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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착한가격 업소를 찾습니다”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물가 인상 완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해 지정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서비스 업소 가운데 행정안전부의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 안정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곳을 말한다.
지정 대상은 관내 소재 개인서비스업 운영 업소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 공고일 기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최근 2년 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상하수도요금 감면, 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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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도내 최초 군립 치매전담 요양원 개관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도내에서 처음으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조경순 진천군수 권한대행, 이현임 사회복지법인 은혜원 이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문백면 문진로 664에 위치한 치매전담요양원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치매노인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군이 설치하고 사회복지법인 은혜원이 위탁 운영하는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이다.
진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연면적 1,547.37㎡, 지하1층 지상3층 구조로 치매전담실 24명, 일반실 24명 등 총 48명이 입소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요양원은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시설장과 요양보호사, 프로그램 관리자가 상주하며 현실인식훈련, 운동요법, 음악활동, 인지자극훈련, 가족교육 등 다양한 치매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 권한대행은 “진천군립 치매전담 요양원 개원을 통해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를 적극 지원함은 물론 치매 어르신 개개인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부양가족들의 사회·경제적 부양부담이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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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한국농업교육협회 업무협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24일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교장실에서 한국농업교육협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협회의 엑스포 홍보 지원, 체험학습을 통한 학생들의 엑스포 참여, 조직위의 안전하고 편리한 학생 관람환경 조성 등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와 농업계 고교 학생들에게 양질의 현장학습처 제공하는 등 양 기관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농업교육협회는 1968년에 농업교육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돼 현재까지 전국영농학생전진대회 개최, 학술 및 연구, 국제교류 활동 등으로 학생들을 이끌고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전국 69개 농업계 고교, 1,007명이 소속돼 있다.
김종운 회장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농업계 고교 학생들이 유기농 분야의 다양한 산업을 체험하고 관련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특히 유기농은 환경보호와 건강한 식생활에 기여하는 사회적 역할이 커 농업계 고교 학생들의 직업관 교육에도 중요한만큼 많은 학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반주현 사무총장은 “유기농 관련 직업 소개, 농업 관련 대학 진로상담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농업계 고교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로체험관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학생들이 많이 방문해 유기농 산업에서 비전을 찾고 구체적 진로를 모색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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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1개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을 위한 22개사 과제 선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분야 앵커기업 2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은 도와 11개 시군이 함께 시군경쟁력강화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시군경쟁력강화산업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은 총 22개사 과제로 추진된다.
먼저 기술개발 지원은 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각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개발을 제안하면 평가를 통해 기술 및 제품·서비스 개발을 지원한다.
청주 융합바이오산업, 제천 천연물산업, 음성 뷰티헬스산업 등 시군별 1개 산업에 과제당 최대 8천만원 이내로 총 11개사 과제를 선정했다.
사업화 지원은 기업수요를 바탕으로 기업 컨설팅, 마케팅, 환경·공정개선, 제품개선 등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이 진행된다.
옥천 의료기기 산업, 증평 기능성바이오소재 산업, 영동 일라이트신소재 산업 등 시군별 1개 산업에 대해 과제당 최대 1천4백만원 이내로 총 11개사 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경제 상황을 고려해 기업 매칭자부담 비율을 완화함으로써 시군 단위 중소기업 부담을 경감시켜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활성화했다.
충북도 산업육성과장은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시군별 유망 신산업 육성으로 지역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동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지역별 산업 특성을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기업 수요 등을 반영해 시군 경쟁력강화산업 확장을 위한 고도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1년부터 추진된 시군경쟁력강화산업 육성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충주시에 소재한 진성로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이탈리아‘메가다인’대비 동일 규격의 엘리베이터 권상용 플랫벨트 국산화 개발에 성공해 현대엘리베이터의 공급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보은군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창주는 보은대추와 보은쌀을 이용한 발효약주 개발로 매출액이 증가됐으며 특허출원 2건, 상표출원 2건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청주시에 소재한 ㈜에스와이솔루션은 충북 최초 육즙을 구현한 식물성 고기 제품의 사업화를 추진하고자 홈페이지, 홍보영상 BI 및 CI를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 판로 개척 및 각종 행사 및 전시회 홍보를 통해 작년 대비 매출액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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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수산식품 태국 시장 개척 나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농수산식품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국제식품박람회에 충북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독일의 유명 박람회 개최사인 쾰른메세가 태국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아세안 최대 기업 간 거래 전문 식품박람회이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 홍삼제품, 스낵류, 음료, 건강식품 등을 생산하는 도내 6개 기업과 함께 참가해 전시상담활동을 펼치는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해외 참가사가 함께하는 아시아 최초의 오프라인 전시회로 코로나19 장기화 및 국제물류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식품 수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열린 태국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는 42개국, 2,745개 기업과 6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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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지역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지역개발 기본구상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영동~진천 고속도로와 연계한 교통·물류 등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한 충북의 산업 및 관광개발 등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를 비롯해 충북연구원장, 도 관련 국장 및 시군 관련 부단체장, 전문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수행기관인 충북연구원으로부터 용역 수행방향과 추진일정을 보고 받고 관련 시군별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영동~진천 고속도로 주변 지역 현황 및 자원조사, 도내 중·남부 지역개발과 연계한 중장기 비전 및 미래상 제시,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발전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영동~진천 고속도로 연계 특화 발전전략 수립 및 사업 추진방안 등이 있다.
