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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환절기 양송이 재배환경 관리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 환절기 양송이 재배환경 관리 당부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고품질 양송이 생산을 위해 환절기 재배사 내 수분 및 환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양송이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재배 환경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이 시기 보온 위주의 관리로 환기가 부족해질 경우 재배사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상품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
특히 봄철을 앞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재배사 내부 환경이 급격히 변할 수 있어 세심한 점검이 요구된다.
환기 관리는 내부 환기팬을 활용해 공기를 지속적으로 순환시키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1000~2000ppm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정하다.
수분 관리도 중요하다. 내부 습도는 80~90%, 배지와 복토의 수분 함량은 60~65%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분이 부족하면 양송이 갓 표면이 갈라지거나 변색될 수 있어, 건조할 경우 바닥에 물을 뿌려 습도를 보충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재배사 환경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안정적인 생산의 첫걸음”이라며 “고품질 양송이 생산의 성패가 좌우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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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충남아산FC, 올해 반드시 1부 승격”
김태흠 지사 “충남아산FC, 올해 반드시 1부 승격”
[세종타임즈]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026’ 홈 개막전을 찾아 충남아산FC의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경기는 충남아산FC와 파주 프런티어FC의 맞대결로 펼쳐졌으며,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시축을 통해 시즌 첫 승과 1부 승격을 향한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김 지사는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선수단에 박수를 보내는 한편,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을 기록한 저력 있는 팀”이라며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1부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만큼 반드시 승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한층 강화된 지원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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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7주년 3·1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거행
공주시, 제107주년 3·1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거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1일 공주문예회관과 공주독립운동기념탑 일원에서 제107주년 3·1 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공주기미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오병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의회 의원, 독립운동 관련 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공주문예회관에서 독립선언서 낭독과 3·1절 노래 제창으로 엄숙하게 치러졌으며, 2부는 공주독립운동기념탑으로 자리를 옮겨 헌화와 만세삼창을 통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공주 지역의 3·1 독립운동은 유구에서 시작해 정안 석송까지 확산되며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기록된다. 종교인과 유학자,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숭고한 민족정신과 순국선열의 고귀한 외침이 살아 숨 쉬는 공주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3·1운동의 단결과 화합, 자발적 참여 정신을 이어가 밝고 희망찬 공주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오병일 회장은 “3·1 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은 이 지역에서 울려 퍼졌던 만세의 함성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자리”라며 “선열들의 자주독립과 대동단결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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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간판 바꾸기식 아닌 ‘진짜 통합’ 이루겠다”
김태흠 지사 “간판 바꾸기식 아닌 ‘진짜 통합’ 이루겠다”
[세종타임즈]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1절 기념사를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진짜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남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김 지사와 보훈단체 관계자,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힘쎈충남에서 울리는 뜨거운 함성’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107년 전 선조들이 외친 자주독립의 함성은 일시적 저항이 아닌 시대를 바꾸는 외침이었다”며 “그 정신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자유와 법치가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의 뿌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삼일절의 역사를 되새기며 나라의 틀을 다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 지사는 국가 행정체계 개편이 졸속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충남·대전 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이끌어온 당사자로서 ‘진짜 통합’의 길을 흔들림 없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방자치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며 “내용을 충분히 담지 못한 채 밀어붙이는 통합은 국민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전국 공통 원칙과 기준을 담은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 ▶실질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통한 자치 실현 등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재정과 권한 이양 없는 통합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며 “충분한 숙의 없이 추진된 통합은 갈등과 후유증만 남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김태흠지사는“선통합·후보완 방식은 주춧돌 없이 집을 짓는 것과 같다”며 “분권형 국가로의 근본적 전환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백년대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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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교원임용 499명 합격…전년 대비 36.7% 증가
국립공주대, 2026학년도 교원임용 499명 합격…전년 대비 36.7% 증가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가 2026학년도 전국 시·도교육청 교원임용시험에서 총 49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학에 따르면 이번 임용시험 합격자는 전년 대비 36.7% 증가한 규모다. 학교급별로는 ▷유아 28명 ▷중등 427명 ▷특수 44명(유아 8명, 초등 14명, 중등 22명)으로, 유아부터 중등·특수교육까지 전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범대학은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2003년부터 2025년까지 5회 연속 최우수(A) 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대표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임경호 총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 본부와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교직부 간 유기적인 협력과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 전공별 맞춤형 지도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실 수업 혁신을 이끌 실천 역량 중심 교사를 양성하는 데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는 전공 교육의 내실화와 학교 현장 연계 프로그램 확대, 체계적인 임용 지원 시스템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원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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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발대식 개최
논산시,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7일 입소 어르신의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논산시 장기요양기관 인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권지킴이는 요양시설과 요양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한 어르신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는 인력이다.
