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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성료
괴산군,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성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난 9일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을 13명을 대상으로 6월 24일을 시작으로 8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2021년 충청북도 양성평등 기금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은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홍보물을 모니터링하는 방법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는 괴산군의 인터넷 홍보물 각종 리플렛 거리의 간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모니터링이 이루어졌고 군민참여단은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홍보물 개선안을 괴산군 각 담당 실과소에 건의하기로 했다.
군민참여단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뿐만 아니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 및 정책제안, 군민의견 수렴 및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의 인식개선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군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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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가을배추 고온 피해예방 재배관리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가을배추 고온 피해예방 재배관리 당부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고온에 대비해 가을배추 육묘 및 재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가을배추는 7월 하순부터 종자를 파종해 정식 전 8월 중하순까지 묘를 키운다.
올해 묘를 키우는 기간동안 고온으로 잎 마름증상 및 웃자람 현상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고온 시 차광막을 설치하고 관수량을 늘려야 하며 칼슘제, 규산제 등을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관내 농가 대부분은 가을배추를 절임배추용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정식을 8월 중하순에 해야 적당하다.
밑거름 양은 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000㎡당 퇴비 2,500~3,000㎏, 질소 20~26㎏, 인산 12~20㎏, 칼리 20~30㎏를 주면 되고 석회나 붕소 결핍증에 대비해 석회 80~120㎏, 붕산 1~1.5㎏도 챙겨줘야 한다.
배추를 정식한 후 추비는 15일간격으로 3~4회 정도 뿌려주고 결구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배추가 영양분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므로 웃거름과 관수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그리고 뿌리혹병, 무름병, 배추좀나방 등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포장에서는 정식 전 적용약제를 토양에 살포해야 하고 육묘 때는 적용약제를 사전에 살포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에 대비해 농가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뿌리혹병이 자주 발생하는 포장에서는 돌려짓기와 토양에 적용약제 살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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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9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이날 이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이승우 재난안전본부장, 고강완 예방안전국장, 최복수 재난관리실장, 정우철 재난경감과장, 정인성 사무관을 만나 압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우선순위 상향과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이 군수는 환경부 홍종기 차관과 홍정섭 자연보전국장을 만나 괴산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속리산 생태탐방원 조성사업 ‘22년 괴산군 신규 신청 농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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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기순 부군수,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엑스포조직위, 자문위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6월 설계용역 착수 이후 그간의 추진경과에 대한 용역보고와 전문가 및 자문위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괴산군의 랜드마크로 탄생될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의 외관과 건물배치, 사용자 중심의 평면계획에 대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11월 착공, 2022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상 2층 연면적 1,177㎡ 규모로 총사업비 42억원이 투입되는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은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유산 및 자료를 전시하고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시설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층은 490㎡ 규모의 다목적 복합홀 및 소규모 홀 등이 설치돼 유기농관련 다양한 전시행사가 이루어지고 2층은 기념관 운영을 위한 사무실 및 회의실 등이 설치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반영해 내년 7월 중 괴산군민에게 괴산유기농엑스포기념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유기농업군 괴산의 위상에 걸맞은 기념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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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보은군, 2021년 청년농업인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을 위해 경영실태를 진단하고 장기적인 영농 플랜을 제시하는 컨설팅 교육을 지난 9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농업인의 경영 진단 · 분석 컨설팅은 청년농업인 7명을 대상으로 5일간 농업경영 컨설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컨설팅은 1회차로 전문 강사가 직접 청년농업인의 농장을 방문해 농장현황, 문제점,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경영 진단 분석 프로그램을 작성해 대안을 제시한 후 2회차에는 향후 장·단기 영농 발전 계획과 비전을 제시한다.
마지막 3회차에는 군농업기술센터에서 컨설팅 결과에 대한 관리 카드 작성과 장기적 영농 플랜 발표 및 토론 시간을 가진다.
