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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화보은사업장, 지방소멸대응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지난 24일 ㈜한화보은사업장에서 ㈜한화방산보은사업장, ㈜한화글로벌보은사업장과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경환 부군수와 강진규, 신영균 사업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라는 국가적 난제에 공동 대응하고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지방소멸 문제 공동대응을 위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보은군의 인구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지속발전 가능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인재를 적극 채용하는 정책을 시행하는 등 ㈜한화보은사업장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환 부군수는 “한화보은사업장과의 협업을 통해 보은군의 비약적인 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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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다음달 30일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 운영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오는 상습·고질 체납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자동차세 포함 100만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총 대상은 237대, 1억1000만원 상당이다.
군은 체납차량 검색서비스 구축으로 번호판 인식이 가능한 폐쇄회로 영상을 활용해 효율적인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에 따라 생계유지가 곤란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할 경우 자동차 번호판 영치나 공매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직접 생계 목적으로 차량을 사용할 때에는 번호판 영치를 일시 해제하는 등 탄력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치 예고를 통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체납액 징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건전한 납세 의식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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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청 철쭉회,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단양군청 철쭉회,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단양군청 철쭉회는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 및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금주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단양군청 여직원들 모임인 철쭉회 회비로 마련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군청 여직원 모임인 철쭉회는 지난 1990년 결성돼 군청 여직원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단합을 도모해왔으며 봉사와 농촌 일손 돕기 등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왔다.
한편 지난 몇 년간 젠더 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과정에서 단양군청 철쭉회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모임을 해산하고 차별과 갈등 없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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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희 단양부군수, 홍수기 대비 사업장 점검 ‘동분서주’
안성희 단양부군수, 홍수기 대비 사업장 점검 ‘동분서주’
[세종타임즈] 안성희 단양부군수가 재해·재난 없는 단양 조성을 위해 홍수기 대비 사업장 점검에 동분서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군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안 부군수가 적성면 하진리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 대형공사장 2곳과 가평지구 침수지역 등 10곳의 재해복구 사업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뜰히 살폈다고 밝혔다.
안 부군수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방북리·사지원리 군도를 시작으로 파랑리 농어촌도로와 대가리천, 어의곡천 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신속한 공사 완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사전 조치하는 데 목적을 뒀다.
단양 지역은 2020년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주간 내린 비가 533mm에 달하며 도로와 교량이 유실되고 가옥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해 정부의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됐다.
재배복구비로 총 1560억원이 확정됐으며 현재까지 하천, 도로 산사태, 상하수도 등 총 406건의 사업 중 395건을 완료한 상태다.
군은 별도의 자체 복구 사업으로 44억원의 예산도 수립해 긴급 복구에 나섰으며 공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지난 동절기에도 한중콘크리트 공법을 도입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추고 재해복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 부군수는 “곧 우기가 시작됨에 따라 주요 공정의 신속한 완료와 함께 비상 상황에 대비한 연락망 구축과 상시 사업장 예찰을 통한 위험 요소의 즉시 조치가 필요하다”며 “재해복구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돼 지역주민들에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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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 청주 따라와~ 스토리와 함께 청주 알아볼까
유잼 청주 따라와~ 스토리와 함께 청주 알아볼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4일과 26일 양일간 청주시청 간부직원 44명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역사·문화 바로알기 현장체험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무원 개개인의 관광지 홍보역량을 제고하고 청주관광 인프라에 대한 연계사업을 발굴해 청주의 이미지를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도시 곳곳에 숨겨진 역사적 함의를 생생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코스는 원도심 코스, 청남대 코스 등 총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시민들은 청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의 ‘청주시티투어’ 예약을 통해 같은 코스를 문화관광해설사 동행 하에 즐길 수 있다.
청주시는 초정행궁, 상당산성을 비롯한 14개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개별 관광객들에게도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5월 청주시 간부공무원들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교육 대상을 전 공무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모든 직원이 언제든지 청주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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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 소매점에서 구매하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음식물류폐기물 납부필증 공동주택 직접공급 규정이 삭제되고 징수대행보상금 상향을 골자로 하는 ‘청주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규칙에 따라 RFID가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의 음식물류폐기물 납부필증은 소매점을 통해 구매해야 한다.
개정된 규칙은 그간 청주시 시설관리 공단에서 공동주택에 직접 제공하던 방식이 공단 측의 업무과중과 비효율적인 문제점을 해소한다는 측면도 고려됐다.