시는 평소 봉사활동에 열의가 있고 인권 관련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선발해 각 시설에 배치하고 있다.
올해는 총 45명의 인권지킴이가 선발돼 관내 요양시설 및 요양공동생활가정 35개소에 배치된다. 이들은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월 1회 이상 시설을 방문, 인권 보호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직무 전문교육이 진행됐으며,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활동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인권지킴이 활동이 노인요양시설 이용 어르신과 보호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존중받는 요양 환경을 조성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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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응원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로 지역상권 응원
[세종타임즈] 2026년 첫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27일 논산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주관으로, 시민과 위원들이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백성현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자 논산에서 생산된 농식품과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터전”이라며 “소비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인 만큼 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상인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민소통위원회는 화지중앙시장, 연무안심시장, 강경대흥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했다. 위원들은 시장에서 구입한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사회에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기탁 물품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지회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기정 시민소통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논산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구로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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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2026학년도 신입생 100% 등록 달성
충남도립대, 2026학년도 신입생 100% 등록 달성
[세종타임즈] 충남도립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2026학년도에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기록하며 공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강화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원 내 모집인원 422명 전원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 속에서도 모집 정원을 모두 채우며 안정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대학에 따르면 충남도립대는 2015년과 2016년 모집정원 543명, 2017년과 2018년 531명 전원이 등록을 완료했다. 3년제 개편이 있었던 2019년과 2020년에도 456명 전원이 등록하며 전국 도립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6년 연속 등록률 100%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는 학생 중심의 교육 운영과 탄탄한 교육복지 시스템이 꼽힌다. 충남도가 설립·운영하는 공립대학인 충남도립대는 일정 학업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기숙사 입사 학생에게 추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공직 및 산업체 취업 성과도 강점이다. 개교 이래 1,213명의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공공기관과 대기업·중견기업 취업 실적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입학정원 100% 등록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공립대학으로서 교육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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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디케이로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개최
서산시, 디케이로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개최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디케이로드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온은주 디케이로드 대표이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500만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성금을 기탁한 디케이로드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디케이로드가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것을 기념했다.디케이로드는 2025년 1월부터 2030년 1월까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약정함에 따라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나눔명문기업은 5년 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서산시 관내 기업이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것은 도원이엔씨, 도원산업개발, 서산농협에 이어 디케이로드가 네 번째다.온은주 디케이로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성장해 온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디케이로드는 골재, 벽돌 및 시멘트 도매업을 하는 기업으로 지난 2023년 해미면으로 공장을 이전한 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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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동산 전자계약 실무교육 '공인중개사 실무역량 강화'
서산시, 부동산 전자계약 실무교육 '공인중개사 실무역량 강화'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공인중개사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한 거래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시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12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중개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전자계약 시스템 사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2월 20일과 27일 서산시 평생학습관 3층 전산교육장에서 각 2회씩 총 4회 운영됐으며 교육생 1인당 1대의 컴퓨터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최봉현 부동산학 박사가 교육을 맡아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접속부터 계약서 작성, 전자서명까지 전 과정을 안내했다.부동산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금융기관 및 상품별 조건에 따라 시중은행 대출 금리 0.1~0.2% 및 보증료율 0.1% 인하, 등기 대행 수수료 30%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실거래 신고 확정일자 자동처리 등 행정절차도 간소화된다.아울러 본인인증 기반으로 계약이 진행돼 계약서 위, 변조 및 이중계약 등 부동산 거래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계약서를 전자문서로 보관, 열람할 수 있다.시는 전자계약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비롯한 관련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공인중개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곧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와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에게 안전한 부동산 거래와 함께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