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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지역 내 학교 안내
금산군 금산읍 정부24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지역 내 학교 안내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산읍은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을 지역 내 학교에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군민 편의 및 효율성 증진을 위한 적극 행정으로 학교 개학 시기 민원 발급 증가에 대비해 마련됐다.정부24는 국민 누구나 24시간 365일 인터넷을 통해 민원 신청, 발급, 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로 수수료가 무료다.무인민원발급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금산군청 종합민원실, 대전지방법원 금산등기소 등에 설치돼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수수료는 창구 수수료의 50%다.읍 관계자는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이용하면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으실 수 있다”며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민들께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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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이모티콘으로 전국에 퍼진다
육군병장딸기축제이모티콘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논산딸기축제’를 맞아 ‘육군병장’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한다.이번에 배포하는 이모티콘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육군병장’과 논산딸기축제 및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결합해 제작했다.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은 물론 논산딸기축제를 기다리는 설렘을 담은 디자인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이모티콘은 오는 3월 3일 오후 2시부터 3월 17일까지 2주간 카카오톡 논산시 창구을 통해 배포되며 총 5만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배포 대상은 카카오톡 논산시 공식 채널의 기존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 모두 해당되며 사용 기간은 배포일로부터 30일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논산딸기를 널리 알리기 위한 누리소통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육군병장’이 가진 든든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논산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논산딸기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이모티콘으로 미리 축제의 설렘을 느끼고 3월 26일부터 열리는 논산딸기축제 현장에도 꼭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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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논산시,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와 유지보수 참여 인력 105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수행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보안 수칙과 비밀 유지 의무를 재점검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생성형 인공지능를 악용한 자동화 전자금융사기, 공공기관 사칭 해킹 시도, 관리자 계정 탈취,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이중 협박 등 사이버 공격 수법이 지능화, 고도화되는 추세다.특히 인공지능를 활용해 실제 공문과 유사한 전자우편을 대량 생성하거나 음성 첨단조작기술로 기관 관계자를 사칭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공공 분야 보안 경각심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교육은 논산시 정보보안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했으며 인공지능 악용 전자금융사기 및 계정 탈취 대응 방안 최신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공격 유형 및 대응 전략 원격 유지보수 보안 수칙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실제 침해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와 보고 체계, 로그 점검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실효성을 높였다.시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을 악용한 사이버 범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정보시스템 담당자와 유지보수 인력의 보안 인식과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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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6 조기폐차 지원사업'신청 접수 진행 중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조기폐사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및 노후 건설기계 등이며 신청기간 내 정상 접수된 차량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다.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5등급 차량 등은 우선순위 대상이며 우선순위 기준 30%를 선정한 후 잔여분은 차령순으로 선정한다.현재까지 전체 모집 규모의 절반가량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은 논산시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를 통해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신청자는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사본, 소유자 신분증 사본등 공통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동명의 차량의 경우 명의자 전원의 신분증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저소득층의 경우 공통 서류와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해당 증빙 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하며 공동명의 차량은 명의자 모두가 수급자여야 인정된다.또한, 소상공인은 공통 서류 외에 소상공인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확인서 발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최근 3개년 매출액 증빙자료, 근로자 확인 서류로 대체할 수 있다.단, 모든 증빙 서류는 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만 인정된다.시 관계자는 “접수 마감일이 임박한 만큼 대상 차량 소유주께서는 기한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업 또는 신청 요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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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개 읍면동 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행복키움지원단은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민관 협력의 핵심 거점이다.이날 회의에서 천안시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재점검하고 지역 특화사업 운영 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발굴부터 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행복동행 챌린지’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메시지 화분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왔다.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혹서기·혹한기 기후 위기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천안시는 역량 강화 워크숍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읍면동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이영우 협의회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은 주민이 직접 만드는 복지안전망”이라며 “천안시 31개 읍면동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선제적 복지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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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놀이시설 250곳 집중 점검- 내달부터 민관 합동점검반 가동…구조물 손상·바닥재 패임 등 정밀 진단
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 점검 모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250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시설물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와 구조물 손상 상태, 볼트·나사 풀림 현상, 바닥재 패임 및 파손 등 전반적인 시설 상태를 점검한다.천안시는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즉시 관리주체에 보완을 요청해 신속한 개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천안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어린이 부상을 방지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보낼 수 있는 놀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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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멸종위기탐사단’ 등 시민 생태·환경 교육프로그램 운영
환경정책과 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자연을 닮은 친구들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멸종위기탐사단, 자연을 닮은 친구들 등 시민 대상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멸종위기탐사단은 성성호수공원, 장재천, 북면 운용리 등 관내 주요 서식지를 직접 탐방하며 수달, 남생이, 금개구리, 반딧불이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환경지표종을 찾아보는 현장 참여형 활동으로 꾸며진다.이와 함께 성성호수공원의 동·식물 생태를 관찰하는 자연을 닮은 친구들도 병행 운영한다. 원앙 관찰, 로제트 식물 알기, 애벌레 및 사마귀 관찰 등 도심 속 환경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추진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금요일부터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천안시는 올해 신설된 멸종위기탐사단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생생한 현장 체험이 일상 속 환경 보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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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삼일절 ‘폭주족’ 합동 단속…소음·불법개조 엄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삼일절을 전후해 기승을 부리는 이륜차 폭주족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나선다.천안시는 오는 28일 야간부터 삼일절 새벽까지 경찰과 함께 소음 기준 초과 이륜차 및 불법 개조 차량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시청 내 7개 관련 부서가 투입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머플러 등 불법 개조 △미등록 및 번호판 가림 이륜차 △난폭 운전 및 공동 위험 행위 등이다.시는 폭주족의 집결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검거 및 채증을 병행할 방침이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천안시는 이번 일제 단속 이후에도 상습 폭주 지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삼일절을 빌미로 한 폭주 행위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극심한 소음 고통을 유발하는 범죄”라며 “경찰과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해 폭주족 없는 안전하고 평온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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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교육’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천안시 관내 의무관리대상 336개 단지 중 지난해 교육 이수 단지를 제외한 189개 단지를 대상으로 1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매월 2회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 대상 단지 중 한 곳을 선정해 현장 집합교육 방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천안시는 교육 대상을 주택관리업자와 관리소장뿐만 아니라 교육을 희망하는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민까지 폭넓게 확대해 참여도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개정 시 유의사항 △질의회신 사례 공유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과 민원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뤄 관리주체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천안시는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교육 과정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리주체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입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유경상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은 시민 다수가 거주하는 핵심 생활공간인 만큼 관리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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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안내 홍보물 3000부 제작·배포
26년한부모가족지원리플렛 내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의 변경사항을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홍보물’ 3,000부를 제작·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함께 키우는 내일, 아이와 부모를 위한’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번 홍보물에는 여성가족부 지침 개정에 따른 선정기준 완화와 지원 금액 인상 내용이 상세히 담겼다.홍보물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선정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됨에 따른 지원대상 확대와 추가 아동양육비 월 5~10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일괄 인상, 아동교육 지원비 연 9만 3,000원에서 10만 원 인상 등이 담겼다.이 외에도 △자녀학습비 및 월동비 지원 △취약·위기가족 사례관리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통한 보호 및 자립 지원 등 천안시와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복지 정보가 수록됐다.시는 내달부터 양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에 홍보물을 비치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복잡한 지원 정보 중 한부모가족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한 장에 담는 데 주력했다”며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내와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