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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 있는 농산물’이라는 뜻의 ‘예가정성’은 2016년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군은 현재 사과, 방울토마토, 쪽파 등 농산물 15개 품목과 사과즙, 토마토고추장, 김치 등 농산물가공품 84개 품목에 브랜드 사용을 허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군은 통합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협력하고 농산물우수관리와 6차산업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해 브랜드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예가정성 브랜드 사용 가공업체와 품목별 공선출하회를 직접 방문해 관리 지침을 점검하고 품질 유지를 위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예가정성 농산물 판매실적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의 구매 촉진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예산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에 걸맞게 소비자가 믿고 찾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힘쓰고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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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 기탁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 기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 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적립금은 군민을 위한 복지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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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18회 3 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 아동 여성폭력방지위원회와 예산성폭력상담소는 6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예산군청 로비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3 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뉴욕에서 1만5000여명의 여성 노동자가 여성 지위 향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하는 날로 1975년 유엔이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다.국내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개정을 통해 3월 8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청사 직원과 주민에게 꽃과 떡을 나누고 세계여성의 날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베풀수록 커진다’는 주제와 함께 즉석 사진을 촬영하는 참여 행사를 진행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세계여성대회의 유래와 우리나라 여성대회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은 자료를 전시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나도 한마디 자유발언’시간에는 결혼이주여성과 지체장애인, 예산아름다운사람들모임 등 다양한 지역민이 평등과 편견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큰 공감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여성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모두가 존중받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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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신생아 탄생 축하 용품 전달
예산군 고덕면 새마을협의회, 신생아 탄생 축하 용품 전달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고덕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태어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선물을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전달된 선물은 고덕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해 출생신고를 하는 고덕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고덕면 새마을협의회가 고덕면에서 태어나는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뜻으로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업이다.최영석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고덕면 인구 증가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항상 고덕면을 위해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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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일 봉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월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봉사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권영남 회장은 “매월 실시하는 반찬 나눔의 한 활동으로 봉사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며 “우리 이웃들이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수연 봉산면장은 “언제나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봉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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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6년 마을자생동아리 모집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6년 마을자생동아리 모집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마을자생동아리를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마을자생동아리 지원사업은 마을 고유의 특성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센터는 관내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5인 이상 동아리 가운데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마을 단위 동아리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분야는 마을만들기 소규모 활동으로 문화복지 환경개선 소득창출 등이며 총 14개 동아리를 선정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고 선정된 동아리는 회계 정산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신청은 3월 20일까지 센터 누리집,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마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오윤석 센터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동아리 활동은 마을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주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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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 3월 보안등 집중 점검 실시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 3월 보안등 집중 점검 실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보안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3월은 해빙기로 낮에 녹았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생기는 빙판길과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파임, 지면 턱 발생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특히 고령층의 경우 낙상 시 골절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신학기를 맞아 유동 인구가 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등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읍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도보 점검을 병행해 미점등, 깜빡임 등 작동 불량 보안등을 확인하고 고장 발견 시 신속히 보수해 야간 생활환경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예산읍 관계자는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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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예산군 고덕면,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고덕면은 지난 5일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재활용 가능 자원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관내 27개 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50명이 참여해 생활 재활용품과 영농폐기물, 하천 및 마을 진입로 등에 불법 투기된 농약병 플라스틱 폐지 등을 집중 수거했다.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하고 분리배출을 실시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은 물론 주민의 자원순환 의식 향상에도 기여했다.최영석 새마을협의회장과 최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새봄을 맞아 마을 환경을 정비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지속 추진해 깨끗한 고덕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 참여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은 이날 수거한 재활용 자원을 전문 업체에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을 불우 이웃 돕기 등 관내 공익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며 분기별 행사를 지속 추진해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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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조기 검사로 2차질환 예방하세요
보령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조기 검사로 2차질환 예방하세요 (보령시 제공)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검진비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심뇌혈관질환은 심장과 뇌의 혈관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이러한 질환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관리가 미흡할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만큼 자각증상이 적고 당뇨병은 혈관 손상을 유발해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등의 합병증 위험을 높이며 이상지질혈증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으로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특징이 있다.이번 사업은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만성질환자 등록자 중 전년도에 참여하지 않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진단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비를 지원하며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보령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검사항목은 경동맥초음파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검사 등 내과검사 8종 안압 안저검사 등 안과검사 5종으로 구성된다.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처방전 또는 복용 중인 약봉투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기관에 방문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된 검진기관에 의뢰서를 제출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정기적인 검사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효과도 높다"며 "대상자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적기에 검진을 받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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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RISE 기반 ‘노지 스마트농업’ 본격화
국립공주대, RISE 기반 ‘노지 스마트농업’ 본격화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발판으로 충남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식물자원학과 스마트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충남 RISE 사업의 ‘지역 현안 해결 과제(4-5-1)’의 일환으로 추진된 성과로, 대학·지방자치단체·민간기업이 협력해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남 당진시의 대표 작물인 감자 재배지에 첨단 ICT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국립공주대학교를 중심으로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공주대 가족기업인 ㈜퍼밋(스마트팜)과 쌍둥이영농조합(APC) 등이 참여해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참여 기관들은 노지 환경에서도 데이터 기반 정밀농업을 구현해 재배 효율을 높이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감자의 품질과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공주대는 이번 사업이 저출산·고령화로 위기를 겪는 충남 농촌 지역에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접목해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기술 보급을 넘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유입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장명준 국립공주대 스마트미래농업교육연구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발판이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산·학·연·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당진 감자 산업을 중심으로 충남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