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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군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전개 예산읍복지회관서 고추장 담가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군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전개 예산읍복지회관서 고추장 담가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전달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산군협의회는 27일 예산읍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주원건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각 읍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고추장을 직접 담가 관내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전달했다.이강분 회장은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협의회는 반찬 나눔 봉사와 취약계층 학생 조식 지원사업, 재난 구호 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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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 3월부터 운영 전문가 1:1 맞춤형 진단부터 미생물 활용법까지.'녹색치유'확산 -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반려식물 관리를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 반려식물 돌봄센터’를 농업기술센터에서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실내식물을 키우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식물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분갈이 실습 병해충 진단 및 방제처리 식물별 적정 비료 시비 및 물주기 채광 관리 생활 속 미생물 사용법으로 진행된다.반려식물 돌봄센터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계룡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며 일 4회 8명까지 예약 가능하다.참여 시민은 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의 지도 아래 직접 식물 관리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시니어 반려식물 녹색멘토는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도시,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선발된 시니어 전문가 그룹이다.반려식물 돌봄센터에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당 최대 3개의 화분을 분갈이 할 수 있으며 고가, 희귀식물 분재 및 수목류 높이 100cm 이상의 대형 화분 화분 지름 50cm 이상 대형화분 등은 제한된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돌보는 과정은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위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돌봄센터가 시민들의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되살리고 일상 속에 초록색 활력을 불어넣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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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 및 재배기술교육 실시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국화분재 작품전시 목표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 및 재배기술교육 실시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국화분재 작품전시 목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국화분재연구회 연시총회와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총회는 회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과 회원 소개, 연간 교육 일정 안내, 국화분재 작품 전시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국화분재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총 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 추진한다.교육생 50여명은 강사의 지도로 국화분재의 기본 원리부터 유형별 재배 관리 방법까지 시기에 맞춰 배우게 된다.특히 교육생들은 10월까지 1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해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분재전시관에 개인별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며 교육을 통해 분재를 직접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술도 익히게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화는 겨울을 이겨낸 싹이 꽃을 피우기까지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서 수준 높은 국화분재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교육생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초부터 국화 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축제 일정에 맞춰 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적기 개화 조절과 병해충 방제에 힘을 쏟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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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개소식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한 시, 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및 표창 수여,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신도안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는 총사업비 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약 10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조성됐다.본관은 외장재와 창호를 전면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냉난방기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친환경 공공건축물로 탈바꿈했다.운동실은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증개축해 보다 쾌적한 건강관리 환경을 마련했다.보건지소는 기존 진료 중심의 기능을 넘어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어르신, 취약계층 건강상담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운동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한의과 진료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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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수, 자활지원 현장 방문 추진
예산군수, 자활지원 현장 방문 추진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활 근로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참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자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예산지역자활센터에는 약 7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식당과 카페, 청소, 편의점,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다양한 사업단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있으며 센터는 참여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례관리와 자활사업 활성화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참여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보다 촘촘하고 효율적인 자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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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계룡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2026년 계룡시 전 권역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
2026년 계룡시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2026년 계룡시 전 권역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계룡시 보육사업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 의결을 위해 ‘2026년 계룡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호자 대표 등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보육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한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어린이집 현황과 보육수요를 감안한 2026년 어린이집 신규인가 제한 기준을 마련하고 2026년 신규 확대하는 보육사업과 주요 사업 내용을 담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했다.또한, 저출생으로 인한 보육 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앞으로 마주하게 될 보육 여건 변화에 따른 대책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미정 위원장은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제안된 내용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극 반영해 계룡시 영유아들이 보다 안정적인 보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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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유보통합 시범사업 다보듬돌봄기관 운영
다보듬돌봄기관 사진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025년 3월부터 시작한 다보듬돌봄기관 사업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다보듬돌봄기관 은 맞벌이 증가 및 야간, 교대, 주말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보호자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다보듬돌봄기관 은 거점형 돌봄과 연계형 돌봄 두 가지 유형으로 시범 운영된다.거점형 돌봄은 거점기관을 지정해 아침, 저녁, 방학 중, 토요일 휴일 등 돌봄 취약 시간대에 지역 내 타 기관 유아를 포함한 통합 돌봄을 운영하고 연계형 돌봄은 단독 운영이 어려운 기관이 지역 내 기관과 협력해 공동 돌봄을 운영한다.위 사업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다양한 돌봄 운영 모형을 발굴, 적용해 지역 중심의 돌봄 기반을 구축하고 틈새 돌봄 운영 내실화로 안정적인 교육,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다보듬돌봄기관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보호자 수요 맞춤형 돌봄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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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평생학습관,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평생학습관,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 모집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시는 2026년 인문학 산책 1기 수강생을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인문학 산책은 '4060 신중년을 위한 인문학'을 테마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총 6회 강의로 진행된다.1강 '신중년의 진로 및 생애 설계'2강 '건강한 식습관,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3강 '신중년, 배움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4강 '내 맘대로 떠나는 자유여행'5강 '행복 100세 인생 설계 자산 설계'6강 '신중년, 품위 있게 나이 드는 법'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성기영 평생교육과장은 "이제는 '나'를 위한 진정한 인생 설계를 시작할 때"이며 "인생 황금기를 위해 몸의 회복부터 마음의 여유까지, 꼭 필요한 이야기를 알차게 담았다"고 말했다.인문학 강좌는 서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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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 어린이집 마주동행학교 운영
충남교육청, 유치원, 어린이집 마주동행학교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어린이집 45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올해까지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마주동행학교 를 지속 운영한다.마주동행학교 는 0~2세 어린이집, 3~5세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가 상호 연계, 협력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충남형 유보통합 기관을 말한다.기관 간 단절을 넘어 출생부터 초등학교까지 배움과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사업은 자연과 함께 자라는 생태 중심 교육과정 우리 마을 이야기 중심 교육과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과정 등 기관 간 공동 기획, 운영을 통해 영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한다.운영 유형은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연계 유형 0~2세 영아 전담 어린이집, 3~5세 유치원, 어린이집 연계 유형으로 구분해 추진한다.선정 기관은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수업 공개를 실시하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중 지속 운영을 원칙으로 해 질 관리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인구 감소와 학령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함께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아이의 성장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유보통합을 실현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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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접수
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일부터 신청 접수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과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 법인에 지급하는 보조금이다.올해부터는 농가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의 접수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통합해 운영한다.비대면 온라인 신청 대상은 기존 공익직불금 신청 및 지급 내역에 변동 사항이 없는 농업인으로 휴대전화나 자동응답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비대면 신청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농업인과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등은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그동안 농외 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국민 소득 수준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기준 금액을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다만 소농 직불금의 기준 금액은 변동이 없다.신청, 등록이 완료되면 6월부터 10월까지 지급 자격 요건 검증과 준수 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거쳐 지급 대상자와 지급 금액을 확정한 뒤, 11월부터 12월 사이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 우리 식량 안보를 지키는 핵심 제도”며 “대상 농가에서는 신청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