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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지사협,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마산면 지사협,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 삼계탕 지원 사업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확인 사업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병오년의 기운을 이어받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피고 소외된 이웃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선구 마산면장은 “민 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며 복지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으로 안부확인 사업,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 삼계탕 지원 사업,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확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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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민회, 정월대보름 맞아 풍어제 개최
서천군 어민회, 정월대보름 맞아 풍어제 개최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서천군어민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업인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대풍어제를 지난 3일 장항읍 서천군수협 건어위판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어업인과 어촌계, 어업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올 한 해 안전한 조업과 만선을 기원했다.풍어제는 전통적으로 어업의 번영과 해양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로 지역 어업인과 주민이 함께 모여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전두현 서천군어민회장은 “풍어제를 통해 어업의 풍요와 안전한 조업을 기원하고 우리의 소중한 전통이 후대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며 “올해는 만선의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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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성가치관 정립교육 실시
서천군보건소, 성가치관 정립교육 실시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서천군보건소는 성적 자기결정권과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별 맞춤형 성가치관 정립교육을 지난 23일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과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서천군청소년수련시설과 서천군가족센터 등 총 4개 기관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교육’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특히 서천군성폭력상담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동의와 거절의 의미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기 상황 대처 및 도움 요청 방법 등 대상자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나성구 보건소장은 “청소년과 성인 모두가 올바른 성 지식과 건강한 성 인식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평등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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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지사협, 제6기 출범 및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비인면 지사협, 제6기 출범 및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비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월에 출범한 제6기 비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향후 2년간 비인면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 예산안과 세부 실행계획을 심의했으며 논의 끝에 총 6개 핵심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주요 사업으로는 고령층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낙상위험가구 주거안전 환경지원 사업’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등이 포함됐다.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박근찬 민간위원장은 “제6기 출범을 계기로 책임감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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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마산사랑후원회, 통장 만들기 지원
서천 마산사랑후원회, 통장 만들기 지원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서천군 마산사랑후원회는 지난 3일 마산초등학교 신입생 4명에게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의미로 통장 만들기 지원금 총 8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새 출발을 하는 학생들의 저축 습관 형성을 돕고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병문 회장은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통장 만들기 지원이 저축 습관 형성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마산사랑후원회는 출산지원금 지원과 인재육성 장학금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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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사랑후원회, 한산초 입학생에 장학금 전달
한산사랑후원회, 한산초 입학생에 장학금 전달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한산사랑후원회는 새 학기를 맞아 한산초등학교 입학생 4명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을 격려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학금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김영진 후원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산사랑후원회는 지역주민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사업과 명절꾸러미 지원,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며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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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주민자치회, 정월대보름 맞이'주민 화합 윷놀이대회'성료
화양면 주민자치회, 정월대보름 맞이'주민 화합 윷놀이대회'성료 (서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화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 화합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위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가 정성껏 준비한 각종 나물 음식으로 점심을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우승팀과 참가자들에게는 정성껏 마련한 상품이 전달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이정자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올 한 해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지역 발전과 활기찬 화양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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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 주요하천 수질검사 추진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공공수역의 안정적인 수질 관리와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주요 하천 29개 지점을 대상으로 하천수 측정망 수질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국가 물환경측정망 체계에 맞춰 매년 수행하는 이번 조사는 하천의 수질 현황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오염 추세를 장기적으로 추적 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조사는 매월 초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하천 상태를 점검하고 시료를 채취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검사항목은 하천 수질의 대표 지표인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총질소 등 19개이다.매 분기마다는 중금속을 포함한 27개 항목으로 범위를 넓혀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검사 과정에서 수질 오염도가 높게 나타나는 지점에 대해서는 주변 오염원 조사 및 추가 검사 등을 병행할 방침이다.분석 결과는 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과 연구원 누리집에 공개해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하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수질 관리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하천 관찰이 필수”이라며 “정밀한 수질 데이터 확보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하천의 자연성 회복과 수생태계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충남도 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월 5일 - 오는 7일까지 싱가포르 순방 일정을 수행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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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대비 학교 주변 위법행위 7건 적발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새학기 시작에 앞서 학교 주변 식품조리판매업소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단속한 결과 7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2일부터 20일까지 도와 시군 특사경,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16개반 60명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식품판매업소와 학원가 밀집 지역 내 PC방, 만화카페, 보드카페, 멀티방 등 423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적발된 위법행위는 영업자 건강진단 미실시 3건 청소년 주류 담배 판매 금지 미표시 4건이다.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의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경미한 76건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를 완료했다.도는 이번에 적발된 위반 업소를 대상으로 향후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사후관리를 강화하고 위반 유형이 잦은 항목에 대해서는 단속 강도를 더욱 높일 방침이다.오세준 도 사회재난과장은 “신학기 시작 전 선제적 단속을 통해 위해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학교 주변 업주들이 법적 규제를 자발적으로 준수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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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객 4000만 시대…친절 서비스로 상승세 잇는다
친절 인증 스티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사상 처음으로 연간 관광객 4000만 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도약했다.도는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외식·숙박업 종사자 대상 친절 서비스 교육을 본격 추진해 관광 수용 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주요 관광지점 등 도내 거점별 관광지의 관광객 수 합계가 4005만 8441명으로 집계돼 충남 관광 역사상 처음으로 관광객 수 4000만 명을 돌파했다.또 한국관광데이터랩 집계를 보면, 지난해 충남 외지인 방문객 수는 1억 7540만 3843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993만 명 증가하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도는 이러한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관광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2차년도 핵심 과제로 ‘관광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추진한다.우선 도는 4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외식업 종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친절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외식업중앙회 및 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도지부와 협력해 도내 15개 시군을 순회하며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대형 국제 행사를 앞두고 관광객 접점인 외식·숙박업소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군별 관광 여건과 방문객 특성을 반영해 실무 중심의 현장 맞춤형으로 운영한다.외식업 분야는 △환대 이미지 제고를 위한 표정 및 인사법 △상황별 응대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숙박업 분야는 △청결 관리 표준화 △디지털 예약 응대 매너 △가격 사전신고제 준수 등 체류 만족도를 높이는 전문 교육으로 진행한다.특히 교육 이수 업소에는 ‘친절 인증 스티커’를 배부해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고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업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아울러 도는 시군과의 협업으로 관광 불편 신고 대응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관광객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는 등 ‘관광 불편 제로’ 실현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객 4000만 명 돌파는 충남 관광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 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관광 현장의 서비스 품질을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세밀한 관광 수용 태세 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충남’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