 제조 실습을 마쳤다.
국가기술자격인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은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3일까지 교육이 이어진다.
교육은 우리나라 떡의 역사, 떡 문화, 떡의 제조공정 등 이론교육과 콩설기, 경단, 부꾸미, 쇠머리떡 등 떡 8종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쌀이 우리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쌀을 활용해 농업·농촌의 부가가치 향상을 꾀하고 더불어 쌀 소비 촉진을 이끌어갈 지역 리더를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실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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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재개
진천군보건소,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재개
[세종타임즈] 진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업무 집중을 위해 일부 중단했던 방문보건사업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화 안부 확인, 건강모니터링 등 비대면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방문건강관리사업을 대면으로 전환해 건강취약계층, 지역주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들의 건강상태에 따라 영양제, 영양보조식품, 의료소모품도 제공하고 대상자들을 만성질환군, 만성질환위험군, 예방관리군으로 분류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사각지대에서 불편을 겪었을 건강취약계층 지역주민의 자가건강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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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어려운 영농문제 품목별연구회와 해결해요”
진천군, “어려운 영농문제 품목별연구회와 해결해요”
[세종타임즈]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활력화작목을 육성하고 농업현장의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품목별농업인연구회 현장기술 역량강화 컨설팅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체는 협업경영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통활성화를 목표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단체로 현장컨설팅, 선진지 견학, 실습 등의 현장기술 향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 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생거진천멜론연합회 회원 10농가가 참여해 매주 전문 컨설턴트, 농촌지도사와 농장을 다니며 현장영농문제해결, 생육 시기별 재배기술, 비료관리 등을 지도하며 지역특화 고품질 멜론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전문가, 품목 연구회원들은 서로의 농장 경영을 크로스코칭하며 농장을 더 나은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토론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바쁜 농번기에 교육 참석이 어려웠던 농민들은 농가로 직접 찾아오는 현장컨설팅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서정배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천의 품목별농업인연구회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기술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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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친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아동의 놀이문화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아동친화 문화공간’에 대한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5월 2일부터 1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아동친화 문화공간을 아동과 시민이 자주 가고 싶고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의견을 듣고 이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서 실시하게 됐다.
설문조사 대상은 어린이집과 각급 학교 총 6개소 아동과 교사 58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청주시 어린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아동친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지금은 폐쇄된 구영운정수장의 여과동 및 침전지를 재활용해 청주시 아동을 위한 문화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1939년부터 2016년까지 77년간 청주시민에게 하루 3만 4백 톤의 수돗물을 공급했던 구영운정수장의 보존가치를 인정해 현재 정수장 내 남아있는 여과동과 침전지를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의견을 듣고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청주시는 항상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아동이 함께 웃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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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사회자의 역할과 진행요령 특강’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일 도시재생허브센터 공연장에서 행사 및 의전 관련 직원 125명을 대상으로 ‘2022년 사회자의 역할과 진행요령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의전 원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사 기획, 운영, 사회 보는 법 등 행사 의전에 대한 실무능력을 배양해 완성도 높은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청주시 주요 행사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의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그동안 의전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사회자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 시나리오만 의지했으나, 오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사회자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전의 형식적인 측면과 더불어 직원들의 의전 마인드를 제고시켜 자연스러우면서도 품격 있는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