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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본격 추진
공주소방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0일부터 2월 15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전후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대비해 다중이용시설과 주거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소방서는 영화관과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비상구 관리 상태와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전통시장과 요양시설, 병원, 물류창고 등 52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메시지를 전송해 명절 기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반지하 주택과 주거용 컨테이너, 비닐하우스 등 주거취약시설 20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전기·가스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요령과 대피 방법을 안내한다.
오긍환 소방서장은 “설 명절 기간 화재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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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 결정
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 결정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2026학년도 학부생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최근 등록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학부 등록금 동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학부생은 2026학년도에도 등록금 인상 없이 학업을 이어가게 된다.
반면 대학원 등록금은 교육부가 고시한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선인 3.19%를 준수해 3%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은 “대학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도 학부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며 “대학원생의 경우 등록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학금 추가 지원 등 학생 복지 증대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 18년간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정책을 지속해 오며, 학생 중심의 등록금 정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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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전 공주시장, 민선 9기 출마 선언
김정섭 전 공주시장, 민선 9기 출마 선언
[세종타임즈] 김정섭 전 공주시장이 민선 9기 공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도전에 나섰다.
김정섭 전 시장은 22일 공주시청에서 출마 선언문을 발표하고 “시행착오를 반복할 시간이 없는 공주에는 즉시 투입 가능한 검증된 시장이 필요하다”며 “멈춰선 공주의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시장은 “민선 7기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설계했던 공주의 미래 동력들이 정치적 계산과 보여주기식 행정 속에서 멈추거나 방향을 잃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세종 행정수도는 완성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고 있지만 공주는 인구가 9만 명대로 내려앉았다”며 “이제는 일 잘하는 대통령과 함께 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시장은 핵심 비전으로 ▶송선·동현 신도시와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를 아우르는 ‘공주형 혁신도시’ 조성 ▶원도심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문화유산 콘텐츠산업 클러스터 구축 ▶대전·세종·내포를 잇는 광역교통 핵심 거점 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특히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사업과 관련해 “인구 10만을 지키기 위한 공주의 마지막 성장 엔진이었지만 현재 표류하고 있다”며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재가동해 2만 명 규모의 자족형 혁신도시를 구축하고, 세종 행정수도 완성에 발맞춰 행정수도권 수요를 선점하겠다”고 표명했다.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는 “공주를 문화유산 연구·개발과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AI·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문화유산·문화예술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민간 투자 유치를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제2금강교 조기 준공과 BRT 노선 최적화를 통해 공주를 충남·대전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 전 시장은 “BRT 2단계 연장에 조기 착수하고,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성사될 경우 대전도시철도의 공주 연장을 적극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시장은 “시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며 “민선 7기 당시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국·도비 5,023억 원 확보, 112개 기업 1조 4,816억 원 투자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공주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 시장은 현 시정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공주대 통합 문제와 인구 10만 붕괴, 송전선로 갈등, 청렴도 하락 등을 언급하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시정은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공주대 통합 문제는 공주의 100년 미래가 걸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책임 있는 해법 제시를 촉구했다.
김정섭 전 시장은 1965년 공주 우성면 출생으로 공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국회와 민주당, 청와대에서 20년간 정치 경력을 쌓았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부대변인을 지냈고, 2018년 공주시장에 당선돼 4년간 시정을 이끌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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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권 정원·하천환경 정비로 수변관광 기반 확충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금강권의 자연·생태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활용해 수변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1일 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해 금강 지방정원 조성사업과 금강 평목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의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금강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금강 자원을 바탕으로 백제 문화를 담은 지방정원을 조성·운영한 뒤 국가정원 등록을 추진해 충남 동남부권의 새로운 관광자원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시는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우성면 어천리와 죽당리 일원에 50ha 규모로 5개 주제정원을 조성하고 주차장과 방문자센터,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2023년 금강 하천기본계획 고시 이후 2024년 타당성평가와 기본계획 수립, 실시설계 착수, 지방정원 조성 예정지 지정·고시를 진행했으며 2025년에는 국가하천 점용허가를 받았다.시는 2026년 8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조성공사를 추진한 뒤, 2029년부터 정원을 운영하며 국가정원 등록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금강 평목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금강과 유구천 합류부 평목지구를 대상으로 치수 중심의 하천 관리에서 벗어나 오염원을 제거하고 수변공간을 창출하는 등 하천 자연성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40억원을 투입해 우성면 평목리 일원에 캠핑 구역, 생태 구역, 다목적 구역, 휴식 구역 등 수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지난해 보상 업무협약 체결과 환경영향 관련 용역 착수, 보상 협의를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도로 및 하천 점용허가와 설계 완료를 거쳐 공사를 발주하고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우성면의 종합발전계획 수립 필요성과 우성문화마루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주민들은 금강 지방정원 조성과 평목지구 수변공간 조성 등 변화되는 여건을 반영해 우성면 전반의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시는 관련 예산을 반영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우성면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우성문화마루와 관련해 주민들은 야외·야간 문화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시설 보완을 건의했으며 시는 향후 이용 수요와 운영 실적 등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상반기 중 보완 사업을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금강을 중심으로 한 정원 조성과 하천환경 정비를 통해 우성면의 수변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생활·관광 공간으로 가꾸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살펴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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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기관·단체장 대상 청렴교육 실시
