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평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신평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월 26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신평면 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신평면 평생학습센터의 상반기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진행했으며 2025년 운영 결과 보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 공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신평면 평생학습센터는 총 11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교사, 평생교육 관계자,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해 지역 자원 기반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협의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신평면의 자연 문화 자원을 활용한 상반기 신규 프로그램 2종을 소개했다.프로그램은 신평면의 해양관광 자원과 전통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내용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매력을 학습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위원장인 이상문 신평면장은 “신평면은 행복잇슈센터, 오봉제, 신평5일 전통시장, 망객산 공원, 원머리성지, 합덕역~초지역 연계 관광, 드론쇼 등 다양한 문화 관광 자원을 갖춘 지역으로 지역 정체성이 살아 있는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평면은 3월부터 상반기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모집 공고와 신청에 대한 안내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및 ‘배움나루’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26-03-04
-
당진시, 직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미래 농업 대응력 높여
당진시, 직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미래 농업 대응력 높여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소강의실에서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3월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원들의 자기주도적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한국 농업이 직면한 한계와 위기를 진단하고 미래 농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날 강의는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장이 맡아 한국 농업의 구조적 문제 기후변화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농업 여건 변화 지속가능한 농업 혁신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급변하는 농업정책 환경과 기술 발전 흐름을 공유하며 현장 지도와 농업인 지원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 현장의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공직자의 전문성과 정책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당진시립도서관,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운영
당진시립도서관,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 운영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책을 매개로 토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도서관을 소통과 참여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은 독서 경험이 문화 향유로 이어지도록 구성된 연간 프로그램으로 책 미술 음악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요소를 접목한 공연과 강연을 비롯해 야외 체험형 행사, 토론 역량 강화 교육, 그림책 도슨트 양성 과정 등으로 운영한다.특히 매월 진행되는 ‘오감 만족 말하는 도서관’은 장르의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주제 강연을 선보여, 시민들이 폭넓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또한 독서를 기반으로 한 토론 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고 상호 존중의 토론 문화를 경험하도록 구성해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야외 프로그램인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북캠핑’은 2026년 5월 16일 남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지역 공원과 연계한 공연 체험 중심의 야외 행사로 이용자에게 공간적 심리적 환기 효과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한편 지역 상생을 위한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한다.이 밖에도 도서관 야외 공간을 활용해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도서관 밖 북크닉’, 예약제로 운영되는 ‘시네마천국 및 커뮤니티룸’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와 문화 휴식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이 소통하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문화가 매개가 되는 교류를 확산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홍성군보건소, 친환경 농업인 맞춤 건강정책 기반 마련
홍성군보건소, 친환경 농업인 맞춤 건강정책 기반 마련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는 3월 한 달간 홍동면과 장곡면 친환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업인 건강실태조사 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친환경 특화지역인 홍동면과 장곡면의 노동 강도와 작업환경 특성을 반영해 건강 실태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건강증진 정책 마련에 나선다.WHO 도시건강 역량평가 대응계획의 일환으로 농작업 특성에 따른 신체 부담과 건강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조사 내용은 전반적인 건강상태 신체적 건강 농작업 환경 및 작업 특성 생활습관 등이며 방문 대면 조사와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조사는 홍성군청 친환경농업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 혜전대학교 RISE사업단 교수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조사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인다.조사 결과는 향후 친환경 농업인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노동 강도가 높은 특성을 지니고 있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안 마련이 중요하다”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정책을 지속 추진해 군민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도시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04
-
서산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보장
서산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보장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재난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타 보험과 중복지급이 가능하다.사고 발생 지역과 상관없이 서산시민이 보장 항목에 해당되는 피해를 본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한다.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자동 가입된다.보장 항목은 농기계 상해사망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등 24개 항목이다.시는 보장 항목 중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을 올해 추가했다.이를 통해 가해자 확인이 어렵거나 가해자 측 보험이 없는 경우에도 피해자와 그 유족의 치료비 생계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보험금 청구는 피해 당사자 또는 대리인이 NH농협손해보험에 하면 되며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까지다.