또한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개별계량기 장비 보급 확대와 장비 교체, 유지보수 등 운영 주체의 현실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징수대행보상금 비율을 기존 수수료 총액의 100분의 5에서 100분의 10으로 상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27일부터 청주시 내 모든 공동주택은 음식물쓰레기 납부필증을 지역 내 종량제봉투 소매점을 통해 구매해 사용해야 한다.
시행 이후 RFID가 설치된 공동주택에 지급하는 징수대행보상금액은 기존 개소당 평균 약 27만원에서 54만원으로 상향 지급될 예정이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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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치매 예방에 도움
음성군,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치매 예방에 도움
[세종타임즈]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은 2022년 상반기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7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지역 내 거주하는 성인 학습자 중 문해교육을 신청한 12명의 학습자 가정으로 6명의 문해교육사가 방문해 1대1 가정학습을 주 2회 20차시로 운영한다.
문해교육은 읽기, 쓰기, 수 계산하기 등 생활 문해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다.
이번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농촌지역의 특성상 학습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학습자들에게 문해교육사들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학습을 진행한다.
또한 군은 하반기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8월 중순부터 1대1 가정방문과 마을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은 지역 내 5명 이상의 문해 학습자들이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에서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성인 학습자, 마을 또는 단체는 금빛평생학습관으로 7월 29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상반기 찾아가는 문해교실 1대1 가정학습을 통해 음성지역의 문해율과 치매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고 소외계층의 학습자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더욱 건강한 음성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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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학생승마체험 추진.관내 초·중학생 110명 대상
음성군, 학생승마체험 추진.관내 초·중학생 110명 대상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오는 31일 시작으로 연 10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승마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승마체험사업은 총사업비 3천520만원으로 일반승마 체험비 32만원 중 70%인 22만4천원을, 생활승마는 체험비 32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체험장소는 음성읍 사정길 286 체로키 승마스쿨에서 진행된다.
앞서 군은 학생승마체험을 위한 참여희망자를 지난 3월 모집해 일반승마 100명, 생활승마 10명을 선정했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에게 승마에 대한 이론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말과 교감하기, 말 끌기, 기승 등의 승마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기승자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박천조 축산식품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에게 말과의 교감, 체육활동 등이 심신 수양과 체력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승마체험 사업을 통해 승마 대중화 분위기 조성과 인프라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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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국적 취득자 축하금 신청하세요
음성군, 국적 취득자 축하금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2년 신규 인구증가시책으로 결혼이주여성 등 국적 취득자를 대상으로 축하금 30만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해 11월 5일 이후에 국적을 취득해 음성군으로 신규 주민등록 한 자로 6개월 경과 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신청일의 다음 달에 음성행복페이 카드로 30만원이 충전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군은 인구 유입을 위해 전입세대 혜택 학생 대상 전입지원금 기업체 종사자 전입 독려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사업 등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 중이다.
먼저 타 시군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전입한 세대는 전입 즉시 5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6개월 주소 유지 시 10만원을 지급하며 대학생은 전입신고 시 10만원, 재학 및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10만원씩 추가 지급된다.
기업체가 많은 군의 지역적 특색에 따라, 기업체 종사자의 관내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군에 공장 등록된 기업체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전입하고 6개월간 주소를 유지하면 2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전입 지원금은 지역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혼부부·다자녀 주택자금 대출잔액 지원사업은 관내 혼인신고 3년 이내 신혼부부 및 만 18세 이하 다자녀 3명 이상 가정에 주택자금 대출잔액의 3%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6월경부터 추진 예정이다.
윤동준 혁신전략실장은 “앞으로도 군으로의 인구 유입을 위해 효과적인 지역맞춤형 인구증가시책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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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민 여러분, 쉼&나들이 음악회로 음악소풍 오세요
진천군민 여러분, 쉼&나들이 음악회로 음악소풍 오세요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지역 곳곳에서 서로 다른 매력의 음악회를 선보인다.
먼저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미르숲 야외음악당에서 ‘잠시 쉬어가세요’라는 부제로 ‘농다리&미르숲 힐링음악회’를 진행한다.
퓨전국악, 포크송 및 7080 인기가요, MZ세대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종합선물세트 같은 숲속 열린 음악회로 올해부터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되는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의 첫번째 계절문화행사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진천역사테마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주말 봄나들이에 음악을 더한 ‘힐링 돋자리 음악회’를 연다.
‘오 솔레 미오’, ‘록키’ 주제곡 등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곡들을 오케스트라가 직접 연주하며 군민 프로젝트합창단, 어린이 합창단과의 협연, 테너·소프라노 솔리스트 성악곡까지 감상할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긴 시간 코로나19로 문화예술에 대한 목마름이 컸던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름답고 푸르른 5월의 끝자락에 색다른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