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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0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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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2026 보훈 테마활동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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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한 K-논산 딸기, 이제 논산딸기축제에서 만난다
논산딸기축제포스터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 글로벌 방위산업 공연예술 체험놀이 N-로컬문화 딸기축제 포토존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 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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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한 복지' 구축
논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한 복지' 구축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이웃이 이웃을 함께 돌보는 논산형 복지공동체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올해 논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공지능 시스템과 연계한 안부 확인과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각 읍면동은 약 2천 5백만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우리동네 특화사업’도 활발히 추진한다.고위험 독거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물품 지원과 손수 만든 먹거리 나눔 등으로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해소에도 힘쓴다.시는 이러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활동을 통해 읍면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정기적인 교육과 회의를 운영하는 한편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행정이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논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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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 개최
서산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 개최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산시가 올해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토요음악회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 3월 앙리 마티스 편에 이어 세계적인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의 예술 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공연은 뭉크의 대표작들을 대형 스크린 미디어아트로 구현하고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회화 속 강렬한 색채와 왜곡된 형태, 인간 내면의 불안과 고독을 클래식과 성악, 실내악의 선율로 연결해 관객이 공감각적으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절규', '별이 빛나는 밤에', '멜랑꼴리', '병든 아이'등 뭉크의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음악과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한 편의 예술 서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이아름솔, 히스토리언 김세환, 바리톤 오유석, 피아노 최영민을 비롯해 바이올린 이재호 송태진, 비올라 노원빈, 첼로 박건우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출연한다.연주와 해설, 극적 요소가 어우러지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프로그램은 포레 '꿈꾸는 뒤에', 생상스 '죽음의 무도',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악장',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Op.3 No.2',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에드워드 커티스 'Non ti scordar di me'등 친숙하면서도 예술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된다.각 음악은 뭉크의 작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시는 이번 공연이 명화 감상과 클래식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융복합 예술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공연 예매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원, A석은 1만원에 판매된다.7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세계를 음악과 함께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토요음악회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오는 6월 13일 클로드 모네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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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김기혁 위원, 부위원장으로 장부호 위원을 선출했다.이어 2026년 사업비 현황, 2025년도 사업 결과, 관내 기업 및 단체 지정기탁 현황 등 추진 사항을 보고했다.또한 2026년 지역 특화사업으로 대산읍 관내 만 65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장수기원 요구르트 배달지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구호비 지원,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생명 존중 프로그램 등 4개 사업을 결정하고 3월부터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김기혁 민간위원장은"제5기에 이어 제6기 민간위원장을 맡게 되었으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보다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성해 안타까운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더욱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협의체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한상호 공공위원장은"우리 지역의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지원,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지역을 가장 잘 아시는 위원님들의 현장성 있는 의견과 민관 협력이 더해질 때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기에 오늘 주신 제안과 의견은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관내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더 촘촘히 찾아내고 더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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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 운영
해미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 운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오리엔테이션 '우리 이제 친한 사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 대학생 서포터즈 등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한 해 활동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치기구별 활동 계획을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팀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으로 서로 다른 자치기구 간 교류를 확대하고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협력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특히 팀 협력 중심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며 앞으로 이어질 자치기구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영수 해미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자치기구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성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 참여와 자치활동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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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응급처치 교육 수료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응급처치 교육 수료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서산문화복지센터 특성화활동수련실에서 관내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응급처치 일반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연계해 전문 강사와 공신력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는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이번 연합 교육은 개별 시설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관내 수련시설 간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창석 센터장은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종사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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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신규 운영
서산시,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신규 운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관내 요양시설 입소자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요양시설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교육'을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구강기능 저하로 인한 치아상실은 영양 불균형과 전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매일 입소자 곁에서 가장 가까이 돌보는 요양시설 종사자를 '구강관리 전문가'로 키워, 한 명의 역량이 시설 전체 입소자의 구강건강을 바꾸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교육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관내 14개소 요양시설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의 구강 특성 이해 입소자별 맞춤형 구강관리방법 잇몸 혈액순환을 돕는 잇몸 마사지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법 실습 등이며 치과공중보건의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구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구강검진'을 병행한다.또한, 종사자들이 현장에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요양시설 구강관리 실무 가이드북을 배부해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보건소는 만 4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년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국가구강검진 수검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검진 안내를 병행할 계획이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입소자들의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종사자들이 구강관리 리더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케어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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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지원
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지원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2025년 9월부터 시작한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은 1일 2시간, 주 10시간 이내로 활동하며 등 하원 지원 교실 내 놀이 지원 그림책 읽어주기 급 간식 지원 교실 정리 및 청소 지원 등으로 교사가 유아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인력의 질 관리를 위해 연 4회 자체 연수를 운영한다.연수 내용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사항을 비롯해 아동 학대 이해 및 예방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유아 생활지도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은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반영한 사업으로 취약 기관의 교육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보통합 취지에 맞춰 교육과 돌봄의 질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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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개발
충남교육청,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개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초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함에 따라 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를 돕기 위한 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충남 온돌봄 회계 관리 종합 시스템 은 단순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제공에 따른 회계 관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그간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쓰이던 회계 시스템의 장점을 모아 단일화된 체제로 표준화함으로써 실무 인력의 업무 간소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이번 시스템 개발로 인해 학생별 참여 현황 관리, 통계수치 추출, 자유수강권 이용 관리 등이 이전보다 원활해졌다.특히 초등 3학년 학생, 자유수강권 지급 대상 학생, 특수교육대상 학생 등에게 다양한 형태로 지급되던 이용권을 통합 관리하는데 유용하며 이에 대한 지원 현황을 학생별 개인 관리 카드로 자동화해 보호자에게 바로 안내할 수 있어 이들의 만족도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송하종 교육국장은 "단위 학교의 방과후 돌봄 실무 인력들에게 업무 간소화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시스템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회계 집행성과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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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9일, 보령 쏠레르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특강'학교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에 따른 학교지원센터 방향 모색'을 시작으로 2026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초등특수 단기 수업 지원, 방송 운영 관리 지원 등 현안 논의와 함께 학교 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학교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졌다.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해 공통 사업으로 학교 수업 인력 지원 교무업무지원팀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색 학교 지원을 하고 있다.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2026년에는 학교지원센터의 운영 체계 강화와 현장 맞춤형 학교 지원으로 학교가 보다 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