2026-03-04
-
서산시, 지방세정 유공시민 시상식 개최
서산시, 지방세정 유공시민 시상식 개최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정 유공시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표창 대상자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인 13명과 법인 4곳에 표창이 수여됐다.표창 대상자들은 최근 3년간 매년 100만원 이상을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으며 납부 건수가 3건 이상인 성실 납세자 또는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 중 선정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자가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 위한 조사원 채용 계획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는 오는 3월 6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과 생활습관 등을 파악해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관련 업무 경력자 또는 관내 거주자 등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지원자는 우대한다.지원 희망자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채용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조사원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이수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 현장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건강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를 만드는 조사인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
서산시, 제7기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 입학식 개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4일 제7기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산시 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신입생 등 80여명이 참석했다.보훈복지문화대학 개요 설명, 신입생 대표 선서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신입생은 70명이다.보훈복지문화대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과정은 건강관리, 교양강좌, 문화체험, 안보교육, 디지털 활용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보훈복지문화대학은 단순한 배움의 공간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의 장”이라며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산캠퍼스는 지난 2020년 개설됐으며 2025년까지 총 28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26-03-04
-
아산시, 도심 숨통 트는 '상생형 주차생태계' 드라이브
아산시, 도심 숨통 트는 '상생형 주차생태계' 드라이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에 속도를 내며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2025년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기반을 다진 데 이어 민선 8기 후반기인 2026년에는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지난해 탕정 지중해마을 공영주차장과 모종동 제2 제3공영주차장 등 상업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을 신규 조성해 도심 주차 공급을 대폭 확대했다.또 둔포 배방 온천동 일원에 임시공영주차장 12곳을 추가 확보하며 도심 주차공간에 숨통을 틔웠다.특히 ‘도심 보행권과 상생하는 주차 인프라’구축을 목표로 야간 조명과 CCTV 등 안전시설을 강화하고 보행 동선을 개선해 상권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주차공간 확보에 그치지 않고 보행 친화적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올해는 도심 주차 환경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민간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대상지는 모종동 670번지 등 상업 주택 밀집지역 9개소로 총 170면을 확보할 계획이다.사업의 핵심은 ‘속도’와 ‘민 관 상생’이다.시는 토지 소유자와 2년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재산세 감면 혜택 등을 제공해 민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3월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4월 착공, 6월 1차 개방을 목표로 하며 하반기 추가 확대도 추진한다.올해 유휴지 9곳 임시공영주차장 전환 상권 연계 강화 2027~2028년 로드맵 ‘공공-민간 상생형 주차생태계’구축 시는 중장기적으로 아파트 산업단지 등과 연계한 민간 협약형 주차공유 모델도 확대한다.표준 협약서 마련,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 검토, 사고 책임 규정 명확화, 디지털 예약 결제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공공-민간 협업형 주차생태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해외에서는 일본의 공유주차 플랫폼 ‘아키파 ’가 도심 유휴 주차공간을 활용해 약 2만여 개소를 운영하며 대표 사례로 꼽힌다.국내에서도 국민권익위원회가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과 세제 감면 등 인센티브 확대를 권고하는 등 제도 개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시는 2026년 상반기까지 용화동과 둔포면 석곡리에 노외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2027년에는 음봉산단 주차장이 준공되며 2028년까지 440억원을 투입해 모종 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7개소에 총 768면 규모의 대형 주차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또 기존 민간시설의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주차공유제’확산에도 주력한다.아울러 이용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스마트 주차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차난 해소는 단기 성과에 그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며 “속도감 있는 공급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통해 시민 보행권과 지역 상권을 동시에 살리겠다”고 말했다.
2026-03-04
-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달 28일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 대상 가구는 누수로 인해 벽면에 곰팡이가 발생하고 싱크대가 노후로 내려앉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태였다.이에 도배 및 장판 시공과 싱크대 교체를 진행했다.벽지와 싱크대는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청소와 정리정돈을, 희망봉사단은 싱크대 교체 등 전문 시공을 맡아 역할을 분담해 추진했다.임승근 동장은 “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의 따뜻한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박충서 민간단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단원들과 희망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만석 희망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