다음달 시·군 설명회 및 자문회의, 이후 중간·최종 보고회 등을 거쳐 금년도 12월말까지 최적의 용역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중·남부권 발전방안 및 지역 균형 발전방안 마련 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 “지난해 9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된 영동~진천 고속도로 건설과 병행해, 주변 지역의 산업, 관광개발 등 중·장기적 발전방향 모색과 중·남부권의 특화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실현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진천고속도로는 국가간선도로망의 평균 이격간격을 상회하는 충청지역의 중부선과 중부내륙선사이에 건설되는 고속도로이다.
현재 국가도로망 계획을 포함한 도로정책의 중장기 비전과 목표가 담긴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과 2025년까지의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중장기 투자계획을 담은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어 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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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75ℓ 조정
충주시,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75ℓ 조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환경미화원의 부상 방지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일부 종량제봉투의 규격을 하향 조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같은 조치는 정부의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 개정에 따른 환경관리원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서 기존 봉투의 최대용량을 100ℓ에서 75ℓ로 하향 조정한다.
이에 100ℓ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ℓ 종량제봉투를 제작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특수규격봉투 40ℓ도 제작을 금지하고 20ℓ만 제작 판매할 계획이며 1인당 10매 이내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시민들이 구매한 기존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변경된 종량제봉투는 판매소의 상황에 따라 기존 봉투의 재고 소진 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종량제봉투의 변경사항이 반영 제작됨에 따라 불에 타는 쓰레기용의 종량제봉투는 기존의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제작 판매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종량제봉투의 하향 조정으로 환경관리원의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함께 근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어진 용량으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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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술연맹,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선정
세계무술연맹,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세계무술연맹, 충주시립우륵국악단, 한국택견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한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지역무형문화유산교류’ 사업이 문체부 ‘2022년 지역문화 국제교류 지원사업’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사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기초지자체 문화예술 콘텐츠의 가치를 국내외로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전국 기초지자체 및 지자체 내 민간문화예술 단체·기관들이 제출한 지역 고유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사업계획을 심사해 1차로 9개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어 지난 5월 13일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한-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 지역무형문화유산교류’를 포함한 총 6개의 우수 사업을 확정했다.
이에 세계무술연맹은 국비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지원으로 세계무술연맹은 충주를 본 고장으로 하는‘택견과 우륵 국악’ 우리나라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진 우즈베키스탄의‘전통 무예와 전통음악’간 합동공연 협연작품개발 워크숍 양 지역 무형문화유산 사진전 다큐멘터리 제작 등으로 구성된 교류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오는 8월 29부터 9월4일까지 일주일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쉬켄트 소재의 알리쉐르나보이대극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수행기관인 세계무술연맹은 양 지역의 무형문화유산 교류 증진과 함께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고려인 2세, 3세들의 한민족 문화 자긍심 고취에도 기여하고 서로 다른 문화 간 이해 증진과 평화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화태 총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되었던 지역 문화기반의 국제교류 행사가 재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향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와 문화·체육·관광 나아가 경제·산업 분야에서도 교류 협력이 이루어져 양 지역 시민들의 여가선용 및 문화 향유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들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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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민관협력 반려견 펫티켓 캠페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는 24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펫티켓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펫티켓은 ‘pet 반려동물’과 ‘etiquette 에티켓’의 합성어로 반려인이 비반려인에게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를 뜻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반려견 놀이터 주변을 이용하는 시민으로부터 반려견 배변으로 인한 배변 처리 요구가 발생하는 등 반려인과-비반려인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호암종합체육관, 대가미공원, 호암지 반려견놀이터 등에서 반려견 보호자를 대상으로 펫티켓 가두 캠페인과 물티슈, 배변 봉투 배부를 통해 배변 즉시 수거, 반려견 이동 시 안전조치 등 펫티켓을 적극 홍보했다.
충주시는 반려동물 동반 특화시설인 켄싱턴리조트, 펫트리 파크, 각종 캠핑장이 있으며 민관협력 캠페인, 반려동물 문화특강, 반려동물 문화돌봄교실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도시로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잠재 도시다.
또한 반려동물보호센터와 건국대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충주휴게소 반려동물 입양지원 센터, 호암동종합체육관 반려동물 놀이터, 수안보 하수처리장 생태공원 반려견 놀이터 등의 공공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수안보, 수주팔봉, 목계나루, 종댕이길, 세계무술공원, 탄금대 등에서도 반려동물을 동반한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관련 훌륭한 주변 시설을 보유한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민공원 내 놀이시설을 청결히 사용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더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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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기적의도서관, 한살림충주제천과 함께하는 북스타트 영유아 먹거리 교육 운영
제천기적의도서관, 한살림충주제천과 함께하는 북스타트 영유아 먹거리 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제천기적의도서관과 한살림충주제천이 협력해 운영하는 북스타트 영유아 먹거리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10일부터 진행 되고 있는 ‘한살림충주제천과 함께하는 북스타트 영유아 먹거리 교육’은, 지난 3월 올바른 식생활 인식개선을 위한 도서관과 한살림의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건강한 먹거리, 이유식’을 주제로 오는 11월까지 북스타트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으로 적절한 식자재 고르기부터 신선한 식재료 고르는 법, 올바른 도구 사용법과 재료 손질법 등 기초 이론을 접한 후, 직접 만들어 아기들이 시식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한 참가자는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 제공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낯선 식재료로 조리한 이유식을 아가가 잘 먹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직접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펼치는 사회적 공동육아지원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두 권이 담긴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아가들을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기 위한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부모교육으로 본 교육과 함께 북스타트의 이해 애착 및 인지발달을 돕는 부모-자녀 상호작용 아이와 함께 읽는 그림책Ⅰ·Ⅱ 등이 진행되며 연중 상시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