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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참가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참가
[세종타임즈] 음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 17~20.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4종목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의 메달을 획득해 충북장애인체육의 위상과 음성군을 전국에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금년 대회에 참가한 음성군 선수단의 주요 성적은 e스포츠에서 꽃동네학교의 김순빈 선수가 금메달 2개로 2관왕을 차지하고 최호수, 김수정 선수가 금메달, 김한솔, 신윤정 선수가 동메달 볼링에 음성여중 김선미 선수가 2인조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 축구 단체전에 참가한 음성고 한광희, 전민근 선수도 금메달을 획득해 충북선수단이 비공식 종합 1위를 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
음성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음성군 선수단의 활약으로 음성군의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앞으로도 군과 협조해 학생들이 장애를 딛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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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 가뭄피해 등 철저 대비 주문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 가뭄피해 등 철저 대비 주문
[세종타임즈]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23일 현안업무 영상회의를 통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지역의 가뭄피해에 적극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밭작물을 경작하는 일부 소규모 농가에서는 잎이 마르는 등 생육 부진이 나타나고 있다”며 “가뭄피해에 대한 모니터링에 철저를 기하고 매뉴얼에 따른 사전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2022년 2분기 신속 집행에 대해서도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와 전 세계적인 원자재 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지역경제에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다”며 “단순히 신속 집행률을 높이기보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 집행에 노력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소비 촉진 운동도 벌이고 충주사랑상품권의 유통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 집행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잘 활용해 달라”고도 주문했다.
또한, “충주의료원의 비전 2030 선포식 개최는 충주의 미래비전 중 하나인 건강도시 비전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 및 충주의료원과 긴밀하게 공조해 추진하라”며 “이를 계기로 정부의 국정과제로 포함된 충북 북부권 상급종합병원 설치에 대한 부분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6.1지방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선거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 선거권을 가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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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으로 웃음꽃 피는 경로당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으로 웃음꽃 피는 경로당
[세종타임즈] 사)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지난 4월25일부터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자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동안 경로당 운영이 중단되어 경로당 방역이행과 전화상담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다가 이번에 경로당 운영이 재개되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상회복을 위해 16명의 9988행복나누미 강사들이 1일 3개소, 1주일에 240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예방운동, 건강체조, 음악, 미술, 인지놀이,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로당 이용자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장연면 송동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언제든지 경로당을 방문할 수 있고 또 회원들과 얘기도 하면서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에 참여해 여러 가지 놀이도 하고 지내니 참 좋다”고 말했다.
경한호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9988행복나누미 강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르신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통하고 함께해 일상을 회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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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번개탄 보관함 배부 사업 실시
영동군, 번개탄 보관함 배부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자살 유해환경 사전 차단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번개탄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번개탄 전용보관함과 개별 번개탄에 부착할 자살예방 스티커를 제작해 배부했다.
군은 지역사회와 협조체계를 유지해 자살 고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사업을 계획했다.
번개탄 자살예방 참여점포로 지정된 21개소를 대상으로 배부 사업이 진행됐다.
불투명 보관함을 배부해 비진열식 판매를 독려했다.
또한, 번개탄에 자살예방 문구“전화 한통, 번개탄을 위한 발걸음보다 소중한다”, “많이 힘드셨죠? 다 괜찮아요, 힘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해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판매업소로 지정된 점포를 대상으로 분기별 모니터링을 진행해 주요 자살수단인 번개탄에 대한 판매자의 신고 및 연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망설이지 말고 1577-0199, 1393으로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군은 이후 지역사회의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 및 자살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 추진과 프로그램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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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시설복숭아 출하 한창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 시설복숭아 출하 한창
[세종타임즈]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시설복숭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영동군의 시설복숭아 첫 출하의 주인공은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 씨이다.
지난 5월 10일 조생황도 '수황' 품종 첫 출하를 시작으로 바쁜 손길을 움직이며 한창 출하중이다.
시설복숭아는 보통 노지보다 2개월의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또한, 시설하우스에서 자란 복숭아는 병해충에도 강할 뿐만 아니라, 봉지를 씌우지 않아 노지에서 재배한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다.
박 씨는 8,000㎡ 규모의 하우스에서 조황, 수황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수황 품종은 청도복숭아시험장에서 육성된 품종으로 숙기가 7월 상순경이고 중량이 330g에 당도는 11브릭스 이상으로 품질이 우수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2.5kg들이 상품을 출하하고 있다.
출하 가격은 2.5㎏ 1박스가 6만원 선으로 서울 가락동 중앙청과 등으로 납품돼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6월 중순경까지 약 17t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군은 농가의 경영노하우에 체계적인 기술보급과 영농지도로 힘을 보탰다.