이들 청년농업인은 한우, 대추, 양돈, 고추 등을 주작목으로 하고 있으며 독립경영기간은 대부분 3년 이내로 이번 컨설팅과 코칭을 통해 경영개선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소민 지도사는“컨설팅 사업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청년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실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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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미국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보은 특별전 개최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일제강정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 보고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한 ‘제10회 미국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보은 특별전’을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백두대간 속리산 관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보은군의 자매도시인 글렌데일시가 2012년부터 매년 7월 30일을 위안부의 날로 제정하고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진행했던 특별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작품 중 미디어 작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행진’이란 주제로 피해를 겪고도 위로 받지 못했던 위안부의 삶을 작가들의 시선과 표현을 통해 바라보고 아직도 개선되지 않은 현대의 여성 인권에 대해 재조명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그분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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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16년째 신니면 선당마을과의 나눔 이어가
금융감독원, 16년째 신니면 선당마을과의 나눔 이어가
[세종타임즈] 금융감독원이 16년째 신니면 선당마을과의 나눔을 이어가며 훈훈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신니면 선당마을 최기은 이장을 초청해 마을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마을에서 생산된 300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구매했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금감원은 선당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으나, 지난해 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 대신 마을 이장이 금감원을 방문해 농산물 직거래 및 마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은 최기은 선당마을 이장과 금감원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서로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달래고 함께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기원했다.
최기은 선당마을 이장은 “매년 우리 면을 찾아 마을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나눔을 실천하던 금감원이 코로나19로 우리 마을을 찾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19와 올여름 우박피해로 농민들의 시름이 큰 상황에 처해있지만 선당마을을 잊지 않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도와주시는 금감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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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총력’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내놓는 등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성평등 10대 문화 수칙’을 정해 전 직원이 서약하고 양성평등주간인 9월 1일부터 7일까지 내부 시스템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3대 수칙’을 인쇄한 스티커를 제작·배포해 업무용 PC에 부착해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구독자 20만명을 보유 중인 유튜버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전 직원이 시청하는 청내방송을 실시해 성평등을 일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여성청소년과 직원 8명으로 구성된 성평등 동아리를 운영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성평등 동아리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포스터 자체 제작 성평등 10대 문화 수칙 제정 등을 발굴하며 직장 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원천 차단하고 나이, 직급 상관없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두가 행복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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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 본격 운영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 본격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역 농산물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내에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는 농산물 출하 전 320개의 잔류농약 성분에 대한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시는 지난 3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한 ‘2021년 잔류농약 국제 분석능력 평가프로그램’에 참가해 모두 표준점수 범위 안에 들어 잔류농약 분석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충주에 주소를 뒀거나 지역 내에서 농산물을 생산 중인 농업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분석 의뢰가 가능하며 읍면동 농민상담소에 비치된 시료 봉투에 출하 전 농산물 1~2k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10일 이내에 농업인에게 통보되며 이를 토대로 농작물 수확 및 출하 시기를 조절해 허용기준 초과로 인한 출하 연기, 폐기처분,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대비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농산물을 시장에 출하하기 전 안전성 분석 결과에 따라‘안심 출하 가능일’을 제시해, 농업인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높아진 요구에 농산물 출하 전 잔류농약검사가 안전성을 담보하는 해답이 되어줄 것”이라며 “소비자가 농산물의 안전성을 더욱 신뢰하고 구입할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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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관광시설 144개소 특별 방역점검 실시
충주시, 농촌관광시설 144개소 특별 방역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 예방을 위해 농촌관광시설 144개 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충주시 농정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6개조를 편성 운영해 관광농원 10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7개소, 농어촌민박 127개소 등 농촌관광시설 144개소를 점검했으며.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실시됐다.
점검반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전 객실 2/3 운영 및 객실 내 정원 기준 초과 금지 등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과 필수적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주기적인 환기 및 소독,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관리·운영 종사자들이 꼭 지켜야 할 내용을 홍보하기도 했다.
시는 4단계 해제 시까지 주 1회 이상 전화 및 현장점검 등 모니터링을 통해 농촌관광시설의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코로나 여파로 이용객이 감소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 상황에 안타까움이 크다”며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