공주시 이인면, 기관·단체장 대상 청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이인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관·단체장 회의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와 지역사회 지도층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이인면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청렴의 중요성과 부패 예방, 공정한 직무 수행을 위한 기본 원칙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아울러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에 취약한 사례를 살펴보고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청렴 관련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또한 기관·단체장으로서 갖춰야 할 청렴한 지도력의 의미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강혜경 이인면장은 “기관·단체장이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는 일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청렴교육과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이인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인면은 정기적인 청렴교육과 실천 운동을 이어가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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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공주시, 설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과 효행 문화 발전을 위해 설 명절을 맞아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만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해 3대 이상 가정을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이다.다만, 효도 대상자가 세대주인 경우에는 부양자가 신청 대상이 된다.또한 3대가 모두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20만원이며 설 명절 전 신청자가 선택한 지급 방식에 따라 금융 계좌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단, 지난 추석 명절에 효행장려금을 받은 대상자는 지급 조건과 지급 방식이 변동되지 않는 한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신청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최원철 시장은 “효의 고장 공주시에 걸맞게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효행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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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적십자봉사회, 독거어르신에 난방텐트·쌀 지원
금학동 적십자 사진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금학동적십자봉사회는 혹한기 한파에 대비해 관내 난방이 취약한 독거 어르신 가정에 난방 텐트와 백미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텐트와 백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난방 텐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난방비가 많이 올라 보일러도 켜지 못하고 추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난방 텐트를 보내 주셔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금학동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재난 구호, 이웃돕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장명숙 금학동적십자봉사회장은 “추운 날씨에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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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추위 지속에 따른 한파쉼터 운영 강화
한파 쉼터 관련 현장 사진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해 한파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공주시 관내 16개 읍면동에는 마을경로당과 스마트쉼터 등 모두 460곳이 한파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또한 스마트정류장 5곳도 한파쉼터로 지정해 시민들이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최근 한파가 이어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주의사항 안내를 위해 한파쉼터 현장을 찾아 난방 상태 등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취약계층 이용 비중이 큰 경로당을 중심으로 운영 실태를 살피고 한파 대응 요령과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시는 주민들에게 한파가 심한 시간대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겨울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노약자와 어린이 등 건강 취약계층이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최원철 시장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파쉼터 운영 상태와 관련 서비스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 공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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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2026년 첫 소방안전체험교육 실시
공주소방서, 2026년 첫 소방안전체험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소방서는 지난 20일 신풍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신풍어린이집 6~7세 유아반 원아 19명과 보육교사가 참여했으며, 공주소방서 소방안전체험교실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소방서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청각 교육을 시작으로 험지펌프차 등 소방차량 장비 소개와 시연·관람에 참여했다.
이어 화재 인지 및 피난 방법 교육, 완강기 사용법 교육과 체험, 화재대피·지진안전·화재진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의 올바른 행동 요령을 익혔다.
공주소방서는 시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응 능력 향상, 친근한 소방 이미지 구축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신청은 공주소방서 안전문화팀(041-851-0244)으로 전화해 일정 협의 후, 공주소방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오긍환 소방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연계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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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충남대, 딸기 농가 일손돕기 공동 봉사 펼쳐
국립공주대·충남대, 딸기 농가 일손돕기 공동 봉사 펼쳐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지역 농가를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난 21일 대전 소재 이노베리 딸기농장에서 충남대학교와 함께 딸기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공주대학교 협력지원본부 장재녕 본부장과 충남대학교 대외협력본부 김기광 본부장을 비롯한 양 대학 교직원들이 참여해 수확 작업을 돕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공동으로 추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의 역할을 되새겼다.
국립공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동 봉사활동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