2020년 동해 피해로 인한 나무 고사 및 조기 가온으로 인한 결실 불량 등 과실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농촌진흥청과 영동군농업기술센터의 재배 컨설팅 후 문제를 개선, 올해는 작년 대비 수확량이 75% 늘어났다.
과실 당도 및 품질도 좋아져, 과일의 고장 영동군의 위상을 알리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복숭아 재배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적기에 해결해 줌으로써 고품질 과실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현장 민원 해결을 우선시해 농업인들의 고충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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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호아동을 위한‘영화야 놀자’영화관람 추진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아동들에게 최신 영화관람을 통한 생활의 활력을 주기 위해 최신 ‘영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관람 행사는 21일 옥천 향수시네마에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아동, 시설퇴소 아동 등 보호아동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랜만에 닥터스트레인지2, 엉덩이 탐정 등 최신 영화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관람 중에 팝콘과 음료를 먹으며 영화관람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영화관람을 한 아동은“오랜만에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신나는 영화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군은 ‘영화야 놀자’는 아이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앞으로 1회 더 최신 개봉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코로나로 외출이 제한되었던 아동들에게 이번 영화관람이 생활의활력소가 되었길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우리 아이들이 많이 웃으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은 2020년 10월 아동보호 전담 요원을 배치하고 보호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사후관리, 자립 지원 등을 담당하며 자립배양 요리교실, 방학 중 외식상품권 지원, 퇴소 후 물품지원 등 다양한 아동보호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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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축제 발전을 위한 2022년 옥천군 청년 축제아카데미 개강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축제 발전 기반 조성과 추진단체의 역량 강화와 축제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19일 관성회관 문화교실에서‘2022년 옥천군 청년 축제아카데미’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5일까지 10차에 걸쳐 축제 발전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관내 청년층을 중심으로 축제 추진위원회, 축제 관련 단체, 지역 문화예술인, 축제 관계 공무원 등이 3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옥천군민 축제 네트워크 형성, 아이디어 개발 훈련 등을 통한 축제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업은 축제 콘텐츠 개발, 지역주민 축제 참여, 축제 행동유발 넛지 및 35회 지용제 참관·모니터링 등 총 10회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1회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과 문화원은 2018년부터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한 바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아카데미는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해 요구되는 개혁과 창의성을 추구하기 위해 청년층이 중심이 되어 민간 주도적 축제 기반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5회 지용제는 9월 22일~25일 4일간 지용생가 등 구읍 일원에서 대면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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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추진위, 범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일조’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 관내 기관·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범군민 대회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공공·교육기관, 체육인, 각종 직능단체장 등 207명으로 구성된 이번 추진위는 대회 준비과정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00일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은 군민 모두가 참여의식을 갖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도모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3년 만에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추진위를 중심으로 군민은 물론 도민에게 전달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본격 가동 중인 군 도민체전 TF팀이 추진위의 구심점이 된다.
대회 전반에 관한 준비를 맡고 있는 TF팀이 대회 포스터, 홍보영상 등이 제작되는 대로 추진위에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파한다.
이달에 모집 중인 시군·종목별 자매결연 단체와 다음 달에 예정인 자원봉사자 모집 등에 대한 사항도 전달한다.
추진위는 이렇게 전달받은 메시지 내용을 저마다 보유하고 있는 SNS를 활용해 지인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형식적인 측면은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대회의 성공개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직으로 추진위를 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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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정착 나서
옥천군,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정착 나서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공직사회 내 다양한 세대 간 소통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일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권영주 부군수, 안남호 행정복지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옥천군 공무원 노조가 함께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시보 떡·애경사 답례품 근절 등 조직문화 개선과 비효율적인 행정관행과 잘못된 조직문화를 변화시키자는 피켓을 들고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군은 앞으로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를 운영해 정기적인 소통과 온라인 토론, 역량 강화 교육,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종 군수는 “공직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함에 따라 상호 이해와 공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전 직원이 수평적으로 소통·존중하는 문화를 정착하고 갑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옥천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옥천군은 건전한 노사문화 활동과 지원사업으로 전국 공무원 노사문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북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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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방계약 방문교육’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3일 칠성면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2022년 상반기 ‘찾아가는 지방계약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괴산군은 소속 공무원들이 계약 관련 법령 등 예산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회계업무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엄정한 회계질서 확립과 투명한 재정운영을 도모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지방계약업무 담당공무원의 교육수요를 해소하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 자치단체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現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 전문강사인 괴산군청 김영윤 재무과장이 교육을 맡았으며 회계담당자, 신규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예산·회계에 관련한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지식 공유의 자리로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으며 평소 궁금했던 문제들을 해소해 교육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회계 업무의 통일성을 높여 신뢰할 수 있는 계약행정 구현의 기반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교육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투명한 회계 업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