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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학교의 큰 환영, 선배 손잡고 첫걸음 내딛다
2026-03-04 13: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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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가족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공연’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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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동구 행BOOK한 독서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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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세종타임즈] 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박미옥 의원, 부위원장에 박주화 의원을 각각 선출하였다.박미옥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충청권의 발전과 시·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책임 있는 예산 심사를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초대 광역연합의회의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박미옥 위원장, 박주화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선광, 김응규, 박란희, 안치영, 유인호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예산 및 결산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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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2026년 첫 의정활동 시작
충청광역연합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2026년 첫 의정활동 시작
[세종타임즈] 충청광역연합의회는 2026년도 첫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2월 9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됐으며, 연합의회 의원 16명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으며, 이어 방명록을 작성하고 독립유공자 묘역을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노금식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깊이 기리며, 그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충청권 주민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이번 참배를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과 충청 시·도민과 함께하는 광역협력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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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전장애인정책포럼 발전방안 간담회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대전장애인정책포럼 발전방안 간담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계 정책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휴먼네트워크 허브로서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대전장애인정책포럼 관계자들과 6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포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간 협력 강화와 장애인정책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유형별 단체들의 다양한 욕구를 조율하고 공동 현안에 대해 협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례적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급변하는 복지정책 환경 속에서 주요 정책정보와 복지동향을 장애인단체에 신속히 전달하고 정책 참여를 위한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황경아 부의장은 "장애인단체들이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협의와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대전장애인정책포럼이 장애인단체, 전문가, 유관기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온누리장애인협회, 대전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 대전점자도서관, 대전지적발당장애인복지협회, 대전척수장애인협회, 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 대전지부,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 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한국장애인연맹 대전DPI, 대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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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광역연합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충청광역연합의회, 2026년 첫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충청광역연합의회는 9일 제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3일까지 이어지는 총 5일간의 회기 운영을 시작했다.
연합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와 충청광역연합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한 해 동안 추진할 정책에 대해 점검한다.
노금식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지역 현안이 맞물린 상황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충청권 전체의 미래를 고려해 책임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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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실천
대사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대사동 은 새마을부녀회 에서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 나눔 행사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함께하는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는 CMS 으로 모금한 후원금을 활용해 사골, 만두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 100 가구에게 전달했다.곽인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께서 CMS 를 통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 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해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대사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유재경 대사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만큼,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명절 나눔 활동을 비롯해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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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9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중증발달장애인돌봄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최중증 발달장애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한영 운영위원장은 센터를 둘러보며 이용자들의 안전과 돌봄 현황을 확인하고 24시간 돌봄 등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한영 위원장은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돌봄의 무게를 깊이 공감한다"며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분들의 안전한 생활과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최중증발달장애인통합돌봄센터는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인해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들의 사회 적응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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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박물관, 2026년 설 연휴 무휴 운영
한국족보박물관, 2026년 설 연휴 무휴 운영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2026년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박물관은 기존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과 설 당일에도 특별 개관을 결정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언제든 방문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뿌리 찾GO, 키링북 만들GO'체험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박물관 내 성씨 조형물을 탐방하며 퀴즈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관람객은 '나만의 키링 미니북 만들기'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기념품도 증정한다.참여 인원은 하루 40명씩, 5일간 총 200명 규모다.박물관 관계자는 "설 연휴 무휴 운영과 특별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자신의 뿌리를 되새기며 전통문화를 즐겁게 체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족보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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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행정부시장,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유득원 행정부시장, 설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9일 오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인 루시모자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유 부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설 이용자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만 1,0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1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명절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시민 모두가 따뜻한 도시 대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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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통합 특위 이재경 위원장, "민주당 통합안은 갈등과 분열의 씨앗… 충청권 혼란만 키운다"
대전시의회 행정통합 특위 이재경 위원장, "민주당 통합안은 갈등과 분열의 씨앗… 충청권 혼란만 키운다"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행정통합특별위원회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지역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졸속 통합이자, 특정인을 위한 맞춤형 특혜가 담긴 정치적 술수"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이재경 위원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민주당의 통합안을 △지역 차별 △갈등 조장 △선거용 꼼수 법안으로 규정하고 대전시민의 이익을 침해하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먼저 특위는 광주·전남 특별법안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이 위원장은 "광주·전남 법안에는 정부 지원과 권한 이양이 '해야 한다'는 강행규정으로 명시된 반면, 대전·충남 법안은 '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다"며 "이는 같은 당이 같은 날 발의했음에도 충청권을 노골적으로 차별하는 행태"고 비판했다.이어 통합특별시 내 '인구 50만 이상 특례시 지정'조항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특위는 "현행 100만명 기준을 무시하고 50만명으로 기준을 완화해 천안시 등을 특례시로 지정하려는 것은 청주시 등 인근 지자체와의 갈등을 유발하고 대전의 자치구 권한을 위협하는 분열 조장 행위"고 지적했다.특히 시장 출마자의 공직 사퇴 시한을 선거일로부터 90일에서 특별법 공포일로부터 10일로 단축하는 예외 조항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이 위원장은 "이는 특정인을 지방선거 후보로 내세우기 위한 명백한 '맞춤형 특혜'입법"이라며 "행정통합이라는 국가적 대사를 정치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켰다"고 성토했다.이재경 위원장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이번 통합안에는 진정한 지방자치와 분권의 철학이 부재하다"며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는커녕 중앙정부와 수도권에 대한 종속만 심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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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 직업재활시설 현장 목소리 청취.중증장애인 자립 기반 모색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 직업재활시설 현장 목소리 청취.중증장애인 자립 기반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 주재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로 확대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황경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김동기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대전광역시 직업재활시설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주제발표에서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대전시 직업재활시설 지원 현황과 우선구매 실적을 분석하고 공공구매 확대, 서비스 업종 다변화, 공동브랜드 및 마케팅 지원, 임금 보전 정책 도입 등 제도 개선 방향이 제시됐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노한호 장애인일터 함께 원장, 장영애 도토리보호작업장 원장, 장인국 대전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 김은일 대전시 장애인시설팀장이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황경아 의원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단순한 물품 구매가 아니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직업재활시설 운영 지원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